이정자 자매님. 반갑네요^^
명절을 지내다보니 이제사 보게 되었어요~
함축적인 시에 우리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
나만의 생각인지~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해요^^
2016-09-15 13:37:57 | 이수영
간결한 시어와 함께 귀한 교훈을 전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생을 모세에게 배운 그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백성을 이끌었던
여호수아의 신실함을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2016-09-15 13:33:25 | 김대용
<여호수아기 24장>
백성 나무 / 이정자
재앙을 보여주며 가져온 그 나무
어둠을 두고 바다를 끌어올려 가지고 온 그 나무
가나안에 심은 백성 나무
그 나무 소리내기를,
우리가 주를 섬기겠나이다.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리이다.
돌들이 들은 언약
나무가 증거가 되고
돌도 증거가 된
백성나무의 언약
날은 가고
또가고
또가도
그 나무 소리
아직도 바람소리
2016-09-14 11:57:46 | 이정자
안녕하세요?
어제(9월 11일 주일) 오후 10시경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오시는 임영희 자매님(부군: 박선규 형제님)의 부친이신
임준철 어르신께서 향년 82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9/12 월요일) 오후 8시에 장례식장을 방문하여 유가족을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장례식장(031-961-9400) VIP실입니다.
http://www.dumc.or.kr/funeralis
*장례식장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27 (지번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814)
*연락처 :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 / 임영희 자매님(010-2352-2003)
*발인 : 9월 12일(화요일)
참고로 故 임준철 어르신은 우리 교회 미디어 선교를 통해 주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신 분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232
더불어 조화(弔花)는 안 받기로 하였다니 참조해 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6-09-12 09:33:24 | 관리자
적당한 바람,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구름
널찍한 공원 등 모든 것이 참 조화로운 소풍이었습니다.
주일 오후의 귀한 교제와 쉼을 위해 섬겨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09-10 12:27:48 | 김대용
교회행사를 통해 가족과 지체간에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이벤트는 정말 소중해요.
한 식구가 모이기도 힘든 세상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한다는 것은 외국에 홀로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꿈같은 축제인 거 같아요.
우리 손녀는 요즘 인적이 없는 빈 아파트 복도를 오가는 일이 고작인데......
외국생활이 외로운 것이라는 것을 사랑교회 시작이후에 알게 된 거 같아요.
2016-09-10 11:26:52 | 오혜미
자매님^^
안녕하세요?
아들에게 전하는 애잔하면서도 역동적인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시를 보니 가슴 뭉클한 감동이 일어나네요.
감사합니다.^^
2016-09-10 02:47:22 | 김상희
제가 어릴 때는 북한에 대한 반공 교육을 철저히 받아서인지 크도록 북한을 적으로만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6.25 때 피난 나오신 실향민이셨죠.
북한의 공산독재정치 체제하에 신음하는 동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갖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은 듯하여 부끄럽네요.
평화통일을 위해 그리고 통일되는 그날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들고 복음과 바른 말씀을 맘껏 전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6-09-10 02:28:36 | 김상희
사랑교회 가을 피크닉의 이모저모와 명장면을 파노라마로 올려주시니 하루의 모습을 감상하며 미소가 지어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교제의 꽃을 피우는 모습이 제일 부럽네요.
맑은 가을 날 섬김과 교제의 기쁨이 전해집니다.
2016-09-10 02:18:19 | 김상희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09-10 01:53:07 | 김삼호
형제님들의 공 차는 모습과 아이들의 줄넘기하는 모습, 자매님들의 고무줄 놀이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께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색소폰 연주소리와 찬양을 들으시는 자유로운 모습 속에서 행복함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윤상현 형제님의 멋진 색소폰 연주와 장용철 형제님의 울림 있는 찬양을 배경으로 동영상이 잘 어우러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6-09-09 19:57:44 | 최문선
네, 자매님. 스마트폰으로는 보는것은 이프로그램이 지원되지않아 혼돈이 올수있습니다.
자매님 말씀대로 식사당번은 먼저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이렇게 발맞추어 속속들이 챙겨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2016-09-09 14:07:21 | 이청원
핸폰으로는 이상하게 나와서 제대로 못 보고 컴퓨터로 보니 잘 보이네요.
대단한 섬김을 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자원하시는 마음을 주님께서 헤아리고 계시겠지요^^
성도들을 일일이 집으로 초대할 수 없어 주일 식사로 대접하는 마음으로
식사 당번을 했었는데 지금처럼 많은 분량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설겆이 당번들은 먼저 식사를 하시고 하시는 거죠?
배식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잘 지켜 주시고, 식기 반납도 시간 안에 해 주셔서
식사조도 오후 예배에 제시간에 참석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와요^^
2016-09-09 11:21:27 | 이수영
자매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회와 성도를 섬기시느라 애쓰신 주방 일꾼 지체님들의 뜨거운 정을 느끼면서, 안전의 중요성과 식사예절을 애틋하게 강조하신 취지와 노력에 대하여 격려를 하게 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위에서 제시한 안내말씀을 명심하고 비록 한정된 여건과 공간이지만, 안정되고 평안한 식사문화를 유지하는 데 더불어 관심과 노력을 기우리면 좋을 것입니다. 추가하여 배식 땐 개인적으로 밥과 찬을 적당량 챙겨 와서 거의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유의하고, 나아가 식당 출입구에 여럿 비치된 쓰레기통엔 종이, 비닐, PVC 등을 유형별로 제대로 분리하여 버리도록 노력하십시다.
주방 일선에서 애쓰신 지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6-09-09 06:18:08 | 최상기
가정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서
조작이 익숙하지가 않죠.
식사당번때 일찍오셔서 조작법을 물으시는 일이
있어서 사용법을 코팅해 놓았지만
안전교육은 정말 중요합니다.
재차 강조해도 좋은 부분이지요.
항상 마무리해 주시는 수고에 감사해요.
2016-09-09 05:51:42 | 이수영
사진을 여러분이 찍으니 좋네요.
화질도 상당히 좋구요~
사진이 현장감이 있어요^^
찍느라고 운동도 못하시고
편집하느라 수고한 분들 덕분에
영화를 보듯이 그날로 돌아갑니다^^
2016-09-09 05:42:25 | 이수영
9월 4일 오후, 송도에 있는 캠프장으로 휴양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날의 진사님들께서 전교인 캠프모습을 담아주셨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혹은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하며 추억으로 간직 할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이 서 있는데 너무 열심히 차고 있는 이 느낌....^^
아이나 어른이나~
참 좋은 놀이죠.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일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고무줄로 나라도 구하셨을 실력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야외에서 교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반 형제님들께서 그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겨주셨네요.
감상하시면서 피크닉풍경 마치겠습니다. 샬롬.
https://youtu.be/XICr8c2vOIM
2016-09-09 02:40: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8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은, 주방관련하여
365일 주방에서 애쓰시는 자매님들과 각 조장들이 모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주방을 담당하고계신 자매님들 외에는 주방기기 사용방법까지는 마스터 할 필요 없지만
주방을 사용하는 성도님들이 참고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곳에 안전교육 회의 목록을 공유합니다.
각 조장님들과 회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방기기 사용방법 마스터하기(주방에 설명서붙여 놓았음)
1] 가스 불꽃- 가스밸브 필히 확인 요함.(2개)
큰솥(불을 안쪽부터 천천히 안쪽부터 키며 아래 불꽃이 켜지는지 꼭 확인한다)
작은구 세개(불을 당기는 가스는 사용하지 않음. 가스총을 이용, 불을 당긴다.)
모두 사용후 가스밸브 2군데걸쳐 잠그기. 전원 차단하기.
2] 가스 밥솥- 밥솥(우그러진 뚜껑 확인하기), 솥 겉에 물기 닦기(물기가 있으면 작동이 되지않는다).
전원-> 가스밸브 -> 스텐레스-> 불꽃확인(설명서 부착되있음).
3] 식기세척기 - 켜기, 끄기, 마무리 (조장외 한명만 조작하기, 설거지팀은 조작금지.)
전원이 나갔을때 - 전원스위치을 아래로 내렸다가 위로 올린다(중간에서 위로 올리지 말것).
설거지 마치고 물을 뺄때는 봉을 빼고 물이 빠진것을 확인후에는 반드시 봉을 낍는다.
(물이 계속 새고 있을때가 있음)
4] 식기건조기 - 모든 식기는 엎어서 적재한다. 문을 닫고 위쪽에 온도 맞추기 72도. 시간 맞추기 20분. 설정.
5] 음식물 처리기 - 물 -> 스위치 ON -> 갈기 -> OFF -> 물 충분히(하수구 물 차오름 확인).
기계가 STOP 됐을 때. 기기 맨 아래쪽 빨간 단추를 한번 누른다(리셋).
이것만 지키면 왠만 한 것은 모두 갈기.
(양파껍질, 파뿌리, 음식물봉투 이용할 것). 옥수수껍질 등은 쓰레기봉투.
6] 김치냉장고 - 항상 켜두기(김치만 담기. 김치외 다른물품은 무조건 11층 게스트룸으로 이동.
7] 전자레인지 코드뽑기 - 마친후.
8] 보일러 끄기. 키기.(밸브확인).
기계 고장이라고 생각되는 경우, 사실은 거의가 기계사용이 미숙하여 생긴 일 이었음.
언제 어느 때 생길지 모르는 불시의 일이므로 주방에 관한 것은 안전교육에 참여한 각조장들은 알고 있어야함.
비상시 문의: 김승연, 최병옥, 태은상, 조은자, 임성희, 선우진실, 김현숙, 김선희, 박진, 엄남순, 윤영숙, 형지숙, 임정숙,
박진자, 권선미, 유금희, 이청원
그 외: 배식할 때 저학년은 되도록 부모가 배식해주기를 당부. 특히 아이의 국은 넘치지 않게 푸기.
밥과 국이 모자르면 되도록 더 하지 않는다(외식권장).국통을 들고 왔다갔다 하지 않기.
서쪽배식구에 국이 떨어지면 양해를 구하고 철수.(서쪽 국통에 가득담기).
* 주방 마무리하고 나갈 때 주방사용 인증제를 도입하려 합니다.
주방사용인증제란 당일 주방사용한 담당자가 마무리를 한후
재점검 및 주방을 사용한 시간이나 주방물품 사용후 석연치 않은 부분을 메모,
기타 건의 사항을 주방담당자에게 제보, 보고하는 행위입니다.
반드시 주방사용시 꼭 체크해주세요. 내 집 주방이라 생각하고 꼼꼼히 살피면 좋겠습니다.^^
체크리스트 예>
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끝.
이렇게 회의 결과를 보고합니다.
---------------------------------------------------------------------------------
다음은 식당을 이용하시는 성도님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제 뜨끈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주방에서도 다른 메뉴보다 국이 수월하여 좋기는 합니다만,
600인분의 국을 배식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이네요.
지금까지 안전하게 별 탈없이 배식 해 왔는데요, (참 감사한 일이죠.^^)
지금보다 더 느슨하게 배식줄에 서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존처럼 서쪽강당팀은 북적거리는 시간을 피해 예배마친후 10분후에 내려와주시고
연령이 많은 어르신들은 창가쪽 테이블에서 먼저 식사하실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고 배려 부탁드립니다.
저학년 미만은 가급적 부모님께서 국을 운반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식사후에는 식당외에 곳곳으로 흩어져 교제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고없이 질서을 잘 지켜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샬롬.
2016-09-09 01:27:45 | 관리자
9,10월 주일식사당번 및 설거지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9/11(1조)
이청원, 조수란, 윤정용,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이원선, 김은희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영준
여병수, 김덕수, 김형준
9/18(2조)
김승연, 유금희, 조필남, 윤창란,
이준숙, 신현주, 이주은
김태성, 유재근, 김지훈, 최길자
김성철, 위현, 공원표
9/25(3조)
최병옥, 형지숙, 황선화, 박성애,
이경선, 김혜순, 조희상, 안미숙, 박효진
허광무, 김선립, 김성응, 김수영,
이재신, 김재현, 김성남,
10/2 (4조)
태은상, 엄남순, 김수미,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신숙희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고경식
권석만, 박진태, 홍동표, 허찬
10/9 (5조)
조은자, 조춘자, 박순호, 최숙이,
박정숙, 임화숙, 박계순, 이경표, 이미희
장봉훈, 박정수, 신백호, 이병철,
이상곤, 임창명
10/16(6조)
임성희, 김동길, 김덕자, 이명숙,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최길자
김영삼, 이광호, 주덕수, 윤계영
김돈일, 김준수, 정수진
10/23(7조)
선우진실, 김세연, 박연주, 백인숙,
문병숙, 염영숙, 김혜옥
정경선, 이승복, 위성철, 서춘석
최재원, 이명석, 이인우
10/30(8조)
김현숙, 임정숙, 박정원, 김경순,
유근례, 오연숙, 이윤정, 김영미
김영익, 정관영, 김도훈, 이남규
권기운, 최희철, 윤준원
11/6 (9조)
박 진, 박진석, 김선희, 장민선,
이수남, 최성숙, 유복희, 이정자
한원규, 이기삼, 안흥주, 강은구,
김진배, 김명직, 김성기
새 가족반
선우진실, 김현아
학 생 부
박수선, 임성희, 이수남, 신혜연, 주은영, 이주은, 임정석,
어 르 신
윤영숙, 이윤정
지원
하실 분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 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6-09-09 00:29:46 | 관리자
박혜영 자매님, 오랜만에 좋은 시로 만나뵈어 기쁩니다.
두 아들 중 큰 아드님을 군에 보낸 후 '대체할 수 없는 사랑'이란 내용의 글로 남기셨었는데 아마도 이번 시 역시 군에 가 있는 큰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마음을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마음에 비유하여 시로 승화시킨 내용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모처럼 좋은 시로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6-09-06 18:59:49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