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묵상의 글을 올려주시니
제 마음과 자세를 고쳐 잡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기 원하며 앞으로 더욱 풍성한 성도의 교제와
믿음 생활의 참된 기쁨과 보람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6-10-04 12:59:25 | 김대용
자매님 환영합니다.
함께 한지 오래되었는데 사진이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처음에 책 사가신 후 얼마가 지나 나오신 것
기억해요^^
우리 한 분 주예수님을 바라보며 함께 교제하며
그날을 맞이하면 좋겠어요~
2016-10-04 09:49:32 | 이수영
가끔 글 올리시는 박혜영자매님은 누구실까 궁금했습니다
얼굴은 뵈었던 분이네요 ㅎㅎ
이번 주일에 만나면 더 반갑게 인사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2016-10-03 19:27:16 | 김혜순
일산에서 오시는
박혜영 자매님 입니다.
2016-10-03 18:58: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6년 4분기 기도, 말씀 낭독, 간증 순서를 올립니다.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6-10-01 07:41:36 | 관리자
너무 웅장해 함께 부르는 듯 했습니다. 귀한 찬송을 앉아서 듣고만 있기 죄송했어요~
2016-10-01 06:51:03 | 목영주
2016년 9월 2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beTm7-d35yA
2016-10-01 02:02:34 | 관리자
본문: 288쪽 | 148*210가격: 14,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저자소개
존 던롭저자 존 던롭 JOHN DUNLOP, MD은 의사, 크리스천, 부모의 마지막 나날을 지켜본 아들, 나이 듦의 문제를 직접 경험해 가는 60대의 암 생존자로서의 저자가 전하는 지혜로운 인생 마무리.1973년 존스 홉킨스 대학(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트리니티 국제 대학(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의 생명윤리 및 인간존엄 센터(THE CENTER FOR BIOETHICS AND HUMAN DIGNITY) 겸임교수이자 예일대 의학 대학원(YALE SCHOOL OF MEDICINE) 소속으로 노인의학에 관련된 의술을 펼치고 있다.
● 이 책은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복음 안에서 노년의 유익과 기회를 즐기는 법- 노년의 상실들을 직시하고 대처하는 법- 이후의 영원한 삶을 고대하는 법- 역경을 통해 성장하는 법-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느려진 죽음에 준비하는 법- 의학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 편안하고 인간적인 마지막을 맞는 법- 예수님 안에서 쉼을 누리는 법어떻게 삶을 잘 마무리할까에 대한 질문은, 죽기 직전까지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지 답을 내놓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는 마지막까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끝을 맞이하기 원한다. 그렇게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크리스천다운 인생 마무리는 무엇인지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탁월한 지혜와 전략을 알려 준다.
2016-09-30 00:13:20 | 관리자
새로이 한 가족이 되신 분들의 귀한 간증과
어르신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하고 거룩한 믿음의 교제가 우리 교회에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2016-09-29 20:53:18 | 김대용
한달에 한번씩 한목소리로 함께 찬양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둥글게 둘러 앉아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교제 나누며
조금더 가까워진 모습 보기 좋아요
2016-09-28 20:19:25 | 김혜순
사진으로 보니 그 당시가 머리속에 재연이 되어 미소가 나오네요^^
일일이 자세히 말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말이지요^^
참여한 사람들만이 아는 하나됨이지요~
우리는 이렇게 하나가 되어 한 분만을 바라며 갑니다. 주~욱~.
2016-09-28 18:02:40 | 이수영
주님께 드리는 찬양모습으로 주일모습 시작합니다.
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에 그룹교제 모습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298
이수영자매님의 글이 더 박진감 넘치지요. ^^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09-28 17:16:55 | 관리자
상식적인 사람(그리스도인)이 되는게 어려운게 아닌데 하면서도 또한 쉽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부부끼리 서로 점수를 매겨보며 각자의 상태를 점검하니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시간이었으리라 짐작이 되어 구체적인 내용들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ㅎ
소그룹 모임 시간을 잘 할용하니 서로를 알아가며 좀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귀한 시간임에 틀림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2016-09-28 06:50:56 | 김상희
이번 그룹교제에 주제를 정해서 해서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주제도 흥미진진했을거고요.
다음 그룹교제가 기다려집니다.
2016-09-28 05:19:58 | 오혜미
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했지만 번호뽑아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분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바른교회 찾아 왔으니 잘 적응하며 속사람이 더 강건해 지고 날마다 조금씩
성화 되어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6-09-27 13:13:42 | 김혜순
3개월에 한번씩 제비 뽑기로 하는 그룹교제인데
부부가 참여한 그룹교제여서 부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앉은 차례대로 이름, 거주지, 우리교회 온 것 등을 자연스레 나누게 되었고
우리 사랑교회에 와서 너무 행복하다는 이야기로 자연스레 귀결이 되어요.
오늘 처음 나오신 자매님도 참여해서 자기 소개도 하고 같은 지역 가정이 함께 하기로 했고요.
오늘의 주제는 '상식적인 그리스도 인' 이었어요.
우리교회에 오신 분들이 각기 몸 담았던 교회 문화가 척도가 되어
각기 다른 규례에 있다가 우리교회에 와서 적응하는 세가지 타입이 있다고 하시네요.
A, B, C 각기 다른 교회문화가 상식이 되어서 작은 부딪힘이 자연히 나타난다고.
우리교회가 B 에 있다고 할 때,
B군에 속하는 분들은 문제 없이 적응 잘 하고
A군에 속한 분들은 '자매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 남자는 귀걸이를 하면 안된다. 청바지는 안된다'
등등에 대해 어색해하고 불편해하기도 하고
C군에 속한 분들은 우리교회가 너무 자유 분방하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이지요.
사실 음식만해도 각 지방색이 있으니 다 다를수 밖에 없지요. 틀린 것이 아니라.
난 이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식인데
다른 분은 저렇게 하는 것이 상식인 경우가 많이 생기지요.
"주일 점심식사 간을 맛있게 짜게 하는 것이 맞다"
"아니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싱겁게 먹어야 한다"
부부만 해도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에서 자라서 일반적으로 결혼 초기에 심하게 부딪히는 일이 있지요.
치약을 짜는 방식에서부터 물건을 놓는 습관에서도 얼마나 많이 상대와 다른지요!
사회자 형제님이 부부간에도 얼마나 다르게 생각하는지 실제적으로 보여 주셨지요.
내 배우자는 지극히 상식적이다 1점
내 배우자는 지극히 비 상식적이다 10점
으로 볼 때 각기 서로를 어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지요.
우리는 위선과 거짓을 척결해야 하니 솔직하게 말해 달라고^^
"우선 저는 제가 5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자는 어찌 생각하는지?"
"8, 9점이요"
다같이 웃음과 함께 형제와 자매들에게 돌아가며 물었지요.
"저는 10 점이요"
다들 폭소를 터뜨렸고
다들 이렇게 조금 씩 거리가 있구나 싶은 때에
한 가정은 서로가 똑같이 2점이라고 해서
다들 "와- "놀라는? 부러운 분위기^^
"우리 이러다 왕따 당하는 거 아니야?"
해서 또 한바탕을 유쾌하게 웃었지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상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기에
서로가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인정하고,
자기 주장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맞추어 가면 좋겠다는 취지를 모두가 이해 했어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에 의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마음에 넓게 부어졌기 때문이니
고후 6:11 오 고린도 사람들아,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려 있고
우리의 마음이 넓게 열려 있나니
고후 6: 13 내가 내 자녀에게 하듯 말하노니 이제 너희도 같은 것을
보답하는 뜻으로 마음을 넓게 열라
2016-09-27 11:54:03 | 이수영
2016년 9월 1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6PfaMDWWXI
2016-09-18 01:55:58 | 관리자
자매님 안녕하세요?
부평 부천지역 같은 지역이였지만 서로 많은대화를 나누지 못했는데
좋은시로 같이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린이집을 하시는 풍부한 감성으로 좋은 시를 주시니 좋은것 같습니다.
또 자매님의 시를 보니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한국땅에서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선포하고
신약교회를 구현하는 좋은 나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처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돌들에게 새겼는데 그 돌들의 증거들을 우리는 흠정역 이라는 종이에 담아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확실한 증거로 삼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석 명절에 좋은 시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진리의 말씀으로 진리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9-15 21:36:28 | 정명도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났지만 댓글 남깁니다. 저는 킹제임스흠정역판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인천국제침례교회에서 교제중인 박성준형제라고 합니다. 저는 구원받은 지는 13년이 되었고, 현재 전기기술자로 일하면서 서울진리침례교회 소속 성경신학원에서 공부중입니다. 베트남 선교사역에 관심이 있습니다. 신학원 졸업 후에는 베트남에 선교사로 파송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현지에 계신 분들 꼭 연락주시어 교제를 계속 나누면서 현지상황에 대해서 전해들으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어느 지역(호치민, 하노이)으로 가던 베트남으로 파송가게 되면 같이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박성준 / 연락처 010-8082-6307 / 이메일: sungjun88050@naver.com
감사합니다.
2016-09-15 15:13:10 | 박성준
지역밴드에 올라 왔을때도 이곳에 올리고 싶었습니다.
결코 좋은 스토리는 아니지만 성경말씀을 이리도 아름답게 표현 할 수있구나 저절로 묵상이 됩니다.
이자매님 평소 신실한 모습이 이렇게 좋은글로 나타나네요. 감사히 잘봤습니다.
2016-09-15 13:51:45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