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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저녁에 교회 청소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서 10월 30일(주일) 오후에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후 예배 뒤에 11, 12층 청소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바닥도 깨끗이 닦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일에 자세한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있는 분들은 도구 등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18 11:03:31 | 관리자
제일 좋아하는 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교회 부지는 정말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꽃 앞에서 이쁘게 미소짓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꽃보다 이쁘세요. 그곳에서 말씀듣고 교제 나누며 또 마음껏 뛰어다닐 아이들 모습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2016-10-13 09:59:03 | 김혜순
언제부터 교회에 나오셨는지.. 저도 낯설지 않아 혹시 아는 분인가? 하고 잠시 의심을 했네요.ㅎ 글로도 뵙고 이렇게 사진이 올라오니 반가운 마음이 배가 되네요.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6-10-13 09:14:15 | 김상희
어르신과 함께하는 모임이 어제 있었습니다.       말씀 들은후 서창지구에 다녀왔습니다.     교회부지 옆 공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찰칵.        그리스도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세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끌어 내시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광야는 건조한 땅이며 물도 없고 곡식도 없고 그늘도 없는 메마른 곳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짧지않은 세월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인도하셨을까요? 그것은그들로 하여금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영적으로 건강하게 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을것입니다. 오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좋은 일만 만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이런 일이 내게 닥치는가?'  혹은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이런 어려움이 있는가?' 하며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님들은 그리 생각해서는 안되며 습관처럼 불평으로 말해도 안되고 투덜거림으로 문제를 풀어서도 안될것 같습니다. 언제나 모든 문제의 배후에는 문제를 통하여 자신을 죽이기까지 낮추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찾아내셔야 할듯 싶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을때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함께하시던 하나님 홍해를 가르시는 엄청난 기적을 체험해 놓고도 고작 한낮의 목마름에 지난 이집트생활을 그리워했다는 옛 선민들에게나오늘날 비교와 경쟁문화 속에 갇혀 살면서 살기 힘들어졌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의 길보다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길을 따라 성큼 걸어버리는 적지않은 현대인들에게 마귀의 접근은 너무도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목사님 말씀 대언따라 가인과 아벨때부터 마리아 뱃속에 메시아가 들어가기 까지 무려 4천년이나 걸리게 한 거짓과 반전의 명수 마귀가 여전히 따라 붙습니다. 신구약 6천년을 넘나들며 시청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끝까지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바라 보며 개개인의 구원부터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데 교회가 이를 게을리 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교인이 되기는 쉬어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는 대단히 어려운 혼돈 속에 내몰려져 있음을 사랑침례교회에서 미디어 선교를 위해 출간한 행위종교와 은혜복음이라는 책자 안에서도 발견 될 수 있음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엄중한 부담으로 다가서게 됩니다. 언뜻 보기에 잘 발달된 듯한 세상 문화가 오히려 영혼에는 독이 될 수 있는 불안한 세태 속에 방치되어 있음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지혜가 시급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세상과 구별된 거룩함과 오직 믿음의 눈으로 세태를 바라보아야 하고, 선택하며 문제들을 이겨내야 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헤쳐나갈 길이 있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내심을 믿어야 할 것 입니다. 한자에 위기(危機)는 '위험'이란 말과 '기회'라는 말이 합쳐진 뜻으로 위험한 일끝에 기회 도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요셉도 많은 어려움을 당했으나 더 잘 되었습니다. 한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의 능력을 오용 무력으로 로마를 정복하게 되나 싶었는데 칼로 흥한 자는 칼로 망한다며 결국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공의를 먼저 만족시키시고 첫 아담이 불순종으로 불러들인 죄 문제를 제거 하기 위한  단번속죄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에게 대단한 은혜의 선물로 결국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아멘~ 지난해 8월에도 시대를 거슬러 한권의 책이 교회 도서코너 창문안으로 들어와 있었습니다.그날목사님의 설교와 함께 편지한통도 한세대를 뛰어넘어 날라왔는데 내용을 열어보니 119년전 이땅을 벗어난 스펄젼으로부터 온 편지였습니다. 오늘날 거의 그리스쳔 (Almost Christian)들을 진짜 크리스쳔으로 부르시는 초청장이더라구요. 내용을 읽어보니. 이 땅의 많은 교인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잘 알고는 있다면서 실상은 아직도 멈칫멈칫 뭔가를 두리번 거리며 찾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행위종교에 무슨 미련이 남아 있기에 아직도 구원의 문앞에서 머뭇거리십니까? 노아의 방주 곁에만 있어서는 홍수를 피할수 없습니다. 여러분예수 그리스도 그분 안에 들어서지 않고서는 영육간에 죽음을 피할 수가 없는 겁니다. ~ 마귀는예나 지금이나 오늘말고 내일로 미루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세상과 구별되세요~ 때가 때니만큼~ 한시바삐 구원의 방주안으로 들어 오셔야만 합니다.~흠정역 성경을 비롯 많은 책자 하단에 우리가 같이 거해 나가야 할 현주소가 있습니다.바로~……….그리스도 예수님안에….입니다. 감사할 일이 이미 옛적부터 생겨나 있었습니다.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와 여러분을 죗병으로 부터 제거하시고 회복시키시며 생명이 붙어 있는한 누구든 만나 주시려고 이 땅에 가장 낮은 자세로 2천년 훨씬전 부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셔 있었다는데...  혹시…아직도 아~ 그거? 알고는 있읍니다….입니까? 열기가 후끈후끈 뜨거워 잠에서 깨어보니 집에 불이 나 있는겁니다. 거실주방으로 부터 불이 붙어 침실로 옮겨붙기 직전입니다. 불이 난줄 잘 알고 있으니 너무너무 안전 한겁니까? 뭔가 조치 하셔야지요? 왜 머뭇거리십니까?어젯밤 택시안에 지갑을 놓고 내린걸 압니다. 현금27만5천원과 동전6백원 신분증과 면허증과 신용카드5개 가 지갑속에 있는걸 선명하게 알고 있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잃어버린걸 자세히 알고 있으니 된겁니까? 집 나간 개가 돌아오듯이 그것들이 제발로 걸어 들어와 주길 기다리시나요?  머뭇거릴 시간이 없으실텐데요 어서...조치를 취하셔야지요?  대통령을 만나려면 허락을 통해서만 청와대로 들어가셔야 되지만 하나님을 만나려면 2천년전 휘장을 찢어놓기까지 확실하게 열어 놓으신 그리스도 예수님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오시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혹시 아직도  지난 생애에 특별나게 해 놓으신게 없어서 조금만 더 조금 더…우리가 그 좋은 천국에 들어가는데 빈손으로 갈수야 없지않습니까? 그러시는겁니까? 여러분 그것이 바로 인간이 만들어 내려온 종교이며 하나님께서 혐오 하시는 가인이 드린 헌물입니다. 아벨은 대체 뭘 드렸을까요?  아벨과 그의 헌물은 받으셨다네요.  당연히 궁금하셔야 합니다. 이제라도 확실히 그것이 알고 싶으시면 바지런히 흠정역 66권안으로 찾아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차근차근 조석으로 육신을 위해 밥을 지어먹듯 영과 혼을 위해서도 목마르지 않도록  영혼의 배가 고플때 성경읽기로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렘 29:13, ) 너희가 너희 마음을다하여 나를 찾으면 나를 찾고 나를 만나리라. 이제 더 이상 마귀가 속닥거리는 머뭇거리실 이유에서 그만 탈출~ 출애굽하십시오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느니라 (벧전1:16) 거룩하라는 뜻은 세상과 구별되라는 뜻이랍니다. 이미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이라면 세상사람과 구별되셨으며 하나님께서 이미 영생토록 필요한 필요이상을 각자 우리네 믿음계좌로 쏘아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마귀의 속임수로부터 한시바삐 벗어나 바른말씀으로 회복되어져야 하고 성화되어  가야 하는것입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랑침례교회 실버모임에 오신 여러분~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으니 참 반갑습니다.이제 우리 모두 남은 생애는 처음과 말세를 지휘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안에서 온전히 예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영적 싸움의 이긴자들이 다 되시기를 격려하고 소원합니다. 샬롬    
2016-10-13 08:50:30 | 관리자
  서산에  해가 지듯 어두움이 드리울 때    홀로 있는 그 마음이 어떠할가 ?      세상살이 다 지나고 너와 내가 조용히 이별하고    먼 ~ 길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길로 떠날 때    그 고독함이 어떠할까 ?      너는 조용히 그 때를 생각해  보았는가 ?    이 험한 세상을 믿음으로 열심히 살고    할렐루야로 승리했다면    어두움이 덮치는 그날      그 캄캄한 세상 끝나는 날이 되었을때    그 밝고 환한 천국의 빛이 너를 비춰주리라 .      그토록 사랑하던 주님이 계신곳       거기는 기쁨만  있는 영원한 행복의    본향의 집이여.......                                                       참  평  안       진정한 평안은 삶에 보람을 느끼며     행복을 누리게 합니다 .       남이 나에게 주는 것은 잠시      기쁨을 주는 웃음을 줄 수 있어도      내 마음 속에 평안을 줄 수가 없답니다.        세상에서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은      참 평안이라고 하겠지요 .        이 평안은 어디서 올가요 ? 누가 줄까요 ?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받은 선물로      주는 증거랍니다 .        더 확실한 증거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갈하지 아니하는 생수가 되시므로       평안이 넘치게 됩니다 .        잔잔한 호수같이 조용한 느낌으로       때로는 솟아오르는 샘물과 같이      기쁨으로 평안이 넘칩니다 .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그리고 자녀이기 때문에       누리는 특권이겠지요 .      
2016-10-12 11:45:19 | 윤정용
안녕하세요? 햇볕이 따갑게 비치는 좋은 오후입니다. 2014년부터 저희는 매해 건물 헌금을 해서 건물 빚을 청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지난 2년 동안 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1억 원을 모금하기로 결정하고 년 초에 이를 발표하였으며 10월 30일 주일에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허광무 형제님께서 발표해 주신 대로 현재 우리 교회는 성도님들께서 자발적으로 신실하게 헌금에 동참해 주셔서 재정이 풍성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교회를 이끌고 나가는 목사로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예배 시간에 따로 헌금 드리는 순서가 없고 예배당 뒤에 있는 헌금 함에 자발적으로 드립니다. 사실 헌금 강요란 신약 교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희 교회 헌금의 원칙에는 변화가 없습니다(고후9:6-7).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8장에는 헌금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이 더 들어 있습니다. 마케도니아의 교회들에 대해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1 또한 형제들아, 마케도니아의 교회들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고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로 하여금 풍성하고 너그러운 선물을 넘치도록 하게 하였도다. 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닿는 데까지 하였을 뿐 아니라 참으로 힘에 넘치도록 자원하여 하였고 4 우리가 그 선물을 받아 줄 것과 또 성도들을 섬기는 교제의 일을 맡아 줄 것을 우리에게 매우 간절히 구하였노라.  우리 주님은 “먼저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이 가진 것에 따라 그것을 받으시고 그가 갖지 아니한 것은 받지 아니하십니다”(8:12). 또한 부유한 성도나 가난한 성도가 다 같은 액수를 헌금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균등의 원리를 이야기하였습니다. 13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14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15 이것은 기록된바,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더라, 함과 같으니라.  이번에 우리가 하는 헌금은 우리가 누리는 믿음과 양심의 자유, 아이들 교육,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확산에 교회 건물이 필요하기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를 얼마나 선하게 은혜로 대우해 주셨는지 기억하고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인인 한 여자가 값비싼 향유를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 뒤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발에 붓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눅7:37-38).  그녀의 많은 죄들이 용서되었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자 곧 그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눅7:47), 할 수 있으면 물질로도 주님을 많이 사랑하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혹시 교회 밖에 계신 성도들 가운데 이번에 시행하는 사랑침례교회 건물 헌금 모금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은 밑에 있는 교회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함과 더불어 건물이라고 써 주시면 건물 헌금으로 잡겠습니다. 우리은행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 저희는 올해 하나님의 은혜로 1000평의 부지를 구매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94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면 내년도에 약 2,000명이 한 번에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당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현재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에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사당, 양재, 일산, 분당 등에서 30분이면 새 예배당에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 지하철 2호선도 완공되어 교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종점이 있습니다. 온 성도가 하나가 돼서 무리하지 않고 이 일을 감당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10-10 14:00:09 | 관리자
(사무엘기상 6장)   하나님의 궤/ 이정자   암소들이 울면서 간다. 벧세메스 큰길 따라   쓰러지고 끊어지고 몸뚱이만 남은 다곤   큰 자도 종기나고 작은 자도 종기나고   그들에겐 재앙이지 언약 밖의 사람들   암소들이 울면서 간다. 벧세메스 큰길 따라   구름 가득 영광 가득 머물렀던 그곳이여!   만나고 대화하고 앞세우던 하나님의 궤   그들에겐 기쁨이지 언약의 사람들   암소들이 울면서 간다. 벧세메스 큰길 따라  
2016-10-10 09:55:52 | 이정자
하나에서 열까지 확실한 우리 자매님들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집에서도 맘먹고 냉장고 청소하고 나면 개운하고 뿌듯한 마음에 냉장고를 괜히 몇번이나 열어보곤 하지요. 협력하여 함께 일하는 보람도 느끼며 주방도 반짝반짝 마음들도 반짝반짝~ 수고하셨습니다.^^
2016-10-10 09:47:36 | 김상희
반짝해진 주방만큼 마음도 훨씬 가벼워진 자매님들 덕분에 성도들의 건강까지 지켜지네요~ 에공~이 모습을 보니 저도 주방정리도 하고 묵은 때를 벗겨 내야할듯~ 모두 수고 하셨어요^^
2016-10-09 07:54:10 | 이수영
세월이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주방에서는 토요일 가을맞이 대청소를 했는데요,   구석구석   반짝반짝   세밀하게   깨끗이   소독까지   정리하고   기름칠하며   잘~ 마쳤습니다.   묵은때, 찌든때 말끔히 벗기니 이렇게 후련할수가 없네요. 수고 해주신 주방 조장님들 감사합니다. 선선하니 청소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샬롬.  
2016-10-08 22:24: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주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계시하신 예언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곧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계1:1)” “이것들을 증언하시는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계22:20)” 이처럼 예수님께서 주체가 되시는 계시, 곧 예수님께서 직접 하시는 증언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구절에 “곧 일어나야 할 것들을”, “속히 오리라”의 기록이 있는 것에 주목해 보십시오. 앞서 이야기했듯이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즉 하나님께서 직접 그분의 시선에서 기록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베드로후서 3장의 말씀은 하나님의 시간 개념과 사람의 시간 개념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 사실에 대하여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벧후3:8)” 더불어 요한계시록 1장 3절의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의 말씀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예언이 성취될 조짐을 포함해 실제로 그러한 일들이 하나하나 일어나면 비로소 끝을 가까이 왔음을 알아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요즘 실제로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예루살렘의 속칭 제3 성전의 건립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 등 여러 뉴스를 통해 우리의 시대에 정말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시선에서 기록된 예수님께서 주체가 되시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사람의 시간 개념이 아닌 하나님의 시간 개념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매우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시간을 아끼고 시대를 분별하며 악한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그네요 순례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영적 동력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초림하신 예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초대 교회가 태동하던 당시나 실제로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려 하는 조짐이 점점 농후해지는 이 마지막 때나 동일하게 때는 가깝고 바로 그러한 정신으로 경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요, 장성한 믿음의 분량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다음 정동수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강해 03(계 1:2~6)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page=2 아침 일찍 급하게 답변한 글을 보충합니다. 부족한 글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라며 항상 말씀 안에서 풍성한 영적 유익을 누리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10-07 05:48:37 | 김대용
목사님 좋은 설교 잘 듣고 있습니다.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요한계시록 1:3에 "....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데요.   요한계시록의 예언들이 아직 다 성취된 것이 아니잖습니까. 이 계시록이 쓰인 때로부터 벌써 1900년이 넘게 세월이 흘렀는데요... 때가 가깝다고 이렇게 기록된 말씀의 뜻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10-06 21:05:07 | 권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