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계획안-
청소 할 곳
담당자
청소방법
준비물
12층
김영익, 임정숙
장용철, 김경민
소강당과 대강당 복도
1) 청소기 돌리기(의자밀고)
2) 밀대로 닦기
3) 창틀 먼지 제거(물걸레질)
4) 에어컨 겉에만 닦기(물걸레질)
청소기(가정용 6대 준비)
물걸레
밀대 6개(교회에서 지급)
유아실- 아이들이 있을 곳으로 청소제외.
새가족실, 사무실- 사다리 놓고 블라인드 앞뒤로
물걸레로 먼지제거(물걸레질), 창틀 닦기. 바닥청소기 돌리기 밀대로 닦음.
주일학교
각부서장및 교사
사용자(학생)
한교실당(6명배치) (인원이 많은 경우 12층 대강당으로
배치)
각교실 청소와
도서실(유초등부가 맡음)
게스트룸, 교실1, (제1청년부가 맡음)
청소기 돌리고 밀대로 닦음.
창틀 먼지제거(물걸레)
청소기(각부서마다 1대씩 준비)
물걸레
매직블럭 (교회에서 지급)
각부서당 밀대 1개씩 (교회에서 지급)
11층
고경식, 유금희
홍승대, 이청원
에어컨-11층만 차후 전문가가 청소할 예정임.
창틀 블라인드- 물걸레로 앞뒤 먼지 제거(4명)
식당,소예배실의자 뒤집어서 전체 물걸레질. (매직블럭사용->물걸레로 마무리)
바닥 청소기 돌리고 밀대로 닦기
침례탕 주위 먼지 제거
청소기 가정용3대
밀대 4개 (교회에서 지급)
매직 블럭 (교회에서 지급)
11,12층 양쪽
계단
.
청소중 사용자가 오르내리는데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 차후 하겠음.
* 준비물 : 물걸레, 가정용청소기 (지역장이 1대씩 준비) 매직블럭이 필요한 경우 11층 식당에 요청.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샬롬.
2016-10-27 19:08:13 | 관리자
감명깊게 잘보고 들었습니다
안산 광명 구리 남양주 지역 성도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0-27 15:43:40 | 오승록
2016년 10월 16일 (주일 오전)
안산/광명/구리/남양주 지역
https://youtu.be/BJAvFVcAJSM
2016-10-27 00:40:03 | 관리자
ㅎㅎ 비가 저절로 내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하네요.
누가 주시는건지 모르는게 아니라 택배아저씨..ㅎㅎ
제생각에는 아마도 늘 물건을 갖다주는 고마운 택배 아저씨가 아이 생각에는 모든 것을 주는 사람으로 생각되었나? 추측해봅니다.
저희 집에는 가끔씩 판촉사원이나 전도하려는 사람들이
초인종을 누르곤 하는데 띵똥하고 벨소리가 나면 우리손녀는 피자가 온줄 알고 화들짝 콩콩콩 "핏자다" 외치며 현관으로 달려간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문을 열어 주고 손녀가 만났던 사람은 피자 아저씨 뿐인것 같습니다.
저도 비가오면 손녀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아이 때부터 하나님을 알도록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10-26 10:18:02 | 김상희
아이의 눈에는 택배기사님이 신으로 보이는 요즘 세상.
이글 보면 택배기사님 힘나실^^. 잠시 빵 하고 터졌다가 참 씁쓸하기도 하네요.
2016-10-25 22:24:48 | 이청원
시대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실감한다고나 할지~
예전엔 하나님 얘기를 아이들한테 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복음도 전하기도 하고~
요즘엔 제약이 너무 많죠....
2016-10-25 21:43:53 | 이수영
비 오는 가을 날 오늘세살 ○○가 어린이집에 아침 일찍 등원했습니다.나 : " ○○야~ 옷에 물이 묻어 있어.어떻게 된거야?" ○○: "비와~"나 : "정말? 바깥에 비가 온다구요? 비 보러 가보자."그리고는 유희실 베란다로 가서 창을 열고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여름에 그리도 울어대던 매미 걱정을 하다가 제가 말했습니다.나 : "○○야~비는 어디서 오는걸까? "○○ : "하늘에서"나 : "하늘에서? 누가 주는데? "○○ : "아저씨가! "나 : "아하! 아저씨가 비를 주셨구나."나는 아저씨라고 바로 대답하는 세 살 아이의 생각이 몹시 궁금하여 고개를 끄덕이며 또 어떤 대답이 나올지 잠시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가 어제도 봤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하더라구요.나 : " 오~그래? 어떤 아저씨?"○○ : "택배 "나 : "...... "잠시 하나님을 아저씨라고 대답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가 택배라는 대답에 웃고 말았습니다.요즘 세 살은 세 살이 아니네요.비는 오지만 마음은 뽀송뽀송한 가을날 되시기를 바랄게요.^^
2016-10-25 19:25:36 | 이정자
늘 글로만 뵈며 그립고 존경하던 차에 매우 반갑습니다.
어느 주일 오후, 교회 식당 맛있는 완두커피를 내려 마시며
예쁜 사연들을 나누다보면 어느 새 기쁘고 유익한 교제일 것 같아요.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2016-10-25 00:08:33 | 최상기
청아한 가을의 한 날..
사랑하는 아들이 태어난 날..
주님 곁에서 안식하고 있는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마음이 구구절절 절절함이 마음에 울림을 주네요.
시를 읽고나니 자매님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10-22 02:32:24 | 김상희
"아들아
이제 여기를 보렴
구름처럼 둘러선 증인의 한 사람으로서
네 엄마였던 나를 응원해 주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
그날을 향해 달려가도록
너와 내가 얼싸 안으며 천만 성도들과 함께
두손 높이 들어 주님을 찬송하게 될 그날까지!"
자매님의 글을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자매님의 글을 읽고, 생각나는 말씀을 인용해봅니다.
"그러므로 증인들이 이렇게 큰 구름을 이루며 또한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히 12:1-2)"
2016-10-21 23:24:10 | 박진태
지금이 자매님께는 특별한 가을이겠네요
가장 큰 아픔을 천국과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승화시켜 아들몫까지
사시며 세월을 이겨나가시는 자매님의 모습에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2016-10-21 18:59:33 | 박선규
아드님이 살아있다면 저와 동갑이네요.
모두 함께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2016-10-21 16:42:13 | 김삼호
전교인이 함께 인사 나누는 모습은 다른곳에서는 보기 드문
우리교회만의 아름다운 모습 아닐까 싶어요.
여기저기 곳곳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일 모습은 언제봐도
활기있어 좋습니다.
2016-10-21 10:09:05 | 김혜순
자매님께 이렇게 큰 아픔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없는거 부족한거에 속상해 하지 않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2016-10-21 09:53:56 | 김혜순
자매님, 아들을 천국에서 만날 때는 31세 그 모습이겠지요-
우리는 천국이, 주님이 계신 그 곳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요-
마라나타!
2016-10-20 23:47:52 | 이수영
오늘 너의 생일, 이 땅에 더 머물렀다면 오늘이 만 37세.
너에게 허락되었던 날들은 30년 남짓.
베란다의 꽃을 꺾어 예쁘게 컵에 담고 네 생일을 축하해본다.
참 세월이 빠르구나! 널 보낸 지도 6년이 되다니.
그간에 난 무얼 했을까?
네 몫까지 살겠노라 다짐했건만,
빈 손.
참 네겐 너무 미안한 엄마
하지만 종석아,
주님 곁에서 안식하면서
네가 그토록 바라던 참 평안 누리며
참 의로움과 참 아름다움 날마다 맛보며 살고 있을 널 생각하며
나는 안식한다
네 안식으로 인해 나 또한 안식한다
네가 태어난 이 날도
오늘처럼 찬란한 가을이었겠지
그토록 아름다운 선물로 너는 내 품에 왔었다.
떠나서야 비로소
네가 내게 얼마나 귀한 선물이었던지
알게 된 철없는 어미
그것이 또한 네가 내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었구나
주님도 이 땅 위에 사실 때 네 나이만큼의 청년이셨지
살고 싶다 절규하던 네 눈물 속에서
주님을 보았다
십자가의 고통 속에서 몸부림 치신 주님 속에서
난 너를 보았다
널 이해할 수 있는 주님이셨기에
난 얼마나 위로를 받았는지
종석아,
세상을 향해 한 번도 주는 내 주님이시다 네 고백을 듣지 못한 나
불안했다
그러나 네가 주여! 아파요 부르짖던 그 외침 속에서
네가 고모가 외치던 할렐루야가 좋아요 하던 고백이
하나님께서 아버지를 용서하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네 아버지를 용서하던 모습이
네가 외치던 신앙고백이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안도했다
마치 주님 십자가 밑에 떨고 선 여인들처럼 내 마음이 녹았지만
주님 옆 한 강도의 주여, 주의 왕국에 들어오실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던 간구에 응답하신 주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 말씀이 얼마나 얼마나 위로가 되었던지!
너를 위한, 나를 위한 그 말씀이 마치 그 말씀이 없었다면 하는 심정으로
그렇게 그렇게 위로가 되었단다
아들이었지만 그토록 여리고 여렸던 너이기에
널 부르신 주님의 뜻이 무엇이었던가
이제는 어렴풋이 느껴지는구나
세상은 점점 어두워지고 사악함이 도처에 활개치는 것을 보는 때이기에
아들아
이제 여기를 보렴
구름처럼 둘러선 증인의 한 사람으로서
네 엄마였던 나를 응원해 주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
그날을 향해 달려가도록
너와 내가 얼싸 안으며 천만 성도들과 함께
두손 높이 들어 주님을 찬송하게 될 그날까지!
2016-10-20 13:05:48 | 박혜영
자리에서 일어나 좁은 통로를 지나 서로 인사하는 것이 참 어색한 사람들도 있지만
많이들 적응해 가는 것 같지요?
나들이 가기에 참 좋은 계절이라선지 10월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땀을 흘릴정도이니 정말 종잡을 수 없네요.
아프신 분들이 없을 수는 없으나 속히 쾌차하시고 교회서 얼굴을 뵈면 좋겠네요.
자발적으로 새가족 OT에 참여하시고 호응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2016-10-19 17:15:28 | 이수영
전교인이 서로 인사를 주고 받는 모습입니다.
아,
신기하면서도
아주 바람직한 광경.
세월이 흘러서도 이렇게 반갑게 악수할수있는 형제자매가 되기를 ....^^
안산, 시흥, 구리지역 성도들이 나와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오후에는 오랜만에 새가족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다음 주일 예배마친후 이 시간에는 지역장님들과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교사 모임과 건축브리핑도 있었고 주일모습 이렇게 마감합니다.
날씨가 참 좋은 계절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이곳저곳에서 지역모임겸 나들이도 계획되고 단풍구경도 계획되고
중고등부 소풍계획도 있고.
편찮은 어르신, 성도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10-19 16:08:37 | 관리자
본문: 380쪽 | 150*210가격: 18,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영적 무관심으로 무장한 사람들을 향해복음을 말하는 법 · 신앙을 전수하는 길
크리스천 대부분이 자신이 품고 있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특히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한다. 목회자도 예외가 아니다. 뛰어난 통찰과 박식한 설교로 정평이 나 있는 팀 켈러(뉴욕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오늘날 예수 복음을 증언하려는 이들을 돕고자 쓴, 『팀 켈러의 설교』. 매일매일 회의주의가 전염병처럼 퍼져 나가고, 영적 무관심이 보편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복음을 말하는 법’을 제시한다. 크게 세 그림으로 나누어, 설교자와 설교가 성경 말씀 그 자체를 오롯이 섬기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며, 무엇보다 설교자의 삶과 설교가 성령으로 덧입히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팀 켈러는“나는 성경 자체가 내 연설 능력을 훨씬 뛰어넘어사람들의 영적 무관심과 방어막을 뚫고 들어가는 능력을 품고 있음을 수백 번도 더 목격했다.”.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1 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이후 9년간(1975-1984년) 이 교회에서 강해 설교를 비롯해 약 1,500편에 달하는 다양한 범주의 설교를 했다. 신학생 시절엔 설교학에서 C학점을 받았던 그가, 오랜 세월 교인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지가 담긴 설교 피드백을 충분히 귀담아 듣고 그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탁월하고 깊이 있는 설교자로 성장했다.그리하여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기에 앞서. 진리를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프롤로그. 좋은 설교란 무엇인가 Part 1. 말씀을 섬기는 설교 - 설교자는 성경 본문의 진리를 향한 책임이 있다 Chapter 1. ‘성경 말씀’을 설교하라 전체 성경의 맥락 안에서 강해 설교를 하라 Chapter 2. 매번 복음을 설교하라 복음을 설교하는 건, 그리스도를 설교하는 것이다 Chapter 3. 모든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본문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설교하는 6가지 실천법 Part 2.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설교 - 설교자는 청중의 삶을 향한 책임이 있다 Chapter 4. 몸담고 있는 문화를 향해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주위 문화와 공명하면서 저항하라 Chapter 5. 시대정신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후기-현대의 저변을 흐르는 문화 내러티브 검증하기 Chapter 6. 마음에 닿게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설교의 상황화가 이뤄지면 청중이 변한다 Part 3. 성령을 덧입은 설교 - 설교자의 삶과 인격에 성령이 오셔야 한다 Chapter 7. 설교가 ‘들리게’ 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설교’보다 ‘설교자로서의 삶’을 더욱 힘써 준비하라 팀 켈러의 강해 설교 작성 주
2016-10-19 15:50:20 | 관리자
대청소~
가을과도 잘 어우리는 것 같아요.^^
한때는 지역식구들이 돌아가며 교회를 깨끗이 한적이 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구석구석 대청소를 하다보면 마주치는 눈길마다 지체사랑은 싹트고 성도님들의 손길이 지나간 곳 마다 반짝반짝 윤이 나겠네요.
마음으로 응원함으로 함께합니다.
2016-10-18 22:34:38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