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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찬양 듣고 또 들으며 은혜 받는데서 그쳐야 할텐데 욕심까지 생겨서 큰 일입니다~~ 저도 저기서 같이 하얀블라우스에 치마입고!! 같은 목소리로 찬양 하고 싶어요~~~~~ㅜㅜ
2016-11-17 00:08:42 | 김남희
홍성인 형제님 감사합니다 격주로 영어성경공부반에 참석하다보니 큰효과를 얻지 못하는데다 교재가 다떨어지고 나면 다시 추가로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pdf 파일로 올려 주셔서 몽땅 인쇄 하였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11-15 15:44:03 | 오승록
현재 중고등부는 1년차 교재 를 교회 행사 및 중고등부 자체 프로그램 등으로 인해, 대략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차 교재 는 3년차 교재로 사용할 것입니다. 향후 계획된 3년차 교재 는 당분간 중고등부 주일학교 교재로는 제작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모든 교재에는 기본적인 교리들이 조금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6-11-15 11:27:52 | 장용철
안녕하세요!사랑침례교회는 청소년들이 주의 교육과 훈계로 양육 받으면서(엡6:4), 어릴 적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중고등부 주제별 공과>를 3년 과정으로 자체 제작하여 <주일 설교와 공과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년차 교재 <성경편1.2>와 2년차 교재 <인물편1>의  제작을 마쳤으며, 오늘 성경 66권 안의 대표적 인물을 선정한 2년차 교재 <인물편2>도 완성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성도님들의 개인적 필요에 따라 인물별 성경공부를 하실 때에 , 부족하지만 본 교재가 조금이라도 유익이 될 듯 하여 파일을 웹하드에 공유하였으니 자유롭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webhard.co.kr/webII/page/member/?load=2   참고로 본 교재는 <에스라 성경사전>, <에스라 성경지도.선도>, <사랑침례교회 강해설교>, <킵바이블>에서 많은 내용을 가져왔으며, <침례교 공과교재-요단출판>과 <인물별 성경연구-두란노>를 부분적으로 참조하였습니다.    샬롬   장용철형제
2016-11-15 11:26:39 | 장용철
귀한 소식 반갑고 소망스럽습니다. 우리 교회 고유 편찬 마제시티 찬송가를 통해 거룩한 찬양과 복음전도에 크게 기여함을 기뻐합니다. 본 사역에 참여하시고 애써 성과를 이룩하신 형제님,자매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연말에 개최하는 제5회 체리티 음악회를 통해 축복의 교제가 풍성히 넘쳐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6-11-12 00:18:21 | 최상기
안녕하세요. 음악담당 장용철형제입니다. <마제스티 찬송가>와 관련해 몇 가지 안내 말씀드립니다.  1.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마제스티 찬송가(Majesty Hymnal)를 자체 제작하여, 작년 11월부터 ‘예배용 찬송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09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지난 1년 동안에 <특별찬송 23곡>과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 42곡>을 녹화한 찬양 곡의 수가 대략 65곡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이러한 곡들을 수록한 <CD> 또는 <MP3 CD>를 가까운 시일 안에 제작하려고 합니다.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모든 곡들이 동일한 음향조건으로 녹화된 것이 아니기에, 음질(볼륨.울림.잡음 등)의 수준은 조금 낮겠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의 정성과 간증이 들어간 찬송들인 만큼, 성도님들의 찬송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줄로 생각합니다.   2. 세상에는 많은 음악이 있고, 마찬가지로 교회 안에도 많은 음악이 있습니다. 특히, 현 시대 교회 안의 음악들은 세상의 음악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때, 저희는 오랜 작업 끝에 바른 교리, 바른 신학, 아름다운 선율과 올바른 가사를 담고 있는 마제스티 찬송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기존 ‘통일찬송가’를 편집하면서, 새롭게 추가한 곡들이 가사와 선율 면에서 너무 좋은 곡들이 많아서 성도님들의 예배와 찬송 생활 가운데 큰 유익이 있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마제스티 찬송가를 사용하기 전에는 오전.오후 예배 때에 <통일찬송가>와 <성경신자들의 복음성가>를 사용하였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마제스티 찬송가를 전적으로 사용하면서, 얼마 전 부터는 3년 전에 제작한 <성경신자들의 복음성가>도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예배당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치워놓게 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23  3. 비록 찬송가는 성경이 아니지만, 그 안에는 아름다운 신앙고백과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포함한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님들의 신앙생활 가운데 찬송은 슬플 때의 위로와 기쁠 때의 소망과 감사가 될 줄로 저는 믿습니다. 더 나아가서 이제는 우리 교회의 주일 학교에서도 가능한 한 <마제스티 찬송가>에서 좋은 곡들을 선곡해서, 찬양을 통한 아이들의 신앙교육과 바른 찬송에 대한 올바른 뿌리를 잘 심겨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많은 교회에서 사용하는 곡들 중에서 선별해서 사용하긴 하였지만, 사실 대중적인 취향의 CCM과 복음성가 등에는 많은 부분 부족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반복적인 리듬과 습관적인 당김음, 의미 없는 가사, 가사와 음악 자체로는 이것이 성경적 찬송 및 복음성가인지, 찬불가인지, 카톨릭 찬송 및 복음성가인지 등을 알 수 없는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바른 찬양은 정확한 찬양의 대상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순수한 고백과 바른 신학.바른 교리 등을 다루면서 이러한 내용들을 적절하게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듣기에 부담 없고, 부르기에 좋으며, 반복적인 가사와 리듬으로 가득 채워진 곡들에 우리의 마음을 내어주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2017년부터는 주일학교에서도 한 달의 한 곡 정도는 <이달의 찬송가>를 정하셔서,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마음속에 어릴 적부터 잘 정제된 아름다운 찬송들을 깊이 각인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몇 일전 6살 아이가 199장 ‘빛의 사자들이여’를 찬양하는데, 너무나 보기에 좋았습니다. 가능하면 한글 가사 전체와 1절 영어가사 정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다음 달 12월 18일에는 <제5회 체리티 음악회>를 예년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온 성도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음악 담당 장용철형제
2016-11-11 09:09:31 | 장용철
안녕하세요?   지난 2016년 5월 15일부터 시작한 영어성경공부반에서 공부하고 있는 요한복음 영어 성경공부가 다음 달부터(2016년 12월) chapter 6을 공부하게 될 것 같아서 지난 2016년 5월 08일에 chapter 1부터 5까지 올린 것에 이어 chapter 6부터 마지막 chapter 13까지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내려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의 출처는 지난 번에 알려드린 대로 Middletown Bible Church의 website에서 down 받은 것입니다.   이 교회의 website에가서 직접 다운 받으시려면 Middletown Bible Church의 홈페이지(www.middletownbiblechurch.org)에 들어가셔서 'Sunday School Materials & Helpful Bible Studies' 아래의 왼쪽의 OUR STUDY 아래 다섯 번째 칼럼의 ‘Sunday School Materials’로 가서 왼쪽 두 번째 제목의 ‘The Gospel of John’을 클릭하시면 요한복음 공부 자료를 파란색 제목은 워드화일로, 붉은색 ‘PDF’는 PDF파일로 된 요한복음 공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편리하신 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2일 남은 이번 주도 잘 보내시고 주일 날 교회서 뵙겠습니다. 샬롬!!!!!!!♡♡♡   홍성인 드림.
2016-11-10 13:53:03 | 홍성인
형제님 늘 주차로 섬겨주시고 어려움을 원만히 해결하시기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0시반만 되어도 지하2,3층은 거의 없기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서 걸오는것이 불편하더라도 왔다가 주차를 못하고 빼야되는 수고를 덜수 있겠지요. 지하1층에 주차하지 않다가 저번주에 딱1번 주차했는데 글을 읽으니 부끄러운 생각이 드네요. 이젠 다른 층을 위해서 지하1층엔 절대 주차하지 않겠습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2016-11-10 06:34:30 | 주경선
올려주신 글을 통해 주차난의 원만한 해결과 갈등 조정을 위해 얼마나 애써 주고 계시는가를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차와 건물 옥상 안전을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섬겨 주시는 윤계영 형제님과 모든 분들께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11-07 11:55:0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주차 옥상 담당 섬김이가 오랜만에 주차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김밥 장사의 관심은...아이들 소풍가는날에 있으며...농부의 관심은 김이 모락모락나는 쌀밥이 보약이라며 수매가에 관심이 있지요.주식은 팔았으니 내려도 되고 샀으니 너만큼은 올라라.로또는 그동안 갖다 바친 정성이 이제는 될때가 되였다는 확률에 관심이 있고어부는 서해바다에 중국배만 떠도 먹구름이 일듯이 거의 모든 세태가 각자의 시나리오대로 세상이 움직여 주길 원하며 주어진 삶에 매일 출전합니다.     논현동 12층 에코빌딩에도 주일마다 주차 공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필요에 따라 여러분 계시지요. 이미 주차 담당 섬김이님들이 서너번 민원을 당하여 설명을 드렸는데도 때마다 설명들은 사람이 전달을 제대로 안 하시는지 못하시는지 어제 필자 앞에 나타나신 **마트 점주 되시는 분도 제겐 초면으로 전반전엔 주일날 주차공간의 부족이 순전히 교회때문이다 추정하시고 오직 자기 생각으로 준비된 항의로만 충만해 계셨읍니다.  문제도 내시고 답도 본인이 갖고 오신 답으로 결론 내고 싶어 하심을 보고 현장검증에 도전 했습니다. 에코빌딩은 지하1,2,3층 각층 30여석 합하여 총 100석, 구두상이지만 민원을 최소화 하기위해 교회는 주로 주일날에 한해 지하2,3층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세우기 편한 지하1층은 영업점들을 위해 교회가 양보하는 것으로 4년간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모든일이 그러하듯이 변수는 있는법이지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에코 빌딩의 야간 주차가 주일날 이른아침에 와 보면 지하 2,3층은 벌써 60%가 점령해 있음을 확인하게 되지요. 저 역시 처음엔 설마했는데 두세번 날을 달리하여 점검하여 보니 비슷해 보였습니다. 문제의 쉬운 핵심을 아주 어렵게 발견한것이지요. 한동안 놓치고 있던 현실이 보이기 시작한겁니다.   에코빌딩은 12층으로 포진되어 있으며 주차 관심이 제일 많아 보이는 2,11,12층외에도 1,3,4,5,6,7,8,9,10층이 있다는 사실을 그분들이 조용하니 존재자체를 숫자 위에 올리는 것에 게을러진 사실을 후반전에 와서야 자각하게 되였답니다. 사전에 우리교회가 민원 방지 차원의 스티커 붙치기를 잘했다 싶었습니다.   점주께 말씀 드렸지요….지하 1층에 가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스티커 붙여있는 차량이 없도록 저희 교인들께 여러 차례 홍보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 오시는 분이나 아직 내용을 숙지하시지 못한 분들이 주차만석에 당황하여 밖으로 빠져 나오시다가 지하1층에 빈공간이 있을 때 세우실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께 민원주차에 대해 브리핑을 드리고 교회로서 할 수 있는 자발적인 도리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좋은 안이 있으시면 제 명함을 드리고 가겠습니다. 문제를 주시면 성심껏 돕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누구나 관심은 다양하게 있는게 인지상정이긴 하지만 그 관심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 열리는것이지요. 기독교엔 우리가 배운대로 황금률이 있지요. 내가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 만큼 먼저 남을 대접하라 입니다.   요사이 대한민국을 나라꼴이 이게 뭐냐며 떠들석하고 하나 둘 밝혀져가는 전대미문의 어처구니에 온 나라가 창피해서 허전하기 그지 없습니다. 잘못된 접근의 어느 한사람의 시작으로 소수의 무리들이 유착하고 기생하면 거기에 또 다른 적국이 눈에 안보이게 생기는 것 어쩌면 우리가 몸으로 사는 세상에선 당연하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며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 배웠습니다.   어제 귀가하는 전철안에서 회원 갱신 서류를 8장내내 우리의 믿음을 들쳐보며 처음엔 애쓰시는 목사님 모습이 스치다가 점점 이땅을 발받침 삼으신 삼위일체 하나님이 제맘속에도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전철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체크하고 서명하고 어느덧 집 가까히 다가왔을 때 완성된 서류를 가방에 다음주까지 잘 보관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생전처음 당하는 문제를 만나거나 매주 다른 설교 내용 한 설교 한 설교 조차도 최소 세번을 만나기 전엔 최상의 핵심을 창출해 내기에 부족하다 느껴지는 요즘 제가 비로서 나잇값이 뭘 뜻하는지 취약한 삭개오와 예수님의 대화에서 깨달아 알게 되였습니다. 아무리 쉬워도 어려워도 문제가 문제일뿐  답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찾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돌아가는 어제 하루는 잠시나마 어지러운 속세의 사정에서 구별되어 그리스도안의 우리의 현주소에 거주하고 있는 모습으로 편하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 날 다가오네~ 그날까지~ 어제만 같은 모습으로 남은 세월도 열심히 살아내기를 희망하며 소망하며 우리의 믿음에 오늘도 탑승하려고 애써봅니다.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6-11-07 08:45:39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