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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교제 나누시고 부부애를 다지시면서 다정하게 연습하시는 모습을 보기도하고, 오고가며 연습하시는 찬양소리 들으면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찬양 기다리겠습니다!!!!! ^^
2016-12-01 23:02:02 | 주경선
진연화 자매님, 동생이 갑자기 쓰러져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안타까우실까 제 마음이 아픕니다. 동생의 귀가 열려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바른 성경을 들려주고 싶어하시는 자매님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교회 홈페이지 설교와 말씀 -> 시리즈 말씀 -> 성경낭독 으로 들어가시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유투브에 올려진 것들이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서는 mp3로 다운 받을 수 있으시니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해서 동생분에게 들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는 1장부터 끝장까지 하나로 묶어 놓았으니 그것을 다운 받으시면 좋고 민수기 부터는 번거롭지만 하루치씩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동생분께서 속히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666&cate_name=%EC%84%B1%EA%B2%BD%EB%82%AD%EB%8F%85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cate_name=%EC%84%B1%EA%B2%BD%EB%82%AD%EB%8F%85
2016-11-24 06:11:51 | 최문선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웹하드 링크"로 들어가셔서 (아이디는 keepbible 비밀번호는 1611) 로그인-내리기 전용-성경오디오_64KB.zip 를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신약성경만 있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핸드폰에 넣어서 들려드리시거나 오디오 cd로 들려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읽어주는 오디오 앱은 아직 못 본것 같네요.
2016-11-23 20:39:29 | 김호진
안녕하세요 목사님! 여러번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교회에 가지는 못하고 말씀만 듣고 있는 자매입니다.  아무일이 없었을 때는 원하는 시간에 컴퓨터나 휴대폰을 열어 말씀을 듣곤 했지만 갑자기 날벼락이 떨어지니 동생에게 말씀을 들려주기 어렵고 전도하기에도 미흡한 저 자신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믿지않는 동생이 있는데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하루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는데 15일을 의식불명상태로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의식불명에서 깨어난 사람이 의식불명이라고 하는 상태에서 의사들이 하는 말을 들었고 자신을 마구 다루어서 깨어나면 가만히 안두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하는 글을 읽고 나서 동생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성경과 찬송을 들려 주려고 합니다.  의사가 수술을 하지 못하는 뇌간의 연수 뇌출혈이라 그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방법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KJB한글성경과 찬송을 사이트에서 찾아보았지만 다른 성경들은 앱이 있고 주위에서 바이블 25시 등 권하기는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KJB한글 성경 앱은 찾을 수가 없네요. 저는 KJB성경을 들려 주고 싶습니다. 제가 기존 성경의 난해함을 겪어봐서 아픈 동생에게 머리까지 복잡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간을 다투는 일에 아무 성경이나 들려주면 어때!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바른 표현이 정확한 의미를 전달한다고 봅니다.  부디 성경을 다양한 형태로 접근이 가능하게 해 주세요. 혹시 제가 찾지 못하였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불쌍한 동생과 엄마의 영혼이 꼭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6-11-23 16:38:28 | 진연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공감 백배의 글을 멋진 글 솜씨로 표현을 해주셨네요. 모든 찬양이 그러하지만 특히 재작년 할렐루야 찬양을 떠올리니 그 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네요. 늘 연습으로 한마음 되어 준비하는 찬양.. 하나님께서 흡족히 받으실만큼 각자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모아지는 찬양이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11-23 00:12:11 | 김상희
구절구절 참 아멘이 되는 주옥같은 글입니다. 이런 은사를 조금씩 드러내 주셔서 즐거움을 누리네요. 11층 12층 모두 함께 동참했던 할렐루야가 다시 떠올라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는듯한 감동의 할렐루야였지요. 그 날이 오면 우리 모두가 각자 하프로,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영광을 누리겟지요. 속히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또 주일을 기다리며 성도들을 만나며 함께 가요. 우리 모두.
2016-11-22 14:06:49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한 사람으로서 바른 믿음으로 하나된 여러분과 한 공동체의 일원되어 매주 만나 신약교회를  함께 할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 지체중에 한 사람입니다.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평안 하신지요?  가난한 사람은 본인이 가난한 것을 매시간 거의 피부로 느끼고 삽니다. 하지만 부자는 본인이 부자인 것을 잊고 살 때가 많다고 하지요. 백원짜리 동전 한개의 가치에서도 빈부는 시각과 감사의 농도차이가 거의 동에서 서입니다. 그래서인지 성경은 영이 가난한자는 복되다 말씀하시나 봅니다. (마 5:3, 킹흠정)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그리스도인의 침체와 우울증 / 그리스도의 권위와 메시아 입증 / 예수님의 부활입증 우리 교회가 누가복음을 통하여 연 4주째 이어주시는 대언하신 말씀의 입증들입니다.  교회에서 한번 듣고 집에 와서 한번 더 듣고 오늘아침 기상하자마자 한번 더 듣고서야 어제 그제는 감지 못했던 진귀한 하나님으로부터의 음성이 들리는 것은 나이 때문도 아니고 모자라서도 아닌 우리의 몸이 습관처럼 잊고 살아가는 내면의 적 마귀세상에 늘 노출되여 있기 때문인 것을 세번이상 들어서야 깨달을 때가 많습니다. 그 깨달을 때가 믿음으로 목사님과 지체들이 하나님 앞에  한자리에 결속되어지는 이긴자들만의 정점이기도 하지요. 감기~. 때마다 약을 먹다가 어느 세월이면 굳이 약 없이도 감기를 이겨 내볼수 있는 공수양면의 노하우를 익히고서야 면역을 구축하게 되지요. 하나님은 우리몸에 신비한 능력들을 기본적으로 많이 넣어 주신 것 같습니다. 오늘은 27일 체리티 찬양이야기를 통하여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재작년 겨울 예배당 단상도 아닌 11층 식당 이곳저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부른 할렐루야 퍼포먼스로 음악지식이 거의 전무하였던 저 같은 사람도 능히 불러 세울만한 집중력과 찬양으로 하나됨을 배우기 위해 능히 누구라도 도전하게 될만 하였지요. 자신도 모르게 고무되어 따라 시작한 체리티콰이어 그곳엔 처음엔 몰랐던 무언의 약속처럼 믿음과 신뢰가 생기는 신비의 결속이 있었습니다. 생소했던 음악도 초조함으로 시작하다가 어느틈에 좌우 앞뒤에 포진한 네 파트의 믿음과 신뢰로 무언의 약속으로 서로가 만들어낸 슬기와 질서로 오선지에서 드디어 만나게 되여지는데요.   반주가 시작되면 한주간 헤어져있던 광야의 삶으로부터 온전히 이완되어 무언의 약속을 따라 성별따라 네 파트가 서로 먼저 나서야 할 때와 한 템포 늦추고 뒤따라 나서야 할 때와 어느 정점에서는 다같이 외쳐 부를 때와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하여 우리모두 하나 된 공동체로 자발적인 합류를 이끌어 내고마는 때로는 은은하게 때로는 강하게 의무와 감정을 동반한 신비한 질서에서 자연스레 그여코 한 배로 노를 젓게 되는 제각각의 능동의 연출들이 지휘자의 손끝에서 시작하여 손끝으로 원점회귀하며 하나님께 들려 올라가는 이번주 찬양입니다.    시작부터 이달의 선정한 곡은 조금 어렵습니다.로 시작한 찬양의 왕관과 함께이였기에 한 주를 남겨놓고 마무리 연습으로 인터넷에 올려놓은 다른 매체 콰이어들의 동영상을 오늘아침 잠시 빌려 듣습니다만. 그러나 곧 시들해지고 마는 것은 왤까요? 엄연히 같은곡, 같은 장르라지만 그곳엔 그 동안 우리가 알게 모르게 다져온 우리의 믿음들과 무언의 약속들이 잘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광야에 성막으로 시작된 선민 공동체가 주어진 말씀을 왜곡하다 믿음의 상실로 흩어졌다가 먼저 된자가 나중으로 뒤늦게 회개의 영을 받고 깨닫고서야 비로서 다시 모이게 된다는 그분의 이야기 His 스토리에서 오늘은 깨달음의 찬양으로 접목합니다.  기뻐 예루살렘 어린양을 보라 우리 구하시려 오시리 목소리 높이어 기뻐 노래하라 구원의 주가 오신다 주가 오시어 그의 자녀들 구하니 영원히 주님만을 찬양하여라 모든 나라들 모든 족속들 기뻐해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시온의 문열고 주님을 찬양해 주의 빛과 은총 넘친다 호산나 부르자 네 문을 열고서 주 찬양 하여라 구원의 주가 오신다 주가 오시어 그의 자녀들 구하니 영원히 주님만을 찬양하여라 ……. 찬양의 왕관답게 이번 달만큼은 1,2부 말씀 끝나자마자 모두들 자진해서 기쁨으로 단상으로 헤쳐 모이는 체리티 찬양 연습 … 제목처럼 찬양의 왕관이 어디에 있을지 과연 언제 누가 씌어주실지 때는 알수는 없겠으나 찬양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들려져 올라가는 중에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으며 우리 모두의 머리위에 어느틈엔가 왕관이 씌여져 있음을 느낄수 있으리라 소원하면서 다시 한번 이 아침에도 떠오를 일출을 바라보며 지체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교회의 소원들을 기원하며  왕 되신 주를 찬양하고 호산나를 부르자고  온 교회와 혼란스런 시국이 어서어서 바르게 하나 되기위해 더 늦기전에 집중하여 보자고  온누리에 호산나 부르자 가사를 타전하고 싶습니다. 샬롬
2016-11-22 06:53:06 | 윤계영
오승록형제님께서 교회의 월동 준비까지 신경을 쓰시고 좋은 제안을 해주시니 교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져오시는 분들도 번거로우실 수는 있으나 자율적으로 참여하실수 있는 기회로 삼아 내솜씨 지체들에게도 맛보이고 섬김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좋은 제안을 해주신 것 같아요. 긴 겨울을 나야하니 사먹는 부분과 병행하여 교회에서는 미리 사서 준비해 놓으면 무리가 없을것도 같네요. 물론 주방 일을 담당하시는 분들도 신경을 더 쓰게되는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은 되지만 성도들께서 참여함으로 생기는 교회의 유익을 생각하면 힘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긴급제안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였음을 이해해주시리라 믿고요. 주방장을 위시해서 주방 봉사하시는 자매님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6-11-21 03:56:06 | 김상희
찬양을 위해 준비하느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모아 소통하는 귀한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으리라 생각해요. 위로와 힘을 주는 아름답고 귀한 찬양드린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2016-11-21 03:28:32 | 김상희
안녕하세요. 형제님 글에 대한 제 개인사정으로 인해 답이 늦어진점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미리 주방자매님들과 의견을 모아 교회 김장을 하지 않고 구입해서 먹는것으로 협의 되었습니다. 김장철 교회 김장이 힘들것으로 예상하시며 급히 제안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장김치가 여유가 되면 가져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방으로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2016-11-19 00:15:47 | 이청원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졌네요.^^ 문의하신 마가복음 5장 42절의 경우 문맥을 살펴보면 됩니다. 바로 앞 구절인 41절부터 풀어서 설명해 드리면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즉 “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하셨습니다. 그 즉시 소녀가 일어나서 걸었는데 이는 소녀(야이로의 외동딸)가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났음은 물론이요, 건강한 몸으로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갓난아기가 아닌 열두 살의 소녀였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도움이 되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11-17 17:18:27 | 김대용
우선 교회식당에서 섬기시는 이청원 자매님과 그외 식당일로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제안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이 돌아와서 거의모든 성도님들 가정마다 김장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역시 또한 사랑침례교회에서도 성도들이 매주일 먹게될 김장을 하리라 생각 하는데요. 힘들게 많은양의 교회김장을 할게 아니라 교회 각성도들 가정마다 김장을 할때 교회식당에 가져올 양 한통 정도만 더  김장을 해서 순번을 정해서 매주일 교회식당으로 가지고 오면 좋지않을까해서 제안해봅니다.
2016-11-17 12:11:29 | 오승록
안녕하세요 말씀을 읽다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마가복음5장 42절에    즉시 소녀가  일어나서 걸으니 이는  그녀가 열두살 이었기 때문이더라   이 구절이 있는데요 열두살이기때문에 걸었다는 의미로  읽어지게 돼더군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명쾌한 해답을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11-17 09:25:26 | 이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