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가오는 12월 18일 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제5회 채리티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음악을 통한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당일 진행 계획
1. 진행시간
시 간
구 분
13:00~13:50
무대 준비 및 사전 리허설
14:00~14:30
선교 보고
14:30~16:30
음악회
16:30~
교제 및 식사
2. 섬김이
사회- 김대용
무대- 이성준/ 도움이-위성철. 정진철
안내- 최희철. 김현아
촬영- 홍순문/ 기술-김영익 외 방송팀/ 식사-이청원
연출- 장용철
◈당일 프로그램 순서
순서
연주분야
곡명
연주자
1부
1
색소폰 독주
오 신실하신 주
윤상현
2
핸드벨 연주 및 합창
예수님 사랑하심은 외 1곡
유년부 학생들
3
피아노 독주
쇼팽 왈츠
신현서
4
클라리넷 합주
그 사랑이 날 건졌네 외 1곡
초등 클라리넷반
5
전자피리 독주
내 평생에 가는 길
허광무
6
중창
내 죄 없어졌네
중고등부 학생들
7
이중창
감사해
김희연.김송연.김혁
8
기타 연주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이강준.김승연
9
시 낭송
교회 외 3편
윤정용
2부
10
뉴스 영상
2016년을 돌아보며
김종혁
11
혼성중창
주의 동산 외 1곡
체리티 부부중창단(정명도 외 5명)
12
독창
주의 은혜라
정진철
13
여성중창
주님과 함께 외 1곡
체리티 여성중창단(주경선 외 6명)
14
피아노 삼중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김현수.김현재.김현준
15
합창
변함 없으신 권능의 주님 외 2곡
체리티 콰이어
16
싱어롱
내 주를 가까이 외 1곡
체리티 콰이어/회중
☛. 위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6-12-12 11:16:46 | 장용철
본문: 320쪽 | 140*205가격: 10,8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도서소개
성경 강해 설교의 대가인 존 맥아더는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저자 특유의 논리적 전개를 보여준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림에 관한 오해와 두려움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질문한다. ‘과연 주님의 재림은 임박했는가’, ‘우리가 그 때를 아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모두가 알 수 있는 재림의 징조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들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하나씩 그 진실을 드러낸다.‘세상 끝’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믿으라 지진, 폭설, 기근… 비극적 소식을 접하며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종말론이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하여 완전히 미뤄둘 수도,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하여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지금 재림하시든지 혹은 천 년을 더 기다려야 하든지, 우리에겐 시대의 표적을 깨닫고 깨어 준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알고자 하는 열심이 있는 자를 위하여 성경은 수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목차
01 예수님은 왜 다시 오셔야만 하는가 02 그분의 재림이 정말 임박한가 03 예수님의 위대한 예언 설교 04 점점 깊어지는 해산의 고통 05 멸망의 가증한 것, 그리고 대환난 06 하늘의 징조와 그리스도의 나타나심 07 그 때를 아는 이가 아무도 없는가 08 신랑이 더디 올 때에 깨어 기다리라 09 주인을 기다리는 청지기의 자세 10 자기 양을 부르시는 목자 예수님
2016-12-10 23:00:58 | 관리자
2016년 12월 4일 (주일 오전) : 분당, 용인 지역
https://youtu.be/DkdZu0dDhio
2016-12-10 14:44: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보쌈을 먹으니 너무 맛이 있네요.
수고해 주신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샬롬
패스터
2016-12-10 14:09:46 | 관리자
백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용기있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과 그 교회에 주님의 은헤와 평강이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6-12-09 15:11:06 | 관리자
사진으로 다시 한번 보니
참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 주시고
함께 하시는 성도 분들이 있어서
늘 든든합니다.
저녁 식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2-09 12:44:01 | 김세라
일찍 오셔서 찬양 연습도 함께하고,
맛있는 점심에 레시피를 묻는 일도 있었네요~
노련함과 푸근함이 어우러진 저녁도 감사드려요.
회의 덕분에 늦어져 애로가 좀 있었지요^^
2016-12-09 12:25:49 | 이수영
분당, 용인, 수원 지역 찬양 모습입니다.
침, 꼴깍~
어르신들도 잘 드시고 함께 해주시니
그저 뿌듯한 마음입니다.
어머니 손맛 그대로~
이렇듯 잘 섬겨주셔서 보쌈잔치를 했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16-12-09 11:34: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경남 김해로 이사와서 인근 독립침례교회를 찾던 중 진해 등대성서침례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예배당, 열성적인 형제 자매 분들, 헌신적인 강찬재 목사님으로 인해 기쁘게 아내와 같이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80년대 진해에서 군복무를 하여 추억을 더듬을 수 있었는데 현재는 마산, 진해 창원이 창원시로 통합되고 활력이 넘치는 큰 도시로 변모해 있더군요. 인근 김해, 장유, 진영, 고성 , 충무,거제까지 아울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믿음을 나누고자 열심있는 형제 자매들은 진해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든지 흠정역 성경을 사모하고 믿음의 성숙을 추구하는 형제 자매들이 놀라운 속도로 팽창하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침례교회에 큰 빚을 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진해 등대성서침례교회 :경남 창원시 진해구 천자로 407번길 9(진해구청 옆)
주일 10시 성경공부,11시 예배, 14시 오후예배
2016-12-08 17:30:47 | 백용기
안녕하세요?
호산나 소리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08 09:48: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킹제임스를 연구한다는 K라는 사람이 올 3월경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각종 악성 글로 저와 교회 그리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비방하다가 드디어 8월에 벌금 100만원의 모욕죄로 검찰이 기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곧 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질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068 이러한 상황에서 조용히 모든 것을 끝내려던 차에 K는 또다시 최근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명백한 허위 사실을 게재하였습니다. “예장합동 이단조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목사 교회에 헌금금지”“참된 교회가 아닌 곳에 한 헌금은 대부분 교주의 호주머니 돈이 되고 만다.”
(스크린 캡쳐)
우리 교회 온 성도들은 도저히 이것을 묵과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11월에 추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12월 1일에 서류를 접수하였고 검찰청에 서류가 잘 접수되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헌법에 명시되었듯이, 우리 교회의 헌금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회원 가입 서류에도 "교회는 모든 경우에 어떤 식으로든 헌금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였습니다.
더불어 저는 교회가 헌금을 강요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수차례 공개적으로 말하였습니다. 또한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는 재정 위원들 외에 저를 포함해서 아무도 모릅니다. 또 매달 모든 헌금 내역은 공개되어 게시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구약 제사장 제도를 철폐하고 목사도 성도들과 똑같은 형제라 여기는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우리 교회에서 제가 교주의 위치에서 헌금을 착복한다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본인의 믿음과 다른 것을 지적하거나 반박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공적인 인터넷 공간에서 허위 사실로 개인이나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어쩔 수 없이 조치를 취하였음을 알립니다.
우리는 이런 법적 소송을 전혀 바라지도 않고 기뻐하지도 않지만 상식 수준에서 일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으므로 하는 수 없이 고소하였습니다.
더는 거짓 비방이 득세하지 못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07 15:12:03 | 관리자
유치원 아이들은 언제 보아도 귀엽고 예쁜마음이 들어요.
특히 어린 아이들은 더 그렇구요.
내리사랑일까요?
동화를 들려주며 아이들과 함께 하시니 젊게 사시는 것 같아요.
2016-12-05 23:39:20 | 이수영
힘차고 역동적인 멜로디의 찬송을
잘 준비하여 들려주셔서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12-05 21:38:26 | 김대용
하나님 아버지가 내게 주신 좋은 달란트를 묻어두지 말고 열심히 활용해서 내 동화를 듣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라서 이다음에 성장해서 어렸을때 듣던 동화가 문득 생각이 나서
나쁜길로 가지않는 사람이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댜 .
2017년도에는 어느 어린이 집으로 가게 될른지 기대가 됨니다 .
2016년도를 보내며 이런 저런 생각을 떠 올려 봅니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요즘 얼마나 뼈저리게 늦기는 사건이지요,
대통령 때문에 촟불 대모가 일어나 대통령 하야 하라고 온 나라가 들썩 들썩 하지요 .
아무리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해바야 해결이 안남니다 . 머리만 아프지요 ,
국민으로써 의사 표시도 해야 되겠지만 그 촟불 집회 뒤에는 붉은 세력이 자리를
잡고 적과 통일을 꿈꾸며 만약에 그 꿈이 현실로 일우워 진다고 생각하면
앞이 캄캄합니다 .외국에서는 우리 나라가 그렇게 되기 쉽다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
숨통이 막히고 답답합니다 .
그렇다고 불의가 들어난 대통령을 계속 집권하기를 바랄수도 없고 진퇴 양란이
된것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대통령 하야 반대 대모를 하고 있으니 우리는
어느 편에서서 대모를 해야 될가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
각자의 의견과 생각은 다르 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기회에 나라가 바로 설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 ? 그것은 공정한 법으로 죄를 지은 만큼 벌을 받고
앞으로는 부정 부패가 싹트지 못하게 제도적으로 정치 풍토가 만들어 지면
좋겠습니다 .
우리 나라가 쉽게 무너 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
소돔 고모라성이 멸망 당한것은 죄가 많은것 보다 의인 열명이 없어서 하나님이
멸망 시킨것입니다 .아무리 붉은 세력이 자리를 잡으려 해도 수포로 돌아갈
것입니다 .왜야하면 내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믿음의 의인들이
있는한 망하겠습니끼 ?
제일 두려운것은 믿음의 의인이 내 자신이 되어서 기도하고 있는가가 의문이지요 .
우리는 다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공로로 의인이 되어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소망을 가져 봅니다 .
촟불을 들고 나가서 대통령 하야 데모를 해야 애국자가 되는것은 아님니다 .
나 부터 겸손히 회계하고 이 나라를 바로 세워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해야 되겠지요 .
그래서 정당하게 법으로 잘 다스려 그전보다 더 께끗하게 공정한 법치 국가가 되어서
대한민국의 국민이된 자부심을 갖고 자랑스럽게 다닐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야 되겠지요 .
걱정들만 하지 말고 간절히 나라를 위해서 다 함께 기도 합시다 .
오 사람아 그분께서 무엇이 선한것인지 네게 보이셨나니 주깨서 네게 요구
하시는 것은 오직 의롭게 행하고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것이 아니냐 ? 미 6 : 8
2016-12-05 17:17:59 | 윤정용
글을 읽으며 참 귀하고 소중한 일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하나님 이야기 들려줄 수 있는 유치원이 배정되면
정말 좋겠네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동자가 보이는 듯 합니다.
2016-12-05 10:14:27 | 김혜순
달력을 보니 2016년 도도 한해가 저물어 가는 12월에 들어섰다 .
이 한해도 저물어 가는구나 , 이 지구가 있는한 변함없이 계절이 바뀌겠지 ! 그럼 2017년도를 맞이할 마음에
준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되니 천국에 가는 길이 조금더 가까워 진다는 생각을 하게되니 나이 먹는것이
서글픈 일많은 아니구나 !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나의 갈길다가도록 주님 함께 해 주세요, 하는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
올 한해도 지나온 길이 주마등 처럼 생각이 남니다 . 해마다 어린이 집이 새로 바뀌여서 올해는 호구포쪽에
있는 어린이 집으로 가게되어 3월부터 시작이므로 2월이 다 가기전에 그 어린이 집을 방문 하였습니다 .
제가 이곳 어린이 집에 동화구연 선생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인사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한가지 부탁 드릴
것이 있습니다 ,혹시 동화 하시다가 하나님 예수님 같은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작년에 동화 선생님이
그런말을 해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이 불평을 해서 말썽이 생긴 적이 있었습니다 .
나는 순간적으로 당황했습니다 .
4년 동안을 어린이 집을 옮겨 다녔지만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었습니다 .
저도 주로 이솝 이야기 든지 동화를 할때는 그 이야기 안에 교육적인 것이 들어 있으므로 하나님 에수님
이야기는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 그리고 교회에서 세운 유치원이 아니므로 종교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종교를 가진 집에서 보내는 어린이 들이라 나도 그런것은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대답을 했습니다 .
하얀 종이 위에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서 채워 넣듯이 세상에 때가 묻기전 순수한 마음에다 동화로 좋은
생각을 녛어주고 좋고 나쁜것을 판단할수 있는 인성 교육이므로 나는 자부심을 갖고 동화를 들려주고
물어 보곤 합니다 .
작년에 와서 다니셨던 선생님도 저같이 목사님 사모님이 셨습니다 .
목회를 하시다가 병환으로 돌아 가셔서 2남 1녀를 고생을 하시며 학업을 마치게해서 한 아들은 전도사로
시무하고 따님은 목사님 부인이 되고 큰아들 며느리는 좋은 직장을 같고 있어서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대 드린다고 합니다 .그 사모님은 결혼 하시기 전 유치원에서 15년 동안 선생님을 하시다가 전도사님 한태
결혼해서 목사님 부인으로써 교회를 섬겼다고 합니다 .
그래서 저는 소원 한가지가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시고 그 하나님이 우리 사람도 만드
셨어요. 꼭 기억해야되요 ! 마음놓고 이야기 할수있는 유치원으로 다니고 싶어요 ,
하는 마음에 소원이 생겼습니다 .
옛날에 2층개척 교회를 할때 선교원을 하게 장소를 빌려달라고 해서 세를 받고 빌려주었습니다 .
그때는 유치원에 못 다니는 어린이 들이 많았습니다 .한 40평되는 건물이래서 오후 3시까지 빌려주어도
교회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원비도 싸고하니 어린이 들이 금방 40명이 넘게 모여서 잘 되었습니다 .
몆개월은 잘 되었습니다 . 그런데 선생님들이 바뀌면서 실력없는 선생님이 오니까 아이들을 통제를
못했습니다 . 따라 다니면서 조용히해 조용히 해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점점 원아들이 떨어지고 선생님도 혼자 하게 되였습니다 .결국은 유지가 안되어서 내놓고
갔습니다 .
열명이 조금 넘는 어린이 들을 데리고 제가했습니다 .
우리교회 주일학교 교사가 유치원 교사를 할려고 학교를 마치고 일할 자리를 찾고 있을때라 채용해서
계속해서 유치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자매는 어린이 들을 잘 가르켜서 소문이 나서 아이들도 늘고
저는 어린이 부모들과 자연히 대화도 하고 원비를 받아서 사례비도 주고 장소비 까지 넉넉히 나와서
생활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생일 파티때는 상을 차려놓고 목사님이 기도도 하고해서 자연히 전도가
되였습니다 .그때는 참 즐거움으로 일 했던 기억이 남니다 .
저는 나이는 좀 먹었지만 기억이 있는한 내 열성이 시들지 않는한 어린이들과 함께웃고 슬퍼하는
동화를 해줌으로 저의 가치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
캄캄한 밤하늘에는 별이 반짝 빤짝 빛나고 있습니다 . 자 누구 눈동자가 더 빛나나 선생님이 보겠습니다 ,
하면 그 예쁜 눈동자들이 나를 처다보면 반짝 반짝 빛나는 별과 같습니다 .
집중을 시키고 재미있는 동화를 들려주면 잘 듣곤 합니다 . 어떤때는 자 어떤 친구가 세수 안하고 왔나요,
하면 얼굴을 만지면서 저를 처다봅니다 . 아이고 ! 우리 친구들 다 세수하고 예쁘게 하고 왔내요 .
하고 동화를 들려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습니다 . 개중에는 말썽꾸러기 어린이가 있습니다 .
자꾸 떠들고 친구들 괴롭히면 밖에 나가서 혼자 서있어야해요 , 그럼 담임 선생님이 자기 책상옆으로 따로
데리고 있으면 조용합니다 .꼭 한두명은 있거든요 .어떤때는 여럿이서 떠들고 하면 가만히 있습니다 .
시컷 이야기해요 ,오늘은 동화는 안하고 끝나겠습니다 .그러면 동화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고 조용히
해짐니다 .그럼 시작 하지요 . 떠들지 말라고 하면 더 떠드는 것 같아요 .
2016-12-05 07:04:25 | 윤정용
2016년 11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j0znY0SLPI
2016-12-04 14:36: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을 참조하세요.
서울침례교회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78
샬롬
2016-12-03 10:55:43 | 관리자
킹제임스 흠정역을 보고 은혜받구있읍니다. 인천쪽은 너무 멀어서 예배참석이 힘들어서 그러니
현재 제가 살고있는 지역은 남양주 평내쪽입니다. 이 근처에서 흠정역으로 예배드리는 교회있으면
추천좀 바라겠습니다. 구리나 남양주지역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12-03 10:47:30 | 정용희
다시 또 듣고 자꾸 듣고 싶은 아름다운 찬양이에요.
여섯 분인데도 너무 화음이 좋아서
저도 또 들을 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2016-12-02 14:24:1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