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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일 오전과 오후 공예배 때 대표 기도하는 양식을 간단히 적으려고 합니다. 기도는 우리 혼의 갈망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사적인 기도의 경우 무슨 특별한 형식을 차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공예배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이에 간략하게 다음과 같이 가이드를 드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오전 예배 시작 기도:   이 기도는 예배의 알림과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2-3분 동안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가도록 기도하면 됩니다.   (1) 하나님의 은혜로 한 주간을 살았다.(2) 다시 은혜를 얻기 위해 예배드리러 왔으니 우리가 최선을 다해 집중하며 예배하도록 도와주실 것을 구한다.(3) 오전 예배 대표 기도와 중복되지 않도록 예배의 부르심 형태로 기도한다.   2. 오전 예배 대표 기도   이 기도는 온 회중의 간구를 대표로 드리는 것이므로 6-7분 정도 다음을 다루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구원 감사, 성령님의 예배 임재(2) 한 주간의 어려움, 죄의 고백과 용서 간구(3) 국가의 안위(4) 교회의 필요(5) 질병 등 하나님의 특별 은혜 간구(주기도문 참조)(6) 설교자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제대로 설교하도록 간구   3. 오후 예배 대표 기도   이 기도 역시 오전 예배 기도 형식을 따르되 조금 짧게 5분 정도 합니다. 4. 공통 주의 사항 기도하러 나와서 잠시 쉬었다가 곧바로 기도하면 됩니다 “이제 기도하시겠습니다.” 등의 멘트는 불필요하고 오히려 맥을 끊습니다.   5. 기도의 끝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로 끝맺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합니다.”는 틀린 형식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Christ”이며 이 뜻은 예수라는 이름을 받드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라는 전 인격체 – 창조자, 구원자, 재림자, 심판자, 주님- 를 믿고 의지하며 기도한다는 뜻입니다.   대표 기도하는 분들은 대략 이런 틀로 기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개인기도, 공중기도 바로하기 https://youtu.be/WQL6AtfOwpc   샬롬   패스터
2016-12-20 14:55: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이트 관련 중요 내용을 공지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킵바이블 사이트를 통해 성도들의 유익을 위한 성경 이슈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경건의 글을 제공해 왔습니다.   http://keepbible.com/html/index.html   그러나 인터넷 환경의 변화로 이제 홈페이지 기사는 거의 검색이 되지 않아유용한 정보가 제때에 제대로 확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다음을 공지합니다.   1. 앞으로 킵바이블 사이트는 중요 기사 및 공지 외에는 더 글을 올리지 않고 현상 유지만 하려고 합니다.   2. 대신 네이버에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킹흠사모) 카페에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특히 성경 관련 글은 대부분 킹흠사모 카페에 올리려고 합니다.   킹흠사모 카페는 주로 성경 이슈 관련 글들과 경건 생활을 위한 글 및 사진 나누기 등의 기본적인 것들만 다룰 것입니다. 특히 카페 활동이 활발해야 우리가 사랑하는 킹제임스 성경이 널리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회원들께서는 가능하면 모두 [킹흠사모 카페]에 회원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킹흠사모 카페) http://cafe.naver.com/kjbtruth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20 08:36:20 | 관리자
  예쁜아내와 방문한 한수현 형제님 부부,   전보다 훨씬 듬직한 모습, 아내 덕분인걸로~ ^^. 더욱 더 서로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기를 원합니다.     12월 18일 오후,  한 해를 마감하며 어느덧 5회,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렇게 음악회를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2016-12-20 00:33:37 | 관리자
커튼 뒤에서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연주해 주신 모든 연주자와 무엇보다 총지휘를 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를 보느라 맨 앞에서 연주를 들으니 감동이 배가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로열석을 차지했으니 행복합니다. 사회라는 것이 소금과 같아서 모자라면 싱겁고 넘치면 너무 짜서 음식을 망치듯 어려움이 생깁니다. 적당한 수준을 맞추기가 쉽진 않네요. 이수영 자매님의 귀한 조언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바라기는 한 사람이 계속 하는 것보다 내년에는 새로운 얼굴이 신선하게 사회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침례교회 모든 행사의 마무리는 이수영 기자님의 글로 이루어지네요. 귀한 글에 정말 감사합니다.
2016-12-19 11:56:31 | 김대용
송내에서 소래예배당으로 이사오며 몇몇 음악도의 연주를 듣기위한 시간으로 시작한 음악회가 어느덧 5회를 맞이 했네요. 워낙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을 보내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버틸 수 없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서 노래와 함께 마음이 울컥했네요. 미리 알고 부닥쳐야 하는 괴로움이라면 도망가고 싶은 앞날이지만 그동안 지켜주시고 견디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또다시 2017년을 맞이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0여명의 콰이어멤버가 한사람도 빠짐없이 신실함으로 자리를 지켜주셔서 더욱 찬양에 간증이 엿보였고요. 앞으로 100명 150명의 찬양을 들으며 노후를 지낼 수 있을런지 기대해 봅니다.
2016-12-19 07:43:43 | 오혜미
 어느새 5회가 되는 음악회입니다.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시고, 눈을 감고 찬양을 들으시는 분, 아이들의 찬양에 몸으로 박자를 맞추듯 함께 하시는 분, 미소를 머금은 채 끝마칠 때까지 즐겁게 동참하시네요. 섹소폰 연주, 핸드 벨과 찬양, 피아노 독주, 클라리넷 합주, 전자피리 독주, 고등부 중창, 가족중창, 이중주, 시낭송, 뉴스영상, 혼성중창과 여성중창, 독창 피아노 삼중주, 채리티 콰이어 합창과 온성도 합창으로 음악회가 진행되었어요.   조용한 선율로 섹소폰이 음악회를 열었고요, 유년부 아이들- 핸드벨을 가르치신 선생님들의 수고가 아이들의 연주로 성도들을 즐겁게 해 주었어요. 신현서 자매의 쇼팽 왈츠 7번을 들으면서 차세대 반주자 걱정은 안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초등부 클라리넷 합주-주일에 자투리 시간을 내어 초등부 아이들을 윤 형제님이 잠시 동안 가르쳤는데 오늘 그 열매를 보았지요^^ 시간이 없어서 비록 실수가 있어도 대견했어요.   고등부 학생들이 중창으로 참여해  대단히 기뻤어요.  내년에는 이 아이들 중 몇은 청년부로 올라가는 데  고등부를 알차게 마치네요. 고등부 아이들은 잘 빼는 편이잖아요^^   가장 박수를 많이 받고 인기가 많았던, 아빠와 딸이 큰딸의 반주에 맞추어 부른 가족중창이었지요.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얼마나 영롱한지요! 다음 음악회엔 가족중창이 많으면 좋겠어요. 우리교회 다산부모들이 몇 가정 되지요^^ 윤 정용 자매님께서는 한복을 곱게 갈아입으시고 자작 시 낭송을 해주셨어요. 김종혁 앵커가 잡음 때문에 빛을 잃어서 안타까웠어요. 종혁이 아버지께서 장비를 바꿔주셔야 할지^^   혼성 중창과 여성중창은 역시나 박수가 절로 나왔네요.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는 훌륭한 솜씨가 참말 황홀하고 심히^^ 부러웠어요. 유일한 독창은 마음을 담아서 찬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였어요. 삼 남매의 피아노 삼중주- 이제 아이들이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채리티 합창을 할 때는 눈을 감고 들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요- 우리 성도 모두 함께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 찬송으로 음악회가 끝났어요. “지금까지-”를 합창으로 모두가 부르는데 어떤 분은 우리교회 초창기 때부터가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마음이 울컥했다고 해요. 처음에 두 세 사람이 나와서 부르고 가족이 부르고 했었던 순간을 잊지 않고 오늘의 모습과 다사다난한 올 한 해를 보내며 참으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가 마음에 진한 감동이 있었다고-   음악회가 끝나고 모든 성도가 식당에 내려가서, 음악회 하는 동안 자매님들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마련해 뷔페로 차려 놓은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교제를 했지요^^ 이렇게 우리는 올 한 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올해는 송구영신 예배가 31일에 없기에 아쉽기도 하고, 내년에는 더 알찬 음악회가 기대가 되기도 하고, 주님의 크신 은혜로 내년에는 새로 이전한 교회에서 6회 음악회가 열리겠지요. 주님의 은혜와 긍휼가운데 올 한 해도 지나가네요.... 내년엔 좀 더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들로 우리 모두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2016-12-18 21:35:23 | 이수영
안녕하세요?   날이 춥네요.   오늘은 기도 제목을 나누며 기도를 부탁하려 합니다.   1. 인천 논현동에서 오시는 정관영 형제님의 맏아들 성원이가 그제 오후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떨어져 팔꿈치의 뼈가 부러지고 뼈가 튀어나와 인하대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신경이 끊어지지는 않았지만 늘어났고 또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어 며칠 동안 입원해야 합니다. 또 정관영 형제님은 귀에 메니에르 병이라는 희귀병이 있어서 어지럼증이 생겨 직장(교사)을 쉬며 수술을 받았는데 결과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기억하시고 힘써 기도해 주세요.   2. 인천 서창동에서 오시는 한창근/황선화 부부의 손자인 김하진이 담도 폐쇄증으로 다음 주에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 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133   하진이의 부모는 김민서, 한현주입니다. 하진이는 이제 두 달된 남자 아기입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힘을 모아 기도해 주세요. 한창근 형제님도 무릎 인공 관절 수술 받고 재활 중에 있으니 함께 생각해 주세요.   3. 이영백 목사님은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하십니다. 완쾌돼서 건강하게 믿음 생활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제 어머니(조현숙)는 고관절 부러진 데가 붙지 않아 전혀 거동을 못합니다. 정신은 맑은데 움직이지 못하니 인지부조화로 인해 고통이 심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건강히 지내다가 주일에 만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15 09:48:38 | 관리자
백 형제님 이사를 하신 후 올바른 교회를 찾기 위하여 무던히도 애쓰시더니만 좋은교회를 만나셔서 기쁘시겠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그 교회도 참된 신약교회로 지속적인 발전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2016-12-12 15:49:23 | 정구만
K 라는 사람 참 불쌍하고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왕 쓰임 받을려면 하나님손에 붙들린바되어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이지 K라는 사람 뒤에는 마귀가 그 영혼을 붙들고 있습니다. 서기관들처럼 지식은 가득 있는데 그 지식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을 모독하고 훼방하고 있으니 더더욱 안타깝고 불쌍하게 여겨집니다..왠만하면 저도 댓글을 달지 않고 눈팅만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골리앗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할때 다윗이 등장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한방에 보내버리고 하나님의자존심을 회복 시켰던 것처럼 K 라는 사람은 이미 선을 넘어 버렸기에 끝까지 법적대응을 통하여 다시는 교회와 성경의 권위를 모독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도님들 모두 이번 영적전쟁에서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기도로 합심하여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2016-12-12 14:27:23 | 황청하
어느덧 채리티 음악회도 5회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음악회 기획과 연출을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장용철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위로와 기쁨을 얻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2016-12-12 13:01:06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