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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장로교 목회자의 아내로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고 은퇴하신 지금은 여생을 건강하고 평안하게 사실 수도 있으실텐데, 바른성경과 바른신약교회를 찾아 금요모임에도 늘 참석하여 본이 되여주시고 자작시로 주님을 찬양하시고 때때로 게시판에 유익한 글을 통하여 성도와 교회를 위로하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12-27 15:59:45 | 김영익
글이 너무 포근합니다~~ 요즘 목사님 블로그에 카페에 함께 동참하고 있는 우리교회 회원들이라면 사모님 글과 같은 마음들일겁니다. 목사님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진리의 동참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두 화이팅!!이요~~
2016-12-27 06:37:39 | 엄인호
세월이 흘러 흘러 72년의 세월을 살아가면서 이해도 마지막 몇일을 남겨놓았습니다 . 지금은 깊은 겨울이지만 이 겨울이 지나가면 다시 봄이 오겠지요 .   살랑 살랑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볕아래 아름다운 꽃들은  여기 저기서 피어나겠지요 . 조용하던 산천에서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새들이 노래하겠지요.   겨울이 없으면 봄의 아름다운 찬사를 모르고 살것 같아요.   봄이 무르익으면 무더운 여름이 오겠지요 . 찌는듯한 여름에는 모든것이 늘어지는 것 같이 활동하기가 힘들겠지요 .   땀흘리는 여름이 지나면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 어디를 가도 활동하기에 기분 좋은 날씨에 곱게 단풍은 가까운 산에서 부터 붉게 물들겠지요.   이렇게 지루하지 않게 계절이 바뀌는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지요 ? 이지구에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지나가는 땅에 살면서도 감사를 모른다면 그는 감정이 없는 사람일것입니다 .   여름만 계속 이어지는 여름 나라는 내일의 기대감이라 할가 희망이 없는것 갚아요 . 매일 덥기만 하니 계절의 변화를 모르고 살아가며는 그날이 그날 같고 1년이 지나가는 그 느낌을 알수있을가요.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 계속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와 싸우면서 마음껏 자연을 가까이서 누리지 못하고 언제나 공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삶이 상막할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의 계절을 느껴보며 한가지 깨달아 지는것이 있지요 .   사람이 살다보며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닦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힘을 다해 그 어려움을 싸워 나가야 되겠지요 . 그럴때는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앞에 무릅을 꿀고 긍휼을 구하고 그분의 뜻을 기다리며는 선하신 뜻대로 모든것이 일우워 지는것을 체험하게 되지요 .   이땅에서 70년을 넘게 살다보니 조금은 인생의 흐름을 맛 보면서 알아지게 되내요 . 사탄의 세력이 이땅에서 활동하는 한 진리를 훼방하는 일을 계속되고 있겠지요 .   요즘 우리 교회 성도들이라면 느끼고 있겠지요 . 잘 믿어 볼려고 신약교회의 자부심을 같고 기쁨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데 그냥 나 두지를 않는군요 .   정동수 목사님을 어떻게 해서라도 힘을 빼서 목회 못하시게 할려고 가진 모략과 헌담 으로 저들이 비방하면서 이단으로 몰아 가는 계략을 보면서 사탄이 아주 작정을 하고 달려들고 있구나 .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그러나 진리는 언제든지 승리를 하게되지요 . 정 목사님을 더 유명하게 이름이 나게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신약교회를 알고 인정하고 바른 믿음 으로 살게되는 그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비록 적은 숫자로 보잘것 없이 보이겠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나아간다면 걱정할것이 없습니다.   우리신약 교회로서 떳떳하게 마음을 같이해서 겸손하게 주님의 선하신 뜻을 구하면서 나아갑시다 !   우리 교회에 봄이오는 그날 까지 겸비한 마음으로 기도 하면서 맑은 정신으로 말씀위에 서서 나를 다듬어 나가면 우리주님 앞에설 때에 칭찬 받으리라 믿습니다 .   교회에서 빈자리 의자를 보면서 거기 앉았던 형제 자매님들은 몰아치는 눈 보라를 못견디고 평안한 교회를 찾아 갔을가 하는 씁씁한 마음이 듭니다 . 부디 어느 교회에 가서도 믿음생활을 잘 하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   끝으로 정동수 목사님 힘 내세요. !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사명 잘 감당해 나가셔서 마음편하게 자유롭게 목회하실 그날까지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부디 목사님 건강 하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장서서 나가시면 우리도 씩씩하게 뒤에서 밀어 들이 겠습니다 . 봄이 오는 그날까지  . 우리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 ! !
2016-12-26 18:02:32 | 윤정용
참고로 우리 교회의 예배 중 특별찬양 선곡은 '우리의 믿음'과 '바른 신학적 교리'에 충돌하지 않으면서, '올바른 신앙고백'과 '바른 가사'를 포함하는 곡들이 선곡 될 수 있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 중 특별찬양은 가사가 없는 악기만의 독주나 합주는 지양하며, 이것은 예배 후 또는 음악회 때를 이용해서 연주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샬롬~
2016-12-26 13:50:46 | 장용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음악부에서 몇 가지 공지를 드립니다.    1. 2017년 예배 중 특별찬양 신청  2016년에도 여러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배 중 특별찬양이 잘 이루어져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예배당 뒤편에 있는 첨부하는 양식에 특별찬양 신청을 받겠사오니, 연주 대표자께서는 신청 전에   꼭!  음악담당자와 협의를 부탁드리며, 많은 성도님들의 용기있는 신청을 바랍니다.   ex)가족찬양/ 부부찬양/ 교회학교 각 부서 찬양/ 어르신찬양/ 독창/ 중창       남성중창/ 여성중창/ 합창/ 지역별찬양/ 연령별찬양/ 성경암송 및 찬양/ 영어찬양 등      2. 2017년 체리티콰이어 단원 모집  a. 모집파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b. 모집일시 및 장소: (1월 1일, 1월 8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옆  c. 활동소개: 매월 마지막 주 특별찬양, 매주 3시40분 연습  d. 문의: 장용철형제   3. 2017년 체리티쳄버 단원 모집  a. 모집악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b. 모집일시 및 장소:  (1월 1일, 1월 8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 피아노 옆  c. 활동소개: 예배 찬양 및 특별찬양 반주, 매주 10시 20분 연습   d. 문의:윤상현형제/장용철형제
2016-12-26 13:19:44 | 장용철
사탄은 변질의 명수다.그것도 아주 끈질기고 교묘한 방법으로 변질시키는 대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고, 교회의 믿음을 변질시키고, 교회의 정체성을 변질시켜왔다.가톨릭교회가 참 교회를 밀어내고, 무언가 섞인 다른 믿음이 순수한 믿음을 대신하고, 부패된 성경 역본들이 진실된 성경을 압도하는 현상을 도처에서 보고 있다. 이런 생각에 이어 교회마다 지키는 성탄절과 행사들을 보며 예전엔 분명치 않았던 의구심이 든다. 성탄절을 왜 지키는 걸까? 만약 하나님께서 예수님 나신 날짜가 그렇게 중요하고 그 날을 절기로 삼아 지키는 것이 그분의 뜻이었다면,저 구약의 유월절처럼 날짜까지 지정하시면서 지키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탄생일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그 걸 숨기시길 바라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사탄은 이방종교의 축제일을 교묘히 성탄절로 흡수하더니 이제는 이 마지막 때에 그마저도 "산타절"로 바꾸어버렸다.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을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산타를 기대하고 산타를 높이는 산타의 생일잔치가 돼버렸다. 성탄절이 사람들의 뇌리 속에 예수님을 생각하기보다는 세상의 많고 많은 축제일의 하나요 즐기는 날로  자리잡게 되었다. 말은 예수님의 탄생일인데 내용은 온통 산타 대망이다.이런 크리스마스라면 나는 차라리 성탄절이 차라리 없길 바란다.아마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들으면 큰일 날 소리라고 하겠지만. 세상은 그렇다 치고 교회는 어떠한가?교회 성탄절 예배 속에 캐롤이 들어오고 예수님 생일 케이크에 촛불이 켜지고 "생일축하합니다" 노래가 울려퍼지고~뭐 그 게 어때서?  예수님께 드리는 건데 "예수님 생일 축하해요!"가  잘못인가?얼마나 인간적이야, 우리도 즐겁고 ! 한 번 생각해보자. 아니 성탄이 예수님이 축하받으실 일인가? 다만 우리가 감사하고 감격할 일이지!좀 과격한 표현인지 몰라도 이건 변질의 서곡이다.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내 인간 친구쯤으로 격하시키는 행위가 아닌가!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진대 성탄절이라는 어떤 특정한 날이 아니라, 날마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으로서의 메시아 예수님을 묵상하고 감사하고 찬양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아이들이 걱정이다. 해마다 성탄절을 지내면서 이 성탄절을 통해 아이들에게 남겨질 것은 무엇인가? 더 늦기 전에 고민해 봐야 한다.성탄절이 이미 대세로 굳어져서 바꿀 수 없다면, 성탄절에 나름대로 바른 진리로 아이들을 인도하는 것이 어른 된 우리들의 책임이 아닌가 한다. 아무리 어린 아이어도 산타를 기대하게 하기보다 예수님의 탄생과 의미를 최대한 깨닫도록 애써  이야기해주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언가 남에게 주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2016-12-26 01:44:19 | 박혜영
안녕하세요?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로 인해 저희 교회는 2016년을 평안하게 보냈습니다.  성심성의껏 여러 가지 일로 교회를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는 2016년에 일해 주신 분들이 한 해 동안 다시 섬기도록 하면서 빈 자리만 새로 채우는 방향으로 직무 수행자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는 집사와 지역 인도자 임기를 1년으로 하고 연임 의사를 물어 다시 임무를 수행하게 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다음과 같이 9분이 집사 직무를, 7분이 지역 인도자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집사:    고경식(유금희)    김영식(심경아)    김영익(임정숙)    이재신(형지숙)    장용철(김경민)    정명도(선우진실)    하원범(임연수)    허광무(최병옥)    홍성호(태은상)   지역 인도자:   김영식(심경아): 부천   이남규(김현숙): 안산/광명    강재구(박정숙): 분당/용인   박선규(임영희): 일산 먼 곳   정명도(선우진실): 인천 논현, 송도 주안   조성재(최현진): 서울    위성철(염영숙): 구리/남양주   2017년에는 안산/광명과 구리/남양주를 분리하기로 하였고 인천은 논현, 주안/송도를 합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의 활동은 크게 (1) 집사회, (2) 지역 인도자 모임, (3) 섬김 부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집사회는 교회 재정과 일 년 일정 등의 큰일만 다룹니다.   지역 인도자들은 성도들을 파악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일을 합니다.   실제로 교회에서 일하는 것은 거의 다 섬김 부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섬김 부서는 실제로 손과 발로 뛰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에서 피를 나르는 역할을 하는 섬김 부서의 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사회에서는 2017년에 일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습니다(존칭 생략).   섬김 부서  예배 진행: 정명도  지역 관리: 정명도  방송실: 김영익  차량/주차관리: 윤계영  서점/도서관: 이상기(김소희)  시설관리: 여병수, 고경식, 위성철  애경사: 주덕수(김경애)  음악: 장용철    주방 섬김: 임정숙  미디어 선교: 김대용  교회 학교장: 박정수(채정애)  제1청년 지도: 김상진   (*) 2017년부터 제2쳥년부는 두지 않기로 함  예배 지휘: 정진철, 정명도, 김정호, 김혁   교회 직원   사무원: 김대용, (교회 전화: 최상기)   모든 섬김 부서의 인도자들은 2016년도의 부서원들을 파악하고 추가해야 할 분들을 선임해서 부서를 꾸미고 성도들을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7년도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계획을 세우기 위해 집사회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3개의 위원회를 두기로 하였습니다.      재정 위원회: 허광무(위원장), 이재신(회계), 김영익   재산 관리 위원회: 홍승대(위원장), 허광무, 박선규, 정명도, 장용철    권징 위원회: 박선규(위원장), 김영식, 홍승대, 하원범, 김영익 우리 주 예수님의 인도를 받아 2017년도에도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조로 주님의 몸 된 사랑침례교회가 크게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혹시 변동이 생기면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2016-12-24 16:31:49 | 관리자
이수영 자매님의 글에 이어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감동이 전해지네요. 건강해 보이시는 한수현 형제님과 아내의 모습이 반갑습니다. 원형으로 변신한 무대의 모습이 예술이네요. 홍순문 형제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지체의 모습들이 마음에 깊이 와 닿네요. 2016년을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2017년 새해도 희망찬 사랑교회의 역사를 기대해봅니다. 음악회 동영상을 기다리면서..
2016-12-24 02:46:02 | 김상희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함께 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크기만 하네요. 교회 소식의 음악회 일정을 보며 기대하다가 이렇게 현장을 그림처럼 올려주셔서 상상을 하며 함께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2-24 02:37:58 | 김상희
이 엄동설한에 어린 아이로 부터 연로하신 어르신까지 질병으로 인해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이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입니다. 주님의 보살핌 안에서 어서 쾌차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교제하는 날들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12-22 17:18:35 | 최상기
2016년 금년을 거의 마무리하면서 일년동안 건강 주시고, 우리들의 믿음의 여정을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소망스러운 새해를 기원해 봅니다. 프로페셔널 홍순문형제님 늘 건강하시고, 예수님의 은혜가 삶 속에서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12-21 21:38:37 | 오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