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귀한 교회에서 아름다운 성도님들과 2016년을 보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은혜와 감동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2016-12-30 13:56:35 | 장용철
일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아이들이 부쩍 컸다는 것을 사진을 보면 더 실감하게 됩니다.
한 방향을 향하여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성실하게 자기 몫을 하는 우리 성도들
참 모두가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네요.
자나깨나 교회를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목사님가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주적인 우리 교회 성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한 걸음 걸었네요.
사진으로 편집으로 수고한 자매님 덕분에 뒤돌아보는 기쁨을 누리네요.
2016-12-30 12:58:46 | 이수영
하나님은혜는 다 못 갚아도 자매형제님들 은혜는 갚고 살아야 할텐데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2016-12-30 12:48:03 | 목영주
책임감있게 주방을 이끌어 나가는 일이 사실 쉽지 않아요.
조장들과 함께 모여 지난 일년간의 수고와 격려하는 자리였네요.
알게 모르게 수고하는 것이 우리교회의 문화라서 드러나지 않는 분들 덕분에
우리 사랑호가 전진하고 있지요.
앞으로도 성실하게 맡은 분야에서 수고 해주실 모든 성도들 한 분 한 분
주님께서 기억하고 상급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6-12-30 12:38:34 | 이수영
늘 수고하시는 분들께
이 자릴 빌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016-12-30 10:49:26 | 박혜영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다사다난했던 일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분의 방법으로 일하고 계심을 깨닫고 또 배웁니다..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2016-12-30 09:56:53 | 임연수
https://youtu.be/EVRRepxpTGU
-2016년도를 보내며-
찬양1 -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Go, Carry thy Burden to Jesus(391장) 중고등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312&page=4
찬양2 - 주 한 분만이 (중고등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297&page=4
2016-12-30 09:34:45 | 관리자
그동안 알게 모르게 궂은 일을 담당하며 성도들의 필요와 쾌적한 환경을 위헤 애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행위를 여러방면에서 말없이 실천해 주시는 성도들로 인해 우리 교회가 탄탄해 지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고맙습니더.
2016-12-30 07:32:49 | 오혜미
반가운 얼굴들이내요 .주일 마다 맛있는 정심을 먹을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는 주방장 리더
자매님들 1년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음식하는데만 정성을 쏫으시는
그수고 참 은혜받게 하내요 ,새해에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맛있는 정심 기대하겠습니다 .
2016-12-30 07:09:05 | 윤정용
안녕하세요.
제가 주방을 맡은지도 벌써 일년이 지나갑니다.
그냥 지나간것은 아니지요.
여러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꾸려 나갈 수 있었습니다.
주일 아침 이른시간 조용히 들어와 500인분의 쌀을 씻어주고 가시는 분,
때 되면 주방에 들어오셔서 장인의 솜씨로 칼을 갈아 놓고 가시는 분,
마다않고 화장실 변기를 뚫어 주시는 분,
세대의 커피자판기를 아침저녁으로 청소해주시는 분,
열심히 도와 주셔서 손가락이 없다는것을 자꾸 제가 잊는데 선뜻 설거지 깍두기로 나서 주시는 분,
어르신 배식을 몇년동안 해주시는 분, 각 부서마다 배식해주시는 분들,
떡 담당 하시는 분,
연장자여도 식사조에서 봉사해주시는 분,
점심 식사후 식탁을 닦아주는 학생들,
주의 만찬을 준비를 하고 용기를 닦아 주시는 분,
쓰레기를 내집처럼 치워주시는 분,
배식대앞을 항시 주시하고 청소 해 주시는 분,
안전을 위해 배식줄이 엉키지 않게 길 정리를 해 주시는 분,
항상 어머니집밥처럼 대접 해 주시는 점심팀과 저녁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
이 모든분들이 함께 했기에 한해 잘 꾸려 갈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영광과 칭찬을 받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배어 있는 성도 여러분께그래도 오늘은 이처럼 행해 주신분들께 칭찬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르신, 형제자매님들, 학생들, 참 감사드립니다.
샬롬.
-주방 조장님들과 함께-
2016-12-30 00:09:32 | 이청원
안녕하세요?
2017년 1사분기 예배 순서 담당자를 알려드립니다.
일정에 문제가 있으면 정명도 형제님과 의논해서 조정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오후에 모이는 연령별 /지역별 모임을 두 달에 한 번씩 짝수 달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교제 모임이 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29 13:20:48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BGLo2GSy3xA
2016-12-29 02:08:29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IMEhyK63lY8
2016-12-29 02:05:58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4bFPd0IP6uM
2016-12-29 02:02:07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ZZvpBmkMIjM
2016-12-29 01:59: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날(12월 31일)에는 송구영신 예배가 없습니다.
다음 날이 주일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교회는 12월 31일이 화, 수, 목, 금요일인 경우에만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니다.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12-28 11:53:47 | 관리자
사랑교회의 봄을 맞이하기 위해 추운 겨울을 춥지 않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닌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 위해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12-28 08:25:44 | 김상희
명절이나 다름없는 미국의 크리스마스도 예외가 아니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침례교인들은 예수님의 오심에 대한 의미를 깊이 상고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이교도에서 유래한 성탄절에 기념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지만요.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한 시도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12-28 08:18:21 | 김상희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UNtCIZDnXTA
2016-12-27 23:30:21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ZibNVBLxKm0
2016-12-27 23:23:0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