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귀한 글로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1-02 12:19:50 | 김대용
1년 동안 수고하신 모든 자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혜순 자매님도 큰 병이 아니라고 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주님을 기쁘게 하는 2017년이 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1-02 12:17:35 | 관리자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힘이 났습니다.
모두가 하나의 가치를 위해 협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1-02 12:16:29 | 관리자
직접 빚어주신 만두와 떡국을 먹으며
2016년 지나온 날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귀한 모임을 위해 섬겨주신 모든 손길에 감사합니다.^^
2017-01-02 11:30:27 | 김대용
주방봉사 아니어도 또 어딘가에서 분주히 섬기실 모습 그려보며
한해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2017-01-02 09:51:02 | 김혜순
옛날 시골마을 설 전날 분위기가 이랬을까요?
아무 부담없이 아이부터 노인까지
한마음 한자리에서 어우러진 분위기가
사진에 묻어나요^^
색깔도 너무 예쁘네요~
침이 고이네요^^
2017-01-02 04:24:06 | 이수영
동감합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우리,
오직 주님께서 인정하실 날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로 매일 매일 새역사를 씁니다.
2017-01-01 20:00:37 | 이수영
끄집어 내지 않아도 LTE급으로 튀어 나오지요....
사도 바울의 '날마다 죽는다'는 의미가 충분히 납득이 되고도 남습니다.
2017-01-01 19:57:54 | 이수영
새해를 맞이하여 힘과 용기를 주는 멋진 시네요.
감사합니다.
2017-01-01 09:02:19 | 김상희
금요모임 식구들 오붓한 송년모임을 가졌군요.
손수 만두를 빚고 저녁식사를 나누고 교제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교회 음식이 가정에서 하는 것보다 더 정갈하고 맛있다는 걸 알기에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ㅎ
길쭉한 호야표 만두.. 기특하네요..
새해에는 금요모임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2017-01-01 08:53:21 | 김상희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던 이유 누구나 바램은 있다. 나라에도 교회에도 가정에도 이웃에도 아픈 몸에도 해피엔딩도 있겠지만
신앙생활속엔 그반대 언해피엔딩도 있음을 체감한다.
수없이 잃어왔는데 잃을게 아직 더 있으시다며 세상에 달랑 남아있던 신뢰의 밧줄까지도 썩은동아밧줄로 만들어 내신다.
제야의 종소리 듣기전에 응답 받아내고자 애를 쓰다 잠깨어보니 말씀 이외 다른것에 기대지 말라 하신다.
2016년 년말에 위로 받고 싶었는데 주변엔 나처럼 온통 위로 받고 싶은사람들 뿐이였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어제 이맘때 나왔어야 할 기도의 응답이 한템포 늦추워 새해벽두 이시간 에야 레마로 뚜벅뚜벅 내게로 걸어들어오신다. 이것이 수없이 말로만 들어오던 그 믿음일까보다. 으뜸제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닭이 세번 운뒤에야 다가서는 말씀의 성취.... 그야말로 몸을입고 사는자들의 죽기까지 살아내야할 죄의 사형구형이자 회개기도의 응답인것이다. My Sins Are Gone
저마귀 시험할때 대적할말은 내죄 없어졌네 나 큰 고난 당할때에 주님이 건져내셨고 내죄 없어졌네 저 아침해가 뜰때에 어둠밀리듯 주보혈 내죄 몰아냈도다. 주님 내죄 기억않겠다고 약속했으니 내죄 없어졌네 마이 씬스아 곤~
주님이 대신 십자가 져주신것을 우리는 종종 자주 잊어버리며 무덤속에 있어야 할 슬픔을 습관처럼 끄집어 내며산다.이미 이겨 놓으신 죄의 흔적들을 말이다.
미처 받아내지못한 생활속에 기도의 응답들을 굳이현실속에서 더이상 기다리지말까...그럼 언제?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하심이라 베드로전서 1 : 7 이것은 너희 믿음의 단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는 금을 단련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 함이니라.베드로전서 1 :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아멘~지난해 강을 건너 2017년 새해벽두.
2017-01-01 04:38:14 | 윤계영
2016년도 마지막으로 갖는 금요 모임이었습니다.
첫 사진에 보셨듯이 금요모임은 다른날보다 좀 색다른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두를 빚기위해 만두속을 만들고 있습니다.
짜고 또 짜고.....김치물을 제거중입니다.
이제 만두빚는 시간,
얼마만의 진풍경인지요.^^
큰아부지, 작은아부지,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손자
한 집안 모습같지요?
딸 잘 낳는 사람만 모인것 같습니다. 을매나 예쁘게 빚고 계신지요.
겉모양은 다 달라도 우리는 한 속~
마치 우리의 마음 같은.^^
밑반찬도 만들고
얌전히 고명도 만들고
이제 정말 만두국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짜잔~
또 짜잔~
깔끔한 마무리~ ^^
뜨끈한 만두국을 먹은뒤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행복한 교제를 했습니다.
2016년도 이렇게 금요모임으로 마무리 합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6-12-31 22:51:31 | 관리자
인류 역사의 쉼표로 오셨던
초림의 주님
이제 그 역사의 마침표로 오실
재림의 주님
밤이 지나고 어둠을 뚫고
날마다 태양이 솟아오르듯
앙상한 가지 끝에 매달린 긴긴 겨울도
분명 봄 바람에 녹아내리듯
마침내 주님은 오십니다
주여, 새해엔
저 높은 산을 타고 오소서
교만과 위선의 저 높고 높은 봉우리를 밟으사
무너져 내리게 하시고
저 깊고 깊은 절망과 슬픔의 골짜기
생명의 말씀으로 메꾸어 주시사
그 곳들이 주님께 달려나갈 평탄한 시온의 대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람 사람마다
그 가슴에 찬양으로 채우사 춤추어 노래하게 하소서
연약한 무릎마다
기도의 강한 무릎으로 세우시고
떨리는 손마다
말씀의 검을 휘두르는 용사의 손이 되게 하소서
벙어리의 혀가 풀려
생명의 주를 전하게 하시고
광야같은 세상에 주님의 삶을 살아
세상에 들리는 소리 되게 하소서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 말라
내가 세상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노라
주님 음성 새기며 달려나가는
2017년 사랑침례교회 되게 하소서
2016-12-31 21:56:47 | 박혜영
주마등 같다란 표현처럼 사랑침례교회의 소중하고 사랑스런 순간들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사정상 한달에 한 번밖에 참석치 못하는 번외 선수(^^)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했답니다
2016-12-31 19:23:40 | 박혜영
올 한 해가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소중한 순간을 잘 포착해서 음악과 함께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12-31 13:53:58 | 김대용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겨주시는 분들의 수고로 올 한 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교회 형제 자매님들 생각하면 감사할 일 밖에 없네요.
모든 형제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6-12-31 11:53:13 | 심경아
영상을 보니 우리 교회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게 되는 건 아마 그 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서겠지요^^
내년에도 힘있게 앞으로 전진하는 사랑침례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12-31 11:46:43 | 심경아
안녕하세요?
귀한 영상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해도 의미있게 여러 일을 하면서 보냈네요.
새해에도 힘을 내서 주님을 기쁘게 섬깁시다.
샬롬
패스터
2016-12-31 10:38:18 | 관리자
샬~롬
올 1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두마디 말씀으로 제 마음을 전합니다~^^
2016-12-31 10:13:22 | 이명숙
주일 가장 힘든 곳에서 묵묵히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 년이 가고 또 다른 일 년이 오는 길목에 자매님들의 사진이 홈피를 장식해
그 의미가 참 깊습니다.^^
2016-12-30 18:44:40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