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2017-01-05 00:31:41 | 김상희
정갈한 솜씨, 정성이 담긴 기품있는 맛, 그날의 만두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아마도 우리가 한집안이라면 제대로 된 뼈대있는 집안일 것 같네요.^^
엄인호자매님 자매님의 마음속 깊음 바램이 속히 이루어지시기를 바라고 기도할게요.
이상하게도 우리 교회는 오시게 되는 과정들이 그리 순탄치 않지요...마치 천로역정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러나 늘 희망속에서 포기하지 않음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보다 먼저 한걸음 앞서 일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힘내세요~^^
2017-01-05 00:30:29 | 김경민
올 한해도 기대를 할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모습들입니다.
사진들을 보는 내내 마음 뿌듯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희망찬 2017년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화이팅을 힘차게 외쳐봅니다.
2017-01-05 00:29:22 | 김상희
좋은 예를 들어주셔서 글을 읽으며 자매님의 마음과 의도를 백배 공감했습니다.
'ㅏ' 다르고 'ㅓ' 다르다는 우리의 속담도 떠오르네요.
특히 말씀에 대하여 마음대로 읽고 마음대로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우리모두가 조심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서 사람의 생각으로 첨삭된 성경 번역의 오류는 기형의 그리스도인을 양산한다는 점에서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1-05 00:16:15 | 김상희
서울 상도동에서 오시는
이상곤 형제님과 박계순자매님
그리고 준희 군과 민희 양입니다.
2017-01-04 23:36:51 | 관리자
2017년 새해 아침,
목소리 높여서 주님 찬양하는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사랑침례교회 교우사진 시작합니다.
한해 섬겨주실 집사부부
지역을 담당해주실 지역장 부부
애경사 담당 주덕수, 김경애 자매님 부부 입니다.
사랑침례교회 전화문의를 담당해주실 최상기 형제님입니다.
모든 예배를 마친후 찬양연습이 한창입니다.
새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찬양연습중인 두 따님을 바라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계신 배영자매님.
그리고 교제하며 눈물 훔치고 계셨던 은상자매님.
손주를 바라보고 계신 할머님과 외할머님.
11층에서는 교제가 한창이네요.
바다를 통채 가져오신듯.^^
어머니표 야채전
사랑침례교회 창립일로부터 처음인
해물 찜!!!
평균나이 70세!!
정초에 이렇게 본이 되어주신 6,70대 어르신들!
섬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체리티스토리는 2017년에도 계속 됩니다.
쭈욱~~~
샬롬.
2017-01-04 23:22:58 | 관리자
눈은 글을 읽으며 내 생각대로 이해하고는 오해하고 서운해하는 일이
종종 있지요. 믿음에 관한것도 마찬가지구요
자매님 올리신 글 공감하머 읽었습니다~
2017-01-04 20:16:17 | 김혜순
해가 바뀌니 마음 한구석 쓸쓸하지 않으신지요.
이런 공간이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간간히 자매님 글소식에 마음이 고스란이 느껴져 따뜻해집니다.
자매님, 늘 건강하시고 이곳에서 뵈요.
2017-01-04 16:27:20 | 이청원
얼마나 단단한지 진실을 보여줘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사람들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지요.
맑은 정신으로 말씀에 귀를 세우는 그리스인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7-01-04 16:25:17 | 이청원
올해 초 작은 해프닝 하나.
기간제 교사를 하는 며느리로부터 문자 하나를 받았다. 안부 말미에 "그리고 저는 올해까지만 근무하게 될 것같아요." 라고 적혀 있었고, 그 내용을 접하는 순간 또 기도 제목 하나 늘었네! 하는 작은 한숨이 나왔다. 알다시피 기간제 교사는 매학기 혹은 매년마다 학교 사정에 따라 재계약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다른 곳을 물색해야 하는 불안정한 직업이다 보니
내 머릿속에는 "이번에는 오래 근무했으니 틀림없이 딴 곳을 찾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꽉 차 있었나보다.
우연히 아들에게 "이번에 며느리가 딴 곳으로 가야겠나보다." 했더니, 아들이 "아마 아닐 텐데요?"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아니야, 내가 문자로 확실히 받았는 걸." 하면서 자신 있게 대답했다. 뒤돌아서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마트폰의 문자를 열어보았더니, 거기 이렇게 써 있었다.
"그리고 저는 올해까지 근무하게 될 것같아요.^^" 1월 2일
차이를 느끼셨는지 모르겠다.
그 건 참 기쁜 소식이었는데 나는 몇 가지 점에서 큰 실수를 한 것이다.
첫째, 나는 해가 바뀐 것을 잠시 잊어버리고 있었다.
둘째, 나는 그 내용에 '올해까지'를 '올해까지만'으로 한 글자 더 첨가해서 읽었다.
셋째, 나는 말미에 '^^'를 빼놓고 지나쳐버렸다.
나는 잠시 동안 며느리가 보낸 문자를 내 맘대로 읽고 생각하느라, 감사 대신 근심에 잠기는 어리석음을 범한 셈이다.
그래서 드는 생각 한 가지.
우리가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고 하면서도 앞서와 같이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겠구나 하는 점이다.
우리의 선입견이 꽉 들어차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면 영 다른 결론이 날 수도 있고, 말씀에 없었던 토씨 하나만 더
한다든가 아주 작아보이는 말씀 하나라도 빼내버린다면 얼마나 다른 결과가 나타날 것인가 ! 더더군다나 하나님의 사간표에서 지나간 때의 일을 지금에도 적용해야 된다고 우기면 정말 심각한 상태에 다다르게 될 것은 뻔한 이치이다.
올 한 해에는 더욱 겸손하게 하나님 말씀 앞에 엎드리어, 말씀에 주의하고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이기를 소망해 본다.
2017-01-04 15:20:49 | 박혜영
보기만 해도 훈훈하고 다정해 보입니다^^
금요일날 귀한 시간을 내서 말씀 나누고
교제 나누시는 분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2017-01-04 14:26:56 | 김세라
올 한해도 풍성한 음식으로 대접해주실 자매님들,
아름다운 섬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7-01-04 11:13:29 | 이청원
신실하게 주방 봉사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섬기는 가운데 교제하며 성장하는 귀한 소통의 시간으로 활용되어지길 바랍니다.
2017-01-04 03:03:27 | 김상희
2017년이 시작 되었구나~싶네요.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신실함과 사랑의 손길로
대가족 살림을 즐거운 마음과 친밀한 교제로
책임감있게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도 수고할 우리 자매님들 모두 어여쁩니다^^
2017-01-03 23:09:21 | 이수영
안녕하세요?
2017년 1,2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드립니다.
올해 식당봉사 원하시는 분들은 예배당 뒤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7-01-03 12:44:01 | 임정숙
과거의 추억속으로 묻혀버릴 2016년의 사랑침례교회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귀한 금고에 담아두었네요.
함께 할 수 없었음이 많이 아쉽지만 가끔씩 꺼내보며
지체들의 기쁘고 즐거웠던 주님안에서의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 해동안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017-01-03 02:38:43 | 김상희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공감과 감동이 막 밀려드네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2017-01-03 02:29:55 | 김상희
모두가 자발적으로 섬기기에 더욱 아름답고 빛이 납니다.
알아주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신 형제 자매님들과
교제로 화합하며 일을 추진하시는 리더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마음의 사랑이 샘솟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7-01-03 02:24:20 | 김상희
작가가 되셨음 주님께 드리는 귀한 책들 많이 쓰셨을거 같아요..
사모님 올 한해두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건강하세요..
2017-01-02 20:22:30 | 엄인호
넘 맛있어 보이네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보이네요~~
저희 큰 애가 아빠가 가면 자기두 가겠다고 해서 제가 좀 속으로 놀랐었는데 그런 날이 저희가정에도 오길 소망합니다~~^^
2017-01-02 20:16:06 | 엄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