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PcGfBQA9fOI
2017-01-09 21:24:01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xCmPSPfNS2E
2017-01-09 21:13:57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eSxhVLRNB8g
2017-01-09 21:00:05 | 관리자
형제 자매님댁에서 함께 지역모임 할 수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음식도 너무 정성스레 준비해주셔서 아직도생각이 나네요^^ 참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가족 사진으로 만나뵈니 더 기쁘네요
2017-01-07 18:13:31 | 백윤정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Uy8Tts3M4_0
2017-01-07 17:36:07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h0n11T0Tclk
2017-01-07 17:32:33 | 관리자
2016년 12월 18일 : 주일 오후 (제5회 채리티 음악회)
https://youtu.be/snCqWwB3JRc
2017-01-07 17:28:57 | 관리자
2017년 1월 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aPw1LMUYmxI
2017-01-07 17:18:20 | 관리자
2016년 12월 25일 (주일 오전) : 영어 찬송반
https://youtu.be/ZjssX6RLbh0
2017-01-06 00:19:59 | 관리자
교회에서 만나면 편안하게 인사를 나누던 형제님,자매님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은 교제 나누기를 바랍니다.
2017-01-05 13:26:21 | 김영익
새해 첫날이 주일이라 어느때보다
설레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무엇보다 찬양대에 청년부들이 함께하니
힘이 됩니다~
2017-01-05 12:48:11 | 김세라
이상곤 형제님과 박계순 자매님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년 첫 새 가족 사진이니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네요.
온 가족이 진리 안에서 영적 성장을 이루며
항상 평안하고 강건하시기 원합니다.
2017-01-05 12:17:06 | 김대용
1월 1일이 주일이라 더욱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2017년에도 주님의 선한 일을 위해 교회를 신실하게 섬겨주실
모든 성도님께 한 사람의 지체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01-05 12:12:03 | 김대용
생활 속에서 얻은 귀한 교훈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도 진리의 나락을 거둘 수 있음을 새삼 확인하게 되네요.
2017-01-05 12:08:13 | 김대용
사진 찍으시는 모습을 보며 가족이 서로 많이 닮으셨다고 생각했어요^^
듬직한 아들과 수줍은듯 귀여운 딸..화목한 가정과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욱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2017-01-05 09:36:00 | 임연수
저도 가끔 하는 실수인데 새해부턴 좀 더 차분해져야 겠구나
다짐하게 합니다.
글자 하나가, 읽는 시점이 전혀 다른 사실로 나타나게 되거든요.
좋은 글에 감사드려요.
2017-01-05 06:21:54 | 이수영
환영해요^^
부부가 옷는 모습이 똑같아요^^
준희와 민희도 우리교회에서 잘 성장하여 차세대의 일군들이 되어 주길 바래요~
주님 부르실 그날까지 함께 하면 좋겠어요.
2017-01-05 06:15:29 | 이수영
채리티 멤버에 열 분이 더해졌어요~
딸들이 더해져서 얼마나 이쁜지^^
항상 남아서 교제하고 덤으로 맛있는 저녁까지 드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올 한해도 주님을 섬기듯, 열정적으로 섬겨 줄 가정들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주님께서 기뻐하실 역사를 수놓자구요.
2017-01-05 06:11:02 | 이수영
2017년 첫번째 가족 사진이네요.
온가족이 함께 미소짓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함께 신앙생활 하게 되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1-05 01:23:05 | 김혜순
힘찬 찬양과 든든한 섬김부부들과 정겨운 가족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님들의 화려한 음식 맛을 못보고 온것이 아쉽네요
올 한해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힘찬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1-05 01:19:49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