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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단 어떤 목사의 말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말이 성경적인가 성경을 벋어난 말인가를 먼저 구분하고 분별을 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할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설교를 듣고 본인이 직접 성경을 읽어가며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17-02-03 11:47:33 | 오경철
두 분 형제님께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셨네요.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글을 읽으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한국에서 말하는 독립교회나 독립교단이라고 말함은 어느 교단이든 교단에서 소속되어 있다가 독립을 선언하고 탈퇴하였거나 시작부터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교회를 일컫는 것으로 많은 독립교회들이 생겨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정동수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저희 사랑침례교회도 처음부터 교단에 속하지 않은 교회입니다. 미국의 근본주의 교회인 독립침례교회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최종권위로 믿는 성경신자들의 모임으로서 이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점에서 일반 독립 교회들과는 차별화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보는 넘쳐나지만 진리의 바른 말씀이 희귀한 이 때에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영적인 분별력이 간절히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2-03 04:21:31 | 김상희
안녕하세요?   어제(2월 1일 수요일) 밤 9시 40분 부천시에서 오시는 민혜영 자매님의 모친이신  신분임 어르신께서 향년 8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2/2 목요일) 오후 8시에 장례식장에 모여 유가족을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와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장은 부천장례식장(032-651-0444) VIP실입니다. http://www.부천장례예식장.kr   *장례식장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93-1번지 *연락처 : 민혜영 자매님(010-6374-1440)  *발인 : 2월 3일(금요일)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7-02-02 00:00: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을 통해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문의하신 곳은 사실상 안식교에서 출발하여 그 오류를 그대로 물려받은 단체입니다. 아래의 글들을 참조하여 도움을 받으십시오. *7년 대환란에 관한 질문(SOSTV 관련)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711 *말씀을 배우고 싶습니다 http://www.keepbible.com/html/04_06_view.html?write_id=847&page=5 인터넷은 때로 유익한 양식도 있지만 이미 상해서 먹어서는 안 되는 것과 아예 독성이 강해 사람을 죽이는 영적 음식도 매우 많습니다. 각별히 잘 분별해 자신의 영적 안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2-01 21:49:15 | 김대용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몰라 망설이다 올림니다, 저는 현재 장로교회를 30년째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연이 인터넷에서 정동수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되어 킹제임스 성경을 큰글자 작은글자 두권을 구입하게 되면서 그 책에 같이 동봉된 CD 구원의 안전보장 설교를 듣고 큰 위안과 많은 깨달음을 아는 계기되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었는데 또 우연치 않게 유트브에서 SOS TV (기독교 인터넷방송) 손계문이라는 젊은 목사(자칭 독립교단) 이라고 하는데 너무나 정동수목사님 설교와 배치되는 설교를 듣게되어 너무 혼란스러워 도움을 받고져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제가 아는 교리와 성경지식으로는 판단이 어렵워 도움을 받고져 합니다) 손계문목사도 성경말씀을 앞뒤문맥을 가지고 풀어서 설교를합니다 제자신도 이단에 대해서 매우 곙계하며 조심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이단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손 목사가 많은 설교를 하였는데 그중에 정동수목사님하고 완전히 다른 내용이 많이 있는데 몇가지만 보면은   다니엘서에 70이레를 다르게 설명을 하고 7년 환난설이 없다 로마서 강해중에 7장 8장을 가지고 갈라디아서와 같이 성경에 말씀만을 가지고 하는데 정동수목사님 하고는 다른 설교를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져 합니다, 
2017-02-01 20:40:55 | 윤찬용
설과 한복은 너무 잘 어울려요. 어르신들의 한복입으신 모습이 아름다우시네요. 아이들은 무럭무럭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복한 가족사진들이 보는 사람도 즐겁게 해요. 하루 하루를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로 살다보면 한 해가 훌쩍 지나곤 해요. 올 한 해 주님의 긍휼로 새예배당으로 이사하고, 그리스도인들로서, 다른 교회의 모델로, 구별된 자녀로 본이 되기를 원하지요. 우리 모두가 그날을 기다리며 또한 주님께서 속히 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7-02-01 06:53:15 | 이수영
설 명절 기간임에도 여러 성도님들이 함께 예배하며 음력으로 첫 주일을 보낼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여지없이 떠오르는 태양처럼 2017년에도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여 다 함께 기쁜 마음으로 믿음 생활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2017-01-31 21:41:50 | 김대용
저희 부부는 잘 도착했어요. 친정아버님을 뵈었고요 목사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설교를 했기에 저도 어쩌면 우리의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르니 사이좋게 잘 지내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자고 말했어요.ㅎㅎ 정말 친척집을 방문 하면서도 세월은 붙잡을 수 없이 흭휙 지나간다는 것을 느꼈어요. 제가 30대때에 앉았던 그 때 그 의자인데 할머니가 되어 다시 앉으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오늘은 예전에 살던 동네를 한바퀴 돌고 닥터 웨이트 를 만나려고 해요. 마지막 답게 내가 살던 곳과 만나고 싶은 분들을 만나고 있지요? ㅎㅎ 세상과의 이별연습은 하면 힐 수록 더욱 의미를 줄거 같아요. 주일에 한복입은 모습의 사진이 올라오니 반갑네요. 기획.편집을 참 잘 하셨네요. 같은 세상 .같은 시간을 살면서 더욱 의미와 가치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충전해 봅니다.
2017-01-31 18:52:54 | 오혜미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무척 흐뭇합니다.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시간, 이런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미래가 항상 맑음일수는 없지만 이토록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하니     우리 미래는 밝음 입니다.                   설날 온가족이 함께 나오신 모습, 얼마나 기쁘실까요.    너무도 아름다운 모녀모습이네요.   고부간의 모습도 굿입니다. ^^     한국의 산증인인 어르신,   전통미를 수수하게 보여주시는 자매님,   색동옷 곱게 입고 온 이쁜이   사랑침례교회 막내 솔이까지 1월 사랑침례교회 풍경이었습니다.   1월 잘 마무리하시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2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1-31 12:47:27 | 관리자
           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시니 가진 것 없어도            나는 많은 것을 소유했네 .              내가 필요로 할 때마다 채워 주시는 그 분이 계시므로            나는 물질로부터 자유의 몸이 되었다네 .            내일 일은 난 몰라도 걱정이 없다네 .              그것은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나를 인도하시니            목마름이나 두려움이 없으니 나는 참 자유의 몸이라네 !              이 기쁨 !  이 은혜 !   이 감격 !            십자가의 공로로 얻어진 은총의 축복을            나는 누리고 산다네 .            그래서 내 마음의 속박은 있을 수 없다네 .                   이 세상과 저 천국의 길이 십자가의 공로로 이어져 있으니            나는 자유롭게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            나그네의 삶에서 본향으로 향하는            그 발걸음이 얼마나 자유로운가 !              오늘도 내일도 나는 자유의 몸으로            주님이 예비하신 그 길을 가는 참 자유의 삶이라네 !            
2017-01-24 06:07:21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