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구교회가 소담한 예배 장소가 마련됐네요.
부디 성도님들이 함께모여 은혜가 넘치는 교제와
찬양 으로 화합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구 합니다.
2017-03-21 17:22:15 | 강재구
듀란 형제님 가족들과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어디에서든
주님안에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수 있기를 간구하오며,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2017-03-21 17:16:16 | 강재구
듀란형제님의 소중한 섬김들 그리고 귀한 설교를 통하여
형제님의 가정안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날때에 함께 기뻤어요.
우리의 앞에 놓여진 그 어떤것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형제님과 가정을 인도해 주실줄로 믿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모든 일들이 순탄하게 해결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7-03-21 11:36:01 | 태은상
항상 교회를 위해 묵묵히 섬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더불어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계획한 모든 일이
주님의 은혜로 평안하게 풀어지길 소원합니다.
2017-03-21 08:15:32 | 김대용
이번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17-03-21 02:27:28 | 김상희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결단하고 순종하는 실천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태만하고 부족하기만 한 삶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늘 깨어서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이 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3-21 02:19:27 | 김상희
듀란형제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자매님의 비자 문제가 원만하게 잘 해결되어 가급적이면 지금까지 교회를 신실하게
섬겨 주셨던 것 처럼 다시 오셔서 함께 믿음의 여정을 걸었으면 합니다.
2017-03-20 20:29:53 | 이재신
듀랸형제님과 이야기는 거의 못했지만, 가신다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디서든지 그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03-20 14:12:39 | 이현엽
듀란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께서 큰 은혜로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오랜시간 함께 쭉 같이 하고 싶네요.
2017-03-20 13:57:01 | 김영익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풍전등화 같은 국가의 안위를 생각할 때에 기도의 능력을 간절히 구하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20 09:22: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와 함께 믿음 생활하던 두란 베일리프 형제님 가족이 내일부터 두 달 일정으로 미국 방문합니다. 자매님 비자 문제를 해결하러 가고 또 어쩌면 미국에 정착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442
어제 광고했어야 하는데 정확한 일정을 제가 받지 못해 전달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님의 인도가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형제님, 자매님, 스테파니 그리고 제시 모두 평안한 여정을 갖기 원하고 잘 돼서 다시 오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이 가정을 맡깁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3월 21일 오후 공항에서.
2017-03-20 09:02:33 | 관리자
마태복음 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감사합니다.
2017-03-20 06:40:44 | 김상희
아멘!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지금의 혼란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2017-03-20 06:27:01 | 김상희
반가운 소식이네요.
제가 대구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기쁜소식으로 다가왔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분들의 소모임으로 시작하여 쾌적한 장소를 마련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기대합니다.
2017-03-20 06:20:25 | 김상희
맞네요! 지금 보니까 '받는 줄로 믿으라'네요. 단, 받는 시기의 문제만 남았는데 저희보다 저희 처지를 더 잘 아시니 가장 합당한 때에 주실 걸 아는데 그걸 기다리며 인내하는게 이게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도 아멘입니다.
2017-03-19 22:57:45 | 이남규
안녕하세요 자매님. 대구침례교회 홈페이지도 너무도 멋진데요.^^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침례교회 화이팅! 입니다.
2017-03-19 20:48:32 | 이청원
아멘.
2017-03-19 16:26:54 | 이수영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자녀들입니다.
사진 속에 박힌 수많은 아이들 가운데, 오직 내 아이에게 눈길이 머무는 것처럼, 내 아기의 희미한 숨소리에도 귀를 여는 엄마처럼 하늘 아버지의 눈길이 우리 성도들의 기도하는 모습에 머물고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전부이신 독생자를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속죄헌물로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우리가 구하는 것에서 그 어떤 것을 아까워하시겠습니까?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을 원하든지 너희가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막11:24)
예전에 개역성경으로 읽을 때는 "받은 줄"로 믿으라 해서 아직 안 받았는데 받은 것처럼 여기라는 뜻으로 이해한 적도 있었습니다. "여기라"가 아니라 "받는 줄 믿으라"고 하십니다.
이 얼마나 믿음직스러운 말씀이신지요!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이와 똑같은 믿음으로 우리가 구한 모든 것을 받습니다.
만약 우리가 겟세마네의 주님처럼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기도했다면, 우리의 기도가 응답된다고 믿지 않을 그 무슨 까닭이 있겠습니까?
다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낙심치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일일 것입니다.
일 단계의 기도가 끝나면 이 단계의 기도로 나가고 그것 다음에는 삼 단계의 기도로 앞으로 앞으로 밀고 나갈 뿐입니다. 그것이 개인의 문제든 가정과 이웃의 문제든 나라의 운명에 대해서라도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있게 이렇게 외칠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 바로 이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1:6)
2017-03-19 00:42:33 | 박혜영
대구침례교회는 아직 담임하시는 목사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주의 첫날 예배로 모일 때에
오전에는 정동수목사님의 한 주전 설교말씀으로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역시 강해설교를 중심으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쁜 의자와 방송 장비를 보내 주셔서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감사하게도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사랑침례교회의 이강준형제님(김승연자매님)내외분께서
매달 한 번씩 저희 교회에 오셔서 함께 예배드릴 때에
말씀을 선포해 주시고 오후에는 성경공부를 인도해 주십니다.
저희 지체들을 위하여 말씀을 전해 주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온유함과 부드러움(고후10:1)으로 늘 선하고 유익한 교제로 이끌어 주시는
이강준형제님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 카페를 방문하시면
교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침례교회카페 http://cafe.naver.com/kjvdaegubc
감사드리며,
대구침례교회 신혜경자매 드림
2017-03-18 22:58:14 | 신혜경
아공,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한 자매의 작은 공부방에서 바른 성경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중심으로 모임을 갖기 시작한지 17개월여만에 독립된 장소의 작은 예배당을 얻어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지역에서 바른 성경을 찾는 적은 무리들을 불러 모아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셔서 모임을 이어주시고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신 주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저희들의 모임 공간이 점점 좁아져가면서 예배당을 얻는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기도와 권면으로 용기를 주시고 또한 큰 정성을 헌금으로 모아주신 정동수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큰 감사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를 하나의 동역하는 지역교회로 여겨 주셔서 저희 교회가 뿌리 내리고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를 놓는 일에 전심전력으로 도움을 주신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한 분, 한 분 성도님들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는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의 열매로 인해 새로운 지체들이 지속적으로 더해지고 있습니다. 정동수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들이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서 사용되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께서 공중에 다시 오시는 그 순간까지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귀한 교회로 지속적으로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를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바른 성경 킹제임스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고 실행하는 교회로서 굳건히 뿌리를 내려서 대구/경북지역의 곳곳에 또다른 바른 성경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교회가 형성되는 일에 돕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온 지체들이 힘써 일하고 섬기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리오며,
또다른 기쁨의 소식을 가지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12 소망 중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늘 절박하게 기도하고
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우리 교회가 이런 모습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오며,
대구침례교회 신혜경 자매 드림
2017-03-18 21:54:32 | 신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