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순수한 우리 학생들이 예쁜 목소리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하고 감사한 마음에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중고등부의 발전을 응원하며, 선생님들의 수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04-03 09:25:15 | 장용철
2017년 4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qaQB8xDlCU
2017-04-02 16:21:16 | 관리자
2017년 3월 2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WQE2UrpaaM
2017-04-01 23:51:07 | 관리자
딸기처럼 해 맑은 아이들의 표정속에서 우리교회와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 주기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03-31 12:49:14 | 박정수
딸기처럼 알차고 선명하게 영글어가는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교제에
저도 기쁨이 넘치네요.
자상하고 신속한 보도에 감사합니다.
2017-03-30 20:25:13 | 김대용
따뜻한 봄날의 오후! 싱그러운 빨간 딸기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야외 체험활동이 앞으로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함께 하신 선생님들~애쓰셨어요^^
2017-03-30 19:54:54 | 임연수
안녕하세요?
2017년 2사분기 기도, 성경 낭독, 간증 순서를 올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30 15:24:39 | 관리자
사진 일기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이 흥황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30 10:02:33 | 관리자
봄의 화사함 그리고 달콤한 딸기의 맛과 향내가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박성애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2017-03-30 09:24:49 | 장용철
박성애 자매님 남편을 이렇게 사진으로 만나네요^^
우리 교회 아이들이 먹성이 좋은 편인데 아이들이 무척 흡족했을 듯-
아마도 년중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7-03-29 22:01:01 | 이수영
점심 식사후 유치부와 초등부는 가까이에 있는 딸기 농장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박성애 자매님, 부군과 따님 혜민양이 운영하시는 딸기농장인데요,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셔서 딸기체험을 하고 왔네요.
베풀어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먹고 또 먹고 ~ ^^
맛있는 봄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4월 4일 서천 성경전래지 방문을 앞두고 있는데요, 많이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7-03-29 21:52:30 | 관리자
다시들어도 은혜로운 찬양 참 감사합니다.
영과 혼과 육이 주님안에서 평생토록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03-29 18:48:13 | 선우진실
찬양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7-03-27 12:26:33 | 김영익
건강하게 또 귀하게 찬양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속 깊히 평안함을 주시는 주님의 복된 은혜가 앞으로도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7-03-27 09:29:50 | 태은상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서로 옷매무새를 꼼꼼이 챙기시는 모습이 소녀들을 연상케 했지요.
어린아이의 마음과 고운 목소리로 주님께 소망을 두고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2017-03-27 09:26:41 | 이청원
어르신들의 찬양은 언제나 큰 은혜가 됩니다.
잘 지도해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찬양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3-27 09:17:34 | 장용철
2017년 3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wke5mbug_o
2017-03-26 18:30:26 | 관리자
돌아보니 아쉬움이 많습니다.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형제님과 자매님의 지난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Stay healthy everywhere.
God bless you and yours!
2017-03-23 21:44:37 | 이남규
머리를 파마해서 다른 느낌이였지요^^
미국에 정착을 하든, 다시 우리와 함께 하든 주님께 맡겨야지요.
우리야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자매님들이 배웅을 나가서 사진을 올려 주니 감사하네요.
2017-03-23 12:03:14 | 이수영
배웅하시는 자매님들 모습보다 듀란 형제님 가족이 떠나는 모습이 더 환해보이네요.
언제 어디서든 우리주님께서 등불이 되어주실줄로 믿어요. 잘 다녀오십시오.
2017-03-21 21:49:02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