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주님께서 아이들을 지켜 주시도록 여러 수고하는 형제님들, 자매님들 통해서
그간 아무 탈없이 지내 온 것도 감사하고 이사 갈 때까지 쭉-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마음을 쓰셔야 겠어요. 마음껏 나가서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필요한데
속히 서창동으로 이사갈 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2017-04-10 16:11:29 | 이수영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섬겨주시는 분들로 인하여
우리 교회가 안심하고 예배와 교제에 집중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잔돌도 제거하여 주셔서 혹여 불상사가 없도록 미리 예방도 하시고
교회학교에서도 안전교육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17-04-10 15:10:03 | 김영익
아직도 대부분의 보통 그리스도인들이 '킹제임스 성경' 하면
떠올리는 생각은 "잘 모른다, 생소하다" 정도 일 겁니다.
그런데 바로 그 킹제임스 성경이 한국 사람의 손에 최초로 전해진 성경이라니
참 감격스러운 사실이네요.
마량진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
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인과 가장 익숙한 성경이라는 그 본래의 자리를
되찾게 되기 원합니다.
요모조모 여행 사진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4-10 13:35:00 | 김대용
윤계영 형제님!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과 모두를 위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청장년 형제님들도 주일 옥상 안전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서로서로 안전의 작은 사각지대를 메워갔으면 합니다.
2017-04-10 13:14:23 | 김대용
킹제임스 성경 1611년 성경과 현재 우리가 들고 있는 흠정역 성경을 함께 사진으로 보게 되니 감동이 밀려 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한국의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흠정역 성경을 만나는 은혜를 얻길 소망합니다.
2017-04-10 09:47:59 | 태은상
에구, 부모님도 옥상지킴이분들도 많이들 놀라셨겠어요.
봄이 되니 아이들이 옥상으로 많이들 가나 보네요.
새로운 예배당의 필요성을 또 한 번 느낍니다.
옥상지킴이 형제님들뿐 아니라 전교인이 옥상지킴이가 되어야겠네요....
2017-04-10 07:46:48 | 심경아
아닙니다. 전교인이 경각심을 한번 가질 필요를 만난것같아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오후 예배끝난후 몇몇 형제님들이 솔선 위험요소가 될 벽돌및 깨진 도자기조각 돌맹이를 마저 제거 했습니다. 설마하며 그동안 아이들을 지켜 보기만했지 주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낮에 유치부 유년부 교사 선생님과 옥상에 올라와 꽤나 높은벽 아래내용을 상상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위험에 대해 전달할수 있을까 의견을 나눴구요 아마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차원에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생길것으로 기대합니다. 새 예배당으로 이사 가기까지 옥상외 따로 놀만한 장소가 없으니 이번을 기회로 아이를 향한 키높이 대화로 신문기사및 동영상으로 위험을 느낄수 있도록 전교인 누구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합니다. 두분외 다수 아이들의 어머니 마음을 무겁게 하고자 올린 알림글이 절대 아님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부로 위험요소는 말끔히 치운다고 치웠으니 향후 옥상에 불필요한 던질만한 물질반입이 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제거 혹은 옥상 담당자들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맺어진 체리티 한 가족입니다. 서로서로 협조를 부탁 드리오며 우리들의 안전한 옥상문화가 이룩 되는 그날까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7-04-10 00:19:11 | 윤계영
가셨던 서천의 발전소에서 회사 생활을 만10년을 하였습니다. 발전소 바로 옆에 동백정이라는 곳이 있어 봄철에 피는 동백꽃을 매년 봤습니다. 하지만 그곳 마량리가 킹제임스 성경이 전래되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곳을 떠난지 만 20년이 지나서야 KJV와 나의 인연을 회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있었을 때와는 달라져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킹제임스 성경이 이 땅에서 그곳의 동백꽃이 만발한 것 처럼 만발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 땅에 정말 성경다운 성경 없이도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이 정말 올바른 성경을 알게되어 바른 삶을 살아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는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상상해봅니다. 그런 일들이 이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멋진 꿈을 꾸어봅니다.
2017-04-09 22:45:14 | 이현엽
저희 아이도 그 중 한명입니다. 잘 살피고 훈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7-04-09 21:34:51 | 김어진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저희 아이를 비롯해 어린 친구들이 13층 측벽과 물탱크를 연결하는 수직 사다리를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겁을 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 다친 아이들은 없었지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기에 관련된 아이들과 부모님, 유치부 선생님들께 당부를 드리고 집에 와서 회초리를 들고 따끔하게 훈계를 하였습니다.
당분간 옥상 출입을 금지시키기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가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주의깊게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2017-04-09 20:16:38 | 김경민
날씨가 따스해지니 옥상에 올라 오는 아이들이 늘어 나고 있군요.지지난해 용인의 캣맘사건이 설마....한지도 벌써 2년이 되오네요무슨일이든 주기적으로 반복 하지 않으면 어느틈에 잊혀지기가 쉽지요당시의 기억을 한번더 조명 하고 가고 싶습니다.잠시 짬을 내 주실수 있으시지요지식 In에 이런 궁금증도 있더라구요속담 싸이트에 가 찾아보니 없네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는다'가 맞습니까,아니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가 맞습니까? 정확한 표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는옛말에 '남산에서 돌을 던지면 누가 맞을까? 했는데 김서방이 맞는지요?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이 돌이 떨어지기까지 몇초가 걸릴까요? 학교에서 배운 낙하속도를 궁금해 하는세상이지요. 주변에 널려있는게 높은 빌딩이니 이러한 예상치 못할 환경이 아주가끔 일어 날수도 있는 세상이기도 하겠기에 사람이 다칠 수 도 세워둔 차량이 다칠 수 도 있어 이런경우 출동해야 하는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하게 되는 실제상황이 아이들 안전교육에 필요할것 같아 내용을 수집해 보았습니다, 지지난해 캣맘 사고가 일어 났으니 또 생기랴 했는데 대구에서 또 생겼구요 언제 또 우리근처에서 또 생길 일 없다고 못할 테니 아래내용으로 안전교육을 시기를 정하여 한번씩 실시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사료 되는 바입니다.http://news.zum.com/articles/30882092 대구 초등생 2016년 6월 사고http://news.zum.com/articles/30885085 동일 타 언론 내용http://news.zum.com/articles/30885496 동일 타 언론2 내용http://news.zum.com/articles/25886231 2015년 10월 용인 켓맘 사고https://youtu.be/90-4Ln5v1YU
[뉴스통]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는 '초등학생' 처벌은? / YTN지난 8일부터 약 일주일간, 대한민국은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는데 분주했습니다. 길고양이를 혐오한 범죄다,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범죄다, 여러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오늘 드디어 캣맘 사건의 용의자를 찾았는데요. 다름 아닌, 초등학교 4학년 어린아이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경찰 브리핑 먼저 들어보시죠. [최관석, 용인 서부 경찰서 형사과장] "10월 15일 19시경 용인시 수지구 소재 모 아파트에서 용의자 A 군, B 군의 신병을 확보하고 A가 옥상에서 벽돌을 던졌다는 자백을 받아 수사 중에 있고 이번 사건은 동물에 대한 혐오범죄라기보다는 나이 어린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낙하실험 등 과학적 호기심에 의한 범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캣맘 사망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벽돌 DNA 검사와 3차원 스캐너 장비를 동원해 수사를 확대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어제저녁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하던 중 초등학생 용의자에게 자백을 받아냈는데요.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아파트 3, 4호 라인 출입문 앞에 있던 CCTV였습니다. CCTV 분석결과 이 아파트에 사는 A 군이 사건 당일 오후 4시쯤 3∼4호 라인 엘리베이터를 타고 친구 2명과 함께 옥상으로 올라간 사실을 확인했고 사건 직후인 오후 4시 42분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부터 A 군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던 중 A 군으로 부터 자백을 받아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오늘 아침, A 군의 족적으로 추정되는 족적이 A 군의 족적과 일치하면서 8일 만에 용의자를 찾을 수 있었던 겁니다. 용의자가 초등학교 4학년임이 밝혀지고, 모두가 의아했던 부분은 해당 학생의 부모는 과연 이사실을 알았을까 입니다. 조사 결과 A 군은 자신의 행동이 두려워 부모에게 범행 사실을 말하지 못했고, 부모 역시 경찰 조사가 시작될 때까지 A 군이 던진 벽돌에 사람이 맞아 사망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지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경찰이 접촉해서 부모가 처음 알았다고 일단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몰랐을 가능성이 상당 부분 일단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면밀한지 수사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대부분 아이는 맑은 마음을 갖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1016175219192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www.youtube.com
https://youtu.be/JV5Xh9Je7fk
'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 [연합뉴스20] [앵커] 용인 '캣맘' 사건의 가해자로 밝혀진 초등학생들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는 없지만 조사 결과에 따라 가해학생 부모가 책임질 민사상 손해배상 범위는 달라집니다. 특히 벽돌을 던지기 전 아래에 사람이 있다는 것...www.youtube.com
https://youtu.be/T9XFdCbbAfA 골든타임을 위한 오토바이 119 비상출동 https://youtu.be/vl7kfP4pltc 인명구조 비상출동https://youtu.be/lNpSIrRArMI 구조출동 2
2017-04-09 14:04:41 | 윤계영
행복한 여정이 사진속에 담겨 있네요.
성도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였네요~
2017-04-08 09:26:42 | 이수영
개별적으로 갔으면 들을수 없었을 관장님의 열정적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고
이런 귀한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7-04-07 21:49:38 | 김혜순
4월 4일은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어르신들과 교회 형제자매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참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버스1호차의 모습입니다.
워낙 가는길이 먼길인지라 아침 8시 조금 넘어 교회에서 출발했습니다.
마량포구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전래벽화가 있는 이곳에서 자차로 오신분들과 합류했네요.
모두 잘 오셨습니다. ^^
똑같은 모습으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드디어 킹제임스 성경이 있는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관장님께서 마중나와주셔서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설명 듣느라 모두 진지 모드....
계단 옥상에서 도강(?)하며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1611년 원판이지요.
전세계 30권 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도 감사하게도
한국최초 성경전래지인 이곳 기념관에서 볼수 있다는것이 그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킹제임스 흠정역.
동시대??
현대 ^^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식사는 이렇게 여러분이, 그리고 많이 시장할때하는것이 ^^.
다음은 동백꽃 개화시기는 지났지만 가까운 동백숲길을 거닐었습니다.
그리고 또 가까운곳에 위치한,
한국 기독교인이라면 꼭 이런 역사공부가 필요하겠다는 곳
동백정교회의 아펜젤러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들도
어르신도
한국 기독교의 뿌리공부를 많이 하고 왔습니다.
버스2대와 자차로 오신분하여 모두 75명의 성도들이 무탈하게 잘 다녀왔기에
보고드립니다.
후원해주신 많은 성도님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을 허락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2017-04-07 16:05:22 | 관리자
언제 이렇게 찬양을 준비했을까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해준 학생회 친구들이 누구보다 예뻐보이고
사랑스럽네요. 주님안에서 잘 배우고 멋지게 자라가길 바래요♡
2017-04-07 10:13:32 | 주경선
네.감사합니다 :D
사랑침례교회에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요
그동안 은혜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렸지요^^
최고의 목사님과 성도님들과 함께 주님 만날때까지 함께하길바랍니다~~^^
2017-04-06 20:37:46 | 김경순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 참 흐믓합니다^^
2017-04-04 09:21:37 | 이수영
환영합니다^^
삼대가 다 나오는 가정 축복이네요~
함께 하면서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7-04-04 09:18:52 | 이수영
환영합니다^^
분위기가 같아서 한 가족임을 한 눈에 알겠어요.
함께 교제하며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2017-04-04 09:16:56 | 이수영
조그만 아이들에서 이렇게 교복입은 중1학년친구들이
형님 누나와 다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아이들 잘 키워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고요
잘 따라와주는 중고등부 화이팅!
2017-04-03 23:10:2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