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512 (그 날까지)
2. 선곡이유 :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목사님께서 그날까지 찬양을
고백하시듯 노래하시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이 찬양을 듣고 부르다 보면 어느새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찬양입니다.
곤고한 세상에서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우리 영혼은 그날을
고대하며 주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KJV흠정역) 디도서 2:13 저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느니라.
2017-05-10 08:46:31 | 주경선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전해지는 말씀은 제 영에 귀한 단비와 같습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사랑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7-05-09 22:18:00 | 김미영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511장(그 날 다가오네)
2. 선곡 이유 :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한지 1~2개월 정도 되는 어느 주일에 이 찬양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본성대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4~17)가 되어 살아가는 삶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부조리에 슬쩍 편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모진 말로 같이 응대하고도 싶지만, 우리에겐 육신대로 사는 70년, 80년이 끝이 아님을 알기에 인내해야 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바울의 이 고백이 참 위로가 되는 이유는 우리에게는 약속의 땅, 하늘 본향이 따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날, 그 날에는 가슴 아픈 일도 없고 아픔과 이별도 없는 영화로운 날이라는 가사에서, 힘겨웠던 지나간 삶이 파노라마처럼 흘러지나갔으며, 주님 손을 잡고 약속의 땅에 이르는 제 모습이 보여 정말 행복했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2017-05-09 15:50:05 | 박효진
안녕하세요?
저는 26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고난을 당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이 가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끝날 무렵 인생의 짐을 내려 놓고 부르고 싶습니다.
너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때 힘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패스터
2017-05-09 15:24:44 | 관리자
1.내영혼의 찬양= 찬송가 119 장 ( 할렐루야 우리예수)
2. 선곡이유 = 어릴적 밭에 앉아 몇번이고 연거푸 부르던
찬송이 늘 저의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않고
있는 추억의 찬송입니다. 찬송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었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믿어지는 그
때에 시골 소녀의 모습이 오롯이 떠오르게
되어 가끔 부르며 혼자 미소 짓게 되는 찬송을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싶어
선곡 하게 되었습니다.
2017-05-09 10:34:27 | 황선화
안녕하세요?
현재 주일 오전 설교는 크리스천 기초 시리즈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cate_name=%ED%81%AC%EB%A6%AC%EC%8A%A4%EC%B2%9C+%EA%B8%B0%EC%B4%88
앞으로 주일 설교에도 동시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9 09:46: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아틀란타에 살고 있는 김미영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고, 제가 매주 목사님 주일 설교를 듣고 한주를 시작하는데,
최근 2주간 설교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서,
어떻게 된건지 너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이 어디 편찮으신건 아니시죠?
걱정도 되고, 설교를 못들어서 너무 아쉬워서요....
2017-05-09 03:56:42 | 김미영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369장 (지금까지 지내온것)
2. 선곡이유
예전에 아이가 아가 였을때 안고 재우면서 자장가로 이 찬양을 참 많이 불렀었는데 부르면서 항상 느껴지고 깨닫게 되었던건 .....그래.. 맞아.. 그랬지.. 어려웠든 힘들었든 지금 까지 지켜주셨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잊었던 감사를 하게 해준 그런 찬양이었습니다. 특히 3절 끝부분 가사중에 나를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라는 가사를 읊을때면 마음이 편해지고 가슴이 벅차서 눈물이 나기도 했더랬어요. 저는 지금도 이 찬양이 참 좋습니다. ^^
2017-05-09 00:53:20 | 김어진
샬롬~
킹제임스성경과 관련하여 성경원어 프로그램이 있어 조심스레 공유해봅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께서는 진지하게 올바른 성경말씀을 쫓아가는 분들이라
벌써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한번공유해 봅니다..
http://www.e-sword.net/ 에서 다운 가능함
성경 단어 옆 숫자를 클릭하면, 밑에 원어해석이 뜹니다요
2017-05-08 22:38:24 | 손재용
1. 내영혼의 찬양 : 찬송가 59장(나 어느날 꿈속을 헤매며)
2. 선곡 이유 : 아무 희망도 없는 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세상의 명예와 영화을 얻기위해 세상의 바다에서 허덕일때에 성령님께서 이 죄인을 찾아 오셔서,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다 등뒤로 던져 깊은 바닷속에 수장 시키셨다고 속삭이시면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감사하게 해 주신 찬양 입니다. 이 찬송은 제가 1981년 예수님과 첫 사랑을 맺었던 그 구원의 순간에 제가 주님의 귀하신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을 축하 해주기, 먼저 구원 받은 성도들이 저에게 불러 주었던 찬양이었습니다. 특히 가사 2절에서 나의 죄 때문에 입으신 주님의 상처가 '이사야 53장5절' 말씀과 overlap 되면서 제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그 순간 한 없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조금전에 일어난 사건처럼 지금도 생생 합니다. 지금도 제 영혼이 지칠때면 주님과 맺은 그순간의 첫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이 찬송을 부릅니다. 이 찬송을 부를때마다 주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셔서 영의 소생함을 느끼게 해 주시는, 저에게는 귀한 찬송이기에 선곡 하였습니다.
2017-05-08 21:03:39 | 신연종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228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2. 선곡 이유 :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젊어 혼자 되신 엄마가 눈물로 기도하시며 저희 4남매를 신앙안에서 잘 키워 주셨습니다. 늘 이때쯤 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부르지 못하던 찬송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함께 부르고 싶어서 선곡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는 저희 시어머니 애창곡인데 장형제님께서 신청하셔서....
2017-05-08 20:36:57 | 김혜순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409장(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2. 선곡 이유: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외할머니가 평생을 가까이 하셨던 낡은 성경책과 찬송가 409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라는 찬양은 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감리교신자로서 평생의 삶 가운데 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쉬지 않고 실천하셨던 외할머니의 친근한 모습과 비록 음정.박자는 무시된 찬송가였지만, 그 아름다운 찬양이 귓가에 맴도는 듯 합니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는 찬송의 고백이 주님과 더욱 힘차게 동행해야겠다는 믿음의 고백으로 다가오면서, 지친 영혼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찬양이기에 선곡하였습니다.
2017-05-08 16:33:11 | 장용철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5월 14일 주일 오후 2시 부터는 <제5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허락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리고, 더 나아가 교회와 성도님들 가운데도 위로와 소망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제목: 제5회 싱어롱 마제스티 찬송가(Singalong Majesty Hymnal) -일시: 2017년 5월 14일 주일 오후 2시~3시 30분 -장소: 12층 예배당 -대상: 사랑침례교회 성도 (청년부 및 중고등부 포함)
***. 협조의 말씀
이번 싱어롱에는 새로운 곡을 배우는 순서도 있지만, 성도님들의 신앙생활 가운데 큰 위로와 용기 그리고 소망과 확신을 가져다 주는 <내 영혼의 찬양곡>을 추천 받아서 함께 찬송하는 시간도 가지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간증과 선곡으로 싱어롱에 참여하실 성도님들은 아래 덧글에 다음과 같은 양식으로 기록해주시면, 더욱 풍성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듯 하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앞에 나오셔서 찬양 및 낭독은 절대 없습니다^^)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54장(참 아름다워라)2. 선곡 이유: 현 시대 악한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던 사람들도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과연 지금 이 순간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 것인가?
그렇다면 왜 이 땅 가운데 이렇게 악이 만연한 것인가? 하나님은 왜 이 악을 지켜만 보고 계신가?’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는 우리에게, 이 찬송가의 영어가사 3절은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지금도 온 땅과 그 위에 거하는 모든 것의 주인은 우리 아버지시라고 고백하며, '내 아버지의 세계인 이 세상을 결코 잊지 말라'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믿음을 주기에 이 찬송을 선택했습니다.
2017-05-08 15:44:42 | 장용철
안녕하세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주님을 바로 알아 참 은혜를 깨닫고, 매일 승리의 기쁨에 대한 간증에
사랑침례교회 성도로서 기쁘기도 하면서 회개도 하게 되었습니다.
먼 이국 땅에서도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2017-05-06 23:41:04 | 홍성호
안녕하세요?
2017년 5월 5일(금)은 휴일(어린이날)이 되어 저녁에 모임을 갖지 않습니다.
아시는 대로 저희 교회는 휴일에는 금요 모임을 갖지 않습니다.
가족들과 귀중한 시간 보내시고 주일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4 10:28: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 같이 아루어가요
2017-05-04 05:30:55 | 이현엽
항상 귀한 글로 함께해 주시는 자매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05-03 07:15:09 | 김대용
자신이 잘못행했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것은 성령님이 충만하지 않으면 가능하지 않을 거 같은데
믿음안에서 체면을 생각하지 않는 용기가 본이 되었습니다.
방언기도에 대한 용기있는 진실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02 18:58:49 | 오혜미
두 분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평강가운데 즐거움 넘치는 믿음의 여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7-05-02 17:09:48 | 이남규
안녕하세요?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군요~~
누구보다 기쁨으로 환영 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부부의 모습을 보면서 이다음에 저희 부부도 저렇게 생활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교회내에서 부족한 지체들을 형제님 부부께서 그간의 연륜으로 이끌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형님 부부처럼 생각하고 저희도 잘 따르겠습니다.
2017-05-02 16:02:55 | 정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