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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권면의 말씀이네요.^^ 지체들의 사연과 찬양의 감동으로 한 마음 되는 뜨거운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상태를 늘 점검하며 기름치고 조여서 활력이 넘치며 변화되어 성숙하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5-17 00:08:10 | 김상희
몇번을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애기로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예쁘게 자란 모습에 놀랐어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찬양을 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선생님들의 수고가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2017-05-16 23:38:31 | 김상희
  정동수 목사님의 둘째 딸 유니스(정아현)가 백현민 군과 결혼합니다.   일시: 2017년 5월 28일(일요일) 오후 5시 30분장소: 우리가 본집 야외 예식장(인천시 연수구 경원대로 294, 인천 지하철 혹은 수인선 원인재역 1번 출구, 032-818-0007)            신부의 초대의 글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기도와 격려 덕분에 제가 평생을 함께할 짝꿍을 찾았습니다. 5월 마지막 주일, 저와 백현민 군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아현 올림    
2017-05-15 18:07:31 | 관리자
주일오전 죄인에 대한 설교말씀을 들으며 내 자신의 상태를 다시 점검하는 너무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형제님의 마무리 글처럼 어렵게 어렵게 한걸음씩 걸어왔던 사랑침례교회를 하나님께서 더 든든하게 세워주시리라 믿고 같이 섬기며 배우고 성장하며 노력해요.
2017-05-15 14:01:41 | 김영익
형제 자매님들의 신청 사연이 곁들여져서 인지 가사가 더욱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우리 모두 찬양으로 하나가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하늘 나라에 대한 소망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값진 시간이었어요~~
2017-05-15 07:41:43 | 심경아
감사해요~ 친구도 어제 찬양모임이 "너무 좋았다" "이런 찬양은 처음인데 감동적이었다" 말했어요. 지난 번에 비해 자리가 비어서 아쉬웠지요. 신청 찬양곡 마다 각자의 사연이 동감을 주어 눈물을 닦느라 애썼어요.
2017-05-15 05:52:41 | 이수영
샬롬~ 오광일 형제입니다. 이번 주 주일오후에 있었던 일들을 통해 느꼈던 소감을 성도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 주일 오후에는 마제스티 찬송가 싱어롱 시간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멤버들 가운데는 이런 시간이 오랜만에 마음껏 찬양을 부를 수 있는 영적 유익이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간만에 집에 일찍 들어가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전자이신가요? 아니면 후자이신가요? 아마도 나 자신의 영적 상태에 따라 다를 겁니다. 물론 피치 못한 사정이나 몸이 아픈 관계로 빠지는 경우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오후 예배 뒤에 있는 창의 영재반 수업 준비로 조금 뒤늦게 찬양시간에 참석 했는데, 신청곡을 신청한 형제, 자매님들의 이유들을 듣고 함께 찬양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찬양을 부르니 참으로 힘도 나고, 공감이 되는 찬양 신청 사연과 함께 찬양 가사를 볼 때는 눈에 눈물이 맺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곳곳에 비어있는 빈자리들이 눈에 들어와 아쉽기도 했습니다.   2. 찬양시간 이후에 창의 영재반 에서는 레고를 이용하여 3대3 줄다리기를 하였습니다. 2주에 거쳐 초등반과 중등반에서 줄다리기 대표 선수를 뽑고, 오늘은 경기장을 새롭게 마련하여 정말 공식 대회 같은 분위기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1회전 결과 중등반 우승! 지난번 마일로 센서 감지 달리기 대회에서 초등반에 패배를 했던 중등반은 이번에는 반드시 이겨보자고 결의가 대단했는데, 1회전 앞도적인 우승을 하니 2회전까지 내리 우승할꺼 같은 기대감으로 아이들의 얼굴은 상기 되었습니다. 정비를 마치고 2회전 경기. 어라~ 이번에는 초등반이 이긴 겁니다. 경기 스코어 1 대 1인 상황이 된거죠. 마지막 3회전 경기를 앞두고 각 반에게 충분히 마지막 경기를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10분의 정비시간을 충분히 다 쓴 초등반에 비해 중등반은 마지막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그런지 몰라도 5분정도 정비를 한 후에 여유 있게 기다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자~ 이제 시간이 되었고, 드디어 3회전 마지막 결승전을 시작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등반은 지난번 패배를 설욕할 수 있었을 까요? 결과는... 초등반 우승!!   3. 그런데 이상한 점은... 연습 경기에서 1:1 로 경기를 했을 때는 중등반 레고 하나가 초등반 대표 3대 모두를 이기고 심지어 1:2로 했을 때 조차도 중등반 레고가 이겼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실제 경기에서는 패배를 했을까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제 3경기를 할 때, 중등반 대표 레고 하나가 작동을 하지 않고, 기어가 빠진채로 제자리에 있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 3대가 힘을 합쳐서 똘똘 뭉친 초등반을 이기지 못한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제 3 경기를 준비하라고 주었던 10분 동안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여 최선을 다했던 초등반에 비해서, 적당하게 마무리 하고 여유를 부렸던 중등반은 실제 경기중에 기어가 풀려서 결국 패하고 만 것입니다.   4. 성도여러분. 우리는 영적인 전투를 치루는 그리스도의 영적 군사들이고, 사랑침례교회라는 한 배를 타고 거친 이 세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하여 나아가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요 그리스도의 향기들입니다. 마지막 경기를 위해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사용한 초등부 아이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땅에서의 육신의 시간을 보낼 때, 최선을 다하는게 아름답지 않을까요? 각 개인에게 의미가 있는 찬양 신청곡을 오후에 모든 성도들과 그 신청 이유를 나누고 찬양을 부를 때 똑같은 찬양이 더 은혜롭고 힘있게 들렸던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충분히 참석할 수 있었는데도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은 그 감격을 절대 느끼지 못하겠죠. 혹시, 마음의 어려움이 있어서 참석 못하신 분들이 계셨다면... 풀어진 나사를 다시 조이고 함께 그 슬픔과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제가 영적으로 침체될 때, 저에게 힘이 되었던 히브리서 말씀을 나누고 글을 마치려 합니다. 히브리서12장 11절~13절에 보면, 11절. 이제 어떤 징계도 그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그것이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12절. 그러므로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절. 너희 발을 위해 곧은 행로들을 만들지니 이것은 저는 것이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고침을 받게 하려 함이라.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이 아름다운 사랑침례교회를 함께 세워 가면 좋겠습니다.    
2017-05-15 01:20:07 | 오광일
마귀는 인간이 보기에 가장 선해 보이는 것, 감성적인 것을 자극하여 교묘하게 속이고 ..처음엔 그게 정말 좋아보이고 참 평화인것 처럼 보이지만...나중엔 모두를 지옥의 파멸속으로 몰고가는 고도에 전략가 입니다. 그 마귀의 간궤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깨달으시고 이겨내신 간증 잘 읽었습니다^^ 샬롬~~
2017-05-15 00:25:00 | 오광일
1. 내 영혼의 찬양 : 찬송가 19장 (빛나고 높은 왕좌와), 284장 (내 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 2. 선곡 이유 : 찬송가 19장은 일찍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 아버지께서 가장 좋아하시던 찬송가이고, 284장은 제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찬송가입니다. 두 분이 하나가 되어 믿음생활을 시작하던 당시에 가장 많이 불렀던 찬송가 두 곡이라고 합니다. 제 부모님은 서로 참 많이 닮은 분들이었는데, 두 분이 좋아하시던 찬송가 19장과 284장의 가사를 찬찬히 보니 하나님을 향한 마음까지도 참 많이 닮아있었나 봅니다. 찬송가 19장 중, "주님의 왕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5절을 부를 때면 눈물이 그렇게 흐르더라는 아버지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하나님의 왕좌, 그리고 그 곳에 이른 이 천한 몸.. 저 천국만을 소망하며 살아가시던 아버지의 삶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가장 평안한 쉼을 얻고 계실테니 얼마나 감사하고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장례식 때, 장례식장에 고요히 퍼지던 찬양이 바로 284장입니다. 저희 가정에 닥친 이해할 수 없는 일 때문에 힘들기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오로지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오히려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원하는 제 어머니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셨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장차 우리가 이르게 될 하나님의 왕좌와 빛나는 영광을 함께 찬양하고 싶습니다.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2017-05-13 20:56:48 | 황지연
1. 내 영혼의 찬양: 찬송가 290장 (나 맡은 본분은) 2. 선곡이유 (KJV흠정역) (막 10:45, 킹흠정)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요즘 금요 모임에서 다루는 내용이 Servant of Lord 위어스비 목사님의 섬김 강해가 유투브 채널로 간단 명료한 시리즈로 편성되고 있는 이때에 걸맞는 찬양인 것 같습니다. 심판자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하고 귀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일꾼들입니다. 사람의 칭찬은 잊혀지지만 하나님의 칭찬은 영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일평생 주인으로 생각하는 청지기의 자세로 일해야 합니다. 긍지심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라도 변하지 않는 충성하는 자세로 일해야 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의식하며 일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각자에게 적합한 은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임을 기억하며, 주신 은사와 능력을 기도와 말씀으로 충전계발하고 성령충만하여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각자가 맡겨주신 직분에 소명으로 출석하여 충실함으로 아름다운 지체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7-05-13 16:13:44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