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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침례교회를 멀리서 바라보던 때에 목사님설교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루를 마감했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스펀지로 물을 흡수하듯이 바른 말씀의 뛰어난 설교를 가슴에 쏙쏙 새기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이제, 교회에 출석하여 3년반이 지났네요. 1년의 청강시절, 그리고 3년반의 재학시절.., 바른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삶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유투브나 홈페이지를 열면 공짜로 들리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냥 가벼히 흘려 보내는데 익숙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잘 살피고,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순종하려고 애를 쓸께요.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교회의 존재 목적.. 전에는 지식을 채우는데 급급했다면, 이젠 내 삶에 적용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 들어보았는데 참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할 시간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자매님, 장용철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설교도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5-24 08:53:02 | 태은상
은혜로운 설교! 다시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덧글에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었던 설교를 올려주신다면, 많은 성도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2014년 새해 첫 주 설교인 을 추천합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거나 기도하는 것 모든 것 이상으로 넘치도록 행하시는 하나님! 바로 그 파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8&page=13
2017-05-24 08:30:03 | 장용철
잘 들었습니다. 그냥 넘- 좋네요. 어찌어찌하다 보니 2009년꺼 말씀부터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전해 주고자 하시는 메세지가 분명하고 똑같아 놀랍고 감사했습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7-05-23 21:33:50 | 목영주
미디어 선교를 위해 목사님 설교를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배포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우리 교회인데요..   외부적인 선교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해서 정말 중요한 사역이구나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3년 반 전에 하셨던 목사님의 설교를 오늘 다시 들어보았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놓은 듯 마치 지금 이 시간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같아 우리 성도님들과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설교 제목은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날짜 : 2013년 12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U9seBL5mqw    
2017-05-23 19:28:41 | 정진철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는 것이 육신의 늙어감으로 허망해 하거나 쓸쓸해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지요. 어느 때부터인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참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아내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형제님과 같이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삶을 관통하는 통찰을 얻는 그 기쁨이 정말로 크고 귀하다는 의미에서 말이지요.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귀한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2017-05-23 18:58:29 | 정진철
미움이란 감정은 참으로 독특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생기는 원인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실체도 불분명하고 그것의 유통기한도 알수 없으며 그것의 파괴력도 천차만별이어서 ...개인과 개인의 문제에 갈등으로 끝날수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한 국가를 파괴할수도 있으니까요. 요즘사람들 마음 속에는 저마다 한가지 이상의 미움의 감정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적나라하게 생각해 보면,,결국 내 맘대로 일이 진행이 안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결국 나를 내려놓지 못하면, 생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미움의 감정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삶을 피폐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 같아요. 그러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그 미움을 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세삼 감사한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5-23 12:25:35 | 오광일
골로새서3:13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란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안되지만 그렇기에 더욱 예수님만 의지해서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한 그 사랑을 생각하게 합니다.
2017-05-22 15:13:13 | 심경아
지나온 인생 여정의 멋과 기품이 담긴 훈훈한 두 분의 미소에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 교회 근처에 사시니 믿음의 가족들과 더욱 풍성한 교제를 나누시고 항상 강건하시기 원합니다.
2017-05-22 14:14:2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