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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자매님~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기뻐요. 앞으로 우리 서로 진실된 교제로 지체의 사랑을 나누며,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요. 화이팅입니다!
2017-05-29 09:06:51 | 태은상
형제님, 자매님~ 사진을 올려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일터에서 하루종일 바삐 일하시면서도 섬기는 교회에 대한 사랑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해 주시니 많은 도전이 됩니다. 영혼을 살리는 귀한 일터로 그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터로....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2017-05-29 08:57:00 | 태은상
처음 만났던 날이 저역시 잊혀지지 않네요. 굵직한 목소리로 복도에서 만나 한참을 얘기한후 이렇게 몇년의 세월이 흘러 드디어 카메라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자매님도 함께 하시니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7-05-28 20:58:37 | 이청원
안녕하세요?   오늘(5월 27일 토요일) 새벽 5시경 천안에서 오시는 양기수 형제님(석현숙 자매님)의 부친이신  양윤민 어르신께서  8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장례식장은 군산금강장례식장(063-445-4188) 2호실입니다.   *장례식장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3.1로 224 금강장례식장 *연락처 : 양기수 형제님(010-5321-6407) *발인 : 5월 29일(월요일)   박선규 형제님(010-3382-2002)께서 오늘(5/27) 장례식장에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7-05-27 14:16:19 | 관리자
목요모임 밴드에서 글로 만나게 되고 이렇게 사진이지만 다시 뵈니 반가움 두배로 환영합니다. 먼길 마다않고 주중에도 지체들과 만나기를 기뻐하시는 관심과 열정이 본이 되네요. 성장하며 전진하는 믿음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7-05-25 20:50:15 | 김상희
설교를 다시 들으면서 혹시 처음의 첫사랑을 잊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른성경과 바른진리로 바른신약교회를 열망한 그 뜨거웠던 기쁨과 첫사랑이 지금도 남아 있는지 저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 되네요. 사랑침례교회의 존재목적에 합당하게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교회를 세우는 좋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5-24 11:04:02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