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4개
심재범 형제님! 그 언젠가 여기 홈페이지에 수원 쪽에 성경 신자들의 모임이 없는지 문의하셨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형제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2017-06-05 17:13:08 | 김대용
박선희 자매님 지속적으로 설교를 들으시면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우선은 자매님이 확실한 올바른 기반을 가지면 주님께서 형제 자매들을 보내서 함께 하게 하실 것 같아요. 어디에서든지. 자주 홈피에 글 남겨 우리와 교제 나눠 주시길 바라고요.
2017-06-05 08:51:53 | 이수영
안녕하세요 심재범형제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목요연 잘 정리해주셔서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기쁨침례교회 성도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기쁨침례교회에 은혜와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7-06-04 22:50:3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수원 영통에 있는 기쁨침례교회에 다니는 심재범 형제입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사복음서 harmony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보면 같거나 비슷한 부분들이 책마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비교연구하여 맞추는 것을 Harmony라고 부릅니다. 시간날때 틈틈이 작업을 해서 거의 두달만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여러 자료들을 참조했고, 주제및 소제목을 연대기 별로 정리하면서 공간적배경(장소)을 정리하였습니다. 소제목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있는 내용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 자료를 만들게 된 이유는, 개역성경을 기준으로 한 harmony를 보면서 흠정역 성경과는 해당 사건의 장절이 수십군데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흠정역 성경을 기준으로 한 harmony를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한구절 한 구절 비교확인하고 수정하기를 수도 없이 했습니다. 개역성경에서 빠져있는 부분을 찾아서 복원하였고, 특히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사건의 경우 개역성경의 harmony는 금요일에 죽으신 것으로 되어있지만,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목요일 오후 3시에 돌아가셔서 주일 오전 6시에 부활하신 것을 정리하면서, 제겐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설교와 keepbible 사이트의 자료 또한 자료를 정리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복음서에 나타난 사건들을 사복음서 기자의 입장에서 입체적으로 볼 수 있고, 숲을 보면서 나무를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은 제게 큰 은혜였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님들과 은혜를 나누고자 자료를 올립니다. 그리고 혹시 부족한 부분이나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 첨삭해 사용하시도록 한글파일과 pdf 파일 두개를 올리겠습니다.
2017-06-04 13:57:29 | 심재범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성경이 가르쳐주는 부활(Resurrection)에 관해 바르게 이해하면 금방 풀리는 문제입니다. 어떤 분들은 의로운 자들과 사악한 자들, 즉 구원받은 성도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동시에 부활할 것으로 믿지만 요한계시록은 의로운 자들이 사악한 자들보다 먼저 부활하며 이 두 부류의 부활 사이에 약 1000년의 기간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래 부활에 관한 글과 선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바르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1. 부활(성경 사전)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904 2. 성경의 부활(선도)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consult&write_id=67&cate_name=%EC%84%B1%EA%B2%BD+%EA%B5%90%EB%A6%AC 그렇다면 믿는 자들, 즉 구원받고 생을 마친 그리스도인은 이미 천국에 갔을 텐데 왜 나중에 영화로운 몸의 부활이 필요한가 의문을 가지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리스도인이 왜 영화로운 몸으로 부활해야만 하는지 다음의 글을 읽어 보십시오. *사람이 죽어도 여전히 몸이 있는가(혹은 몸을 입고 있는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63 더불어 다음의 글도 참조해 보십시오. *환난기 성도들의 부활이 궁금합니다. (물음과 답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221&page= 소개해드린 글들을 통해 도움을 받으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6-03 17:40:1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통해 교리가 많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8절~29절의 말씀이 명확하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28. 이 말에 놀라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나니 29.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정죄의 부활로 나오리라.   무덤 속에 있는 자는 믿는 자들도 있을 텐데 죽어서 천국 간 것이 아닌가요?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해는 없어서 참조를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03 11:41:33 | 차형석
아름다운 날, 온 성도가 함께 모여 축하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유니스자매의 결혼식은 평생의 기억속에 부드러운 파스텔화로 남을 듯합니다. 무엇보다 영원히 함께 할 지체들과 공통으로 나누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2017-06-01 20:11:41 | 태은상
주 안에서 사랑하는 ** 자매에게   지금은 자정을 넘긴 깊은 시각. 자매를 생각하며 펜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 '집사' 라는 호칭 대신  '자매'라고 부르니 어색하게 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호칭만큼 둘의 관계를 밝혀 줄 어떤 말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영원한 관계로 묶여진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생명의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피로 맺어진 그런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 자매! 내가  왜 이렇게 펜을 들었는지 먼저 밝히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모임을 통해 우리가 만난 지도 꽤 오래 되어가는데 가끔씩 자매와 나눈 대화 가운데 믿음의 문제에 관한 한 자매가 상당히 위험한 경로를 지나고 있지 않나 하는 염려가 내게 마음의 부담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마음은 나의 신앙적 우월감에서 나오거나 자매를 윽박지르기 위함이 아님을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우리 주님 앞에서 주께서 자매를 깊이 사랑하심으로, 자매 곁에 두신 같은 그리스도인을 통해 말씀하기를 원하신다는 차원에서 들어주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나도 얼마 전까지는(불과 몇 개월 전까지는) '종교문제'는 우리 사이에 불편함을 줄 뿐이고 꺼내지 않는 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깊이 영적으로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나의 영적 잠을 깨우시려고 여러 경로를 통해, 원문의 훼손 없이 번역된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만나게 하시고, 성경이 왜 중요한지 왜 그렇게 우리의 신앙의 선조들이 피 흘리며 성경을 보존하고 우리에게 전해 주었는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것도 오직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구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참 하나님과 그분의 놀라운 계획과 일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 손에서 이 성경을 빼앗는다면, 만약 우리 마음판에서  이 말씀을 거둬낼 수만 있다면 마귀의 계획 곧 우리의 멸망은 성공할 것입니다.   성경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영적으로 심히 혼탁하고 종교다원주의와 종교통합운동이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힘을 얻는 이 어두워져 가는 세대에 우리는 분명히 서야 합니다. 절대로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설 것이냐 아니면 여러 인간들의 인간적인 해석과 주의 위에 설 것이냐는 정말 이 세대에서 너무나 긴급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이 걸린 중차대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잠4:12)" 사람이 보기에 옳은 길을 선택하지 말고 "네 마음이 그녀의 길들로 기울이지 않게 하고 그녀의 행로들 안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라(잠7:25)"  고 권면하십니다.   자매여! 자매를 구원하신 피는 무슨 주의나 종교가 아니라 예수 우리 주님의 전 생명임을 깊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내 입이 진리를 말하리니 사악함은 내 입술에 가증한 것이로다. 내 입의 모든 말은 의로움 가운데 있으므로 그것들 속에는 비뚤어지거나 뒤틀린 것이 없나니 깨닫는 자들에게는 그것들이 다 명백하며 지식을 얻는 자들에게는 올바르도다.(잠8:7-9)"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의롭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어떤 박식한 학자나 지혜자를 다 합친다 해도 그들만큼 어리석지 않으십니다.(고전1:18-21) 자매여! 이 말씀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초가 무너지면 의로운 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시11:3)  주님의 보혈로 주 앞에서 의로운 자 된 우리들이 그 믿음의 기초를 지키지 않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대로 '우리의 산'으로 도망간다면 우리가 진정 할 수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무엇이 있겠습니까?   나는 자매가 온전히 믿음을 떠났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다만 자매가 서 있는 기초에 작은 균열이 생기지 않았나 추측해 봅니다. 그러나 그  작은 균열이 가져올 결국이 너무 심각할 것이기에  염려스러운 마음에 이 펜을 든 것입니다. 빙판 위의 작은 균열 하나가 연쇄적으로 온 빙판을 갈라지게 하리라는 것은 상식과도 통합니다. 그 누구도 그 균열의 작음 때문에 나는 안전하다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결국 모든 문제는 믿음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느냐 그렇지 않으냐, 성경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다고 믿느냐 아니냐, 인간이 온전히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냐 아니냐 등등. 그것이 종교논쟁이란 이름이 붙든 주의논쟁이라 하든 무슨 '론'을 갖다 붙이든 그것은 인간이 무엇을 선택하고 믿느냐는 한 가지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매에게 이 한 말씀을 드림으로 이 글을 맺을까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들을 미리 알았은즉 그 사악한 자들의 오류에 이끌려 너희도 너희 자신의 굳건함에서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벧후3:17-18)
2017-06-01 14:56:55 | 박혜영
역시 남는 것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신혼부부의 탄생으로 오월을 마무리 했어요. 이젠 여름문턱을 넘었는데 가물어서 걱정이에요. 단비를 충분히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2017-06-01 10:33:02 | 이수영
아~ 오월의 주일엔 이런 일이 있었구나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네요. 모두 함께여서 나올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 아닐까 생각합니다. 벌써 여름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울 만큼 더워 긴 여름 어찌 지낼까 걱정입니다. 촉촉히 땅을 적셔줄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2017-06-01 10:10:44 | 김혜순
야외에서 하는 아름다운 결혼식 눈과 마음이 호강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같이 축제를 즐길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랑, 신부는 말 할것도 없고 함께 한 모든분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2017-06-01 10:04:45 | 김혜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날씨 속에서 그리고 그보다 더욱 아름다운 신랑 신부와 함께 한 멋진 결혼식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많은 분들의 세심한 손길과 준비가 느껴지는 정성어린 결혼식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2017-06-01 09:46:54 | 심경아
  5월 5일에는 리더모임이 있었습니다.   5월 7일 주일아침모습은 아이들이 성경목롱송을 했네요.   5월 14일 주일아침찬양은 부부팀이 나와 '섬김'찬양으로 잘 섬겨주셨습니다.    예배시간외에 티비광고로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후시간에는  <내 영혼의 찬양곡>을  추천 받아 함께 찬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어롱을 마친뒤 5월 침례가 있었지요.     자매님들께서 오이지를 담가주셨습니다.   5월 21일 주일 찬양은  청장년부에서 우렁차게 섬겨주셨습니다.       25일 목요자매모임은 김봉숙자매님 가게에서 모였습니다.   5월 28일 유아실에서 찰칵   목사님 가족이 한자리에.... 드디어 다 뵙는, 참 반갑습니다.   채리티콰이어가 섬겨주셨지요.   아, 보기 좋습니다.   교회에서 교외로 나왔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경사지요.    다른곳을 보지않고 다투지 말며   서로 눈물 닦아 주며 위로하며 살라고   5월 28일 예쁜부부를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이렇게 다산하길 바라며 결혼을 축하합니다.   벌써 한 낮 태양이 뜨겁게 느껴지고 6월을 맞이합니다. 성도님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샬롬.      
2017-05-31 23:51:29 | 관리자
맞아요 우리 교회의 축제를 기획하며 결혼식을 올리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오늘날의 사랑교회가 있기에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된 거 였지요. 드레스 입은 천사들과 정장차림의 꼬마신사들이 더욱 무도회를 연상케 했네요. 아름다운 정원에서 같은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한 환상적인 축가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한 분 한 분 손을 내밀어 감사의 악수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실하게 때마다 사진으로 다시한번 아름다운 장면을 보게해 주시는 청원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05-31 21:48:57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