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사랑침례교회 에서 평안을
가지시길 간구 합니다
2017-06-14 21:50:30 | 강재구
두분 사진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통해 얻어진
영적인 분별력으로 지역모임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
2017-06-14 21:42:44 | 강재구
안녕하세요?
믿음의 결단을 하고 회원이 되신 것 감사드립니다.
힘을 합쳐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샬롬
패스터
2017-06-14 16:29: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부부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진리 안에서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며 같이 성장해요.
샬롬
패스터
2017-06-14 16:27:47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의 영적 식구가 된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거룩한 교제 안에서
큰 기쁨과 견고한 평안을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7-06-14 12:18:24 | 김대용
새로운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믿음 생활의 참된 보람과 평안을
풍성히 누리시기 원합니다.
2017-06-14 12:14:16 | 김대용
환영합니다~~
바른 믿음으로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06-14 10:18:43 | 김세라
밝은 미소가 참 보기 좋아 보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6-14 10:16:17 | 김세라
제목 : 이렇게 전한다지은이: 폴 리틀
폴 리틀과 그의 부인 마리 리틀은 IVF에서 25년간 사역했다. 마감하는 날까지 전도학 조교수로 섬겼다.불신자와 초신자들에게 신앙생활의 이유를 깨우쳐준 <이래서 믿는다>로 유명한 그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믿음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며, 오랜 기간에 걸쳐 다채로운 전도 경험을 바탕으로
믿음과 전도에 관한 실제적인 지침들을 제시한다.
<독후감상>우선 책 제목이 얼른 눈에 들어온다. 몇 장을 뒤적이니 첫 문장부터 도전적이다.[복음을 증거하고 싶은가? 나도 그랬다]이 책에서 백퍼센트 공감했던 부분은 우리의 복음 전도가 열매를 맺으려면 다른 사람들과의 개인적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부분이었다.그리고 나서 나오는 부분들은 그러한 관계 형성이 되기까지의 세심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처음부터 끝까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들까지 깨닫게 해주었다.여러가지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전도에 마음을 두고 있지만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책인 것 같다.[내가 믿든 믿지 않든, 하나님이 세상을 주관하신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만일 내가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나 자신이 그 사실을 누리지 못할 따름이다. 반면에 내가 이 사실을 묵상하고 단단히 붙들면, 미래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을 보고 나니 든든한 양식을 먹은 것 같다. 저자의 다른 저서 <이래서 믿는다>도 꼭 보고 싶다.
2017-06-13 18:12:36 | 이정자
한 믿음안에서 같이 교회를 섬기게 되여 반갑고 기쁩니다.
많은 분들과 아름다운 교제도 하고 진리안에서 같이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2017-06-13 15:42:37 | 김영익
같이 믿음생활을 하게되여 반갑고 기쁘네요.
앞으로의 교제도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7-06-13 15:38:53 | 김영익
늘 반갑게 먼저 인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믿음생활을 하여 기쁘고 같이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7-06-13 15:32:52 | 김영익
매주 멀리에서 방문하셔서 교회에 힘이 됩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7-06-13 15:22:01 | 김영익
우리가 어떻게 노후를 맞을 것인가..의 롤 모델이신 어르신.
건강하셔서 이 땅에서도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06-13 10:57:04 | 오혜미
이제 사진으로 함께 하셨네요.
앞으로도 더욱 교회지체들과 사랑하며 살아가요...
2017-06-13 10:55:25 | 오혜미
어느새 저희 교회의 믿음과 분위기에 합해 지셨네요.
앞으로 긴밀하게 지체로서의 교감을 나누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할게요.
한 울타리에서 지내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7-06-13 10:47:39 | 오혜미
앞으로 지체로서의 조화로운 역할과 교제를 기대할게요.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2017-06-13 10:45:08 | 오혜미
어디선과 만난적 있는 듯 친숙한 모습이네요.
같은 믿음 같은 마음이어서 인가봅니다.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6-13 10:18:31 | 김혜순
보는 눈이 비슷한가 봅니다 저도 두분 많이 닮았다 생각 했거든요.
함께 바른 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6-13 10:15:35 | 김혜순
같은 지역에 좋으신 두 분이 함께 하게 되어 참 반가워요.
앞으로 교제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지체로 지내고 싶습니다.
더불어 교회에 잘 정착하시어 주님의 크신 은혜를 함께 누리길 소망합니다^^
2017-06-13 09:10:31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