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4개
먼길, 한결 같이 출석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믿음을 경주하신 어르신 반갑습니다. 15. 6. 28일 주일, 첫 출석하신 분께 목사님께서 긴히 방문소감을 요청하시자 어쩜 설교 수준의 귀한 간증으로 그리 큰 감명을 선사하셨는죠! 광화문 동아일보사 바로 옆집에서 출생, 중학교 1년 때 일제 해방, 대학 졸업 후 남편의 인도로 1979년 48세 때 복음을 접하고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다시 태어남'의 감격을 누렸으나, 현실교회를 방황하며 실의에 지쳐서 낙심하시던 영혼에게 이렇게 큰 평강과 소망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cbck.org/bbs/search.html?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D%95%9C%EC%A0%95%EC%9E%AC&sop=and&group_id=&onetable=spe
2017-06-30 01:02:19 | 최상기
안녕하신지요? 지난주에 공지한 대로 7월 말까지 금요 모임은 기도회로 진행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227 기도회는 초대 교회의 원초적 형태 모임으로 진행되며 찬송과 기도 그리고 말씀 낭독, 간단한 간증 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국가와 민족, 교회, 개인의 문제 등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난주 첫 모임도 아주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저녁에는 길이 너무 막혀 오고 싶어도 못 온다는 분들이 여럿 있었고 그래서 한시적으로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모이자는 의견이 들어와 그리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금요 모임 시간을 7월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토요일 저녁 7시 30분으로 변경하고 기도회로 모입니다. 오지 못하시면 그 시간을 기억하고 같이 말씀 읽고 기도해 주시고 기도 제목이 있으면 모임을 주관하는 장용철 형제님(010-4386-0294)에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간이 되는 분들은 약속을 정한 뒤 조금 일찍 와서 몇 가정끼리 모여서 식사 교제도 하시고 기도회에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29 14:13:35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현성이 반갑습니다. 너무 너무 인사가 늦은 까닭은 어쩜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인가봐요. 우리들 추억 속에 기리는 형제님의 인상적인 두 번의 방문여담은 따로 적고 싶었습니다. 귀한 가정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420
2017-06-27 02:31:09 | 최상기
    제목 : 바꾸시는 하나님지은이 : 김남준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하고 집필하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교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평촌에 있는 "열린 교회" (www.yullin)를 담임하고 있다.주요 저서로누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유 수삼한 《죄와 은혜의 지배》(생명의 말씀사)를 비롯하여 《새벽기도》《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성화와 기도》《하나님과 동행함》《이름 없이 빛도 없이》《가정, 또 하나의 천국》《자기 깨어짐》《자기 자랑》《하나님의 도덕적 통치》《김남준 목사의 시편 23편 강해》《교리묵상 마음지킴》《묵상 사랑》《교리묵상 하나님의 용서》《교리묵상 영적 전투》《교리묵상 성찬과 언약》《교리묵상 순종》(생명의 말씀사),《구원과 하나님의 계획》《가족 구원》(부흥과개혁사)《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두란노)외 다수가 있다.<독후감상>바꾸시는 하나님...하나님의 권능이 느껴지는 그 제목만으로도 아멘이 나오는 책이다.《비록 하나님의 뜻은 가리워 있다고 할지라도 매순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삶의 규칙들은 계시를 통해 충분히 주어졌습니다》하나님의 섭리를 알지는 못해도 주의 말씀이 등불이라는 것을 보며 매일 묵상하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양식인지 새삼 느껴진다.요셉의 인생을 보면 하나님의 뜻에 이를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만들어준 사람들이 악한 형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하심으로 용서와 인내 그리고 섭리를 믿는 믿음의 요셉을 다시 묵상하게 되었다.창세기 50:20 오직 당신들로 말하건대 당신들은 내게 악을 행하려고 생각하였으나 오히려 [하나님]은 그 일을 선이 되도록 계획하시고 이루셔서 이 날과 같이 많은 사람을 살려 두게 하셨나니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도 편안한 환경 속에 오래 지내다 보면 서서히 마음이 물러가  쉽게 부패해질 수 있습니다. 형통함은 영혼의 긴장을 느슨하게 만들고 , 이 때 자기도 모르는 사람이 사이에 서서히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을 보며 편안한 환경과 고난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았다.그래서인지 저자는 고난이 필요한 이유를 은혜와 멀어지지 않도록 우리의 인생가운데 고난을 두었다고 말합니다.이사야 38:17 보옵소서, 평안을 얻으려고 내가 큰 쓰라림을 받았거니와 주께서 내 혼을 사랑하사 부패의 구덩이에서 건져 내셨으니 주께서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로 던지셨나이다. 우리가 고난중에도 하나님은 바삐 움직이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심을 알고 강어귀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방법은 다양하며, 어떤 방법을 택하여 우리를 구원하실 것인지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염두에 두라는 저자의 말을 기억하며 늘 순종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7-06-24 19:36:44 | 이정자
제가 국민학생일 땐 (초등학교) 5학년부터 우리나라 역사를 배웠습니다. 그 첫 시간에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신 겁니다. “ 너희들, 왜 역사를 배우지?” 다들 입 다물고 선생님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는데 다시 묻습니다. “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이 뭐냐고...?” 학생들은 답변이랍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꺼냈지만 결국 선생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 어제를 오늘로 가져와서 내일로 보내는 데 있는 거야 ” 그러나 얼른 알아듣지 못하고 눈망울을 굴리는 학생들에게 이어서 쉽게 설명하십니다. “ 어제의 잘 잘못을 오늘에 비추어서 내일의 교훈을 만들어 반영하려고 역사공부를한단다.” 돌아보니 어언 60년 전의 철부지 기억이다. 그 꼬맹이 학생이 7순 늙은이가 된 이 시각에" 정진철 형제님"의 “지난 칼럼 다시 보기” 글을 읽다보니 그 날 선생님께서 깨우쳐주신 역사 공부 여운이 새삼 귀하고 엄중하게 다가온다. 그래서 오늘은 저 역시 어느 귀한 형제님께서 쓴 곳간 속 글 하나를 꺼내들고 왔습니다. 2014년 12월 초쯤, 아래 글을 쓰신 후 2 주가 지나서 온가족이 정식 출석한 가정인데요, 실은 출석 전 매 방문 때마다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가신 분이어서 더욱 기억이 새롭습니다. 시하 교회가 안팎으로 어렵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다들 그날 첫 방문 출석자의 초심으로 돌아가 사랑침례교회의 귀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더욱 밝은 소망의 내일로 나아가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오직 우리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간구합니다. 행12:5 / 그러므로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으나 교회는 그를 위하여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314#c_5317 (그 형제님께서 출석 전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주신 첫인사 글)
2017-06-21 22:03:23 | 최상기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우리 교회가 이제 10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 1년 이상 교회 내외부의 문제로 저를 비롯해서 여러 사람들이 고통과 갈등을 겪고 있고 저는 피로가 증가하여 지난주에는 교회도 가지 못하고 쉬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우리같이 나약한 사람들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에 우리 자신을 내어 맡겨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기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 금요일부터 7월말까지 5-6주는 금요 모임을 찬송과 기도 그리고 말씀 낭독, 간단한 간증 시간으로 가지려고 합니다.   즉 초대 교회의 원초적 형태의 예배 모임으로 갖고자 합니다.   국가와 민족, 우리 교회 문제, 개인의 문제 등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두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시편 등을 읽으며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저녁 8시까지 12층 예배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기도하고 찬양할 때입니다. 시편을 낭독하며 우리의 답답한 사정을 주님께 아뢰어야 할 때입니다.  오지 못하시면 그 시간을 기억하고 같이 말씀 읽고 기도해 주시고 기도 제목이 있으면 모임을 주관하는 장용철 형제님에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010-4386-0294).   우리는 통성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기도 제목을 두고 한두 사람이 기도하든지 전체 무리가 조용히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찬송도 부르고 시편도 낭독할 것입니다. 같이 나눌 찬송과 시편 등도 있으면 미리 알려주셔도 되고 오셔서 그 자리에서 신청해도 됩니다.   모든 일이 질서 있고 아름답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드로가 잡혔을 때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으나 교회는 그를 위하여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더라(행12;5).   우리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약5).
2017-06-21 12:54:59 | 관리자
2010년 5월에 목사님께서 교회 홈페이지에 남기신 글입니다.   만 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적용되고 있는 문제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커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7년이 지난 지금도 동일하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 또한 더 이상 간과해서도 안될 것 같습니다.   문제가 반복된다는 것은 구성원들이 명확한 준거 틀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목사님의 목회 철학과 방침이 한결같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가 속한 교회가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우리 교회의 당면 문제(2010년 5월 4일)     요즘 교회가 확장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이끌고가는 목자로서 저는 여러 사람이 아무런 여과 장치도 없이 우리 교회에 마음대로 들어와 활보하는 것을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에 올 때에는 적어도 우리 교회가 어떤 것을 믿는지 잘 확인 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믿음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이기에 100% 다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굵직한 부분에서 다른 부분이 있으면 우리 교회의 멤버가 되거나 자주 방문하는 경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교회 홈페이지에 교리에 관련된 글을 쓰기 원하거나 교회 멤버가 되기 원하시면 먼저 목사나 집사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설교와 말씀' 부분에 있는 '우리의 믿음'에 관한 설교 자료 등을 잘 살펴본 뒤에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주후 300년경에 기독교가 로마의 공인 종교가 되었을 때 수많은 이교도들이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교회는 사람이 느니까 좋아서 무조건 이들을 수용하고 이들의 이교도 신앙을 그대로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결국 로마 카톨릭 교회의 발전/확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것을 염두에 둔 채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단순히 '사람의 증가'가 아니라 '바른 사람의 증가'에 관심을 두고 있음을 밝힙니다.   지난 주일 저녁에 식사를 하면서 한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교회에 좋은 사람이 많아야 더 좋은 사람이 생깁니다, 목사님"   맞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또 좋은 사람들이 우리 교회에 옵니다. 합당한 사람의 첫 번째 단추는 바른 믿음입니다. 그것은 바른 교리입니다. 사랑 이전에 믿음의 진리가 확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왔다가도 견디지 못하고 나갑니다.   오늘 아침에는 여러 교회에서 목사와 화합을 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진 한 분에게 우리 교회에 오지 마시라고 직접 통보했습니다. 이것은 양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자의 최소한도의 경고 조치입니다.   이 교회에 올 때에는 목사와 같은 마음을 품고 서로 협력해서 공통의 왕관을 하나님께 받으리라는 심정을 가지고 와서 섬겨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섬기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도 괴롭고 남들도 괴롭게 만듭니다. 자기의 믿음을 이 교회에서 주장하려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것을 그대로 방치해 두는 '소심하고 무기력한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성경에 근거를 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처음부터 표면적으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법을 어기고 우리와 다른 것을 가르치거나 알리려 하면 성경적인 제재를 취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소개의 믿음 진술문 등을 잘 살펴본 뒤 믿는 바가 같다고 판단이 되면 이 교회에 와서 교제를 나누고 정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이 맞지 않으면 아예 처음부터 맞는 데 가서 믿음 생활 할 것을 권면합니다. 아니면 틀린 것이 있을 경우 여기에 와서 고치겠다고 작정을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드러운 맘으로 와야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이 짧은 세상에서 같은 것을 가지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기도 힘든데 처음부터 다른 것을 가지고 와서 목사와 성도들을 괴롭히면 얼마나 힘듭니까?   또 이왕 같은 배를 탔으면 선장과 함께 같은 생각을 품는 것이 믿음 생활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의 믿음도 기쁨도 자라지 않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만듭니다.   바라건대 우리 교회는 바른 교리 안에서 사랑을 베푸는 좋은 교회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요즘 여러 사람이 방문하는 것을 보면서 우려가 되어 목자의 심정으로 한두 자 적었습니다.   교회에 사람이 느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저를 포함해서 성도들이 말씀으로 바뀌고 복음의 능력으로 무장해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형제/자매님들이 저와 함께 매진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패스터 정
2017-06-20 09:42:23 | 정진철
안녕하세요?   오늘(6월 15일 목요일) 오전 11경 인천 검단에서 오시는 김형준 형제님(김애자 자매님)의 부친이신  김동백 어르신께서 68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옥천성모병원 장례식장(043-730-7444) 202호실입니다.   *장례식장 주소 : 충북 옥천군 옥천읍 성왕로1195 *연락처 : 김형준 형제님(010-4407-1617) / 김애자 자매님(010-7244-0603) *발인 : 6월 17일(토요일)   애경사 위원장 주덕수 형제님(010-7337-6337)께서 내일(6/16) 오전에 장례식장에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7-06-15 17:28:5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