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기도회 모습으로 사랑침례교회 문을 엽니다.
이른 아침부터 나와 한달동안 환한 모습으로 반가이 맞이해 주신 구리, 의정부지역팀 모습입니다.
첫 주일 아침에는 우리교회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출석하고 계신 부평, 부천 지역이 나와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오후에는 김영익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둘째 토요일 기도회 모습입니다.
둘째 주일에는 주의 만찬이 있었네요.
오후에는 이재신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후,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주형 교수님을 모시고
"4차 산업 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직업"이라는 제목의 좋은 강연을 들었습니다.
☞ https://youtu.be/34ltkPa7Dus
인하대, NASA 공동 연구 기사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159&page=2
제자와 함께 한 시간, 목사님은 얼마나 뿌듯하셨을까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지요.
시간을 내어주신 김주형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셋째 주일 아침 교제풍경입니다.
어르신, 반갑습니다. ^^
서로 인사하는 시간이었지요. 그때 찰칵!
아이들이 힘차게 찬양했습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의진이, 성주, 명준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요즘 날씨가 후덥지근하니 정말 덥습니다.
늘 한결같이 섬겨주시는 주방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광양에서 오시는 형제 자매님께서 어머님을 모시고 온 기념으로 찰칵!
20일 목요일에는 자매모임이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방학중에 교회로 오시기 없기, 에요.^^
22일 기도회,
다리가 불편해 얼마전에 수술하고 회복중인 황지연 자매님입니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기도 제목으로 주님께 아뢰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넷째주 비가 엄청 쏟아졌던 주일 아침에는 사랑청년들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그저 보고만 있어도 흐뭇~
오후에는 조성재 형제님께서 좋은말씀 해주셨습니다.
바벨탑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https://youtu.be/bjnrQgdGZGg
저녁시간에는 청장년팀이 며느리도 모르게 깜짝 선물을 주셨습니다.
섬김 뷔페.
덕분에 아주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섬겨주신 부부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7월의 마지막 기도회 시간이 되었네요.
토요일 가장 많은 성도가 모여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애써주신 형제 자매님들,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7월 다섯째주 주일 아침, 체리티 찬양단의 음성으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렸습니다.
온가족의 염원속에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중고등부 엠티가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봉다리속의 옷들보다 마음은 벌써 휴양지에 가있겠지요.
바로 강화로 향한 중고등부.
아~~~~~
시원한 큰 탕~~~
부럽습니다.
오후에는 정명도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저녁팀의 다크호스~
이 단결력, 본 받아야 합니다.^^
비쥬얼 역대급!
맛은 덧글로 평가 바래요 ^^
부지런히 ~ 사이좋게 ~
이런 모습으로 8월에도 쭉 이어지기를 소망해봅니다.
샬롬.
2017-07-31 15:56:15 | 관리자
사랑의 선물 집행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는 지난 주에 두 가정에게 사랑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1. 메니에르 병(귀 병, 현기증)을 오랫동안 앓는 형제 가정 교회: 220만원, 목사와 리더들: 약 180만원
2. 수해를 당한 가정 교회: 100만원, 목사와 리더들: 약 200만원
도움을 주신 형제/자매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을 풍성하게 돕는 영적 선물(은사)이 우리 교회에 넘쳐나기를 우너합니다.
두 가정이 힘을 얻고 병과 수해에서 치유를 받아 주님 안에서 강건하게 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31 12:43:54 | 관리자
바른 교회를 찾지못해 외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의 어려움에 대해 너무도 잘 알기에
자매님 계신 몬트리올 지역에도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은 분들이 모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심히 들어 가시고 영육이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7-07-31 04:25:22 | 김상희
안녕하세요?
몬트리올에서 좋은 분들/교회 만나 믿음 생활 잘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30 16:00:08 | 관리자
박선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
저는 토론토에 사는 김남희 자매에요~
몬트리올에 귀한 성경신자가 오신다니 그지없이 반갑고 설레네요.
저희 토론토 지역 모임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속되고 있습니다.
혹시 토론토 여행 오시거나 하시면 연락주세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몬트리올에도 귀한 분들이 함께 꼭 모여지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7-07-30 09:11:38 | 김남희
자매님 , 자주 홈피에 오세요^^
주님께서 그 마음을 아시니 교제할 친구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카나다라는 곳이 워낙 넓지요~
2017-07-29 10:56:17 | 이수영
반갑습니다. 자매님!
몬트리올에도 보존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교회가 생기기를 소망해 봅니다.
어느 곳에 계시더라도 주의 완전한 말씀이 자매님의 삶을 이끌고 있으니 하나님의 평강가운데 건강하세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또 얼굴을 마주보며 교제하기를 소망합니다.
2017-07-29 09:46:25 | 김현숙
박선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그 귀하고 선한 마음을 주님께서 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자매님은 익히 잘 아시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의 유사 궁금증을 고려하여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보시는 지역교회 명단을 링크합니다. 물론 캐나다엔 두 곳이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2017-07-29 02:01:15 | 최상기
안녕하세요 자매님.
이곳에서 여름을 보내고 계시군요. 몬트리올에 자매님의 간절한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7-07-28 21:18:43 | 이청원
교회에 대하여 좋은 기억을 갖고 계시니 감사 하네요.
자매님 계시는 곳에도 같은 성경과 믿음으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분들이 더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국에서의 일정 잘 마치고 평안히 가시고
또 기회 생겨 오시게 되면 같이 교제 나눌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7-07-28 20:38:36 | 김혜순
안녕하세요?
지난번 저의 아들과 언니와 함께 방문했던 박선희 자매라고 합니다
지난번 갔을때 사모님과 다른 자매님들께서 친절히 맞아 주시고 함께 점심을 먹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 다음달 말일에 캐나다 몬트리올로 출국합니다 그래서 몬트리올에 킹제임스 성경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니 없더라구요..
심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만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와 말씀을 믿음으로
담대해지려고 합니다
혹여 몬트리올에 유학이나 이민 오시면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같은 지역 모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론토에는 지역모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부럽더라구요...
그러나 그곳에 있더라도 늘 킹제임스 성경말씀을 되새기며 이곳 사랑침례교회 목사님 설교로 무장하려 합니다
주님이 몬트리올도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도착후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8 17:08:06 | 박선희
부천.부평 지역의 많은 성도님들이 열심히 연습하시고, 어르신에서 아이들까지 귀한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부천.부평 지역의 더 큰 부흥을 소망합니다. 샬롬~
2017-07-25 09:07:44 | 장용철
2017년 7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rQ9Jg2cf35I
2017-07-23 22:46:32 | 관리자
보는내내 입꼬리가 올라가지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부모님과 교사들의 합작이라서~
2017-07-22 20:04:49 | 이수영
넘 이뻐요~저의 애들도 다 안 키웠는데..말씀암송하는 손주 상상해보니 넘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2017-07-22 18:58:14 | 목영주
2017년 7월 1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svbHTYdyIe0
2017-07-22 14:55:49 | 관리자
세자매모두가 한 믿음으로 한 교회에 모일 수 있슴이 참 감사하네요.
바른 진리와 예수님을 알아가며, 더욱 끈끈한 가족의 사랑으로 화평하시길 원합니다^^
2017-07-21 09:50:10 | 태은상
안녕하세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8월 첫째 주와 둘째 주 금요 모임(8월 4일과 11일)은 없습니다.
가정에서 쉬거나 휴가 등을 잘 보내면서 몸과 혼과 영을 충전하고 셋째 주부터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간에 중고등부 휴양회, 청장년부 휴양회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주님의 큰 은혜와 평안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21 09:14: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매님들이 음식 섬김으로 도와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것은 가장 큰 섬김 중 하나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21 09:07: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세 분이 함께 우리 교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주 예수님의 성품으로 저와 함께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21 09:06: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