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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더북> 단체관람 관련해 공지 드립니다.  현재 대학로에서 진행 중인, 뮤지컬 <더북>은  아래 사이트에서 9월 공연에 한해, 15,000원(정가26,000원)에 예매가 가능합니다.  http://ticket.ipatmos.com/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9월 중 토요일 공연(3시/7시)에는 단체관람을 위한 충분한 좌석 확보가 어려운 상황인지라, 토요일 단체관람은 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따라서 9월 중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을 희망하시는 성도님들께서는, 비교적 좌석 확보가 쉬운 평일 공연(8시)을 개별적으로 예약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2017-08-21 13:19:50 | 장용철
어제 구원 세미나를 통해 새삼 남아있는 생애 동안 무엇을 하고 살아야 될것인가? 무엇에 최선을 다해 야 주님 오실때 많은 상급을 받을것인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항상 유익한 형제님 글 감사 드립니다. 샬롬
2017-08-21 10:08:30 | 강재구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두 시간에 걸쳐 구원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구원은 인간이 자신을 지은 창조자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그분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첫째 시간 1. 왜 구원을 말하는가?2. 하나님(God): I AM3. 하나님의 근본 속성: 거룩함4. 최초의 죄5. 천지창조와 인간의 죄6. 성경이 주는 교훈   둘째 시간7. 타락 이후 사람의 상태 8. 하나님의 구원 계획 9. 아들 하나님이 직접 사람이 되신 이유10. 구원의 방법: 오직 믿음11. 구원의 수단: 오직 은혜12. 구원에 이르는 길: 오직 회개13. 구원 이후의 성화14.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15. 구원 받으려면   주변에 구원을 알기 원하는 분이 있으면 들어보도록 권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로마서 10장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7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   정동수 목사의 구원 세미나_01https://youtu.be/jDVE6I29pS8   정동수 목사의 구원 세미나_02https://youtu.be/wvlppwcqtds
2017-08-21 09:38:01 | 관리자
오는 8월 20일 주일 오전에 구원 세미나를 실시한다는 계획은 한 주 전 교회소식란에 공지한 바 있다. 따라서 평소 오전에 진행하던 예배는 오후로 미루어질 만큼 본 구원 세미나의 특성과 필요성은 강조되었고, 우리는 다 함께 이 복음사역에 참여하는 성도로서 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디시 한 번 살피고 다지면서 오직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축복이 임하길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이다.  일반적으로 대화란 언어 등의 도구를 통해 동시적 쌍방향 의사를 교류하지만, 강해란 주로 공급자가 일방향적 메시지 선포형식므로 일상적인 대화와는 다른 이해 소통의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말씀을 듣는 자는 말씀 전달자의 메시지를 잘 경청해야함은 물론 바로 풀리지 않는 내용은 간직한 후 개별상담 등을 통해서라도 더 이해하려고 애쓰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태도이다.  특히 하나님을 선포하는 복음전도란 듣는 이의 마음자세가 절실하지 않고서는 더욱 수용이 어렵기 때문데 최소한  다음 사항들은 미리 염두에 두고 자신의 자세를 살피고 정리한 후 구원 세미나에  참여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깃든다. 첫째,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이로서 확고부동한 구원간증의 기쁨을 지니며 소망을 누리고 이를 전파하는가. 둘째, 가족 친척 친지를 구원 세미나에 인도하기 위한 안내자로서의 마음가짐은 절실하고 소망으로 벅차오르는가. 셋째, 평소에 믿지 않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며 복음전도의 길로 인도하려고 주님의 사랑을 공급하며 교제하는가.   사도행전 8장에는 전도자 "빌립"이 피전도자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전도원리와 내용이  다음과 같이 기록 돼 있음을 알 수 있다.   1. 전도자는 주의 천사가 인도하는 방향을 따라 피전도자를 찾아서 먼 사막의 길을 떠난다. 2. 그곳에서 병거에 앉아 말씀의 깊이를 모른 채 성경을 읽고 있는 피전도자를 목격하게 된다. 3. 이 때 성령님은 두 사람을 합류시키고 첫 질문을 하게하며 대화교제의 은혜를 베푸신다. “네가 읽는 그것을 깨닫느냐?” 4. 피전도자는 겸손히 자기의 부족한 현실 여건과 연약한 믿음 실체를 있는 그대로 들어내며 “누가 나를 지도해주지 않으면(니) 어찌 내가 깨달을 수 있으리요?” 라고 반문한다.  이윽고 피전도자는 전도자를 정중히 모시고 간절히 가르침을 원하는 마음으로 같이 않기를 간청한다. 5. 그리고 피전도자는 전도자의 선포말슴에 집중하며 좀 전에 읽고(듣고) 있던 성경 내용이 바로 구원자이신 예수님에 대한 진리임을 듣고 믿고 깨닫고 주님을 영접하는 벅찬 기쁨을 난생 처음으로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노라”   (아쉽지만 개역성경에는 앞에서 설명하는 결정적 복음구절이 없음 / 37절) 6. 두 사람은 곧 물속으로 내려가고 전도자는 피전도자에게 침례를 준다.   위 설명에서 복음을 듣는 이의 생각과 상태의 추이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암시한다.   1 영혼구원 즉 복음 사역은 인위적이 노력이 아닌 오직 성령님의 은혜 안에서만 비롯함을. 2.피전도자는 복음을 접할 때 진리를 갈급하는 마음이 매우 겸손, 진실, 절박함을. 3.구원 받은 자는 주님 은혜에 대한 살아 숨 쉬는 감사와 기쁨이 자연스럽게 고백하게 됨을 4. 하나님의 자녀라는 큰 영광에 참여하면 그 믿음을 경주하느라 참 소망에 이름을.   * 혹 구원 받은 날을 간직하고 사는 영혼은, 천국소망의 감사와 기쁨을 더 충만히 누릴 수 있음을.   골1:6 이 복음이 온 세상에 있는 것 같이 너희에게 이르렀으며 너희가 그것을 듣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안 그날부터 너희 안에서도 열매를 맺는 것 같이 열매를 맺는도다.  끝
2017-08-18 05:51:49 | 최상기
사람을 티끌로 비유하지요.달에서 보는 푸른빛의 지구, 다녀온 사람들의 촬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합니다.그런데 말입니다. 달이 아닌 더 먼거리에서 지구를 바라보니지구조차 콩만한 크기의 푸른빛의 점이랍니다.장엄한 우주, 창조주를 두려워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광활한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창백한 푸른 점. 지금 확인 들어 가시죠.사람을 찾아 오신 하나님~! 왤까요? 자신의 형상을 따라 만든 살아있는생명 혼이 지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혼을 구원하시는 구원세미나가 이번주일 사랑침례교회에서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한번더 확신하는 계기가 되실것입니다. 샬롬.https://youtu.be/DF1CB4x_XGQ
2017-08-17 09:40:09 | 윤계영
안녕하세요? 지난 6주 동안 기도회로 모였고 더위를 피해 2주는 주중 모임을 갖지 않았습니다.   이번 금요일(8월 18일)부터 저녁 8시에 성경 공부 모임을 재개하니 가까운 데 사시는 분들은 오셔서 함께하기 바랍니다.   금요일에 만나요.   샬롬   패스터   (*) 매달 마지막 토요일은 기도회로 모입니다. 기도회로 모이는 주에는 금요 모임이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7-08-14 09:39: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8월 20일)에는 오전에 구원 세미나(50분씩 2시간)가 있고 오후에 예배를 드립니다. 구원에 대해 알기 원하는 분들, 학생들, 청년들은 앞에 앉기 바라고 주변에 초청하실 분들도 모시고 오기 바랍니다.   새롭게 교회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구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교회는 올바르게 구원을 가르치고 이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입니다. 그렇다고 매주 구원만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또 같은 패턴으로 구원 세미나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저의 마음 속에 예수님의 구원에 대해 바르게 설명해야 한다는 부담이 들어 이 일을 진행하려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 성화되는 성도들이 증가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참가하도록 하기 위해서 부득이 오전에 세미나를 진행하니 일정 기억하시고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7-08-14 09:35:54 | 관리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유한한 이 땅의 삶 가운데, 믿음의 본을 보이시고 자손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신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와 어린 자녀들이 주님을 즐거이 섬길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신 한숙향 어르신을 우리의 본 고향에서 만날날을 기억하며... 남은 이땅에서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지체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며 살것을 다짐해 봅니다.
2017-08-14 00:04:54 | 오광일
천국에서 만날 것을 알면서도 이 세상에서 다시 볼 수 없음에 저희 아빠 돌아가실 때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살다가 문득문득 돌아가신 아빠 생각이 나면서 그리워지지만 천국에 계시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하면서 천국시민이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자매님 문득문득 생각이 많이 나시면서 그리운 시간들이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늘 주님안에서 기쁨으로 사시길 소망합니다^^
2017-08-13 21:21:29 | 엄인호
모친님 생전에 지극정성으로 돌보시고 간호하셨던 남자매님! 때로는 친구처럼.한편으로는 많은 부분에서 같은 여자의 일생을 나누시며 늘 다정히 동행하셨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어머니와의 삶. 또 모든것이 이제는 추억이 되고 지나간 과거의 한 페이지가 되가는 시점에서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뵐 것을 바라보며 이별의 아픔을 감내 하시고 승화 시키시는 자매님의 글에 같은 소망의 마음입니다. 어르신의 소천은 우리 모두에게 죽음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자매님께 함께 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슬픔 다시 없고 무거운 짐도벗고 질병과 아픔과 이별도 영 없는날 나를 위해 죽으신 주와 영영 살리라 얼마나 영화로운 날일까 (찬송가 511장)
2017-08-12 22:50:27 | 황선화
영정 속 한숙향 어르신의 밝은 모습은 아직 이 세상에 가까이 머물러 계신 듯 보였지만, 주 하나님의 나라에서 더 큰 기쁨을 누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따뜻한 모습으로 문상객들을 맞아주시는 남윤수 자매님을 통해, 하늘에 더 큰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하는 우리들의 짧은 인생 여정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자매님께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평강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7-08-12 20:41:06 | 김지훈
안내 자료를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평소 뮤지컬에 대해 문외한이다보니 관람 흥미 자체가 미약했지만, 결국 객석 쪽으로 뜻을 굳혔습니다. 먼저 작품 The Book에 대한 이해, 그리고 어린이 소년 청장년 연로하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기쁜 관람소감, 나아가 연중 계속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 평안함을 찾았습니다. 참고로 공연 후기의 다움 소감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여중생 소녀 : 나도 주변에 성경을 전해주는 살아 있는 그스도인이 돼야겠다. 지금 이대론 안 된다는 도전을 받았다. * 70 대 할아버지 : 평생 갈급했던 하나님을 오늘 작은 무대에서 맘껏 만났다. 뜨거운 축복이었다. * 기타 여러분 : 성경이 "어떻께" 오늘 내 손에 쥐어졌는지 알게 돼서 보람이 크다 . 많은 분들의 죽음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결국 주님이 하셨다.
2017-08-12 18:27:25 | 최상기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우리의 좌표를 잘 설정하고 살면 좋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천이 여러 사람들에게 삶의 큰 의미를 주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 만나 영원히 살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7-08-12 14:54: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자매님들이 특별 찬앙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도 휴양회 마치고 오자마자 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무선 마이크가 이제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귀한 찬양으로 주님께 큰 영광 돌리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8-12 14:49: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매주 소래 예배당에 오셔서 같이 예배드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같이 힘을 합쳐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사업에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8-12 14:43:47 | 관리자
징치고 막을 내리니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인다는 말씀에 참 많이 공감이 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직접 실감할 수 없는 그 새 예루살렘을, 눈으로 보는 것처럼 조금 있으면 펼쳐질 우리 주님의 도시에서 영원히 사는 소망을 가지고 오직 믿음으로 어려움과 고난들을 이겨 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것이 예수님안에 있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에겐 가장 큰 위로가 된다고 생각하며, 조금 있으면 주님 앞에서 모두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하여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2017-08-12 13:21:31 | 이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