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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 자매님은 스페인에 갔다가 우리 교회를 알게 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에 살고 있지요. 아이들을 잘 이끌어 주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05 17:05: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특송은 네 명의 아이들이 함께해서 더 의미가 있네요. 귀한 아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바르게 크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늘 좋은 찬양을 들려 주는 찬양대원들과 지휘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05 16:54:20 | 관리자
샬~롬 청년부 자매님이시네요~^^ 우리 교회에 바른말씀을 찾아 오는 젊은 지체들이 늘어나는것 같아 참 기쁘네요~^^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바른 믿음과 말씀으로 잘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2017-09-05 13:53:48 | 이명숙
태연 자매님~ 홈피 사진으로 보니 무지 반갑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며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 정말 보는 사람도 기쁨으로 미소짓게 만들어 감사 합니다~^^ 중.고등부 교사로 함께 열심히 섬겨봐요~^^
2017-09-05 13:43:15 | 이명숙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고 하신 말씀에도 불구하고 세상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됩니다. 언제쯤 '내가'가 제 마음에서 사라지고 '주님만이'가 자리잡게 될까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도 말씀 붙잡고 살아야겠지요? 저를 돌아보게 하는 교회가 있고, 지체가 있어 감사합니다.
2017-09-05 10:07:20 | 심경아
자세한 60대 자매님들의 교제 내용을 올려주셨네요. 저또한 목사님의 설교를 떠올리며 성령충만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7-09-05 03:51:51 | 김상희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볼 때마다 과연 나는 어떤가 생각해보며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할 때가 많아요. 나 자신도 스스로 다 인식하지 못하는 죄악된 이기심때문에 주님께로부터 부여받은 특권을 어느정도는 포기하며 내안의 옛사람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5 03:38:56 | 김상희
참 좋은 글의 내용이네요. 이렇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고 또 꼭 설교에서만이 아니라 지체들간의 다양한 교제속에서 명언이 나오고 명문장이 나오는 것을 대할때 자칫하다가는 사각지대에서 허우적 거릴 수 있는 저에게는 큰 확신을 더해주곤합니다. 이렇게 글을 공유하고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시간과 마음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5 03:34:09 | 오혜미
소리없이 그러나 늘 성실하게 중고등부 교사로 헌신해 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늘 지도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중고등부가 자매님과 함께 더욱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2017-09-04 19:48:29 | 박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