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자리에 계셔주시니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해주실꺼죠? ^^
사진으로 뵈서 더 반갑습니다. ^^
2017-09-14 23:46:26 | 이청원
참 닮고싶은 미소를 가진 홍여숙 자매님, 함께 걸어나아가요.^^
2017-09-14 23:39:49 | 이청원
늘 돌봐주시는 주님께서 계시니 염려할것이 없지요, 자매님의 찬양으로 은혜받는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7-09-14 23:36:14 | 이청원
목사님, 만나 뵙게되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찬방의 원전멤버셨군요, 이렇게 본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다음에 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고싶습니다.
이런 덧글을 남겨주시다니 목사님께서는 신세대십니다.
2017-09-14 23:28:14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날 귀한 행사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특히 행사 후에 이영백 목사님을 찾아가서 귀한 교제를 가졌기에 더욱 좋은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목사님은 언제나 교회와 성경 생각하시며 기도하고 계십니다.
행사를 잘 이끌어 주신 윤계영 형제님과 모든 도우미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4 19:07:47 | 관리자
바로 어제 뜻밖에 찾아오신 여러 교우들을 뵙게되니.... ..지난 날,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받고, 음식을 나누며 즐거워 하고, 영어 찬송 배운다고 입을 비쭉거리든 생각까지 새록 새록...... 대접도 못하고 ... ... 이렇게라도 감사를 드립니다. ......
2017-09-14 17:16:51 | 이영백
요즘 날씨 정말 좋으네요.
이렇게 주님도 축복해주신 날 어르신들께서 광명동굴을 다녀왔습니다.
주차장앞에는 이렇듯 자원회수시설의 건물이 있네요.
매표소로 향합니다.
1912년 일제강점기에 금과 은을 캐기위해 인공적으로 개장한 광산동굴로
1972년 대홍수로 폐광되었다가 2011년 시민공간으로 개방되었다고 합니다.
지하레벨로 연결되는 250여 계단의 아찔한 높이인지라 어르신들을 많이 모시지 못했습니다.
동굴안의 거대한 영상쇼.
도우미로 나서주신 형제 자매님들이 계셔주셔서 안전하게 잘 다닐수 있었습니다.
동굴안의 수중식물원
동굴 밖으로 나와 점심 드시기전 잠시 토크
안방 느낌.^^
이제 점심식사하러 산본으로 향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 이영백 목사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건강해 보이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동굴보다 역시 따사로운 가을햇살이지요.
후원해주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탈하게 잘 다녀왔음을 보고드립니다.
샬롬.
2017-09-14 14:53:31 | 관리자
본문: 304쪽 | 220*145mm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교회 사역의 성경적 원리를 되찾으라 이 책은 단순히 끌어 모으는 교회, 구도자 교회, 대형 교회 모델들을 비판하고 반박하려는 것이 아니다.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현재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는 교회 모델의 역효과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를 점검하고, 복음 중심의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설교, 예배, 사역, 목회 등 교회 주요 영역에서 어떻게 복음 중심으로 “교회 사역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과 전통적인 교회 모델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하는 사역 방식은 복음에 집중하고, 은혜에 기초를 두며, 열매를 지향하는 성경적인 접근 방식이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이든 교회라면 마땅히 따라야 할 사역 방향인 것이다. 믿음직스런 친구처럼 친절하게 성경의 가르침을 다시 살펴보기를 권하는 저자의 호소에 이 시대 교회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저자소개
제라드 C. 윌슨
저자 : 제라드 C. 윌슨저자 제라드 C. 윌슨 JARED C. WILSON은 미주리 캔자스시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의 콘텐츠 기획 디렉터이며, 복음 중심 운동의 자료를 관리하는 신학교 웹사이트인 “FOR THE CHURCH”의 책임편집자다. 또한 GOSPEL COALITION이 관리하는 GOSPEL DRIVEN CHURCH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각종 컨퍼런스의 강사로도 초청받는 그는 복음적이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위트 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여 매트 챈들러와 공저한 저서를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고, 지금도 꾸준히 저술활동을 펼치며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전통적인 교회와 구도자 중심 교회, 끌어 모으는 교회에서 성장하고 사역하면서 깨달은 것들,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성장 과정과 결혼생활에서 겪은 문제들을 통해 복음 중심으로 사역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다른 저서로는 『복음에 눈뜨다』, 『복음에 잠기다』(이상 예수전도단), 『하나님의 놀라운 일』(생명의말씀사), 『YOUR JESUS IS TOO SAFE』, 『THE PASTOR’S JUSTIFICATION』, 『THE STORYTELLING GOD』 등이 있다.
목차
1 우리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훈계가 아니다 / 이 책은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는 내용이 아니다 / 이 책은 반발에서 나온 거부 반응이 아니다 / 이제 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
2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 허상1_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실재다" / 허상2_ "우리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다가가고 있다" / 허상3_ "클수록 좋다" / 허상4_ "목회자가 사람들을 잘 돌보고 있다" / 실상은 "시스템이 무너졌다면?"
3 교회를 지배하는 두 가지 이념 실용주의_ 효과가 있으면, 하라 / 고객 중심주의_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 끌어 모으는 교회가 실제로는 교회가 아니라면? / 구도자를 위한 모임의 역할은 무엇인가? / 사람들은 당신이 지도하는 방식대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 오직 복음만이 효과가 있다
4 삶의 지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라 커지는 교회, 작아지는 메시지 /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것이다 / 성경의 주된 메시지는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 성경이 전하는 소식은 성경의 명령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 성경의 핵심을 전하라
5 문화에 민감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예배를 드리라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에게서 시작한다 / 진정한 예배는 복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 찬양 인도자를 위한 열한 가지 조언 / 예배하는 방식이 예배를 결정한다 / 미디어는 교회의 영적 성장을 막을 수 있다 / 영상 설교는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 하는 방법이 아니다 / 우리는 보는 대로 된다
6 모든 필요를 채우려 하지 말고 사역을 단순화하라 프로그램이 다양해질수록 교인은 혼란스러워한다 / 단순한 교회는 단순하다 / 단순한 교회는 비전을 단순화한다 / 단순 한 교회는 민첩하다 / 지나치게 많은 프로그램이 끼치는 열 가지 영향
7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 아니라 성도의 마음을 목회하라 목회자가 지녀야 할 소명은 무엇인가?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마음을 목회한다는 것
8 앞으로 나아갈 길 측정 대상을 바로 잡으라 / 제자도는 프로그램이 될 수 없다 / 공동체는 주일 아침에 시작된다 / 비판에 열려 있으라 / 성경적인 예배가 되도록 돕는 질문들
9 탕자 교회, 집으로 돌아오다 돼지우리에서 돌이키다 / 회개가 사역의 전부여야 한다 / 은혜를 싸구려로 만들지 말라 / 이어지는 탕자 교회 이야기
10 젊은 시절, 나의 이야기 전구 이야기 / "복음을 각성"한 나의 이야기
2017-09-14 02:25:22 | 관리자
자매님~멋지게 사진 올라왔네요^^
바른말씀 찾아서 먼 거리를 씩씩하게 나오시는 모습이 늘 뵐때마다 감사가 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자매님의 소망하는 기도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운데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09-13 16:11:07 | 형지숙
반갑습니다. 이제야 사진이 올라왔군요. 이곳에서 만나고보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17-09-13 10:43:26 | 김진천
안녕하세요?
열심히 준비해서 귀한 찬양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마태복음 6장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위해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너희가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날짐승들을 보라. 그것들은 씨 뿌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시나니 너희는 그것들보다 훨씬 더 낫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하여 옷을 위해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자기의 모든 영광 중에 있던 솔로몬도 이것들 중 하나와 같이 차려입지 못하였느니라.
30 그러므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는 더 잘 입히지 아니하시겠느냐?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
2017-09-13 09:16: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늘 웃는 모습으로 다가오시고 예배에 참석하시고 자매님들과 교제를 나누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온 가정이 주님의 구원의 은혜 안에 거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3 09:12: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송내 교회에서부터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육의 강건함을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3 09:08:27 | 관리자
형제님, 감사합니다.
원격지에서의 근무와 사역은 어려움을 너머 보람이 더욱 크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님 긍휼의 인도 위에 사랑과 은혜가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09-13 02:15:34 | 최상기
2017년 9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5vHI1panZwk
2017-09-12 23:03:49 | 관리자
적극적인 모습으로 참여키를 원하시는 여숙자매님!
한 믿음안에서 지체로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7-09-12 17:55:44 | 김경애
두분이서 함께하시니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09-12 17:40:03 | 김경애
온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미루셨다니,
그 간절한 소망이 곧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다음에 한번 더 찍으면 되겠네요.
2017-09-12 14:35:32 | 김영익
오랫동안 교회에 버팀목이 되여 주셨는데 이제사 사진이 올라왔네요.
진주를 오가는 여정이 늘 안전하기를 바라며
주님의 평안이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7-09-12 14:18:46 | 김영익
조용히 주님안에서 해야 할 일 순종하시고
읽고 깨달은 거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12 13:11:52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