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름다운 찬양 감사드려요. 주경선 자매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이렇게 더 들으니 더 좋아요
2017-09-20 14:09:58 | 백윤정
아름다운 찬양과 아름다운 모습 감사드립니다.
2017-09-20 14:07:52 | 백윤정
아~ 너무나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2017-09-20 14:06:29 | 백윤정
지역모임에서 진솔하게 나눠주신 말씀이 힘이 되었습니다. 삶속에서 주님을 의지하여 살기위해 애쓰시는 모습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2017-09-20 13:13:58 | 백윤정
은주자매님!
사진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주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기위해
지금보다 더 자주 교제해요.
지난 구원세미나때 거듭나신 남편분도 함께 신앙생활
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합니다.
2017-09-20 13:08:25 | 최숙이
반갑습니다. 자매님
신실하게 사시는 자매님의 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7-09-20 12:29:23 | 최현진
굉장히 더웠던 날들이 지속되어 죄송한 마음 가눌길 없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니 이제 조금 나아졌을까 늘 힘든 주방이지요.
시간을 쪼개어 바쁜중에도 이렇게 마음 하나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09-20 10:26:03 | 이청원
자매님
사진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여러 어려움 가운데 서도, 바른 말씀을 찾아 믿음 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무척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 합니다
2017-09-20 08:31:50 | 형지숙
안녕하세요?
매주 앞에 앉아 말씀을 경청해 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성경의 진리 안에서 천국의 소망이 날로 확고해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20 08:15:27 | 관리자
자매님, 주님을 신뢰하며 밝은 마음을 가지고 헤치어 나가는 현재의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좋았습니다.
바른 말씀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주님께서 남편과 자매님의 육신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2017-09-20 07:39:29 | 태은상
영의 양식을 위해 매 주일 자원하여 섬겨주시는 손길로
성도들의 육도 채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섬기는 수고 가운데 사랑을 나누며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귀한 섬김에 갑절의 보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원합니다.
2017-09-20 06:30:16 | 이수영
은주자매님!!! 반갑습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섬길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말씀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7-09-20 06:25:53 | 김경애
환영해요^^
항상 조용히 미소짓는 모습으로 함께 해왔지요~
함께 교제하고 섬기며 주님께서 불러 주시는 날까지 같이해요.
2017-09-20 06:21:0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자매님. 한결같은 모습으로 몇해를 나오셨는데 이제서야 인사하네요.
주님의 말씀안에 함께 성장해 나가요 자매님.
2017-09-20 05:53:49 | 이청원
서울 흑석동에서 오시는
김수철 형제님과 김은주 자매님 입니다.
2017-09-19 16:15: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7년 10,11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방 섬김으로 자원하실 분은 예배당 뒤 양식에 인적 사항을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7-09-19 09:38:44 | 임정숙
어르신들 표정이 참 해맑아 보이시네요.
파아란 가을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려 사진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 든든한 영적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젊은 사람들이
잘 보고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17-09-17 23:28:46 | 오광일
교회에서 같은 지체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같이 성장하고 결실을 맺기 원합니다.
2017-09-17 17:28:44 | 이현엽
반갑습니다. 어서 빨리 가족들 모두 같이 예배드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하나님안에서 같이 성장하고 좋은 결실 많이 맺기를 소망해봅니다.
2017-09-17 17:15:03 | 이현엽
이영백 목사님, 정말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해 보이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를 생각하고 기도를 계속하고 계신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든든한지요-
교회 안 팎에서 늘 기도로 주님께 우리교회를 아뢰고 계신 성도들이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7-09-15 12:29:3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