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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자매님! 사진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주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기위해 지금보다 더 자주 교제해요. 지난 구원세미나때 거듭나신 남편분도 함께 신앙생활 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합니다.
2017-09-20 13:08:25 | 최숙이
굉장히 더웠던 날들이 지속되어 죄송한 마음 가눌길 없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니 이제 조금 나아졌을까 늘 힘든 주방이지요. 시간을 쪼개어 바쁜중에도 이렇게 마음 하나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09-20 10:26:03 | 이청원
자매님 사진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여러 어려움 가운데 서도, 바른 말씀을 찾아 믿음 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무척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 합니다
2017-09-20 08:31:50 | 형지숙
자매님, 주님을 신뢰하며 밝은 마음을 가지고 헤치어 나가는 현재의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좋았습니다. 바른 말씀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주님께서 남편과 자매님의 육신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2017-09-20 07:39:29 | 태은상
영의 양식을 위해 매 주일 자원하여 섬겨주시는 손길로 성도들의 육도 채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섬기는 수고 가운데 사랑을 나누며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귀한 섬김에 갑절의 보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원합니다.
2017-09-20 06:30:16 | 이수영
어르신들 표정이 참 해맑아 보이시네요. 파아란 가을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려 사진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 든든한 영적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젊은 사람들이 잘 보고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17-09-17 23:28:46 | 오광일
이영백 목사님, 정말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해 보이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를 생각하고 기도를 계속하고 계신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든든한지요- 교회 안 팎에서 늘 기도로 주님께 우리교회를 아뢰고 계신 성도들이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7-09-15 12:29:3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