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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믿음 안에서 함께 한 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항상 신실한 모습으로 섬겨 주심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주님 주시는 평안 속에서 기쁘게 신앙 생활하시기를 바래요~~
2017-09-25 08:46:11 | 심경아
좋은 가정과 함께 예배드리고 삶을 나눌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신실하게 섬겨주시는 일들에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가득하여 선한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특히 주연, 승찬이가 바른 말씀안에서 잘 성장하여 하나님의 귀한 군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7-09-25 07:57:45 | 태은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구약을 읽으며 요즘 우리나라 상황을 대입하여 생각하게 되네요. 분명 하나님의 허락 하에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기억하면서.. 그럼에도 간절하고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시점에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여야 함과 바른 믿음은 어떤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게 되네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이 기초가 되어야 하는 것처럼 세상 만사에 그에 따른 지식이 중요함을 새삼 실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지금같이 혼란한 시국에는 적어도 몰라서 속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서서히 데워지는 솥에서 튀어나가지 않고 죽음을 맞이하는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정신을 차리고 세상을 들여다 봅니다.
2017-09-25 06:56:58 | 김상희
가족사진을 보니 두아들이 엄마 아빠를 똑같이 나눠 닮았네요. 저희랑 함께 하신지 좀 되셨죠? 같은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9-24 22:57:05 | 김혜순
사진으로 보는 것도 이렇게 가슴 벅찬데 직접 참여하신 분들은 더 하셨겠어요. 이 예배당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교회를 마음껏 펼쳐 널리 전하고 마음껏 말씀 듣고 교제 나누는 아름다운 교회로 지어지길 소망합니다.
2017-09-24 19:03:02 | 김혜순
너무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우리 사랑침례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하늘 위로 높이높이 날아간 저 풍선들처럼 우리 교회에서 전하는 복음의 말씀이 더욱더 전파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입당하는 날까지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어지고 하나님께서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2017-09-24 06:04:15 | 엄인호
가슴 답답했는데 자매님 글 읽으며 같은 생각하며 같이 기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생각에 힘이 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하고 계신 주님을 의지하며 또 힘을 내봅니다.
2017-09-23 21:02:02 | 김혜순
  김이수 헌재소장의 임명동의가 국회에서 부결되었을 때, 기도하던 우리는 환호했다. 그러나 곧이어 김명수 대법원장의 임명동의가 가결되자 우리는 망연자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야말로 일희일비의 순간을 겪게 된 것이다.   우리는 하박국처럼 탄식하면서 주께 부르짖는다. “주여, 어찌하여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십니까?”   우리는 분명한 진실에 마주치게 된다. 모든 기도가 다 응답되는 것은 아니라고. 내가 주의 말씀에 따라 의로운 일을 위해 기도한다 해도 주로부터의 대답이 분명히 “No!"라고 거부될 때가 있다는 사실 앞에 우리는 하박국처럼 무척 당황하게 된다.   그런데 하박국은 이 엄연한 현실 앞에 어떻게 했기에 나는 여전히 주를 기뻐하고 노래한다고 담대히 말할 수 있었을까? 내우외환 속에 파멸이 훤히 내다보이는 현실에서 어떻게 이런 고백이 가능했을까? 부럽기까지 한데, 우리 또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그에게서 발견하고 위로를 받는다. 그런데 그런 위로에는 전제가 필요하다.   나에게 하박국처럼 지금 현실에서 하나님의 의를 간절히 부르짖는 심정이 있는가? 그냥 현실에 만족하면서 내게 직접적인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 이상 골치 아프게 그런 문제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하박국의 고백은 결코 나의 고백이 될 수 없을 것이다.   하박국 그는 진지하게 솔직하게 기도한다. 당장 응답 없는 기도라 할지라도 끝까지 하나님 왕좌 앞을 떠나지 않는다. 기도에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나가는 일, 그래서 어떤 분은 기도를 노동이라고 표현했을까?   이런 그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응답이 온다. 현실은 하나도 바뀌지 않는 응답. NO라고 불릴 수 있는 응답이 온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영 현실성이 떨어지는 응답.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응답이 온다.   옛날 욥의 그 수많은 질문에 일일이 응대하지 않으시고 대답하시던 하나님의 방식 그대로 하박국에게 현실에 대한 답이 아닌 아주 먼 미래, 역사의 종결을 보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신다.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시간표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그 계획대로 이루어질 응답을 생각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결국 하박국의 고백의 동력이 된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 본다. 하박국이 최종적으로 주님을 기뻐하고 그분을 노래할 수 있기까지 주께서 하신 응답에 완전히 동의하고 순종하고 결단하기까지의 그 시간들을. 내 시간에 내 방법대로 응답해 달라는 자기중심적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에 굴복치 않으려는 자아의 교만을 꺾기까지의 치열한 싸움이 있었으리라는 것을 짐작해 본다.   또 하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하박국의 다른 하나의 결단이 결국 주를 기뻐하고 노래한다는 그의 위대한 고백의 배경이 된다는 사실이 아니었을까 하는 점이다.   곧 “비록 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열매가 없고 밭이 먹을 것을 내지 아니하며 우리에서 양 떼가 끊어지고 외양간에 소 떼가 없을지라도” 하는 철저한 고난 가운데 내가 처해진다 해도 나는 그것을 감당하겠다는 결연한 결단 말이다.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말씀을 붙들고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게 될 주님의 심판의 날을 바라보며 지금은 그 어떤 악한 상황에서도 견디겠노라 하는 결단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박국의 찬양으로 터져나온 것이리라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관점에서의 심판의 시점은 우리의 그것과 너무도 다르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정의가 세워지지 않으면 우리의 죽음과 함께 정의가 묻히므로 어떻게든 살아 있는 동안 불의가 심판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그렇지 않을 경우 억울해 하고 조급해 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최후에는 다 밝혀주고 심판하겠다고 하셔도 “그건 너무 먼 미래입니다!” 하면서 현실성이 없고 자기와는 무관한 말씀이라고 여기기까지 한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먼 미래가 아니라 영원한 현재로 드러나리라는 것을.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서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겨보자!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믿음을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 아마도 하박국은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는 의미를 이해했으리라.   우리는 하박국에 비해 연약해도 한참을 연약한 자들이기에 우리는 하루하루를 성령님께 의지하며 도우심을 구하며 나갈 뿐이다. 우리가 하박국처럼 주님을 나의 기쁨으로 삼을 때 또 그와 같이 우리도 외칠 수 있으리라.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니~나를 나의 높은 곳들에서 다니게 하시리로다!”
2017-09-23 14:18:32 | 박혜영
와~ 사진으로 보니 그날의 광경이 손에 잡히네요^^ 그날 참여 못하신 분들이 현장감 있게 느껴지지요? 내년에 있을 입당식이 기다려 지지요^^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만 그날의 움직임이 생생하네요~ 세 쌍둥이들도 조셉 보우만도 보이고요~
2017-09-23 11:04:03 | 이수영
안녕하세요?   2017년 9월 21일, 국내 최대 교단인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는 지난 1년 동안의 이단성 심사를 통해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장로교 합동 총회의 믿음과 다른 점이 있어 이단성은 있으나 기독교의 이단은 아니며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어 <1년간 예의 주시>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7년 9월 합동총회 <이단 대책 위원회 보고 통과> 관련 뉴스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73852&code=61221111&cp=nv 크리스챤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4197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4851149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30   참고로 이단이란 ‘기독교 정통교리에서 벗어나 파당을 이뤄 기독교 신앙의 기본교리이자 일치의 공통분모인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성령·삼위일체·성경·교회·구원에 대한 신앙 중 어느 하나라도 부인하거나 현저히 왜곡하여 가르치는 주장이나 단체, 사람’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저의 믿음과 가르침이 기독교 신앙의 기본교리이자 일치의 공통분모인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성령·삼위일체·성경·교회·구원에 대한 신앙 중 어느 하나라도 부인하거나 현저히 왜곡하여 가르치는 주장을 가진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 확인이 되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와 우리 교회는 성경 무오성을 믿고 가르치는 미국 근본주의 침례교회를 모델로 삼아 목회를 하고 예배를 드리므로 주기도문, 사도신경,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 등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하지 않는 이유를 성도들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런 것들을 하는 교회들을 무심코 비판한 점이 있음을 소명 자리에서 시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오류가 없이 보존된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이라는 저의 믿음에 대해서는, 그 믿음 자체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의 자유’이므로 취소하거나 번복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제기된 주장들 즉 “말씀보존학회와 동일한 주장을 편다”, “개역 성경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개역 성경은 사탄 성경이다” 등은 분명한 허위 사실임을 자료를 제시하여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이대위 보고서가 지적한 대로, 저는 3년 과정의 목회학 석사가 아니라 2년 과정의 성경 강해학 석사를 하였기에 목사로서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의 영감과 보존을 통한 성경 무오성을 확신하며, 앞으로 성경 신자(Bible believer)로서 제게 주어진 성경 사역과 목사의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끝으로 이번 과정을 통해, 저는 침례교 근본주의 믿음을 설명하면서 몇몇 부분에서 정제되지 못한 발언을 한 점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고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와 사랑침례교회는 2017년 9월 21일에 이루어진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 결정을 존중하면서 앞으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마음으로 주의 깊게 사역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이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충만히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사랑침례교회 목사 정동수   (*) 끝으로 이 같은 장로 교단의 판정과 상식에 의거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말 것을 부탁드립니다.   (**) 정동수 목사의 믿음에 대해서는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성경 이야기>를 참조하기 바랍니다(무료 PDF 책).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104
2017-09-23 08:47:37 | 관리자
본문: 108쪽 |  152*225mm 가격: 2,7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야기   서문 1. 정동수 목사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소개 2. 믿음 진술문 3. 사랑침례교회 회원권과 헌금 4. 조직 신학 5. 성경 강해 목록 6. 개역성경에 대한 평가 7.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8. 말씀보존학회와는 어떤 관계입니까?9. 왜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가?10. 킹제임스 온리(유일주의)의 정의 11.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변호 12. 미국 내 킹제임스 유일주의 학교들과 기관들 13. 영감과 보존: 원본, 사본, 역본의 관계14. 영어로 원어를 고칠 수 있다고요?15. 성경 문제의 핵심 16.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 17. 영어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 주년의 의미 18. 영어 킹제임스 성경 개정 신화 19. 모든 책과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 20.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 책들
2017-09-21 23:22:14 | 관리자
본문: 264쪽 |  152*223mm 가격: 12,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국민일보에 매주 연재하였던 건강칼럼을 엮어 만든 단행본 <성서건강학>이 출간된 지 7년여가 지났다. 이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월간 <건강과 생명>을 위시하여 여러 매체에 계속해서 신앙칼럼을 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리고 수년 전부터는 가천의대 교과 과정에 '선택의학' 강좌가 마련되어 성경적 관점에서 의학적 이슈들을 강의할 수 있는 놀라운 특권도 허락해 주셨다. 이러던 중 강의에 도움이 되는 참고문헌으로 필자의 칼럼들을 묶은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하였다. 성경 속 의학, 성경 속 질환, 뉴에이지 의학, 성경과 건강, 건강과 생명 등의 주제 하게 각각 3편의 칼럼들을 실었다. 그리고 부록에서 필자가 출석하는 인천국제침례교회(IIBC)의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간증설교 한 편과 진화론에 세뇌된 현대인들을 위한 칼럼도 첨가하였다. 앞으로 이 책이 누구의 손에 들려 읽히든지 생명의 역사가 순결하게 확산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로 모든 영광과 존귀가 올려지길 기도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저자 차한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예방의학교실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육군 군의관으로 복무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후 소아소화기영양학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소아과 전문의와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서울적십자병원 교육수련부장 및 서울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가천의대길병원 전산정보 본부장 및 가천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성경으로 세상보기>, <똥 이야기>, <성경으로 세상보기2>, <성서건강학>, <스트레스는 없다>(공저), <음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공저), <생로병사, 그 신비를 벗긴다>(공저), <크리스챤 육아백과>(역서), D. L. 무디의 <하나님께 가는길>(역서) 등이 있으며 월간 <건강과 생명>의 편집인을 맡고 있다.온누리교회(담임목사 하용조)의 안수집사였으며 현재는 독립침례교회인 용산뱁티스트처치(담임목사 데이빗 루이스)에서 한국어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성경 속 의학 1. 성경 속 의학 2. 성경 속 성장이상 3. 성경 속 수명 제2부 성경 속 질환 1. 성경 속 화병 2. 성경 속 돌연사 3. 성격 속 뇌전증 제3부 뉴에이지 의학 1. 원격의료, 베리칩, 킹스맨 2. 줄기세포 3. 뇌호흡 제4부 성경과 건강 1. 영적 생식 2. 성격 속 물 3. 성격 속 출현 제5부 건강과 생명 1. 건강과 질서 2. 임상의가 경험한 임종 3. 웰다잉 부록 ㅣ Appendix 1. Deaths Witnessed by a clinician 2. 아담의 유전자 3. 문서선교사로의 초대
2017-09-21 23:15:07 | 관리자
본문: 206쪽 |  154*225mm 가격: 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모든 인생의 가장 큰 숙제,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는 길로 안내합니다. 1. 죽음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2. 사후 세계가 있나요? 이에 대해 종교들은 무어라고 말하나요?3. 예수님이 없는 종교들은 사후 세계에 대해 무어라고 말하나요?4.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무어라고 말하나요?5. 성경은 무어라고 말하나요?6. 저는 마침내 죽음의 공포를 떨쳐버렸습니다. 7. 영원한 생명은 거저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8. 당신도 지금 당장 죽음의 공포를 떨쳐 버릴 수 있습니다. 무신론, 불교, 이슬람교, 시크교, 힌두교, 유대교, 기독교...모든 길이 같은 사후 세계를 안내하고 있습니까?단 한 번 받은 구원으로 모든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인 죽음의 공포를 와넞닣 제거하십시오!!부록 1. 구원 방정식 2. 구원의 방법, 지식, 기쁨 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4.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 5. 구원전도 예화
2017-09-21 22:56:1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