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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과 같은 과정을 겪어서 우리교회에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마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가 정상이구나' 느끼실거에요~ 솔직한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거리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달에 한 번 오시는 계시지요. 얼굴을 대면하고 같은 것을 말하고 알아듣는 기 누리실 날이 곧 올거에요^^
2017-10-27 15:49:08 | 이수영
안녕하세요. 자매님 참 훌륭하세요. 그런 의문도 갖지않고 맹목적인 것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 중의 하나가 저였어요. 무식해서 어느 것이 올바르고 올바르지않는 것인지 구별을 못했지요.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하다가 성경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 인터넷을 이리저리 찾아보다 성경지킴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어요. 그곳의 동영상자료와 PDF파일을 다운받아 시청하고 읽어보았고 제가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니던 교회를 다른 각도에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교회에서 하던 일들을 내려놓고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작년 7월 하순 교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교회의 목사님과 장로님 등 여러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성경적으로는 그런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은 이상, 다니던 교회에 머무른다는 것은 고뇌로 다가왔기때문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알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답니다. 자매님같이 올바르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올바른 방도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사람들이 하였으면 합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찾으시는 사람들에게 보상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내가 찾았다고 믿는 것 처럼 자매님도 찾게해주시라 믿습니다. 같이 주예수그리스도안에서 성장해가기를 원합니다.
2017-10-27 08:41:41 | 이현엽
참 기쁜 소식이네요. 이렇듯 대한민국 각 도시에 신실하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지역독립교회가 하나씩 생겨나기를 소망합니다.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가 예수님안에서 성장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7-10-27 08:04:28 | 이현엽
안녕하세요~ 오영임자매님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장로교회에서 교횔 다니면서 구원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다보니 구역장이 되고 여러 사역을 하게 되고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교회에 나가는 횟수나 기도자리나 예배 드리는 자리나 교회에서 하는 모든 것들은 빠지지 않고 하는데 마음의 기쁨은 사라지고 사회의 이슈인 wcc나 카톨릭교회에 문제점 거긴 교회가 아니고 이단임에도 카톨릭은 큰 집 교회가 작은 집이라는 표현까지 제가 그 교횔 나오고 목사님이 직접 말씀하셨단 얘길 듣고 아!정말 그 분의 신앙이 그런거였나??싶어 나오고 나서도 넘 실망스러웠던 시간들.. 사도신경의 문제점 유트브 동영상을 보내드려도 실망스런 모습등등 누구보다도 제겐 3년이란 고통의 시간이 있었답니다 마음의 갈등으로 힘들고 다니던 교회에서는 말씀으로 충족이 안되어 여러 목사님의 설교를 몇 명의 자매님과 함께 들으면서 힘든 시간 속에서 살다가 정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어요 이분이 누구시지?? 단편을 찾아 듣다가 마태복음과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다 듣고 나선 그 동안 답답하고 풀리지 않았던 많은 문제들이 마음속에서 해결되는 통쾌함을 느끼며 주님께 너무나 감사했던 지난날의 시간들이 기억나네요..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그 뒤부턴 우리 가정에 환란이 찾아왔습니다 저의 답답했던 부분들과 자매님의 글 속에서 교회가 하면 안되는 그러한 것들을 모르는 남편은 정말 교회를 잘 섬기고 목사님를 잘 섬기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줄 아는 남편은 그 교횔 남아서 맡아온 사역들을 계속 해나갔고 저는 아이들만 데리고 사랑침례교횔 다니기 시작했어요.. 3년 정말 긴 싸움이었습니다 마귀가 쉽게 남편을 놓아주지 않았어요 정목사님의 설교를 몇 편이라도 들어보면 알텐데 듣지 못하게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나 고통을 아이들에게 주는 시간 속에서 우린 영적전쟁을 지러나가야했습니다.. 우리는 가정의 평화를 약속하면서 3개월 서로 교횔 다니지 않기로 하며 올 1~3월 서로 다니던 교횔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간을 보내던 중 주님의 은혜로 올해 4월부터 남편의 마음을 주님이 만져주셨는지 사랑침례교횔 나가보자고... 첫 날 예배부터 남편은 정목사님의 설교로 빠져드는거 같았어요^^ 얼마나 기쁘던지요... 오자매님 우리 교회는 사연 없는 분들이 없답니다.. 힘든 시간들을 지내왔지만 참으로 기쁜 시간들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시간이 제게 온 것이니깐요.. 오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 아! 이 분도 음려의 집에서 해방되셨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는 교횔 나가지 않아서 힘든 시간에 있는거 같겠지만 점점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커지실거예요.. 집에서 듣는 것도 좋지만 회원가입까지 하셨다면 오셔서 직접 듣고 자매님들과 교제도 나누시고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해 나가실 수 있을거예요.. 힘내시구 주님이 주신 영혼의 자유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저도 자매님 글을 읽고 나서 두서없이 썼네요^^
2017-10-27 06:17:32 | 엄인호
안녕하세요?오영임자매님^^ 퇴근후 집에와 홈피를 열어보니 자매님글이 있어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4년전 이곳 사랑침례교회를 찾아온 제모습이 자매님 글속에서 오버랩되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 습니다.^^ 저도 어느날 교회와 목사가 이래도 되나?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 바른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듣고자 하는 열망으로 하루하루 고통과 괴로움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 사랑침례교회란 곳을 알게되었으며 더욱 귀한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알게되는 내생애 최고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온가족모두 20년이나 다녔던 그교회를 쉽게 떠나지 못해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보내던 그때 하나님의 은혜로 쉽게 나오지 못할것 같은 그 교회를 떠나 사랑침례교회로 가족 모두 옮겨왔습니다. 자매님, 주일마다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신다니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 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옳은것을 알고 깨닫고 분별하고 판단하여 알아간다는 것이 개인의 신앙에 얼마나 많은 유익을 주는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듣는것이 내 믿음의 성장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모릅니다. 공감백배의 자매님 글에 저도 두서 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저희 홈피에 이리 글 올려 주셔서 진심 감사 드립니다.^^ 유튜브로 목사님 설교만 들으신다하셨는데 한번 시간내어 교회도 방문해보셔요~^^ 같은 믿음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성도님들을 만나시면 더욱 은혜로운 교제로 큰 기쁨을 누리시리라 생각합니다.^^ 샬~롬
2017-10-26 19:37:50 | 이명숙
안녕하세요. 지금 회원가입했고 해서 내친김에 글을 남깁니다.전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는 예수님 믿는 자매입니다.용산에 있는 대형 장로교회를 30대 중반에 다니기 시작해 12년간 그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담임목사님은 교회 이벤트예배때(특별새벽예배 포함) 선교를 격려하며 "나는 예수님을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라고 본인의 신앙열정을 가끔씩 언급하셨습니다.회중은 감동했고 도전받았고 저 또한 그 말을 그대로 그 분의 신앙이라고 신뢰했습니다.그런데 10년정도 되어 교회서 이래도 되나? 하는 것들이 눈과 귀에 거슬려 예배시간에도 점 점 심드렁해지기 시작해져괴로움이 커져갔습니다. 감성에 호소하며 시각적 청각적  화려함을 쏟아냄이... 해가 갈수록 가볍고 넑게 점점 더해가는 또한 이런것들을 넘어가지 못하고 생각하는 내가 비정상인가? 하는 괴로움:-교회안 서점: 몰몬교인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잘나가는 매대에 진열 판매.-선교대회(세미나 같은 교회행사)--미국 대형교회(세들백, 윌로우 크릭) 목사님들 초빙 - 유명세에 비해 설교내용은 성경적인듯 아닌듯하며 듣는 맘이 공허해짐. 그결과 교회는 초대비용으로 거액을 지불했을텐데 아깝다..하고 생각 해보게 됨. -연예인 내세우는 신앙간증, 및 선교행사 -사회적 리더십 있던  분들의 교회 신앙 리더십으로의 빠른 부상 - 신앙이외의 교회 프로그램이 휙휙 돌아가는 듯 한 어지러움. 교회 안에서도 영악해져야 하나?-예배초입부에  감성적으로 몰입하도록 하려는 듯 어떤 구절만 반복해서 부르게 하는  찬양인도.-교회출판서서 운영하던 개신교 신학적 목회적 대표적 전문월간지 표지 모델에 당시 삼성회장의 얼굴 등장(불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내부 계시판에 그 얼굴이 큰 포스터로 붙어있음보고 경악. 이건 또 뭐지? -교회내에서 삼성카드 발급해주는 행사개최(아마 주일 오전 이었을 겁니다) -신앙적으로 맞는걸까? 하며 궁금해했으나...-교회출판사를 통한 한글성경의 잦은 개역개정 작업. -어느 특별새벽예배때 담임목사님은 신앙적으로 납득하지 못할 한 줄의 말을 예배설교중 했는데, 그것은 바른 삶의 모습으로 마더 테레사를 업급한 것입니다! 예수님믿음이 없는 카톨릭 신자가 어찌 예수님만을 유일한 길로 믿는 우리신앙의 모습에 좋은 본이 될수 있나요? 한줄기의 말이 그분의 신앙본색을 짧은 순간에 내비쳤다고 생각할수 밖에...교회안에서 발견되어지는 이런식의 뭔가 예배하러 교회에 갔으나 뭔가 정신이 혼미해지고 유명세, 부, 권력에 대한 비교에 자연스레 빠지게 만드는 행태들에 점점  피곤이 몰려왔습니다.이교회가 처음 다니던 교회였으므로 이것이 교회의 참 모습이라 생각되니 신앙이 그렇게 따분할수가 없었지요.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과 예수님 영접을 교회서 하지 않고 20중반에 성경책을 진지하게 읽다가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혹시 이상하게 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그래서 다행스럽게도  교회문화에 실망했지만,  저의 신앙은 교회문화에서 태어나고 자란것이 아니기에 교회문화의 혼란스러움과 성경속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저에게 별개로 구분된나는 점입니다. 그것이 아직도 감사합니다.2012년 말쯤 한국가요계에, 가수 샤이니의 '루시퍼'라는 노래가 있음을 우연히 알고  쇼크를 받았습니다. 한국가요문화가 무섭고 절망스럽고.... 그래서 성경을 찾다가 루시퍼가 KJV에 있고 제가 보던 NIV, ESV 또 교회서 출판되는 한글성경등에 없다는 사실에 또 한번 충격! KJV는 또 뭐야? 모두가 하나의 성경이 아니었어? 교회출판사에서 하도 개정개역을 하니 그것은 당연히 하목사님의 예수님사랑의 열정으로 하는 선한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거야? 하는 충격.그래서 주로 유튜브를 통해 킹제임스성경에 대해 알아봤고 정동수 목사님 설교도 접하게 됐고,  그렇다고 다니던 교회를 그런이유로는 떠날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신앙좋다고 칭찬듯는 여러분들께 직접 물어보고 해결을 보리라 다집했습니다. 분명 어떤 존중할만한 이유가 있어 빼뜨렸다거나 했을꺼야. "성경에  왜 루시퍼가 빠져있나요? 가요에 루시퍼찬양하는 노래가 있던데 성경에 없으면 그가 누군지 어떻게 알지요? 난 어렸을적 그냥 들어서 루시퍼는 사탄이다고 알고 있는데. KJV에만 있어요. 왜 그런건가요? " 직접 찾아가서  진지하게 질문을 했지요 . 전혀 따지지 않고.  너무 궁금해서 답을 듣고 그 답에 설득될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왜냐면 12년간 다니던 교회를 떠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질문후의 반응들입니다.* "저도 사본학 전공했는데  킹제임스는 자기네만 옳데요. 저도 잘 몰라요." 설교직후 찾아가 물으니 이렇게 말하며 도망치듯 가버리시는 목사님.* "누가 그런걸 당신에게 말해준진 몰라도 그는 이단인것 같다. 영어에서는 Lucifer란말 고어라서 더이상 안쓴다" 영국인 젊은 여자 목사분은  당시 30대 중후반이었는데 저와 10살이상 차이나는데 답변내용이 예상못하게 유치해서  읽은 후  제 얼굴은 수치심에 붉어짐.* "그거 좀 빠졌으면 어때요. " 장로님,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도 여기 요한일서 5장 6-8엔 한꺼번에 다 나와있는데 이 중요한 부분도 빠졌어요" "자매님 일대일성경공부 가르치시잖아요. 거기보면 여기저기서 삼위일체에 대한 성경구절 확인할수 있잖아요." 선교직책을 맡고 있는 장로님의 사사로운 것이라는 듯한 반응.* "권사님, 왜 우리가 보는 성경책에는 루시퍼가 빠져있을까요?" "그럼 왜 개신교에서는 카톨릭의 외경을 안쓰죠?"  이상했어요. 위의 사람들은 평소 점잖은 분들이라 합리적인 설명을 기대했는데 되려 한 분만 제외하고 제 질문에 시니컬하면서도 공격적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그외 주변 몇분들과 애기 나눴지만,  무관심하거나,  말을 돌리거나. 본인이 다니던 교회는 말씀과 선교를 중시해서 강조강조. 실천을 강조했던곳이라, 이렇게 말씀빠진것에 관심조차 없고 오히려 카톨릭적인곳에 발을 담그고 있는 듯한 모습은 더이상 교제를 할 수 없음을 알게 했고 그곳을 나오게 됐습니다.이상 최소 1년이상은 맘에 담아두고 정동수 목사님에게도 묻고 싶은 것도 있고 했다가 오늘 홈피회원가입하여 갑자기 폭풍수다를 일부 했습니다.  이런것을 나누는 것이 무슨 의미있을까 싶은데도 오늘은 집중해 컴에 앉아 쓰고 있는 제 모습.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이야기를 어중간하게 맺는것 같은데 더 이상 집중이 안되서 여기서 이만 인사드릴게요. 목사님 설교는 주일마다 유튜브 통해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10-26 18:34:25 | 오영임
한 달을 이리 보니 작은 파노라마가 되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분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쑥쑥 커나가고 더불어 어른들도 조금씩 그 날을 향해 나아갑니다. 늘 보살피고 계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또 한 해의 끝을 향해 가네요-
2017-10-26 16:26:3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진천순 자매님을 통해 우리 교회로 오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정진해 나감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매님과 가정에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0-26 11:08: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구에 독립침례교회가 새롭게 세워졌음을 알립니다.   대구 지역에서 킹제임스 성경으로 예배드리며 교제하기 원하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http://cafe.daum.net/KJB16111   연락처: 최재영 형제 010-3545-5533
2017-10-26 10:46:49 | 관리자
자매님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저의 입술에 물집을 보시고는 바로 이멤을 주시면서 몇번만 바르면 낳는다며 따뜻하게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형제님이 누구신지도 알게 되었네요 지체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환영합니다.
2017-10-25 10:20:24 |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