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매님. 이런 일들로 마음을 아파하는 영들에게 자매님의 분별은 분명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됩니다. 용기있는 말씀으로 주님도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샬롬.
2017-11-10 11:24:04 | 이청원
유튜브에 제글과 그것에 대힌 댓글이 음성으로 녹음된 영상이 있어 놀랐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제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생각해봅니다.
2017-11-09 20:39:48 | 오영임
본문: 330쪽 | 150*225mm 가격: 16,2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 탁월한 논픽션 저술가 제임스 레스턴의 흥미진진한 ‘마르틴 루터 이야기’⚫ 고난의 한가운데서 가장 창조적인 삶을 살았던 루터의 빛나는 한 시기 조명⚫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의 생애와 사상을 이 한 권으로 정리한다!
『루터의 밧모섬』은 16세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위대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삶과 고뇌, 결단을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 사실성과 역동성이 500년 전 역사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강력히 끌어당기고 있다. 그런 점에서 루터와 종교개혁, 나아가 서양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반갑고 유익한 책이다.
저자소개
제임스 레스턴
저자 : 제임스 레스턴저자 제임스 레스턴은 1941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이자 역사 저술가로 열일곱 권의 책을 썼다. 『갈릴레오의 생애』 『최후의 계시』 『신앙의 수호자』 등 논픽션 저작들은 유럽 역사를 참신한 시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으며 13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특히 사자왕 리처드와 살라딘의 십자군 전쟁을 다룬 『신의 전사 들』은 수십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다.『뉴요커』 『타임』 『스미소니언』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저명 한 잡지에 많은 글을 썼으며, 천년왕국, 십자군 전쟁, 종교재판 등 다양한 주제로 역사적 사건의 현대적 의미에 대해 미국을 비롯해 해외에서 두루 강의했다. 로마의 미국아카데미 , 존 클러지 센터, 미국의회도서관, 우드로 윌슨 국제센터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1520년에서 1536년에 해당하는 유럽 역사를 다룬 『신앙의 수호자』를 쓰는 과정에서, 레스턴은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새롭게 발견했다. 내로라하는 성직자들과 군주들이 활약 한 그 시대에 루터가 미친 영향은 그들 모두를 뛰어넘고도 남았다. 어느 해 여름 바르트부르크 성을 방문했을 때, 그곳을 둘러싼 루터의 파란만장한 생애가 이야기꾼인 그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 그는 루터의 용기와 열정,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일생, 정직함, 우아한 면과 거친 면, 재치와 유머, 결점 등 모든 면에 매료되었다. 이 책은 마르틴 루터의 가장 빛나는 한 시기를 다루지만, 그의 모든 삶을 집약해 보여준다.
목차
머리말 ㆍ17제1장반골의 탄생 ㆍ21제2장보름스 국회 ㆍ49제3장알텐슈타인에서의 납치작전 ㆍ69제4장루터의 밧모 섬 ㆍ81제5장일개 수도사 대 높으신 왕 ㆍ101제6장불온한 사상, 파괴의 불길 ㆍ123제7장주도권 다툼 ㆍ137제8장악마와의 투쟁 ㆍ147제9장새로운 피조물 ㆍ159제10장비밀 사명 ㆍ173제11장10주 만에 번역한 신약 27권 ㆍ185제12장로마의 상황 ㆍ201제13장오직 믿음으로 ㆍ217제14장광신의 물결 ㆍ225제15장해방 ㆍ237제16장통합 ㆍ251제17장루터의 성서 세상에 나오다 ㆍ263맺음말 ㆍ281저자 후기 ㆍ301참고문헌 ㆍ311종교개혁 깊이읽기|루터의 모든 책을 불사를 수는 없었다 ㆍ317옮긴이의 말 역사|속 루터의 인간적 매력을 만나다 ㆍ327
2017-11-09 15:23:36 | 관리자
본문: 936쪽 | 153*224mm 가격: 28,8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그리스도인은 문화 전체를 구속하고세상을 변화시키도록 부름받았다!책소개
기독교적 관점에서 현대 문화를 분석한 책. 성경의 진리는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삶과 우주 등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주는 가장 절실하고 유일한 진리임을 논증하고 있다. 그 바탕 위에서 현대문화 등의 가치 가운데 견고하게 자리한 진리의 분열현상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 과정을 낱낱이 살핀다.또한 복음주의가 이 세상의 흐름을 받아들여 지성을 포기하고 가슴의 종교로 전락하게 된 경위를 정치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믿음과 삶의 분열을 낳는 진리관을 통합하고 온전한 관점을 회복할 때 오늘날 기독교가 처한 미궁에서 벗어날 계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성경에 제시하는 완전한 진리를 수용하고, 그곳에 삶을 던져 살아갈 때에야 복음이 현대 문화 전체를 변화하고 타락한 세상을 다시 구속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낸시 피어시
독일 루터교 가정에서 태어난 낸시 피어시는,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에 회의하며 또 다른 진리를 찾아 방황했다. 비범했던 그녀가 기독교 진리 전반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스위스 라브리에서 프란시스 쉐퍼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그곳에서 낸시는 성경의 진리야말로,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인생과 온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적실한 진리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이후 삼십 년이 넘도록 그녀는, 성경 말씀으로 현대세계의 여러 문화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그 완전한 진리를 치열한 지성과 성실한 삶으로 증거해 오고 있다.아이오와 주립대학(철학과 음악)과 기독교 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 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카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성경-과학 뉴스레터>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저널리즘 연구소에서 프란시스 쉐퍼 연구원으로 세계관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How Now Shall We Live?, 찰스 콜슨 공저)를 비롯해 The Soul of Science, The Right Question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강영안) 필립 존슨 서문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1부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1.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 2. 다시 찾은 기쁨 3. 종교가 있어야 할 자리 4. 영적 황무지에서 살아남으려면 2부 최초의 시점으로 돌아가서 5. 다윈과 베렌스타인 곰의 만남 6. 상식에 기초한 과학 7. 다윈주의의 보편화 현상 8. 철학적 다윈주의 3부 복음주의는 어떻게 지성을 잃어버렸는가 9. 복음주의는 무엇이 좋은가_제1차 대각성운동 10. 미국과 기독교가 만나 누가 이겼을까_제2차 대각성운동 11. 이층적 진리를 받아들인 복음주의 12. 여성은 어떻게 문화전쟁을 시작했는가 4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13. 참된 영성과 기독교 세계관 부록 1_미국의 정치는 어떻게 세속화되었는가 부록 2_현대 이슬람교와 뉴에이지 운동 부록 3_유물론과 기독교 사이의 기나긴 전쟁 부록 4_라브리의 실제적 변증 사역
2017-11-09 15:10:14 | 관리자
오영임 자매님
자매님이 경험한 그 모든 것은 저도 고스란히 경험한 것이라서 더 이해가 갑니다...
참으로 많이 힘ㄷ셨겠네요...
그래도 가짜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는 영적분별력이 있음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본에서 살고 있기에 사랑침례교회에는 출석하지 못하지만, 정동수목사님의 각종 강해설교를 통해서 올바른 성경관을 정립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를 나가는 가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성도 개객인이 깨어있고 올바른 성경신학을 스스로 세워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주변에 믿음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2017-11-08 09:36:01 | 김경호
격려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2017-11-05 22:55:47 | 오영임
50대 형제님들의 모임을 살짝 방문했습니다.
먼저는 각자의 가족 상황과 교회에 더해진 이야기를 짤막하게 나누시네요.
-부천 거주, 6년차, 가치관의 변화가 있음.
-4월에 아내와 함께 나오기 시작. 그저께 교회와 10분 거리로 이사함.
-남양주 거주, 우여곡절 끝에 아내와 두 딸 모두 한 믿음 안에서 감사.
-인천 계양 거주, 혼자 나옴. 중학2년 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암 수술 후 더 하나님을 찾기 시작. 주일학교 교사로 성경을 더 알기 원해
U-Tube 찾기 시작. ‘성경 바로보기’ 접하고 계속 듣다가 성경을 알아갈수록
고뇌가 심해짐. 2017년 여름에 침례 받고 정착하게 됨.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면 제대로 믿어야 하는데 성경에 무지했음.
정수영 목사님 ‘교회사’를 들으면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 유랑한
믿음의 선진들과 같은 침례교인이 된 것이 자랑스러웠음.
-시흥 거주. 2014. 11월에 교회 옴. 가족 중 처음으로 기독교를 믿음.
교회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서 10년 지내는 동안 의문이 많이 생김.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 ‘왜 안하는가?’ 지속적으로 듣고 열심히 성장 중.
-영종도 거주, 교회가 추구하는 바에 동감. 우리 교회가 귀하고 소중함.
-부평 거주, 온 가족이 다 교회를 섬김.
-인천 거주, 15년 마지막 주에 옴. ‘영혼의 등불’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
종교개혁 이야기 처음 들음. 행위구원에 늘 시달림. 지인들에게 전하지만,
방언, 예지론, 구원 등 언급하면 늘 부딪힘. 지금은 감사하며 생활.
-만수동 거주, 루터의 종교개혁은 한마디로 사람을 사람답게 살도록 한 것.
지속적으로 설교 말씀을 듣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온유해짐.
신약교회 추구. 두려운 하나님 –진리가 자유하게 함.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알게 됨.
구원 이후 좋은 교회에서 자라야 함.
-부천 거주. 9년차. 아내와 두 아들.
-인천 거주 0월 17일 교회 옴.
-수원 거주. 아내가 U-tube 통해 말씀 듣고 6개월 전에 우리 교회 나오고
방언기도, 부흥회, 새벽기도 부담이 아내와 함께하게 되어 약 두 달 됨.
-일산 거주. 아내가 먼저 듣고 이끌려서 왔지만 어느새 온종일 말씀 CD와
함께 함. 지인들에게 흠정역 얘기만 하면 할수록 멀어짐.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미와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박해만 받던 침례교인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야 침례교단을 형성.
우리는 조용히 신앙생활만 하는 교회인가?
세상을 바꾸는 교회인가?
-종교개혁 당시와 지금이 비슷한 상황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내교회(전도지)를 사용하면 좋겠다.
종교개혁 500년이기에 합법적으로^^ 카톨릭과 교회를 비교할 수 있는 적기.
-성경신자=침례교인, 정치엔 관심 없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
-침례교회가 미국 건국 후 큰 힘을 발휘함. 종교의 자유를 헌법화에 기여함.
-하나님을 알 수 없어서 악습 출현. 루터가 95개조 대자보를 한 일이
하나님의 섭리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로 전 세계에 퍼짐.
지금 시점도 그 때와 비슷- 대각성 운동을 인쇄술 대신 미디어로.
올바른 말씀을 미디어로 효과적 전달.
Total Truth, Total church!
딤후 3:16절은 많이 외우지만 중요한 것은 17절에 있음.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함이라“
-타인이 -하는 것을 비판하지 말고, 다수를 비난 하지도 말고,
개인적으로 내가 루터라는 마음가짐이 필요.
-루터는 여러 사람이 쌓아놓은 화약에 불을 붙인 역할. 인쇄술로 폭발함.
-인간 이성으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시대. 이미 종말시기. 내 삶을 통해 가족들
에게 선한 영향력 실천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
-자기 입장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르다.
-직지심경은 금속활자지만, 10권의 한자 책만 인쇄.
구텐베르크는 목판인쇄지만 성경을 인쇄. 인쇄 내용의 엄청난 차이.
-착한 아이가 10년 지난 뒤 좌경화된 것을 보고 놀람.
교육의 중요성. 미래교육은 어릴 때부터 해야.
-역할이전에 올바른 자세가 필요.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
종교개혁의 500주년과 5솔라 표어 의견.
형제님들이라 분위기가 아주 다릅니다.
2017-11-05 22:54:45 | 이수영
2017년 10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vukCSgzvT90
2017-11-05 10:30:40 | 관리자
2017년 10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qk20x2pCRDs
2017-11-05 10:24:53 | 관리자
바람이 옷 틈 사이로 들어오네요.오래전에 파수꾼에 관한 시를 쓰다가 말았었는데 오늘 말씀을 보며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족하지만 같이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이사야서 56장10 그의 파수꾼들은 눈먼 자들이요, 그들은 다 무지한 자들이며 다 말 못하는 개들이므로 짖지 못하는도다. 그들은 잠자고 눕고 졸기를 좋아하니 11 참으로 그들은 탐욕이 심하여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개들이요, 깨닫지 못하는 목자들이라. 그들이 다 자기 길만 바라보고 저마다 자기 구역에서 떠나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깨닫지 못하는 목자들...이스라엘의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향하여 개에 비유하며 책망한 것을 보며 파수꾼에 대하여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어요. 파수꾼<경계하여 지키는 일을 하는사람><어떤 일을 한눈 팔지 아니하고 성실하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입을 열어야할 지도자들을 향하여 이사야 선지자는 소경, 무지한 자,벙어리라고 하며 이방의 침입을 예언합니다.이사야 56:9 ¶ 들에 있는 너희 모든 짐승들아, 숲에 있는 너희 모든 짐승들아, 참으로 삼키러 올지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내일도 이 날과 같고 또 더욱 풍성하리라> 말합니다.파수꾼아! /이정자어제도 맑은 날오늘도 맑은 날내일도 맑은 날이려니내일도 이 날과 같고 또 더욱 풍성하리라갑작스런 장대비에 앞도 캄캄뒤도 캄캄올 것은 오고...맑은 날이 있었던가!맑은 날이 있었던가!파수꾼아!파수꾼아!너의 입을 열어다오.(이사야 56장)오늘은 이스라엘의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보며 파수꾼과 먼저 믿은 그리스도인을 생각해 봤습니다.디모데후서 4장2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 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 4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랄게요.♡
2017-11-05 08:39:07 | 이정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우리는 미디어 선교를 더 원활히 하기 위해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두 가지를 수정하려고 합니다.
1.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 모바일 버전 수정
요즘 블로그나 인터넷 신문, 유튜브 등을 보면, 독자가 좋아하는 기사를 곧바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하기 버튼>이 들어 있습니다.
이에 저희도 다음 그림과 같이 모든 기사의 끝에 <공유하기 버튼>을 추가할 것입니다.
버튼 종류: 1. 카카오톡 자기에게, 2. 카카오톡 다른 사람에게, 3. 네이버 밴드, 4. 네이버 블로그, 5. 페이스북, 6. 트위터
스마트폰이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아마도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2.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 구글 크롬 브라우저 사용 가능
현재 PC로 두 사이트를 접속할 때,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로는 상단 메뉴가 열리지 않아 불편하였습니다. 앞으로 크롬 브라우저가 많이 사용될 추세이므로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모든 메뉴가 잘 작동하도록 수정하려 합니다.
성도님들의 협조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04 13:33:50 | 관리자
대구스데반침례교회 김정미자매입니다.
사랑침례교회 목사님 가정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2017-11-03 16:29:30 | 김정미
안녕하세요?
아이들 얼굴이 많이 나오니 아주 보기 좋습니다.
주님께 영광이 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03 13:43:30 | 관리자
사진으로 보니 10월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특히 아이들의 예쁘고 밝은 모습을 보니
흐뭇해 집니다.^^
2017-11-02 10:49:09 | 김세라
사랑침례교회의 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듬직한, 아름다움등이 표함된 내용안에
제 모습이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2017-11-01 20:43:21 | 김혜순
이제 10월은 추억이 되었군요^^
아이들 자라는 것을 보면 오히려 어른은 더디게 나이를 먹는것 같아요.
옥상 풍경과 형제님들이 새삼 고마워집니다.
눈에 뜨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섬겨주시는 형제님 자매님들이 감사합니다.
앞을 향하여, 그날까지 신실하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01 14:03:57 | 이수영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일곱 공주님들의 모습으로 10월 되돌아 봅니다.
10월 1일 첫 주일에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이 있었지요.
쪼만한 이쁜이들~
꼬까옷? 때때옷 입고 앉은 아기들, 내년 추석에는 또 얼마나 예쁜 모습을 보여줄지요^^.
허광무형제님께서 멋진음악과 좋은 말씀 들려주셨습니다.
둘째 주일 아침, 함께 인사나누는 모습입니다.
허덕준 이근제 어르신도 정정한 모습으로 인사 나누셨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환하게 인사 해주셨던 이 달의 안내자 부천 부평 지역 형제님들.
엄청 빠른 찬양곡이었지요. 자매님들께서 찬양 드렸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556
장용철 형제님께서 교회음악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옥상에는 들꽃이 만발하게 피어있었지요.
솔이맘 영하자매님과 솔이의 데이트 현장
14일 날씨좋은 토요일 부천부평 지역 인천대공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15일 주의 만찬
점심 시흥 안산지역 모임 모습입니다.
옥상에서 교제중인 형제님들 모습 찰칵!
하고 싶은 말씀은 하는 이광호 형제님의 말씀 참 좋았지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73
4째 주일 아침 모습, 신실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우리 청년부의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지만......
모두들 너무나 잘 해주셨습니다.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 엄마는 더 떨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찬양연습하시는 할아버지를 뵈러 멀리 호주에서 꼬마 숙녀가 방문했습니다.
이강준 형제님의 손녀 미아 입니다.
손녀의 응원 덕분이었을까요. 힘 차게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한 접시 안에 역대급 메뉴, 볶음 주먹밥, 미니 햄벅, 유부초밥, 튀김, 방울토마토, 귤, 김치
접시 안에는 없지만 따뜻한 국물까지, 정말 잘 먹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기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은혜의 시간입니다.
마지막 주 주일 아침 찬양
거제도에서 방문하신 김태경 목사님, 가족과 토요 기도모임부터 함께 해 주셨습니다.
좋은 목회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심도 깊은 팽이버섯 다듬기~
마지막 주 주방의 모습은 젊은 혈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길고 긴 다섯 주, 2017년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11월, 열심히 사는 성도들 모습으로 또 만나겠습니다.
샬롬.
2017-10-31 23:15:01 | 관리자
최형제님 가족과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게됨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
다.항상 묵묵히 봉사하시는 형제님을 보면
제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형제님 가정이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원하옵나이다^^~
2017-10-31 15:42:48 | 강재구
안녕하세요?
인천 서창동에서 오시는 한창근/황선화 부부의 셋째 딸 효주 자매님(신랑 임진석)의 결혼 예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시: 2017년 11월 11일 오후 5시
장소: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4 청학빌딩 8층, 로프트가든 344 웨딩홀(5호선 오목교역 7번 출구 도보 1분 이내)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0-30 09:43:28 | 관리자
동영상 참조하세요.
https://youtu.be/s2Jna_l-OlI
2017-10-30 09:19:1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