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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우리는 사람이 몰라주어도 주님이 아시고, 세상이 다 yes라해도 no 라고 할 줄 아는 것은 오직 말씀이 우리의 생명이고, 지침서 이기 때문이지요. 오직 말씀만이 우리의 위로이고 소망입니다.
2017-11-20 12:03:31 | 이수영
이사야서 맥잡기 강해   안녕하세요?   우리는 23회에 걸쳐 열왕기상하 맥 잡기를 마쳤습니다.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View/4V1   지난주부터는 이사야서 맥 잡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사야서부터 시작되는 대다수 대언서들은 왕들이 치리하던 시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유다 그리고 온 세상에 주시는 말씀들을 담고 있습니다.   왕들 이야기를 살펴보았으므로 이제는 대언자들의 글을 살펴볼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언서 중의 대언사라고 할 수 있는 이사야서를 15회 정도에 걸쳐 강해하려고 합니다.   이사야서 맥잡기 01 : 이사야서 요약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3_2/View/4VH     시간을 내서 들으시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사야서 이후에도 예레미야, 에스겔 등을 순서대로 강해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20 10:47:29 | 관리자
어려운 시국에 마음이 답답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아 좌절하다가도 나도 모르게 힘을 내게 되는 것은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언제 죽더라도 이 땅에 머무는 날까지 하나님의 자녀로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심에 감사가 넘치네요. 목사님께서 간절한 마음으로 계속 선포하시는 종교개혁의 정신과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되는 요즘입니다. 자매님의 글을 보며 믿음과 삶의 조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1-20 01:16:07 | 김상희
안녕하세요? 축하가 좀 늦었습니다. 요즘은 아이를 낳는 것이 가장 큰 애국이라고 합니다. 또 주님의 자녀들은 경건한 아이들을 많이 낳아야 할 책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도진이의 출생을 축하하며 아빠 엄마가 경건하게 하나님의 아이로 잘 키우기를 원합니다. 산모와 회복과 아이의 건강을 주님께서 꼭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여병수 형제님과 안인숙 자매님에게도 하나님의 큰 복이 임한 줄로 믿습니다. 온 가정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16 19:05:10 | 관리자
삶속의 묵상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칫 우리가 삶과 말씀을 분리해 살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점검해야하기 때문이겠지요. 주일마다, 아니 매일마다 말씀을 듣고 읽는 것이 하나님께서 내 삶에 적용하기 원하시는 것들을 영적으로 깨닫기 위함으로, 나의 어리석음을 깨뜨리고 진리를 붙들고자 하는 절박한 노력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목사님 강조하신 “Total Truth”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씀과 삶의 일치를 생각하기 이전에,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혹시 취사선택하고 있지는 않나.. 보기에, 듣기에 불편한 말씀은 skip하고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말씀만을 붙잡으려 하는 건 아닌가.. 성경에는 축복, 은혜, 사랑, 평안의 내용이 넘치지만 분노, 경고, 징계, 판단의 내용이 그와 못지 않음을... 성도들이 불편할 것을 알면서, 자신도 언급하는 것이 불편함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마음이 이러하다’라고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삶의 묵상을 나누어주신 자매님께 감사합니다.
2017-11-16 14:25:43 | 정진철
샬~롬 요즘 왜?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힘들때가 많았는데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다만 우리가 사력을 다해 붙들 것은 주님의 말씀이요 그 말씀의 요새에 굳건히 머물며, 불안에 떨던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신 주님의 평강을 누리며 살아야겠다." 라고 말씀하신 이 부분에 제 셍각을 정리하며 더욱 위로를 느낍니다. 늘 좋은글, 생각할 수 있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7-11-16 13:03:36 | 이명숙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힘을 주는 말씀입니다. 지나친 염려가 있고/ 인간적인 논리가 하나님의 말씀(복음)위에 작동할 때 그것은 결국 믿음없음을 보여주는 증상이겠지요!! "우리가 어떤 처지에 놓일 것을 미리 염려하지말고 ... 다만 사력을 다해 붙들 것은 주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에 100% 공감합니다. 위로가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2017-11-16 09:22:35 | 박정수
아이 수능을 앞두고 이렇게 되었지요. 쫄아있는 저에게 주신 말씀이네요. 내일 일은 주님만이 아시니 주께 맡기고 자렵니다. 정신 더 바싹 차리고 맑은 정신 가지고 나아갈게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자매님.
2017-11-16 00:26:31 | 이청원
동감입니다. 생각해보면 오늘을 사는 저에게 염려는 오늘로 족하네요. 내일 염려는 내일에게 맡기고 오늘 심을 사과나무나 심어야 겠습니다. 발등을 찍고 깨달으신 것 치고는 상당히 심오하고 고상하십니다.
2017-11-15 21:50:20 | 이남규
점심을 준비하려고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무언가 떨어져서 내 발등에 내리찍혔다. 악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통증이 느껴졌는데 냉장고 안에 불안 정하게 얹혀있던 음료 깡통이 그 주범이었다. 그런데 그 아픈 순간에 왜 어제 일이 떠올랐을까?  어제 저녁 난 우연히 유튜브에서 2017년에 일어났던 일을 기막히게 알아맞혔다는 어떤 외국 예언가의 2018년도 예언을 보게 되었다. 내용인즉슨 내년 초에 북한 쿠데타가 발생해 김정은이 중국에 망명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번 쓱 보고 내심 쾌재를 불렀다.그런데 내가 발등이 찍히는 순간 마음 속에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네가 5분 전에 이런 일이 생길 줄 알기나 했냐? 그런데 뭘 내년 일까지 알려고 하니?" 이 일을 빌미로 나는 몇 가지 내 스스로에게 교훈을 받았다. 우리는 영원에로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하루하루를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그 이유는 찬송가 464장의 가사에도 나와 있듯 " l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누가 내일을 붙들고 계시고 누가 내 손을 붙들고 계심을 알기에! 그래서 하는 말씀인데 이 어두어져 가는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충만한 안식을 누릴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진리를 위해 소수자로 몰리든 대세를 거스르는 자로 몰리든 우리가 받을 핍박을 미리 겁낼 필요가 없고 거짓된 위로에 취해 내일을 장담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우리가 사력을 다해 붙들 것은 주님의 말씀이요 그 말씀의 요새에 굳건히 머물며, 불안에 떨던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신 주님의 평 강을 누리며 살아야겠다.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포항시 북구 북구 6킬로미터 규모 5.5 지진 발생" 문자가 뜨면서 앉은 의자가 몇 초 간 흔들림을 느낀다. 아,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주님의  평강의 약속은 얼마나 큰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참으로 고난 중에 즉시 만날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움직이든지 산들이 이동하여 바다 한가운데 빠지든지 바다의 물들이 큰 소리를 내며 뛰놀든지  그것들이 넘쳐서 산들이 흔들리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로다. -시46:1~3
2017-11-15 21:01:23 |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