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한 자녀와 다시 찍는 가족사진
감회가 새로우시죠? 저희도 찍어봐서 ㅎㅎ
자녀들의 자녀들과도 함께 찍는날 고대하며
기쁘게 섬기는 가정에 주님 주시는 축복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2024-01-23 20:15:23 | 김혜순
교회서점에서 따님과 자매님 섬기는 모습이 그때의 제 감정(미안하고 고맙고)과 함께 아직도 생생하네요..자매님 형제님은 늙지도 않고 아이들은 예뻐지고 멋지고 엄청 컸네요( 담에 인사드릴땐 비결 좀..^^)
2024-01-22 21:49:30 | 목영주
우와~
강연군 키가 엄청 컸네요^^
세 아이들 고만고만 했는데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막내와 아빠가 찬양하던 모습이 엊그제같은데.
화목하고 주님 중심의 가정으로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2024-01-22 13:44:21 | 이수영
자매님 ~
가족사진을 보니 참 반갑네요
오랜만에 아드님과 만나 기쁜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믿음의 여정을 함께하게 돼서 감사하고,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24-01-22 10:44:00 | 임성희
자매님~
오랜시간 함께 했는데 드디어 온 가족 사진이 올라왔네요.^^
형제님과 함께 계신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2024-01-22 10:37:04 | 임성희
세 자녀들과 다시찍은 사진
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합니다.
신실하게 섬기시는 형제님과 자매님의 모습속에서
주님의 겸손을 봅니다.
한 공동체 안에서 지체로
섬기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온가족위에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막내따님 송연양의 아름다운 노래는
언제쯤 들을수 있을지
기대합니다.
2024-01-22 00:13:42 | 김경애
인천 계양에서 오시는 김혁 형제님, 조선옥 자매님 가족입니다.
첫째 희연 양, 둘째 강연 군, 셋째 송연 양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01-21 21:38:51 | 관리자
자매님 반가워요.
매일 채워 주시는 은혜가 생활 가운데
늘 넘치면 좋겠습니다.
환한 미소가 참 고와보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1-21 18:14:27 | 김혜순
환영합니다. 이정희 자매님~
들을 귀를 주신 주님 덕분에 이렇게 한 배를 타게 됐어요.
앞으로 주님을 더욱 알아가는 기쁨 안에서. 성당해 가시길 바랍니다.
2024-01-20 19:46:30 | 이수영
우와!
가족 전체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보면부럽습니다.
화목한 가정, 즐거운 믿음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4-01-19 19:50:24 | 이규환
이순희 자매님!반갑습니다.은평구에서 오시는데 불편함은 없는지요?즐거운 믿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4-01-19 19:48:00 | 이규환
이정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늘 즐거운 믿음생활이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4-01-19 19:46:47 | 이규환
반갑습니다.정희자매님!!!
진리찾아 오셨으니
자유로움속에 믿음생활하시는 복된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24-01-19 08:38:20 | 김경애
서울에서 오시는 이정희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4-01-18 22:14:21 | 관리자
환영합니다.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고귀한 발걸음으로 인도하셨네요.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신앙 여정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24-01-18 17:12:37 | 오광일
귀한 발걸음 환영합니다^^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신앙여정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2024-01-18 17:10:42 | 오광일
온가족이 한 교회에서 주님께 경배하는 모습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평안한 신앙여정 되시길 바랍니다.환영합니다.
2024-01-18 17:07:51 | 오광일
환영합니다. 이 순희 자매님.
바른 성경을 찾아 오셨으니 바른 진리 안에 굳게서시길 바랍니다.
함께 주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는 여정 속에 들어서셨어요.
복된 교제 가운데 기쁨을 누리시기를~
2024-01-18 16:18:49 | 이수영
환영합니다. 오길석 형제님, 정 희점 자매님^^
온 가족이 다 함께 나오니 참 행복하시겠어요.
다 함께 올바른 터전에 굳게 서 가기를 바랍니다.,
2024-01-18 16:14:49 | 이수영
바른 말씀 찾아 오신 이순희 자매님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하시며
자매님도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1-18 16:06:46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