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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11월 교회의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네요.. 사랑교회가 성장해 가는만큼 저도 따라서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2월의 남은 시간도 주님 앞에 의미있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12-09 11:38:20 | 김상희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 세상의 돌들로도 찬양토록 하실 수 있는 전능의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가 믿음으로 준비한 미디어 선교 자료를 통해 더욱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2017-12-06 14:36:35 | 장용철
안녕하세요?오늘 미국과 캐나다 7 도시에 7,000개의 CD가 나갑니다.도시마다 구원바로알기 500개, 필수설교 40선 500개 및 팸플릿(다른 CD들이 간 데도 있음) 미국: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저지, 시카고캐나다: 뱅쿠버, 터론토이번 주일에는 국내에서 미디어 자료 신청한 분들에게 보낼 것들을 박스에 담고 월요일(12월 11일)에 다 내보낼 것입니다.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이 활력을 얻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기도합니다.같이 기도해 주세요.샬롬패스터
2017-12-06 14:15:20 | 관리자
교회다닌지 오래되엇지만 출석만하는 정도에 항상 새신자처럼 다녀서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성도님께서 이렇듯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부담이주어지는 되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리라노력하렵니다~~
2017-12-03 22:05:27 | 김희순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매님. 그리고 축하드리고요.^^ 아기를 품에 안고 아이 눈을 맞추며 수유를 할때가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 아닌가 싶습니다. 먼곳에서도 애국하신 자매님, 좋은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7-12-03 01:02:12 | 이청원
일주일전에 선물로 허락하신 아이를 출산하여 품에 안아서인지 예레미야서 말씀과 이사야서 말씀..그리고 찬양이 눈물없이 읽혀지지 않고 들어지지 않네요.. 이 은혜를 어찌 갚으며 살지.. 어찌 다 감사하며 살지... 주님 빚으신대로..눈을 뗄수 없는 그 사랑하심으로 빚으신 모든 형제 자매들...자식들...한없이 흐르는 눈물 앞으로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귀한 묵상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12-02 22:41:55 | 김남희
날씨가  많이 춥네요.어린이집에도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아졌어요.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공간이 그저 감사입니다.오늘은 며칠 전에 <토기장이>라는 노래를 듣다가 너무 좋아서 악보를 출력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예레미야 18장의  말씀을 보니 토기장이와 진흙이 나와서 이 찬양과 더불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예레미야 16정 8절의 <만일 내가 멸하리라고 선포한 그 민족이 자기들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들에게 행하려고 했던 그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의 말씀을 보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유다백성이 돌이키기를  기다리고 게시는지 시청각 교재로까지 보여주시는 그 사랑을 헤아리며  장조자와 피조물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예레미야 18장6 {주}가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내가 이 토기장이같이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보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훼손되매 이에 그가 다시 그것으로 다른 그릇을 만들되 토기장이가 보기에 좋은 대로 그것을 만들었더라 부분을 보니 마음에 더욱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를 보니 창조자 하나님과 피조물인 사람의 관계가 실감나게 느껴졌습니다.이사야 29:16 참으로 너희가 일들을 뒤집는 것은 토기장이의 진흙같이 여겨지리로다. 물건이 자기를 지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또 빚어진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지각이 없다, 하겠느냐? 오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신 것을 기억하며 매우 좋았더라고 하신 창세기 1장을 다시 읽어보고 창조자 하나님을 묵상하였습니다.이사야 64:8 그러나, 오 {주}여, 이제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우리의 토기장이시오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오늘은 <토기장이>라는  찬양 한 곡 보내 드리며 같이 은혜 나누기를 원합니다.감기 조심 하세요♡토기장이/by 시와 그림내가 너를 빚었단다나는 너의 토기장이내가 너를 만들면서얼마나 기뻐했는지너의 눈을 만들면서너에게 눈을 못 뗐지얼마나 사랑스럽던지지금도 기억 한단다너의 손을 빚으면서하나하나 세어봤지이 세상 너밖엔 없는지문을 넣어주면서너의 심장을 빚으며호흡을 불어 넣어줬지너의 첫 심장 소릴 들은그날을 잊을 순 없지너를 다 빚은 그날에 누구에게널 맡길지 한참을 돌아본 후에너를 보낼 수 있었지오늘 내가 널 바라보는 마음은어떨 것 같니나는 널 단 한 순간도사랑치 않은 적 없지나는 널 단 한 순간도손에서 놓은 적 없지나는 널 단 한 순간도눈에서 땐 적도 없지내가 너를 빚었단다나는 너의 토기장이https://youtu.be/moxYK5KXV-4
2017-12-02 09:41:32 | 이정자
안녕하세요?지난번에 저희는 사이트 개편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기사 내보내기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이 이에 대해 기쁨을 표시하셨습니다.<스마트폰에서 기사 내보내기>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79저희 사이트는 10년 전에 만들어졌고 그 이후에 계속 수정 보완 작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사이트가 만들어질 때에는 플래쉬로 메뉴를 짜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었으나 그 이후로 이런 환경이 바뀌면서 구글의 대표적 브라우저인 크롬(Chrome) 같은 경우는 플래쉬로 된 메뉴는 아예 보이지를 않습니다.앞으로 모든 브라우저가 플래쉬를 안 쓰는 것으로 고정되므로 우리도 이에 맞추어 플래쉬로 된 상단 메뉴 등을 이번 기회에 모두 바꿀 것입니다.그러면 아마도 거의 PC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다 실행이 될 것입니다.또한 기사를 쓸 때 필요한 에디터도 오래 되어서 최근 것으로 업데이트 하고 몇 가지 오래된 방식들을 모두 새 것으로 바꾸려고 합니다.이 모든 작업에는 2주 정도 시간이 걸리고 그 뒤에는 플래쉬 메뉴 없이 모든 브라우저에서 저희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물론 보수 기간에도 얼마든지 기존 방식대로 사이트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02 09:28: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