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영이에요^^
해외거주 우리교회 지체로 인터넷 덕분에 우리보다 빠른 반응을 보이시지요~
앞으로 자주 등장해 주시길 ^^
모임이 시작되고 활성화 되기를 원하고 혼들을 모아주시는 주님의 역사를 함께 누리기를~
2017-12-15 12:28:20 | 이수영
최문선 자매님 오랫만에 발자취를 남겨주셨네요.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려구요^^ 건강하시고 늘 앞장서서
신실하게 섬겨주심에 감사드리고 자매님의 가정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7-12-15 09:53:18 | 주경선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사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뉴질랜드 Bible Believers(성경신자) 모임을 지속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12월 22일(금)에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맴버들과 또 그 사이에 이렇게 저렇게
연락이 되었던 새로운 분들과 함께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지인들 중에 뉴질랜드에
사는 분들이 있으시면 이 모임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질랜드 남섬에 사는 분들께서도 이 글을 보시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임 시간과 장소 그리고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윤정 자매님이 이 글을 보시면 저희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려주신 전화번호로 연락해봤는데 연결이 안되네요.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아서 자매님이 우리에게 연락해 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 래 >
일자와
시간 : 2017년 12월22일
금요일 저녁6시 (저녁식사)
장 소 : **** 번지 Awa Road. Kumeu. Auckland
연
락 처 : 집:09(지역번호)-412-7879
휴대폰
027-779-8877(최문선 자매) 027-663-9777(신경호 형제)
2017-12-15 07:00:30 | 최문선
2017년 11월 26일 (주일 오전)https://youtu.be/Mk8ON-RxxbY
2017-12-15 02:02:29 | 관리자
한 해가 또 마무리 지어지고, 온 성도들이 찬양에 참여하는 음악회로 자리 잡아가네요.
해마다 새로운 가족들이 더 많이 참여 하기를 기대합니다.
겨울이 되면 토요일과 주일에 눈이 내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17-12-14 20:13:32 | 이수영
두근 두근 꿀꺽~ 독창하는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할때마다 떨리는지요 ㅎㅎ
올해로 6회가 되는군요. 이 여섯번을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뻐요. 설레는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립니다.
2017-12-13 15:32:44 | 김혜순
안녕하세요?
2117 eujquv" euthus {yoo-thoos'}
아마 2095와 5087에서 유래; ‘곧은’, 즉(문자적으로)‘수평의’, 또는 (상징적으로)‘진실한’, 부사 (시간의)‘곧’, 이윽고, 즉시, 바로, 곧바로 형. direcfly;
2017-12-13 14:17: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미디어선교책자를 잘 받았습니다. 기도가운데 꼭 필요한 분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겠습니다.다름이 아니라, 흠정역성경을 구입해서 마태강의를 듣고 있는데 3장 16절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때에,...목사님의 강의에서는 자꾸 똑바로 , 똑바로라고 하시는데...성경의 오타인지 궁금해서 지면을 통해 여쭤봅니다. Straight, direct immediately, at oncep.s.개정성경은 곧(right away, 즉시)....똑바로가 맞죠! Straight, 그럼 성경에서 글자가 오타죠? 감사합니다. 꾸벅````
2017-12-13 12:58:39 | 김그레이스은혜
금년도 음악회는 새로운 이름의 성도님들이
많이 참여 하시네요~설레는 마음으로 주일
음악회를 기다립니다~
2017-12-13 07:34:22 | 강재구
모두 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신 덕분에
올해도 설레는 마음으로 주일을 기다립니다^^
또한 풍성한 식사도 기대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17-12-12 15:30:45 | 김세라
겨울의 꽃, 음악회가 드디어 이번 주일로 다가왔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같이 즐기고 누리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12-12 14:46:48 | 이청원
함께 도와드리지 못해 먼저 죄송한 마음 이구요, 포장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 넘
수고 많으셨네요~^^
이 귀한 말씀들이 한국말을 쓰는 곳이면 어디든 들어가 귀한 혼들이 구원받는 은혜가
충만하여 지길 기도 합니다.~
2017-12-12 12:29:14 | 이명숙
해 마다 이맘때가 되면 찾아오는 우리 교회 음악회는 정말 즐겁고 기쁜날 입니다~
올 해도 기쁨과 즐거움 여유로움 그리고 감사함으로 이 음악회를 즐길 맘으로
주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오전 중고등부 특송이 있어 무지 떨리고 부담은 되지만요~)
이 음악회를 기획하신 장용철 형제님 및 식사 준비하시는 분들까지 모두 모두 그 수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2017-12-12 12:18:40 | 이명숙
좋은 프로그램 기대됩니다.
맨 마지막 곡으로 다 같이 일어나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저녁 식사는 늘 그렇듯이 풍성하게 해 주세요.
모든 성도들이 1년을 마감하며 쉬면서 즐거움을 나누도록.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2-12 11:42:12 | 관리자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책들이 들어가는 곳마다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로 세워지길 기대해봅니다~
2017-12-12 11:35:09 | 조성재
올 한해도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풍성하네요.
음악으로 한마음이 되여 교제하는 주일이 많이 기대됩니다.
2017-12-12 11:30:52 | 김영익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12월 17일 주일 <오후 2시30분>에는 <제6회 채리티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사랑침례교회 온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음악을 통한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당일 진행 계획 1. 진행시간
시 간 구 분 13:00~14:20 무대
준비 및 사전 리허설 14:20~14:30 좌석
정돈 14:30~16:30 음악회 16:30~ 교제
및 식사2. 섬김이 사회- 이광호..김어진 무대- 이성준.조예성 스텝- 정병우 외 청년부, 김경민.주경선 음향-김영익 외 방송팀식사-임정숙/ 촬영- 홍순문 기획- 장용철 ◈당일 프로그램 순서
순서 연주분야 곡명 연주자 1부 1합창위대하신
주를 찬양
주 이름으로 승리하리채리티
콰이어 2찬양과
율동내게
있는 향유 옥합유치부(7세) 3클라리넷
합주오랫동안
기다렸던 예수님 외 1곡장원.조예건.김영광.최주연학생 4비올라
이중주내
맘의 주여최정윤.최정민학생 5피아노
듀엣기쁨의
노래 외 2곡유근예어르신.이승익학생 6독창주만
바라볼지라정방주형제 7전자피리
독주주여
지난 밤 내 꿈에
그 맑고 환한 밤 중에허광무형제 8가족
중창이제야
뒤를 돌아봅니다우종미.우신애.우소원 9영어찬양영광
나라 천사들아
십자가 군병들아영어찬송가반 2부 10창의영재반
발표마인드스톰
wedo창의영재반
학생들 11미디어영상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채리티 미디어 12청년부합창그
날까지청년부 13이중주예수
나의 기쁨김현준.김현재학생 14클라리넷
독주예수님
우리를 부르는 소리권효재학생 15여성중창그의
빛 안에 살면
오 거룩한 밤 채리티여성중창단 16색소폰
듀엣그날
다가오네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김혁.윤상현형제 17합창영광과
존귀의 이름
주님 나라 이루소서채리티
콰이어 18싱어롱저
들 밖에 한 밤 중에
내 주를 가까이온 성도 ☛. 연주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시100:4-5)
2017-12-12 10:14:03 | 장용철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들
수고로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감당해 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자료들이 말씀이 갈급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2017-12-11 08:16:52 | 심경아
지난주에는 외국에, 이번 주에는 국내 미디어 자료 신청한 분들에게 보낼 것들을 박스에 담는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이번 주에는 대한민국에서 신청하신 형제자매님들 손에 들려지겠네요. 오직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2017-12-11 02:27:53 | 관리자
오영임 자매님 보시면 연락좀...strangewing@nate.com..저는 교회를 다니다 구원받거나 누군가가 전도를 한 케이스가 아니고 어떤 계기로 하나님 살아계신지 깨닫고 신앙생활한지 2015년 늦 여름부터니 2년정도 지났습니다...어느분이 사랑침례교회 미디어 자료와 성경을 보내주셔서 혼자서 공부하고 구원을 받았고 잠깐 교회를 다니다 적응하지 못하고 지금 혼자 성경 공부하며 혼자 신앙생활 중입니다..솔직히 혼자 신앙생활하는 것이 하나님과 일대일이라 지금은 더욱 간절함 때문에 익숙해졌지만 둘 이상이면 그 열매가 더하리라 기대합니다...용산이라고 하셔서...같이 정목사님 설교로 예배하면 좋을거 같아서... 주변에 믿는다고는 해도 내용이 다르다보니...받아들이고 교제하기기 힘이듭니다...가족도 믿지 않아 그야말로 하나님 바라보고 그분만 붙들고 사네요...믿음이 같은 분과 예배도 하고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가끔 봉사도 가고 물질도 같이 모아 좋은 일에도 내고 그럼 넘 좋을거 같아요.
이런 신앙생활을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회 적응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저도 혼란스럽네요.
2017-12-10 15:29:59 | 박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