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12월30일) 오후7시에는 2017년을 마무리하는 <채리티 토요기도모임>이 진행됩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국가와 교회 그리고 개인과 가정 등에 베풀어 주셨던, 크신 은혜와 기쁨 그리고 감사할 내용들을 되돌아보면서, 겸손히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며,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오니,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에서는 새해를 맞이해서 오후5시에 저녁식사(떡국) 를 준비하겠으니, 성도 간의 즐거운 식사교제 후에 기도회에 참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식당에서는 오후5시부터 6시까지만 배식을 할 예정입니다. 가능한 식사시간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부탁드리는 말씀은 성도여러분의 덧글 참여입니다.잠깐 시간을 내시고 용기를 내셔서, 2017년을 보내며 교회와 개인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내용과 회개해야 할 것들 그리고 간절한 기도의 소망들과 찬송 그리고 간증 등을 공유해주시면 더욱더 은혜롭고 풍성한 기도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12-28 00:39:11 | 장용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네요~^^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함께 하는 지체를 볼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함이 기쁘고 좋아요~
2017-12-27 17:13:40 | 정진철
지혜 자매님^^
새가족 사진에 올라오니 왠지 더 반갑네요.ㅎ
형제님의 미소지은 표정과 두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니 제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형제님께서 일하시느라 많이 바쁘신가보군요.
새해에는 더욱 친근하고 다부진 두분의 활약 기대할께요.
2017-12-27 04:22:52 | 김상희
환영합니다.~ 가족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네요^^
같은 지역 식구라 더 반갑네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좋은 교제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하세요!
2017-12-27 00:48:04 | 오광일
지혜 자매님!
다정한 부부사진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목요 자매모임에서 가깝게 교제 나누게 되어 기쁘고,
자매님의 재능이 교회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2017-12-26 22:37:33 | 형지숙
지역 모임에서 뜨거운 간증으로 우리를 감동하게 만드는 자매님~반가워요...
형제님이 학원에 매여 계신지라 자주 못 뵙는게 살짝 아쉬워요.
앞으로도 우리 쭉~ 함께 해요~
2017-12-26 15:38:31 | 심경아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과 직장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충만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2-26 12:02:23 | 관리자
2018년도 신약성경 맥잡기 강해 예정 안녕하세요?지금까지 우리는 성경 맥잡기를 100회 넘게 진행하면서 계시록을 빼고는 모두 구약 성경을 다루었습니다.현재는 매주 금요일 저역에 이사야서 맥잡기를 강해하고 있고 2018년에는 대언서들과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를 마치려고 합니다.시편, 욥기, 잠언 등의 시가서는 맥잡기로 다룰 주제가 아니라 이것으로 구약 맥잡기를 마치려고 합니다.2018년에는 주일 오후에 신약성경 맥잡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맥잡기를 모두 끝내면 총 200여 개의 강해가 완성될 것입니다.지금까지 여러 가지 강해를 하였지만 맥잡기 강해가 모든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유용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 역시도 성경 전체의 맥을 잡다 보니 여러 가지를 많이 배웁니다.이렇게 해서 2018년에는 맥잡기 전체를 마치고 그 이후에는 시편 중에서 중요한 것, 욥기 등을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2018년 오전에는 사도 바울의 생애를 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아직 확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몇 주에는 느헤미야/에스라를 강해하려고 생각 중입니다.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필요를 잘 살피고 모두에게 유익한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제안/조언도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샬롬패스터
2017-12-26 11:59:18 | 관리자
두분 반갑습니다.
이제사 두분이 부부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요.
2017-12-26 10:04:35 | 김영익
두분이 닮으셨군요. 조용히 섬기시느라 얘기 한번 못했지만 앞으로 기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반갑고 환영합니다.
2017-12-26 09:55:15 | 김경애
ㅎ~ 미혼인 줄 알았네요^^
젊은사람들이 모두 우리의 미래인 것 아시지요~
기대하며 환영합니다.
2017-12-26 08:46:19 | 이수영
이렇게 자매님한테 멋있는 신랑이 있는데 두분이 같이 있는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장차 이 부부도 우리 교회의 심장역할을 하리라 기대되네요..^^
2017-12-26 05:01:56 | 오혜미
너무 반가워서 로그인 했네요ㅋ
주일에 만나유~^^
2017-12-26 01:15:57 | 장미
형제님. 자매님 반가워요.
뒤늦게 사진이 올라왔네요. 여러곳에서 조용히 그리고 활발하게 섬기는 밝은 모습의 자매님.
함께 할 수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2017-12-26 00:46:39 | 김혜순
부평에서 오시는유태종 형제님과 이지혜 자매님 입니다.
2017-12-25 23:01:57 | 관리자
기적같이 태어난 아기사진이 더욱 반가워요.
여러 고비를 넘기며 신실하게 예배와 교제를 이어온 토론토 모임이 더욱 번성하기를 바랄게요.
이렇게 소식을 올려주니 우리 모두의 기쁨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7-12-25 19:56:56 | 오혜미
본문: 964쪽 | 158*232mm 가격: 34,2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저자 :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저자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는 1965년 출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예카테리나 대제와 포템킨CATHERINE THE GREAT AND POTEMKIN》으로 새뮤얼 존슨상, 더프 쿠퍼상, 마시 전기문학상의 최종 후보명단에 올랐다. 《스탈린 : 붉은 짜르의 궁전STALIN : THE COURT OF THE RED TSAR》으로는 2004년 영국출판대상 ‘올해의 역사책상’을, 또 다른 저서 《젊은 스탈린YOUNG STALIN》으로는 코스타 전기문학상(영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전기문학상(미국), 크라이스키 정치저술 상(오스트리아) 등을 수상했다. 또 소설 《사센카SASHENKA》를 썼다. 그의 저서는 현재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이 책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필연적으로 예루살렘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오랜 세월 방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쓴 진짜 예루살렘 이야기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이 예루살렘의 역사를 가장 중립적이고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신의 축복과 인간의 탐욕이 공존하는 도시,예루살렘의을 향한 끝없는 욕망의 서사예루살렘 땅의 모든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 땅의 장대하고 성스러운 역사를 비롯하여 그곳에 살고 배회하며 소유하려 들었던 수많은 개인과 민족의 역사를 담았다. 이 책은 단순히 종교나 분쟁에만 초점을 맞춘 책이 아니며 목적론적 서술로 모든 역사가 필연적이었음을 이야기하는 책도 아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예루살렘에 대한 가장 깊고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예루살렘을 전방위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왜’라는 질문에 가장 적절하고 명쾌한 해답을 내려준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의 역사는 곧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현재 자행되는 국제 사회의 분쟁과 테러, 갈등과 번민이 거의 모두 예루살렘에서 기인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예루살렘은 세계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예루살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국제 사회에 대한 올바른 식견으로 이어진다. 예루살렘은 더 이상 성서 속에서만 성스럽게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21세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그 땅은 여전히 살아 숨 쉬며 말을 거는, 성스럽고도 처절한 도시로 존재한다. Simon Sebag Montefiore1965년 출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예카테리나 대제와 포템킨Catherine the Great and Potemkin』으로 새뮤얼 존슨상, 더프 쿠퍼상, 마시 전기문학상의 최종 후보명단에 올랐다. 『스탈린 : 붉은 짜르의 궁전Stalin : The Court of the Red Tsar』으로는 2004년 영국출판대상 ‘올해의 역사책상’을, 또 다른 저서 『젊은 스탈린Young Stalin』으로는 코스타 전기문학상(영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전기문학상(미국), 크라이스키 정치저술 상(오스트리아) 등을 수상했다. 또 소설 《사센카Sashenka》를 썼다. 그의 저서는 현재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필연적으로 예루살렘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오랜 세월 방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쓴 진짜 예루살렘 이야기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이 예루살렘의 역사를 가장 중립적이고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들어가는 글옮긴이의 글프롤로그 _ 예루살렘의 새벽제1부 유대교1장 다윗의 세계2장 작은 자의 큰 성공3장 왕국과 성전4장 유다의 왕들5장 바빌론의 창녀6장 페르시아인들7장 마케도니아인들8장 마카베오 가문9장 로마의 등장10장 헤롯 왕조11장 예수 그리스도12장 헤롯 왕조의 최후13장 예루살렘의 죽음제2부 이교14장 계속되는 유대전쟁제3부 그리스도교15장 비잔티움의 전성기16장 비잔틴의 쇠퇴제4부 이슬람17장 아랍의 정복이 시작되다18장 우마이야조, 성전의 회복19장 압바스조, 원거리 군주들20장 파티마조, 관용과 광기제5부 십자군21장 순례의 길을 떠난 군사들22장 우트르메르의 부흥23장 우트르메르의 황금시대 24장 교착상태 25장 문둥이 왕의 용기26장 살라딘 이야기27장 제3차 십자군28장 살라딘 왕조제6부 맘루크조29장 술탄의 노예30장 맘루크조의 쇠퇴제7부 오토만제국31장 술레이만32장 신화와 메시아33장 가문들제8부 제국34장 예루살렘의 나폴레옹35장 신낭만주의36장 알바니...들어가는 글옮긴이의 글프롤로그 _ 예루살렘의 새벽제1부 유대교1장 다윗의 세계2장 작은 자의 큰 성공3장 왕국과 성전4장 유다의 왕들5장 바빌론의 창녀6장 페르시아인들7장 마케도니아인들8장 마카베오 가문9장 로마의 등장10장 헤롯 왕조11장 예수 그리스도12장 헤롯 왕조의 최후13장 예루살렘의 죽음제2부 이교14장 계속되는 유대전쟁제3부 그리스도교15장 비잔티움의 전성기16장 비잔틴의 쇠퇴제4부 이슬람17장 아랍의 정복이 시작되다18장 우마이야조, 성전의 회복19장 압바스조, 원거리 군주들20장 파티마조, 관용과 광기제5부 십자군21장 순례의 길을 떠난 군사들22장 우트르메르의 부흥23장 우트르메르의 황금시대 24장 교착상태 25장 문둥이 왕의 용기26장 살라딘 이야기27장 제3차 십자군28장 살라딘 왕조제6부 맘루크조29장 술탄의 노예30장 맘루크조의 쇠퇴제7부 오토만제국31장 술레이만32장 신화와 메시아33장 가문들제8부 제국34장 예루살렘의 나폴레옹35장 신낭만주의36장 알바니아 정복37장 복음주의자들38장 새로운 도시 39장 새로운 종교40장 아랍 도시, 제국 도시41장 러시아 제9부 시온주의42장 시온, 그들의 나라를 위하여43장 예루살렘의 우드 연주자44장 세계전쟁45장 밸푸어 선언46장 크리스마스 선물47장 승전국들과 전리품48장 영국의 위임통치49장 아랍의 반란50장 더러운 전쟁51장 유대의 독립, 아랍의 재앙52장 종파의 분열53장 6일 전쟁, 역전과 상실에필로그 _ 예루살렘의 아침
2017-12-25 17:12:07 | 관리자
교회와 새 생명의 기쁜 소식까지~ 참 좋습니다!
머나먼 토론토에도 한마음으로 함께 하는 지체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고도 감사하네요~
내년에는 토론토교회에 같은 마음과 선한 양심의 혼들이
풍성히 더해지길 바랍니다!
2017-12-25 01:29:54 | 정진철
토론토 은혜 침례교회......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모습으로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다 누나들의 이쁨을 독차지하고 있을 승우까지,
와우! 사랑스런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형제님 자매님 가정에 우리 주님께서 복을 주셔서 우리도 덩달아 참사랑을 체험하네요.
산후조리도 잘하시고 은혜침례교회에 내년에도 더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017-12-24 21:30:10 | 이청원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선물로 주신 아가도 잘 자라고 있지요?
내년엔 여러모로 더욱 성장하는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12-24 16:32:30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