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7년 12월 초에 공지한 대로 저희는 사이트에서 플래쉬 메뉴를 모두 없애서 이제는 구글 크롬에서도 사이트가 잘 작동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338&page= 또한 기사를 쓸 때 필요한 에디터도 오래 되어서 최근 것으로 업데이트 하고 몇 가지 오래된 방식들을 모두 새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불편 사항이나 추가로 제안할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8-01-23 17:07:01 | 관리자
어르신들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찬양도 은혜롭고 특히 목소리에 살아오신 인생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 감동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 앞에 서시는 그 날까지 평강가운데 거하시길 바랍니다.
2018-01-22 21:04:23 | 이남규
멀리서나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22 19:35:43 | 이현엽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1-22 19:33:34 | 이현엽
형제님과 자매님의 어려움에 멀리서나마, 위로를 보냅니다. 존함과 얼굴을 따로 아니,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릴까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홈페이지에 형제님과 자매님 가족 사진이 올라오니 다행이네요. 이런 사진과 글이 바로바로 올려져서 댓글이라도 전하여, 같이 했으면 합니다. 또, 이곳에 당사자 형제님과 자매님의 휴대폰전화번호라도 계시되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향시 바로바로 사진이 준비되지않을 경우도 많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문자라도 보낼 수 있을 수 있게요.
2018-01-22 19:31:27 | 이현엽
노년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연세가 들어도 소년소녀같은 순수함으로 주님을 향한
찬양의 고백이 하나님앞에 설때까지 쭉 이어지는 기쁨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8-01-22 17:20:26 | 김경애
어르신들의 찬양은 참으로 더 마음에 와닿고 숙연해 집니다.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1-22 16:54:53 | 김영익
한해가 다른 모습이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와 마음이 늘 젊게 사시는 어르신들이심에 또 힘이나지요.
언제나 주님께 드리는 찬양은 설레고 우리가 단단해지며 강건해지네요.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1-22 16:47:1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마음속 깊은 찬양 감사합니다.
올해도 영육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22 16:18:54 | 관리자
2018년 1월 14일 (주일 오전)https://youtu.be/od9-EdSJsIo
2018-01-21 17:48:28 | 관리자
안녕하세요?요즘 가는 곳마다 비트코인 이야기를 합니다.그리스도인도 세상 안에 살고 있으므로 주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것이 성경 말씀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경제 문제도 하나님의 Total truth 안에 들어 있으므로 이런 큰 문제는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그래서 내일 1월 21일 주일 오후에는 알기 쉽게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계시록 12,13장을 읽고 오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샬롬패스터
2018-01-20 13:31: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경기도 용인에서 오시는 정혜경 자매님(송진억 형제님)의 모친께서 향년 85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양산에 있습니다.장례식장: 경남 양산시 부산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발인: 1월 22일(월) 오전 내일은 주일이므로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용인/분당 지역의 강재구 형제님(010-3730-6547) 부부와 박인서 형제님 그리고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 부부가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정혜경 매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20 13:23:04 | 관리자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하여 주셔서 유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18 08:53:09 | 태은상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모이실 분들은 없을까요?
2018-01-17 18:32:08 | 박장혁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야 되는 책들은 많고 머리는 녹슬어 가고.... ^^;
2018-01-16 13:55:58 | 엄인호
이 글을 읽으며 목사님의 마음을 하나씩 따라가며 읽어봅니다.
링크해놓은 곳은 저에게 모두 외계어네요 ㅠ.ㅠ 저에게는 나쁜(?)생선에서 좋은 생선으로,
또 가시까지 발라 떠먹여 주심에 감사드리지 않을수가없어 덧글을 씁니다.
우리에게 좋은 영으로 꼴을 먹여주실 생각으로 이글을 작성하시며
기뻐하셨을 모습이 그냥 그려집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8-01-15 12:23:10 | 이청원
유투브 사역으로 인해 얼마나 제가 감사하며 살아가는지요..ㅎ 차에서나 집에 혼자있을 때 저의 모든 시간들은 거의 대부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저와같은 형제자매들이 타지역에 정말 많은가봅니다. 욥기 강해 첫 설교 어젯 밤에들으면서 너무너무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며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강해설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8-01-15 10:14:15 | 김경완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예기치 못한 상을 당한 가족들로 인해 마음이 어려우실텐데 성도의 동참이 워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사진을 미처 못 찍으셔서 누구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2018-01-15 09:27:50 | 이수영
늘 경건서적을 읽으며 주님께로 마음을 열어두는 습관은 참 좋은 것같아요.
사람이 참으로 미련하고 육신을 갖고 있어서
'은혜에 대해 은혜로 여기는 마음이 점차 무디어지고 가벼워 지는'
현상을 겪게 되는 것을 회개하게 하네요.
2018-01-15 09:20:4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0시경에 경기도 시흥에서 오시는 권진숙 자매님(김성남 형제님)의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습니다.장례식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남동 2가 5 마산연세병원 장례식장 발인: 1월 16일(화) 오전 8시 우리 교회에서는 시흥 지역의 임정숙 자매님(010-9029-6038)과 김세연, 김현숙 자매님과 제 처가 내일 아침에 기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권진숙 자매님의 온 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14 21:59: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