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18년 2월,3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 드립니다.주방 섬김으로 자원하실 분은 예배당 뒤 양식에 인적 사항을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8-01-24 13:46:08 | 임정숙
형제님의 마지막 말이 감동을 주네요.
"한 번 더 보고 싶었지만 단 1회만 상영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
저도 동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24 11:27:02 | 관리자
감상문 잘 읽었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18-01-24 11:17:34 | 이명석
솔직히 저는 국가관도 세계를 보는 눈도 역사도 잘 모르고 그야말로 나와 가정 그리고 교회에만 관심을 갖고 살던 사람인데 국가의 급변하는 정세로 말미암아 정치 .경제 세계사 .역사..등등에 이제 조금씩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전쟁은 두렵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바람이어서 전쟁 없는 평화를 그리지만 이 영화를 보며 희생없는 평화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혹은 내 가족의 불이익과 희생의 가치가 더 많은 의미를 준다면 기꺼이 받아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시민정신의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교회도 그런 원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연상하게 되네요..
2018-01-24 11:16:31 | 오혜미
영화를 볼 수 없어 많이 아쉽네요.
목사님의 블로그에서 처어칠 경의 연설문을 읽고 감동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형제님께서 줄거리와 애국의 마음이 느껴지는 소감을 올려주시니 감동 백배입니다.
온 국민에게 추천해야할 영화임에도 상영시간을 제한하는 등 제재가 있는 듯하여 매우 안타깝네요.
나중에 인터넷으로 꼭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24 10:56:15 | 김상희
바르게 판단할수 있는 지도자 한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영화입니다.
참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해 주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2018-01-24 10:03:20 | 김영익
우리 나라의 정치가 선진국 영국을 닮아가야 하는데
후진국 월남을 따라가는 것 같아 밤잠이 오지 않을 지경 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위기의 시대에 처칠 같은 지도자를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2018-01-24 09:39:18 | 허광무
자매님.
늦어도 11층에서 참여 할 수 있는데 아쉽네요~
만나서 반가웠고 자주 볼 수 있기를 ^^
2018-01-24 09:20:23 | 이수영
필요한 때 꼭 필요한 사람을 보내어 올바른 판단으로
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나가게 하신 주님의 역사를 보게 되네요.
우리에게도 이러한 은혜를 베푸시기를 구합니다.
2018-01-24 09:17:02 | 이수영
먼저 보신분 들중 내용요약이 있으시겠지 기다렸는데 형제회 회장님께서 글올려주셔서 감동백배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목도리 두르고 나가게 하는 감상평 감사합니다. 오늘 24일 수요일은 안양역에 있는 안양시네마 제4관에서 오후 13:35 에 시작합니다.
2018-01-24 08:46:34 | 윤계영
정말 감동의 눈물이. 결정할수밖에 없는 고통의 시간에 국왕의 전격적인 방문.지지와격려,시민들의 단호함에 힘을받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모습속에 우리나라의 이런지도자들과 국민들이 하나돼서 이시국을 헤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만이 가득합니다.
2018-01-24 07:35:43 | 김경애
맞습니다. 관람료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이런 좋은 영화를 이제 막 내린다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018-01-24 02:22:1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자매님. 다녀가셨었군요.
다음에 또 뵙게되기를 원합니다.^^
2018-01-24 02:17:18 | 이청원
영화를 보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내용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24 00:36:49 | 김혜순
형제님 감상글 덕분에 더 빨리 보고 싶네요~
지금 곧 저도 봅니다~
2018-01-24 00:36:18 | 이명숙
네. 독립문 인근 산행이라 심리적거리로 참여했어요. 제가 낯가리는 편인데, 산행 후 자매님들과의 식사시간과 교제 후 좀 편한 맘으로 교회를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8-01-23 21:56:08 | 오영임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목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영화 <다키스트아워>를 오늘 아침 일찍 저희 집에서 가까운 메가박스 상영관에서 감상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관람객이 적을 것으로 예상은 했었지만 140여석이 넘는 제법 큰 상영관임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은 저희 부부 단 두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관람객이 아주 없는 것으로 봐서 이 영화가 별로 재미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런데 상영 시간 초반부터 화면에서 눈길을 뗄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점점 더 몰입이 되면서 거의 끝부분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너무 큰 감동적인 연설에 눈물을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나라에도 저런 훌륭한 지도자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히틀러의 독일군이 유럽 전역을 거의 장악하고 이제 프랑스의 일부와 영국만이 힘겹게 대항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프랑스 땅에 연합군으로 참전한 영국군도 지리멸렬 패전을 거듭하며 프랑스에서 철수하기 위해 덩케르크 해변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독일군의 항공기 폭격으로 인해 전멸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간교한 독재자 히틀러는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를 통해 영국에 거짓 평화 협상을 제안합니다. 전쟁의 공포에 시달렸던 영국의 정치인들은 이런 히틀러의 달콤한 제안에 대해 당장의 안일을 위해 히틀러와 평화 협상을 하라고 처칠 수상에게 집요하게 요구합니다. 거짓 평화 협상을 통해 영국을 안심시킨 후 영국을 무장 해제시켜 전 유럽을 지배하려는 히틀러의 간악한 음모를 내다본 처칠 수상은 싸움을 통한 승리만이 영국이 살 길이라는 것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히틀러와의 평화협상을 통해 영국을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하자는 나약한 정치지도자들의 협상의지와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싸움을 통한 승리만이 영국과 유럽에 항구적인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처칠 수상의 결사항전의지가 충돌한 것입니다. 자신을 지지하는 정치적 지지 기반이 약한 처칠 수상에게는 독일에 대항하여 결사 항전하겠다는 의지를 계속 주장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거죠. 그런 결정을 내리기 위한 고뇌에 찬 암흑같이 어두운 시간이 무겁게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칠 수상에게 평소 그를 크게 신뢰하지 않았던 국왕 프레데릭(조지 6세)이 찾아왔습니다. 영국이 독일군에게 함락될 위기에 처해지자 국왕은 캐나다로 망명을 가라는 권유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위기 속에서 놀랍게도 국왕은 고민하고 있는 처칠 수상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며 처칠 수상이 계획하고 있는 전쟁의지에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국왕도 진정으로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는 참된 지도자가 누구인가를 알아보게 된 거죠. 이에 용기를 얻은 처칠 수상은 런던 지하철을 경호원도 없이 혼자 타고 런던 시민들과 대화를 통해 히틀러와 평화 협상을 하지 말고 싸움을 통해 승리해야 한다는 바른 민심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에 의기충천해진 처칠 수상은 자신의 단호한 의지가 실린 연설을 하원에서 하게 됩니다. 그 명연설문을 들은 하원의원들은 하나 둘씩 감동하기 시작합니다. 나중에는 처칠 수상을 탄핵시키려던 의원들까지 모두 박수를 치며 동조하게 되어 결국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싸움에서 진 나라는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비겁하게 굴복한 나라는 다시 일어서지 못한다."는 처칠 수상의 말이 아직도 귓전에 생생합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해졌을 때 국가와 민족을 구하려는 충정어린 지도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감명깊은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에 꼭 맞는 영화처럼 느껴져서 감동이 더 컸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까지 제가 보아 왔던 가장 감명 깊었던 몇 안 되는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한 번 더 보고 싶었지만 단 1회만 상영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관람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나중에 DVD로 출시되면 꼭 한 번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2018-01-23 21:37:37 | 이강준
아!!!자매님께서 등산 오셨다는자매님? 얼마전에 글도 올리셨고.
얘기듣고 못뵈어서 아쉬웠습니다. 준비하는일이 있어서 만나지 못했군요.
드디어 오셨군요.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이번주에는 뵐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2018-01-23 21:07:18 | 김경애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처음으로 인천 논현동이란 곳에 가봤습니다. 11:15분에 교회 앞마당에 도착했고 바로 예배당 들어가면 첫인상으로 지각인이란 인상을 주겠구나 근심되어밖에서 동네구경하고 점심사먹고 커피마시고이렇게 천천히 놀다가 오후예배에 참석했습니다. 1시쯤 11층에 올라와 보니형제 자매님들이 김이 모락모락나는 익숙한 것을한그릇씩 들고 가는데 그 안의 비주얼이 저도 금방 사먹은 콩나물국밥과 비슷했어요. 낯선 공간에 왔을 때 이런것도작은 친근감과 안도감을 줄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전날 교회 홈피서 비트코인에 관한 말씀이 있을거라는 글을 읽고 커피집에서 계시록 15,16장을 읽고왔는데 말씀 듣고보니 12,13장 였어요. 나이듬의 작은비애를 느끼는 한숨 숴지는 순간였습니다. 비트코인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달전 블록 체인block chain이란 기사가 있어잠깐 들여다봤던 짧은지식이 목사님 설명듣는데 또한 유용했어요. 목사님께서 많은자료 통해 시간들여 열심히 공부해서 간단 명료히 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비트코인과 경제 환경 전반적인 이해 갖게 되어 참 좋습니다. 오늘 뉴스에도 채굴에 관한 기사 제목도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아는것의 힘!
2018-01-23 20:58:37 | 오영임
메뉴판이 예전과 같지않고 이상하게 보이신다면
브라우저의 캐시를 비우고 다시 동작시키면 최신 홈페이지를 보실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브라우저의 캐시?? http://lime-musit.tistory.com/34 이곳을 참고하세요.
2018-01-23 19:28:5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