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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서울에서 오시는 김미수 자매님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전라북도 부안에 있습니다.장례식장: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563 부안 호남장례식장(063-581-1004)발인: 1월 30일(화) 오전 8시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 신연종 형제님, 형지숙 자매님 외 1명이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김미수 자매님의 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1-28 21:39:58 | 관리자
 마태복음 24:22절에KJV: 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만약 환란의 날들을 줄여 주시지 않는 다면 살아남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선택 받은 자들을 위해 그 날들을 줄여주실 것이다) 로 미루어 보아 선택 받은 자들도 환란 전에 휴거하는 것이 아니고 환란의 날들을 어느 정도 겪지 않을 까요? 
2018-01-28 21:22:37 | 이우길
김정희 자매님~반갑습니다^^ 얼마나 답답하실지 동감이 됩니다. 제가 오래 출석했던 이전 교회도 wcc 가입명단에 목사님 얼굴이 찍혀있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던 기억이 납니다. 이 땅의 교회들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완전한 것을 추구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목에서 '성장해 가는'이라고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8-01-26 09:06:06 | 이지혜
바른 말씀이 희귀한 이 시대에 진리에 눈을 뜬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곳에 모여 신약교회를 이루어간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리 가운데 영이 소통하며 지체들과의 교제를 통해 나누는 삶은 더욱 풍성한 믿음생활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사랑침례교회와 함께 하시고자 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리라 믿습니다.^^
2018-01-26 02:04:03 | 김상희
격려와 위로에 말씀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오늘도 정동수목사님 말씀으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요즘은 목사님말씀 듣는 시간이 너무 기다려지고 긴장되기까지 합니다. 저같이 영적으로 방황하는 성도님들이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올바른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바램은 꼭 사랑침례교회로 빨리 출석하는것이 기도 제목이 된거 같습니다~^^ 유트브를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 입술이 상처난것을 보고 맘이 안타까웠습니다. 생명과 진리에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귀에 음악같은 들어도 들어도 더듣고 싶은 말씀 계속 듣고 싶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1-25 23:43:56 | 김정희
또 한분의 귀한 영혼을 이곳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WCC가입 문제야말로 한국 기독교의 참담한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시대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배도하는 일이 종교통합의 큰 물결에 합류하는 일이라 생각되어 안타깝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실체를 깨닫게 하시고 진리를 사모하는 갈급함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반쪽이 움직여야 다른 반쪽도 따라 움직일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이 드네요. 저의 반가운 마음 전하며 어느날 자매님의 승전가가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2018-01-25 22:15:21 | 김상희
영적으로 무지함에도 그것을 느끼지못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알게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가 차츰 보이게 됩니다.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한다는 의미의 성경 귀절도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나의 혼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나 또한 주님께 순종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참되게 말씀대로 예배드린다는 안도감, 그런 형제 자매들과 함께 있다는 감정은 즐거움으로 인도됩니다. 물론 여기서도 자신이 그런 즐거움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주께서 자매님의 모든 걱정들을 들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2018-01-25 21:57:35 | 이현엽
힘든 일을 맡아 수고하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소규모의 사람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을 섬겨야 한다는 것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런 경험을 군대에서 해본 적이 있어 그 수고를 느낍니다. 주방에서 수고해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2018-01-25 21:50:03 | 이현엽
자매님, 반갑습니다. 꼭 방문해 주시면 성함 기억하고 있을테니 함께 교제 해요. 주님께서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모으시는 것 같아요. 함께 교제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네요^^
2018-01-25 20:14:26 | 이수영
자매님, 먼저 바른 생명의 말씀을 들을 귀를 가지신것에 진심으로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를 비롯 우리 교회에 오신 많은 분들이 유튜브를 통해 바른 말씀을 듣고 자매님처럼 충격과 기쁨과 뜨거움으로 이 교회를 찾아 한걸음에 달려오고픈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이곳에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계속 쉼 없이 말씀을 들으시고 홈피를 통해 교회의 이모저모를 살피시며 기도하신다면 분명 곧 이곳으로 오시는 시간이 훨씬 빨라지실 겁니다. 제가 경험한것입니다. 오늘도 힘 내시고 말씀 들으시며 영적인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8-01-25 09:49:09 | 이명숙
자매님!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찾게되고 알게되고 만나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많은시간 힘드셨을텐데 말씀으로 위로 받고 계시니 감사하군요 때가되면 만날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샬롬
2018-01-25 06:49:12 | 김경애
안녕하세요 자매님. wcc가 이렇듯 많이 부흥(?)이 되었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요. 또 얼마나 말씀에 대한 기쁨을 나누고 싶어 글을 적으셨을까요.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2018-01-24 23:27:27 | 이청원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6세에 성도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wcc에 가입된 교회입니다. 영적으로  너무 많이 힘들고 혼란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이란 없더라구요. 모든 교회가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믿음 생활했지만 wcc라는 실체를 모르고 교회를 다녔더라구요.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우연히 유트브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이런 만남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믿음 생활 속에서 들어 보지 못한 너무 귀한 말씀으로 설교해 주신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하루종일 들어도 들어도 내 귀에 내 심령에 꿀과 같은 말씀이었어요. 지금은 영적 환난 시대인것 같습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남편이 반쪽이라~ㅜㅜ  그렇지만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너무도 말씀이 귀한 시대에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를 남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 건강 또 건강하세요.  그래서 우리에게 생명의말씀 진리의 말씀 예수님 오시는 날까지 들려주세요.   킹제임스성경으로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1-24 22:44:13 | 김정희
작년 9월 무렵 아이들 독서지도에서 리더십에 대한 인물 중 처어칠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자료로 찾았던 게 있네요... < 윈스턴 처칠의 명언 30가지> 1. 전쟁에서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2. 가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그것은 젊은 남자가 젊은 처녀와 연애에 빠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이상 좋은 길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3. 결코 양보하지 말라. 결코 굴하지 말라, 결코 ,결코, 결코, 위대한 것이든 사소한 것이든, 커다란 것이든 시시한 것이든 결코 굴복하지 말라. 4. 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어휘밖에 없다. 즉 '이기느냐, 지느냐'이다. 5.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6. 그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도 과거는 역사에 맡기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7. 나는 열 네 번 선거에 출마해서 싸웠는데 한 번의 선거는 사람의 목숨을 한 달씩 감수시킨다. 8. 나는 영국인이다. 라틴어나 그리스어를 못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9. 남에게 무례한 짓을 하지 말고 남에게 무례한 짓을 당하지 말라. 모든 사람에게 예절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고, 몇 사람에게 친밀하고, 한 사람에게 벗이 되고,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말라. 위에 있으면서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지위가 높아져도 위태하지 않고, 예절과 법도를 삼가 지키면 아무리 재물이 가득해도 넘치지 않는다. 냉정한 눈으로 사람을 보고, 냉정한 귀로 말을 듣고, 냉정한 마음으로 도리를 생각하라. 10. 내가 의무감과 신념에 의해 행동하고 있는 한, 어떠한 욕을 먹더라도 아무렇지가 않다. 해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유익이 될 정도이다. 11. 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 12.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13. 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이다. 더더욱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14. 만약 우리가 현재와 과거를 서로 경쟁시킨다면 반드시 미래를 놓치게 될 것이다. 15. 모국을 사랑하는 자는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 16.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17.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 결코 그것은 '자기 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표현'에 의한 것일 터이다. 18.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는 책을 읽어라. 쓸데없는 생각은 비교적 한가한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지 분주한 사람이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한가한 시간이 생길 때마다 유익한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을 쌓아 두어야 한다. 19. 암흑시대가 되돌아올는지도 모릅니다. 과학의 반짝이는 날개에 실려서 석기시대가 되돌아올는지도 모릅니다. 현재 인류에게 헤아릴 수 없는 물질적 혜택을 아낌없이 줄는지도 모르는 것이, 도리어 인류의 전면적 파멸을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20.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리요, 어떤 공포에서도 승리요,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승리해야 한다. 승리없이는 생존이 없기 때문이다. 21.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22. 위험이 다가왔을 때 도망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도리어 위험이 배가 된다. 그러나 결연하게 맞선다면 위험은 반으로 줄어든다. 그러나 결연하게 맞선다면 위험은 반으로 줄어든다. 무슨 일을 만나거든 결국 도망쳐서는 안 된다. 23.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반항, 승리에는 아량, 평화에는 선의가 필요하다. 24.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25. 전통이 없는 예술은 목자없는 양떼이고, 혁명이 없는 예술은 생명을 잃게 된다. 26. 좋은 정치가란 미래를 예언할 줄 알며, 또한 나중에 일이 예언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그것을 잘 설명해낼 줄 아는 사람이다. 27. 중복된 곤란은 승리의 기회다. 28. 학문의 최대의 적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유혹이다. 29. 희망이 없으면 절약도 없다. 우리가 절약하고 아끼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서이다. 미래가 없다면 되는대로 살아갈 것이다. 미래의 건설을 위해서 한 푼이라도 절약하자. 절약하는 마음 밭에 희망이 찾아온다. 절약과 희망은 연인사이니까. 30. 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될 것이다.
2018-01-24 15:32:23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