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종미 자매님~ 이곳 홈피 가족사진에서 자매님 가족들을 뵈오니 더 반갑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는 말씀에 많은 은혜와 함께 기쁨이 넘치는 자매님을 보면
에너지가 참 많은분이구나 느껴집니다~
한 교회에서 또 한 지역에서 서로를 섬기며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잘 성장해 가요~^^
(자매님의 메조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찬양도 자주 들을수있음 좋겠네요~^^)
2018-01-30 13:55:06 | 이명숙
샬~롬
고등부 교사때 만난 현지네 가족 사진이네요~^^
그간 교회안에선 오며 가며 인사만 나누었는데 아직 가족사진이 없었군요~^^
사진으로 현지네 가족 모두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형제들까지 한 교회를 섬기는 것을 보니 더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현지야~ 올해 대학생 된것도 아주 많이 축하한다~^^
2018-01-30 13:08:40 | 이명숙
샬~롬
울 지역 가족사진이 올라오니 더 반갑고 기쁩니다~^^
요즘 우리 교회 오셔서 넘기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신게 눈에
보입니다~ 바른 말씀을 찾아 오신 이곳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해가요~^^
형제님, 어머님, 두 자녀들까지 아주 많이 환영 합니다~~^^
2018-01-30 13:02:39 | 이명숙
저희 교회에 좋은 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한 교회를 이루어나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18-01-30 11:32:34 | 조성재
항상 환하게 웃는 모습이 정겨워 보여요~~
아이들을 만나면 주머니에 맛있는 것들로
친근함을 표시하시는 형제님 모습이 참 순수해 보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1-30 08:12:36 | 김세라
이제서야 가족 사진이 올라왔네요^^
아이들이 신실하게 믿음 생활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환영합니다~~
2018-01-30 08:10:44 | 김세라
온 가족이 웃는 모습이 너무 닮았어요~^^
음악회때 딸과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1-30 08:08:59 | 김세라
찬양으로 이미 익숙한 종미자매님 가족이시군요.
멋진가족! 편안함과 친근함이 오래된 가족 같습니다.
한 교회안에서 지체로 섬기게 되어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2018-01-29 22:32:53 | 김경애
늘 웃음띤 주인공이 유라자매님이셨군요.반갑습니다.
주안에서 온가족이 함께함이 가장 큰 기쁨인데.
반갑습니다.
2018-01-29 22:28:42 | 김경애
세째따님 효순자매님 가족사진이 이제사 올라왔군요.
가족분들이 함께하니 기쁨이 배가 되겠군요.두따님이 꼭 닮았어요.반갑습니다.
2018-01-29 22:25:33 | 김경애
하남시에서 오시는
심동주 형제님과 김유라 자매님,
그리고 김유라 자매님의 어머님이신 이복순 어르신,
하민, 하윤 입니다.
2018-01-29 21:57:22 | 관리자
부모님과 세 자매가 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 현서 현지 자매가 체리티 콰이어에 합류해
함께 찬양 할 수 있어 기뻐요.
2018-01-29 21:51:33 | 김혜순
광명에서 오시는김효순 자매님과현서, 현지, 상엽 입니다.그리고 앞서 새가족 사진에 소개된 김희순, 김경순 자매님과 친자매입니다.
2018-01-29 21:44:19 | 관리자
든든한 한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 부터 함께 한것같은 친숙함이
너무 좋아요.
2018-01-29 21:43:50 | 김혜순
하남시에서 오시는
최선종 형제님과 우종미 자매님,
그리고 정윤, 정민, 수현 입니다.
2018-01-29 21:39:27 | 관리자
바른 신약교회를 하기위해 애쓰시는 목사님, 응원합니다.
2018-01-29 20:48:10 | 이청원
어제 저녁시간에 뵙었지요. 함께 밥을, 차를, 꿈이 아니고 현실 ^^.
반갑습니다 자매님.
2018-01-29 13:51:58 | 이청원
감사합니다 :)
2018-01-29 11:13:45 | 오영임
여기의 선택받은 자들은 유대인들입니다.
샬롬
2018-01-29 11:10:46 | 관리자
진해 지역의 영혼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18-01-29 09:37:2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