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찬양에 합류하게 되어 기쁩니다.
세자매가 한 꼴을 먹으니 얼마나 좋아보이는지!
부러워요^^
함께 하면서 서로 성장해 나가길 원합니다~
2018-01-30 23:32:28 | 이수영
환영합니다~
가족 모두의 미소가 행복해 보입니다.
함께 하는 기쁨을 더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01-30 23:29:41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식구들이 더해져 함께 예배드리니 너무 감사합니다.
한 혼이 귀중하므로 그곳으로 보내신 것 같아요.
앞으로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2018-01-30 23:27:23 | 이수영
바른 진리의 말씀이 전국 곳곳에서 흥왕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섬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2018-01-30 23:19:27 | 박영학
오랫만입니다. 형제님~~^^
건강하게 잘 지네고 계시죠?
울산지역에도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귀한 모임이 만들어 지기를 바라겠습니다.!!
2018-01-30 23:14:52 | 오광일
장인교형제님 반갑습니다.
벌써 울산가신지 3년이 지나 4년차에 들어섰네요.
울산지역모임이 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2018-01-30 16:12:15 | 김영익
하남에서 출석하시는 가정이군요.
반갑고 무지 환영합니다.
같이 성장하면서 많은 교제도 하기를 바랍니다.
2018-01-30 16:05:45 | 김영익
자녀들이 참 올바르게 주님안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계시는 자매님.
사진으로 교회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매님의 소망이 꼭 이루어져서 남편분도 함께 사진찍는 기쁜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18-01-30 16:03:14 | 김영익
함께 하게 되여 매우 반갑고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를 위해 함께 성장하고 아름답 유익한 교제도 기대됩니다.
2018-01-30 15:58:22 | 김영익
참 익숙한 느낌적인 느낌. 우리는 친구 친구, 정말 반갑습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좋은 달란트로 잘 섬겨주시고 우리 교제하며 함께 잘 성장해 나가요.
2018-01-30 15:07:06 | 이청원
제가 간절히 바라는 가족구원, 특히 세자매가 같이 하나님을 믿는것.^^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과 자매님, 환영합니다.^^
2018-01-30 15:04:52 | 이청원
같은 또래의 친구가 생겨서 좋습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푸근한 어머님의 모습, 예쁜 아이들, 우리 좋은 교회 만들어가요 ^^.
2018-01-30 15:03:22 | 이청원
형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자매님과 함께 늘 애써주시니 너무도 감사하네요.
울산모임, 주님의 말씀이 흥왕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샬롬.
2018-01-30 15:01:07 | 이청원
안녕하세요?
5명의 가족이 조카 2명과 함께 매주 멀리서 우리 교회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혜가 아이들 위에 가득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30 14:50: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현서, 현지, 상협 그리고 어머니 모두 환영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30 14:48: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머니부터 온 가족이 멀리 하남에서부터 함께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영과 육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30 14:47: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장 형제님, 반갑습니다.
울산 지역에도 귀한 모임이 형성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8-01-30 14:44:18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랑침례교회를 약 5년간 출석하고 2015년 1월 직장에서 근무지 이동으로 울산에 거주하게 된 장인교 형제입니다. 바른성경, 바른복음, 바른신약교회를 추구하는 형제/자매님들과 함께매주 모여서 예배드리고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바른성경을 통한 진리의 말씀을 갈구하는 형제/자매님들이계시면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인교 형제 : 010-3838-2351김대희 자매 : 010-6298-9353 (요 8 :31~32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그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2018-01-30 14:44:00 | 관리자
찬양 연습할때 가족이 앉아 바라보고
계셨는데 김유라자매님 가족이시군요.
한가족이 모두 같은 맘으로 함께 하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함께 할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1-30 14:33:18 | 김혜순
샬~롬
우종미 자매님~ 이곳 홈피 가족사진에서 자매님 가족들을 뵈오니 더 반갑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는 말씀에 많은 은혜와 함께 기쁨이 넘치는 자매님을 보면
에너지가 참 많은분이구나 느껴집니다~
한 교회에서 또 한 지역에서 서로를 섬기며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잘 성장해 가요~^^
(자매님의 메조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찬양도 자주 들을수있음 좋겠네요~^^)
2018-01-30 13:55:06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