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글 작성 하니 오타가 더 생겼네요. 폰으로 수정도 불편하고 잘 안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2018-02-03 11:20:30 | 오영임
안녕하세요? ‘트루스 포럼’, ‘황장수 뉴스브리핑’ 을 알게 돼서 보고 있습니다. 위는 어제 목사님이 나라 위해 올리신 목사칼럼에 소개된 몇몇 사이트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03 “나라를 위한 기도합시다” 하면 맘이 답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뉴스 + 알파로 접한 앎 + 직관이 전부이니 머릿속엔 혼란스런 나라 상황에 대한 두루뭉슬한 지식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다급한 것 같지도 않고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현 이데올로기 전쟁을 잘 아시는 분들은 초짜 같은 제 얘기가 좀 황당스럽겠지요?) 감성적이지 않은 위 방송들을 통해 객관적 정보를 접할수 있다는 믿음이 갔기에 여러 편 보고 있습니다. 이데올로기 전쟁의 실체를 좀 시원히 볼수 있어 좋긴 한데 또한 사회와 일반 국민이 무겁게 왼쪽으로 기울어진 좌경화현실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일들을 생각하면 무섭고 겁이 납니다. 의아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몇 년 전부터 주변 사람들과 조금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 좌파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왜이리 많지? 제 대학 입시에 큰 역할하신 은사님과도 몇 년 전 facebook 친구를 맺었는데, 정치 성향이 확연히 달라 서로를 용납 못해 지금은 소원한 상태입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 이란 말을 남발했기에, 도대체 이 살기 좋아진 풍요로운 나라에서 이 언어는 어디서 나온 걸까 의아했지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가 된 것이 70년대, 80년대, 90년대를 거쳐 오면서 나라 발전의 모습이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고 안 느끼려야 안 느낄 수 없을 만큼 체감되었을 텐데 그것을 망각하고 헬조선이라면서 이 나라를 저주하는 모습에 마음 아팠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일을 찾아 봤습니다. 실현된 업적이 10가지도 넘어 놀랐습니다. 그 사업들은 사장된 것이 아니라 추진되어 요약하자면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이 눈부시게 누리고 있는 경제, 교육, 의료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잘못된 점을 잘한 점으로 덮자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좌편향 사람들은 ‘누구라도 그 당시 그 자리에 앉으면 다 할 수 있는 별일 아니다’ 라는 새빨간 거짓말에 교육을 얼마나 받은지와 무관하게 속는 걸까요? 예전 새마을운동도 기억합니다. 모두가 근검절약하고 열심히 성실히 살자는 희망이 있는 미래운동. 이 건전한 생각을 고안하여 전 국민 운동으로 실현시킨 흔하지 않은 한 나라의 리더십. 아무나 그 자리에 앉으면 할 수 있다는 고집스런 주장은 그 사람의 생각이 어리거나 참으로 비뚤어지고 꼬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facebook에 지금 이 사회가 좌.우파 상관없이 그 열매를 먹고 있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치적들을 공유했었는데, 제 은사 분은 몹시 못마땅해 했고, 선생님의 극좌파 성향에 지지를 보낼 수 없었던 터라 이젠 소원해졌습니다. 교수이면서도 합리적 설명도 거부(안 먹히니 못하는 걸까)하며 그저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는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 보며, 우리의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선 보수적, 반공적 지지가 옳다고 생각하는 나의 기반이 될 지식이 부족함도 느꼈습니다. 어제 목사님이 올린 칼럼 속 참고 영상들 보고 나니, 지식을 기반으로 한 나라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018-02-03 11:06:36 | 오영임
감사해요 자매님^^
2018-02-02 15:08:59 | 김상희
지구 반대쪽 어딘가에서도 이렇듯 응원을 해주시니 힘을 내게 되요. 자매님, 올 한해도 가족과 건강하게 보내시기를요.^^
2018-02-02 14:23:06 | 이청원
새해에 교회를 섬길 분들의 모습을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올 한해가 가득차 보입니다. 성막을 지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 때에 지혜로운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지혜를 주셨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더해 귀한 섬김으로 교회를 세워나가시길 기원합니다.
2018-02-02 14:03:01 | 김상희
새해가 되니 울산에서 반가운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이제 그곳에서의 생활도 많이 적응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되는군요.
새해에는 울산모임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며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2018-02-02 13:32:42 | 김상희
제가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내시는 십일조 정도의 금액을 적립하여 퇴직할 때 드린다고 들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의도는 퇴직때 일반적인 퇴직금 보다 많은 돈을 드리는 것에 대한 표현이 아닐까요?
2018-02-02 11:42:31 | 허광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으로 교회홈피에서
말씀모음 > 강해말씀 > 성경Q&A 로 들어가시면
그외에도 다양한 '질문과답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018-02-02 11:35:58 | 조성재
지나면 언제 무엇을 했는지 까맣게 잊어버리는 요즘인데
이렇듯 기억나게 해주시고 웃음을 머금게 해주며
아 맞아 이런날도 있었지 하고 다시 생각케 해주니
넘 감사해요.우리 사랑교회 지체들! 화이팅!!!또 앞으로
남은 달. 최선을 다하면서 지냈음 바램해 봅니다.
2018-02-02 11:35:54 | 김경애
아마 질문하신 형제님은 퇴직금으로 표현하셨지만 보통 '전별금'이라 해서 퇴직이나 이직(?)할 때 교회로부터 받아가는 규모 이상의 금액을 말씀하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목사님 말씀처럼 법적, 상식적 수준의 사례(이 표현도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요. 질문자의 의도를 떠나 확실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02 11:24:05 | 정진철
형제님!반갑습니다.2번에 대해 목사님께서 설명해주셨듯이.현재는 저희교회에서 시행하고 있지않기에 다른분들께서 그대로 해당없다고만 하신거라고 봅니다.최근 '목사도 사람이다' 책자를 통해 chapter06 목회자의 처우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후하심을 기억하고 목사님의 복지혜택을 후하게 책정해야함은 당연합니다.인색하게 굴지말고 당연히 목사의노후를 대비해야 합니다.가장 좋은것을 서로 나누라고 했던 말씀이 기억납니다.혹여라도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2018-02-02 11:11:24 | 김경애
안녕하세요?
2번 문제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들에게 정상적으로 연금이나 퇴직금을 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목사들이 은퇴한 뒤 살아갈 수 있나요?
다만 우리 교회는 현재 제가 외부 직업을 가지고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을 뿐입니다. 저 이후에 다른 분들이 오면 반드시 상식적인 차원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매달 드리는 사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정 수준에서 목회자에게 사례비를 드려야 가정을 꾸리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에 이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바울의 사례는 특별한 경우이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2 10:36:40 | 관리자
석진 형제님 반갑습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지난날이 생각나 한숨이 절로 납니다ㅠㅠ...형제님?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마태복음 강해부터 들으시길 권합니다 한강의씩 듣다 보면 모든것이 풀릴것으로 생각합니다 ^^♡샬롬
2018-02-02 00:40:30 | 오경철
이 내용은 성경 Q&A 41번 강해에 설명이 돼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914&cate_name=%EC%84%B1%EA%B2%BDQ%EF%BC%86A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8-02-02 00:32:58 | 장미
안녕하세요. 최근 정동수 목사님의 블로그 및 도서를 통해 이해가 미흡했던 성경 내용에 대해 성경적으로 잘 풀어주셔서 감사히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면으로나마 정목사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질문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중요할 수도 있는 제목과 같은 질문인데요,,, 우리나라 복음이 전파되지 못했던 시절,,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달 받지 못하고 하나님도 전혀 모른채 죽은 사람들의 구원문제는 성경적으로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질문드립니다.
2018-02-02 00:22:11 | 서재원
강석진 형제님 반갑습니다.
위에 추천해주신 말씀이나 저희 목사님 말씀 계속 들으시면 답이 나오긴 합니다만.
어느지역에 살고 계신지 교회 한번 오세요
궁금해 하시는 부분 속시원하게 교제 가능합니다~
2018-02-02 00:13:10 | 김혜순
형제님~ 안녕하세요?
장미 자매님 말씀대로 형제님의 질문 속에 답이 있네요~^^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계속해서 진리를 추구해 나가시면 주님께서 더 큰 빛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샬롬^^
2018-02-01 23:53:15 | 이지혜
안녕하세요?
이 강해 영상도 한번 들어보세요.
성경 Q&A_24 (신약시대는 언제부터인가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838&cate_name=%EC%84%B1%EA%B2%BDQ%EF%BC%86A&page=2
샬롬.
2018-02-01 23:34:00 | 이명석
설교를 들으시면서 속이 시원해 지셨다고요? ^^
이곳에 나오시는 성도님들 대부분이 형제님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재 확인차 질문을 올리셨겠지만, 이미 형제님 생각속에서 스스로 그 질문에 답변을 하셨을것 같습니다.
질문 해주신 내용들은 사랑침례교회에서는 하지 않는 것들 입니다.
2018-02-01 23:15:17 | 장미
형제님,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다 해결되는 질문들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저희 교회에서는 모두 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한국 교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병폐들로 성도들이 신음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교회들이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구태의 껍질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만을 간구하게 됩니다..
2018-02-01 22:54:29 | 정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