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창조주이신 주님의 놀라우신 솜씨로 빚어진 자연을 통해서도
날마다 놀랍고 위대하신 주님을 발견하면서도
사람은 자기중심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것 같아요.
경건한 욥까지도.....
2018-02-08 19:58:59 | 이수영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아버지가 예수님이.. 이 나라 우리나라도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2018-02-08 17:01:47 | 목영주
어제 한 자매님과 오랫만에 집을 방문하여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여러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그 자매님의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게 된 자세한 과정을 감명 깊게 듣게 되었다.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던 집안에서 그것도 예수님을 극심히 배척하는 분위기에서 홀로 예수님을 믿게 된 자매님이 받은 말할 수 없는 심적 어려움, 특히 사랑받아야 할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가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 그 자매님이 결혼 후에도 어찌하든지 부모님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극심한 좌절감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포기하려는 마음에 여러 번 사로잡혔다고. 그래서 심지어 우리 부모 같은 분들은 절대 구원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해서 부모님들이 자매님 근처로 이사를 오실 수밖에 없게 되면서 두 분이 구원을 받게 된 일이 생기게 되었다고 했다.여기서 세세한 과정을 다 밝힐 수 없지만 그 자매님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참 드라마를 쓴대도 그처럼 쓸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내 남편의 구원에 대한 소망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내가 그 자매에게 부모님을 위해 그토록 오래 기도한 결과라고 한 데 대해 그 자매가 한 대답이 내 마음을 번쩍 뜨이게 했다. 우리는 보통 그럴 때 내 오랜 기도의 응답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 주님의 순전한 은혜로서 우리는 다만 주님을 따라가면서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을 보는 목격자일 뿐이라는 고백이었다.바로 그것이로구나! 내가 이렇게 기도해서, 내가 이렇게 신실하게 주님을 따랐기에, 내가 이렇게 애썼기에 하면서 우리의 시선은 늘 자신에게 있지 않은가?사실을 말하자면 이 모든 일을 이루신 분은 문자 그대로 "오직 주님이셨습니다!" 우리는 다만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따라가면서 보는 목격자일 뿐이요 감사와 찬양을 온전히 그분께 드릴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나의 기도가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내가 기도할 때 안절부절하면서불안해 할 필요도 없고 나는 안식하는 가운데 그분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나는 그분의 놀라운 결말들을 목격하리하 기대하며 주님을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 모든 일을 이루는 주체가 나의 기도가 아니라 주님이시기에 그 결말은 믿어도 좋을 만큼 소망스럽고 확실하리라!
2018-02-08 16:50:10 | 박혜영
맑고 고운 찬양에 감사하고
역시 딸이 키우는 즐거움이 있지요^^
다음이 기대되고 있어요~
2018-02-08 14:27:43 | 이수영
자매님이 주님께 의탁하고 기다리시더만
든든한 사위를 보네요~
결혼으로 믿음의 가정을 세워나가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윈합니다^^
축하합니다♡
2018-02-08 14:24:45 | 이수영
감동! 감동!! 입니다.
순수하고 해맑은 딸들과 현숙한 엄마들의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그 자체입니다.
찬양이 끝났는데도 잠시 눈을 떼지 못했네요.ㅎ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2018-02-08 12:54:53 | 김상희
믿음으로 세우시는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주심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든든한 아들같은 사위를 보시는 정석자매님
부부에게도 많은기쁨으로 함께하시니 옆에서 바라보는 저희도 기쁨이 배가 됩니다.
2018-02-08 10:57:42 | 김경애
엄마 하면 나이든 엄마가 연상되는데..젊은 엄마들과 어린딸들과의 하모니!
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엄마의 믿음처럼 자라나는 어린딸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8-02-08 10:50:14 | 김경애
임정석 자매님^^
많이 기쁘시겠어요.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8-02-08 10:01:48 | 김상희
두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믿음의 복이되는 따뜻한 가정을 꾸려가시길 바랍니다~
사위를 보시는 두분에게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8-02-08 09:56:09 | 이명숙
요 학생이 바로 믿음이군요..ㅎㅎ
독후감을 먼저 보고 많이 궁금했었는데..
사진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어떻게 하면 딸들을 이리 반듯하게 키울수 있는지..
부럽기만 합니다.
샤론자매는 엄마를 쏙 빼닮았군요.
바른교회를 찾아오셨으니 사랑교회에서의 믿음생활이 풍성한 열매 가득한
아름다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2-08 09:51:02 | 김상희
정말 이 말을 꼭 안할수가 없네요.
예쁜 딸과 엄마의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먼 미래에 현숙한 숙녀들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2018-02-08 08:44:10 | 김경민
그날..앞에 인형들을 놓고 하는것 같다던 저의 큰애 말이 생각이 나네요.정말 곱고 사랑스러웠어요. "아가들아~예쁘게 차려입고 고운 찬양해줘서 정말 고마워~~"
2018-02-08 06:00:27 | 목영주
2018년 2월 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FcpKE0DHtY
2018-02-08 00:06:34 | 관리자
저는 이 책의 제목을 연장해서 목사뿐만 아니라 집사 리더 교사..그리고 각 처에서 섬기시는 분들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가 자신의 연약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또 서로 이해하며 교회를 위해 서로 세워주는 지체가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교회에 목사와 사모가 있어야 한다면 누구든지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2018-02-07 22:25:00 | 오혜미
책을 읽으면서 너무 좋은 책을 알게 되어 감사하면서 읽고 있는데.. 어린 믿음이가 책의 내용을 가슴으로 받아 드림에 놀랍네요~~ 그 언니의 그 동생인가봐요~~
책을 읽은면서 독후감을 써볼까?? 생각했는데.. 믿음이보다도 못 썼을거같아요~~^^
좋은 책이고 많은 분들이 읽고 행복하게 교회를 더 섬기며 다닐 수 있을거 같은 책입니다.. 아직 읽지 못한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2018-02-07 21:44:29 | 엄인호
새해 이렇게 좋은 소식이, ^^
청년부 탈환과 이제 주님안에서 부부의 꽃길만을 걷기를 기원하며 축하드립니다.
2018-02-07 20:08:37 | 이청원
우석종 형제님, 임정석 자매님의 큰 따님 선영자매님의 결혼소식입니다. 박창화. 신미선의 장남 박선환우석종.임정석의 장녀 우선영저희 아들과 딸이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고자혼인의 예를 올리게 되었습니다.부디 오셔서 이들의 뜻깊은 새 출발을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018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송도센트럴파크호텔 본관4층 릴리홀http://m.bomtvcard.com/parent.php?1514208594765 송도센트럴파크호텔 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93 ◈ 대중교통 :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3번 출구에서 400M이동 (약5분소요)◈ 자가용[수도권] 서울 :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제1경인고속도로 경기 : 올림픽대로-제1경인고속도로ᆞ외곽순환도로ᆞ제2경인고속도로[호남권] 서해안고속도로ᆞ영동고속도로ᆞ제2경인고속도로[영동, 중부, 영남권] 경부(신갈JC), 중부(호법JC),중앙고속도로ᆞ영동고속도로ᆞ제2경인고속도로◈ 문의전화 : 032)310-5000 / www.centralparkhotel.co.kr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93 (송도동 38번지)송도센트럴파크호텔032-310-5000
2018-02-07 17:39:34 | 관리자
참 똑똑한 우리꿈나무에요. 든든, 든든^^
교회내의 일어날수있는 있는 일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하는 좋은 교훈을 주네요.
지금까지 권장도서중 가장 잘읽히고 쏙쏙 들어오는 책입니다.
2018-02-07 13:50:32 | 이청원
뭐라 칭찬을 해야할지..
너무 감동되어 적절한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ㅎ
독후감을 읽는동안, 무개념 천지인 세상의 군중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생각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사랑교회 중고등부 학생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네요.
저도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부분적으로 자매님들을 통해 공유하고 매우 공감했던 부분이었는데..
믿음 학생이 잘 정리를 해주었네요.
앞으로도 독후감 종종 올려주면 좋겠네요.
부탁해요 믿음 학생..^^
2018-02-07 12:31:17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