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 잃어버린 혼들..특별히 북녘땅에 사는 우리 민족들에게도 전달될수있는 놀라운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께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2018-02-12 10:16:10 | 오광일
목영주 자매님
늘 부지런하시고 댓글도 열심히 다시는 분이 누구신가 궁금했답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두따님과 다니시는군요.시간되심 주일날 뵙고 싶군요.
2018-02-12 08:08:05 | 김경애
자매님 글을 읽으면서 그 분의 고백의 격한 공감을 느낌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내가 아무리 안달복걸해도 주님의 때에 주님은 반드시 이루심을... 우리들은 인내하면서 순종하고 기다리면 되는거 같아요..
2018-02-12 06:25:50 | 엄인호
지팡이- 의지할 때 필요한 도구죠.
사람의 속성 중에 하나가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지팡이가 화두가 되기도 하네요^^
2018-02-11 22:41:57 | 이수영
주일의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 식탁에 앉아 홈피를 눌렀습니다.
지팡이라는 자매님의 시를 읽으며 깊은 공감의 마음을 느낍니다.
주의 지팡이가 곧 나의 지팡이가 되어 삶의 매순간을
그것에 의지해 나아갑니다.
에스겔 말씀으로 나눠주신 은혜 감사 합니다.^^
샬~롬
2018-02-11 21:10:59 | 이명숙
에스겔 29장을 묵상하면서 헛된 것들을 지팡이인줄 알고 살았던 지난 날들이 생각났어요.그리고 어둔 수렁 속에 있던 저를 손잡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니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그 은헤가 너무 감사해서 시편 23편을 같이 묵상하며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 지팡이 / /이정자 보이기에 지팡이라붙잡으려 했더니 보이기에 지팡이라기대려 했더니 그것은 갈대 지팡이라 부러져 버렸네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라 내 손을 찔렀네. 지팡이를 찾다가지팡이를 찾다가 이제 나는 찾았네짚고 일어설 지팡이를 찾았네 찢기고 찔림으로 나를 살린그 지팡이를 찾았네. 이제 나는 간다네그 지팡이와 함께 간다네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간다해도나는 두렵지 않다네.그 지팡이 있으니 그 지팡이주의 지팡이!
2018-02-11 08:57:42 | 이정자
세계인을 상대로 하는 쪽복음 선교사역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동참하게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8올림픽때만 해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지요.
하나님을 찾는 영혼들이 이 기회에 바른 말씀을 읽고 회심하는 귀한 일이 흥왕하길 기도합니다.
2018-02-11 01:37:56 | 김상희
이제 많은 사람들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고 전해 주신 완전한 성경임을 믿게 되겠네요. 올림픽에 참석한 북한 선수들, 응원단, 예술단원들 중에서도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8-02-10 20:42:15 | 이강준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북한을 복음화하기위한 토대를 사랑침례교회에서 차곡차곡 준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8-02-10 19:39:19 | 이현엽
눈시울이 촉촉해지면서 역시 우리 하나님이라는 생각..고맙습니다. 그냥 다..모두에게요~남은 오후 기분 최고입니다아~
2018-02-10 15:43:09 | 목영주
안녕하세요?
1년 전쯤에 공지한 대로 미국의 선교 단체에서는 평창 올림픽에서 성경 쪽복음을 나누어주기 위해 저희 성경 본문을 사용하기를 원하였고 저희는 무료로 마음대로 쓰라고 허락하였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교용 흠정역 성경 쪽복음 제작>
http://new.keepbible.com/Cmn2/View/4DW
그 결과 드디어 미국에서 10만 부의 쪽복음이 미국에서 들어와서 현재 강릉과 평창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는 것은 우리말 로마서와 여러 나라 말로 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담은 쪽복음이고 또 한 종류는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담은 것입니다. 각각 50,000부씩 인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자도 사진이 나오면 올리겠습니다.
평창 올림픽에 온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고 진정한 승리를 누리기 간절히 원합니다.
이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딤후2:.9).
샬롬
패스터
2018-02-10 15:0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내일 (2월 11일) 저녁 비행기로 미국에 다녀옵니다. 내일(2월 11일)은 설교하지만 2월 18일에는 못합니다. 세 딸이 모두 미국에 살고 장인어른께서 오랫동안 아파서 누워계시므로 1년에 적어도 한 차례는 다녀올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다른 도시에 거하므로 12일 동안 4도시를 다니고 와야 합니다(오하이오, 메릴랜드, 워싱턴 주). 교회 건축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건물 안전 시공 및 현 건물 매각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이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로 잘 극복되고 그리스도인들이 말세에 주님의 복음 전파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역시 기도하기 바랍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공산주의자들의 위장 전술을 격파하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성경 읽기 일과를 드립니다. 다음 주 민수기 4-23장그 다음 주 민수기 24장-신명기 9장 민수기 앞부분은 지루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생의 한 부분으로 아시고 읽기 바랍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4:4) 지난주 욥기 강해를 듣고 멀리 시애틀에 사시는 분이 다음과 같이 요약해 주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하는 법 1. 사랑 안에서 진리를 이야기한다2. 상처받은 사람을 대할 때는 논리, 지식, 경험이 많은 경우 불필요, 아무 위로가 안 됨3. 옳은 말도 속을 후비면서 얘기하면 안 됨4. 성경말씀도 절대 부부 싸움 때 인용하면 안 됨5. 내가 경험한 하나님만 맞고 다른 건 아니다라고 말하면 안 됨6. 친구에게 조언하려면 사랑의 마음으로 조용히 있는 게 좋음, 내가 본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제한하면 안 됨7. 고난의 이유에 대해 물을 때 대답하기: 나도 모릅니다8. 고통받는 사람 조언 시 말을 많이 하면 안 된다. 안아 주고 돈도 주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만나요. 샬롬 패스터 고후1:13-14, 23 또한 너희가 부분적으로 우리를 인정한 것 같이 너희가 끝까지 인정하기를 바라는 것은 이것이니 곧 주 예수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기쁨이 되는 것 같이 우리도 너희의 기쁨이 되는 것이라.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
2018-02-10 14:07:34 | 관리자
매끄러운 문장에 귀한글을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2-09 14:35:53 | 조성재
좋은 글 읽었습니다. 참 성찰력 있는 글 입니다.
2018-02-09 13:22:39 | 이남규
이 아침 목격자란 제목의 자매님의 글을 읽고 고린도전서 3:6절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늘 무엇을 통해서든 깨달은 바를 글로 나눠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자매님~
2018-02-09 09:31:22 | 이명숙
아멘. 깊이 공감가는 글입니다.
2018-02-09 09:21:05 | 김영익
모든것들을 위해 준비한 자매님들 손길에
다시 한번 감동과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예쁘게 자라주길 기도할 뿐입니다~~
2018-02-09 08:21:43 | 김세라
선영자매님, 축하드려요!
오랜 기다림속에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하네요^^
주님안에 아름다운 가정으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합니다!
2018-02-09 08:00:45 | 태은상
고린도전서 3:9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농사요, [하나님]의 건물이니라.
먼저 믿은자로서 기도하고 전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018-02-09 01:15:34 | 김상희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이루시는 일들을
통하여 영광과 찬양만을 드릴수밖에요...그저 아뢰는 일밖에는...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가 기대하고 기다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것 같습니다.좋은 교제의 시간을 갖으시고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2-08 20:22:36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