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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학년도를 마치고 졸업하는 각 부서 졸업생 명단입니다.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사회로 진출하는 졸업생 여러분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삶의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혹시 교회에 출석하시는 가정 중 명단에 누락된 졸업생이 있다면 각 부서 선생님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8-02-17 02:18:23 | 정진철
오직 주님만을 높이고 살았는지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지나간것은 떠올리기도 참 민망한. 설날아침, 좋은찬양으로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기로 또 다짐합니다.
2018-02-16 07:25:3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미 스스로 답을 찾으셨는데 인지를 못하신거 같습니다.^ 7년 환난기 중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끝까지 버티다 순교하는 것이나, 회심한 성도들이 질병이나 각종 사고로 짐승의 표를 요구 받기 전에 죽으나 하나님께는 매일반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이나 신약이나 7년 환난기나 구원을 받는데는 다른 것이 필요 없이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으로 보여 드리면, (눅 7:50) 그분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눅 18:4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의롭다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느니라. (히 11:13) 이들은 다 믿음 안에서 죽었으며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고 확신하며 끌어안았고 또 땅에서는 자기들이 나그네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을 읽어 보시면 모두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히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히브리서 강해 23과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3&cate_name=%ED%9E%88%EB%B8%8C%EB%A6%AC%EC%84%9C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장만 읽어 보시더라도 확연히 알 수 있듯이, 피스티스(πίστις, pistis)라는 믿음은 확신, 신뢰, 진리의 뜻을 담고 있는 말로, 이미 믿음안으로 들어온 성도는, 확신과 신뢰와 하나님의 진리안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고정된 신뢰와 확신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성도라면, 7년 환난기에 질병과 사고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죽든, 목배어 순교하든, 하나님께는 매일반이라는 말입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8-02-15 02:21:01 | 이명석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의 블로그 덕에 그간 궁금했던 성경 부분에 대한 이해도 얻고  보다 넓은 성경 지식을 공유하시는 그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 하나님 말씀전파와 구원복음에 전념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제목과 같은 질문으로 휴거 이후, 7년 환난기에서는 회심한 성도들 (휴거 이후 이땅에 남겨진 사람들 중 하나님께 죄를 회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십자가를 믿고 그리스도로 영접한 성도들)은 7년 대환난 중 자신의 믿음을 짐승표를 받지 않고 순교 함으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명하여 구원을 받습니다. (혹은 끝까지 버팀으로) 그런데 회심한 성도들 중 질병이나 각 종 사고로 짐승표 요구도 채 받기전에 죽게되는 일들도 분명히 많이 발생 될 텐데 이렇게 된 성도들은 휴거성도와 마찬가지로 크게 고난을 접하지 않고 구원을 받게 될까요?? 
2018-02-14 23:16:47 | 서재원
남희 자매님.. 적절한 시기에 마땅히 기억해야 할 내용을 잘 올려주셨네요. 마음이 찔리는 가운데 이 글을 기억할 거 같아요. 설교말씀에 포장을 예쁘게 해서 더욱 주님의 말씀선물이 가치를 돋보이게 한 거 같네요. 바쁠텐데 늘 사랑교회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02-14 17:02:34 | 오혜미
익숙함.. 편안함.. 가장 사랑하지만 그 익숙함과 편안함에 내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부대끼고 사는 가족.. 때로는 상처로 때로는 서운함으로..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바로 나의 가족임을 기억할 때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선명한 대상이 바로 가족이겠지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13 15:48:44 | 정진철
ㅎㅎ 요즘 독박육아와 가사에 심신이 지쳐있던 중 아이들을 대하는 제말과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일텐데 못난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당연히 저의 모습을 보고 배워갈텐데...반성과 함께 다시금 바뀌지않으면 않은 이유를 찾으면서 저부터 실천하려는 중입니다. 글보니...다시한번 마음에 굳은 다짐을 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8-02-13 13:18:13 | 주경선
맞아요. 특히 부부간에 더 그런 측면이 있지요. 계속 '말'에 관해서 목사님께서도 책을 권하고 있고 설교로도 듣고 있으니 말이 곧 사람인 것을 깨닫고 있답니다. 엡 4:32 말씀대로 친절하게 말해야 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겠어요..
2018-02-13 08:19:49 | 이수영
남희 자매님께서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목사님의 이번주 욥기 맥잡기를 듣고 말의 중요함과 위력에 대해 깨닫고 새기고 있던 중이었는데..ㅎㅎ 사람관계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지만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정말 마음에 사랑이 가득할지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내 아이 조차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네요. 이렇게 좋은 글들을 읽게되면 한 번더 생각해보게 되고 깨닫고 잘 해야겠다 다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2-13 04:59:17 | 김상희
목사님 들려주시는 욥기 말씀과 가까운 분과 말에 대한 교제 나눴던 부분이라 참 공감이 됩니다. 옳으면서 위로되며 친절한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해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2018-02-13 01:23:34 | 김혜순
우리는 왜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친절하지 않을까요? 올해 제 화두에요.  거기에서부터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나 사랑해요.  그런데 친절하지 않아요.  가끔은 사납기까지 합니다.  불친절함의 일상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아닌지  어느 추운 겨울날,  할머니가 외출하는 할아버지에게  추우니 꼭 모자를 쓰고 나가라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대수롭지 않은 듯  “괜찮아”하면서 그냥 나서지요.  그 모습 끝에 할머니가 짜증스럽게 말합니다.  “아이고 저 노인네, 또 고집피우네.  저러고 나가서 독감이라도 걸려서  자식들 고생시키려고.”  할아버지는 언짢아져서  현관문을 꽝 닫고 나가버립니다.  분명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걱정돼서 한 말이겠지요.  이럴 때 직접 가서 모자를 씌워주면서  “아니에요. 추워요. 나중에 더우면 벗어요.” 라고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상대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쌓여 있다면,  당연히 친절하기는 좀 힘들 거예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정말 가까운 가족에게,  조금 큰 아이에게,  부모에게,  친한 친구에게  우리는 좀 친절하지 않습니다.  좋게 표현을 안 합니다.  왜 우리는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그러는 걸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역사적인 이유도,  사회․문화적인 이유도,  개인적인 이유도 있어요.  하지만 이 불친절함을 바꾸지 않으면  가족이 행복할 수 없어요.  집단이 행복할 수 없어요.  사회나 국가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참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저는 그 이유 중 하나가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친절하지 않은 것 때문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까울수록,  좋게 다듬어서 솔직하게 말했으면  아이는요,  부모가 좋게 말하지 않거나  친절하게 대하지 않으면,  아무리  부모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해도  상처를 받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하거든요.  배우자도 그래요.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이 서로  매일 매일 상처를 주고받는다면,  함께 있을 때 편안하지 않다면,  그 가족이 행복할 수 있을까요?  살다보면  정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위로를 받으면 가장 힘이 날까요?  가슴 깊숙한 곳까지 따뜻해질까요?  바로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위로를 받을 때,  힘든 순간조차 행복감을 느껴요.  아이도 그런 좋았던 경험을 많이 해야,  남한테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됩니다.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좋게 말해주세요.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듣기 좋은 말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좋게 다듬어서  솔직하게 말하자는 거예요.  기분이 나쁘면  “아까 그 얘기 듣고 기분이 좀 나빴어.”,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아파.  그럴 것은 아닌데…” 라고 말하는 거지요.  어색하신가요?  그럼 비난이나 빈정거리는 것만이라도  걷어 내보세요.  그것만 빠져도 한결 좋아질 거예요.  곧 명절입니다.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불친절함에  상처를 많이 받는 시즌이지요.  부디 잘 버티시길,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도 달라질 수 있을까?" 오은영 박사-
2018-02-13 01:02:09 | 김남희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온전히 내어맡긴 자매님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네요~ 겸손한 마음에서 나온 지혜로운 말씀.."우리는 주님의 목격자일 뿐이다" 마음속에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2018-02-12 10:18:55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