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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비가 오고 있는 2월의 마지막 날,  사랑침례 교회 모습 돌아봅니다.   시흥, 광명, 안산 지역 형제님들께서 맞이 해주셨습니다.   2월 첫주 예쁜 공주님들과 자매님들이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요. ^^       오후 순서에는 이현엽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교사 부서 전체 회의을 가졌습니다.                   첫주일 저녁은 정성가득한 어머님들의 손맛으로 마감했습니다.         평창 올림픽이 개최된 가운데 우리 성경이 들어간 복음지가 평창에 많이 뿌려졌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한분이라도 주님앞에 서는 기쁜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모와 조카,  그리고 따님이 함께 연주하고 찬양 드렸던.         오후에는 연령별로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을 가질때마다 새로운. ^^       설명절 연휴에 임화숙자매님과 아드님이 오셔서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     의성이와   유나, 뉘 댁 따님들인지 참 이쁩니다. ^^   삶의 여정을 듣는 시간.....  김은아 자매님.   황수연 형제님 백윤정 자매님.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참 반가운 소식,  우석종, 임정석 부부의 따님 결혼식이 24일에 있었습니다. 2월 정말 열 일한, 최연소어린이, 우리 의성이가 축가를 불렀네요.     축하드립니다. ^^ 그 날 오후 저녁은 자매님들이 준비해주신 잔치국수를 먹고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함께했습니다. 마지막주 주일 아침 모습, 졸업생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꿈나무들, 잘 자라 주기를. 언제나 힘찬 찬양, 체리티 콰이어.   오후에는 정방주 형제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마치 5일장이 열리듯 저녁만 되면 이와 같이 열리는 교제의 장.   청장년의 시간은 이렇게 흐릅니다. 아이들도 *^^*   이렇게 2월을 보냅니다.   딱딱한 땅을 기운을 내며 소리없이 움트는 새싹을 기다리게 되네요. 우리도 힘차게 살기로 해요. 3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02-28 17:52: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금요일(3월 2일)에는 양주(의정부) 임마누엘 침례교회에서 저녁 7시 30분에 채플 목사님(Pastor Paul Chappell)을 모시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임마누엘 침례교회(호프만 목사님 시무)https://www.ebc.or.kr/ 채플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독립침례교회 중 하나인 랭카스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시고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랭카스터 침례교회https://www.lancasterbaptist.org/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https://wcbc.edu/ 채플 목사님은 마침 이번에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시아의 침례교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마치고 돌아가면서 한국에 들러 임마누엘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https://slconferenceasia.com/slc 그러므로 집사, 지역 인도자 부부들은 이날 시간을 떼어(반차 월차 등 사용하여) 같이 참석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또한 누구든지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같이 시간을 내서 예배에 참석하면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주 정기 금요 모임(3월 2일)은 그날 하지 않고 대신에 수요일(2월 28일) 저녁 8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빠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4 11:47:59 | 관리자
피아노 전공하셨다고 들었는데 목소리가 성악 전공하신분보다 더 좋으신듯합니다. 소원자매님의 맑은 소리와 어울려 듣기 좋았습니다. (소원자매님은 성격이 더 밝아서 감동이 배가 됨) 비올라 최정민 자매님도 중3에 어울리지 않는 대학생 수준이었습니다. 장래가 기대됩니다~^^
2018-02-19 09:45:14 | 조성재
졸업은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훈련되어 교회를 세우는 사람으로, 사회에서는 촉망받는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8-02-18 22:27:25 | 이현엽
졸업생들 이름을 하나하나 보면서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내적으로도 성숙했을 모습에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주님 안에서의 더욱 성숙한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로 졸업의 의미를 새기면 좋겠네요. 모두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8-02-18 03:25:52 | 김상희
원숙한 종미자매님 목소리와 너무 예쁜 소녀목소리의 소원자매 찬양이 마음이 함께 찬양드리고 있었네요. 피아노와 바이올린도 좋았고, 모두 너무 좋았어요. 또 기대가 됩니다^^
2018-02-17 20:17:5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