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따님과 함께 나오시는군요. 반갑습니다.주님안에서 함께함이 감사합니다.소망가운데 교회를 세워가는데 서로 힘을 모으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2018-03-10 07:49:56 | 김경애
이 교회에 오셔서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남다르실것 같습니다.
주님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반갑습니다.
2018-03-10 00:55:55 | 이청원
이진자매님 하늘자매님
봄처럼 화사하고 고운 모습의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친밀한 교제 나눌수 있기를 바래요.
2018-03-09 15:53:42 | 김혜순
평택에서 오시는이진 자매님과 따님 박하늘 입니다.
2018-03-09 15:36:44 | 관리자
우리모두의 기도요 이강준 형제님의 기도문이었습니다.
2018-03-09 15:04:12 | 이청원
주여 이 나라와 함께 하시사 주의 백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소생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게하여 주시고 찾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얼마나 소중한 국가인지 알게 하사 최후의 승리자가 되게 부르짖사오니 도와주소서.
2018-03-09 11:52:04 | 오영수
형제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2018-03-09 01:13:23 | 이남규
자유가 지나쳐 방종이 되고 사상이 나태해지니까 중우(衆愚)정치가 되고 말았네요! 백성은 자기들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뽑고 교회는 자기들의 수준에 맞는 목사를 찾는다고 하는데 지금 이 난국에 이승만대통령과 같은 국제적 혜안을 갖은 지도자가 나타난다 한들 이 백성들이 알아볼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여야 이 백성들의 의식이 깨어나 이 선명한 사실과 새빨간 거짓말을 구분하고 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여 나라가 살 수 있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네요!!!
2018-03-09 01:11:32 | 이남규
멀리서 공산주의를 바라보니 금강석처럼 반짝이기에 무엇인가 궁금하여 가까이 가서 바라보니 그것은 피로 범벅이된 눈물이라네~ -월남 패망 후 사이공 대학생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다.월남이 월맹의 공세에 밀렸을 때, 어찌 되었는가. <미국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https://youtu.be/OMYasixxvfE
2018-03-08 15:14:23 | 허광무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7 에서 일부...... 사이공 함락 후 월남의 군인·경찰은 무장 해제되고 수용소에 보내졌다. 그리고 월남의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 언론인, 정치인들도 모두 체포돼「인간개조 학습소」에 수감됐다. 이중 대부분은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공산 정권은 수많은 공무원들을 잡아넣는 형무소가 모자라자 과거 월남군부대 시설을 형무소로 개조해 그곳에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를 수용하기도 했다. 반정부·반체제 운동을 벌이던 교수, 종교인, 학생, 민주인사들도 모조리 체포 처형됐다. 그들의 수감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던 인간들은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똑같은 것을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하층(下層)의 월남 국민들은 소형 선박을 이용해 목숨 건 탈출에 나섰다. 보트 피플의 숫자는 약 106만 명. 이 중 바다에 빠져 죽거나 해적에게 살해당한 숫자가 11만 명이었고, 살아서 해외로 이주한 사람이 95만 명으로 집계됐다. 나는 이 참혹한 패망의 역사를 그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강대국과 맺은 방위공약이나 공산주의자들과의 협정은 절대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험했다. 나는 티우 대통령이 미국에게 구원을 호소하는 모습을 내 두 눈으로 보았다. 그러나 무질서와 공산 프락치들로 인한 국론 분열에 빠진 월남에 고개를 가로 저었던 미국은 처음부터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었다. 자기 국가의 안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안보는 미국과의 방위공약도 아니고 공산당과의 휴전협정도 아닌, 오직 자국(自國)의 군사력이 담보할 뿐이다. 체제가 안정되었다거나 경제력이 우수하다는 말은 조국에 충성하는 국민의식과 군사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부 잠꼬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외교관이었던 내가 체포되기 전 사이공 시내에서 직접 목격한 놀라운 사실은, 월맹 군인들은 소금만 가지고 하루 두 끼 식사를 겨우 할 정도였고, 속옷은 구경조차 힘들었다는 점이다. 월맹군은 전차 부대를 제외하고는 군화를 신은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타이어를 잘라 끈으로 묶은 채 질질 끌고 다니며 월남군과 전투를 했던 것이다. 이런 군대가 최신무기로 완전무장을 한 월남 군대를 붕괴시켰다. 부패한 군대, 분열된 사회는 최신 무기를 고철로 만든다. 파리 휴전협정 체결 과정에서 외국의 몇 및 언론은 「키신저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휴전협정을 너무 서두르고 있다」며 걱정스럽게 지적했었다. 그러나 이런 충고를 무시한 키신저가 수상한 노벨평화상은 결국 자유월남의 시체 위에서 얻은 비극의 노벨상이 되고 말았다. 미국이 영국과 프랑스, 중공과 소련까지 동원해가며 맺었던 「방위조약」은 단순한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다. 그들은 월남의 패망과 아비규환(阿鼻叫喚)에 빠진 월남 국민의 절규에 대해 침묵으로써 대답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6 에서......월남의 90%를 정부가 지배했지만…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을 때 월남 국토 44개 성(省) 중 12개 성의 곳곳에만 표범의 반점처럼 공산군 점령지가 남아 있었다. 총 인구의 90.5%는 월남이 지배하고 있었고, 나머지 중 5%는 낮에는 월남, 밤에는 공산측이 지배하는 경합(競合) 지역, 그리고 4.5%는 공산측 지배하에 있었다. 그래서 월남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과 경제력 우위를 바탕으로, 공산측 지배를 월남 내(內)에서 자연스럽게 소멸시킨다는 전략을 세웠다. 휴전 무렵 월맹은 오랜 기간의 전쟁으로 인해 매년 80만~100만t의 식량부족,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맹은 줄기찬 대남공세를 끝까지 멈추지 않았다. 휴전협정 이전부터 숱한 공산당 프락치들이 월남 곳곳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호치민이 1930년 2월에 창당한 베트남 공산당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 의장인 웬후토가 1962년 1월에 창당한 인민혁명당에서 침투시킨 조직원들이었다. 그래서 월남 패망 당시 월남에는 공산당원 9,500명과, 인민혁명당원 4만 명, 즉 전체인구의 0.5% 정도가 월남 사회의 저층(底層)에서 밑뿌리를 뒤흔들고 있었다. 1969년 6월 6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베트남 임시혁명정부로 개편될 당시 이 정부의 법무장관이었던 쫑뉴탄의 증언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경선근처 빈룽성 내의 지하 땅굴에 있던 혁명정부 청사에는 월남정부의 각 부처와 월남군 총사령부에서 이루어지는 극비 회의내용이 단 하루후면 상세하게 보고될 정도로 티우정권의 핵심에 공산 프락치가 침투해 있었다고 한다. 1967년 대선(大選)에서 차점으로 낙선한 쭝딘쥬와, 당시 모범적인 도지사로 평판이 자자했던 녹따오를 위시한 많은 정치인·관료들이 모두 공산 프락치였음이 알려진 것은 월남 패망 후의 일이었다. 반면 월남에서는 군사 쿠데타가 벌어질 때마다 대공(對共) 전문가들이 쫓겨나는 바람에, 월남 대공기관과 정보기관은 형해(形骸)만 남아버렸다. 그들은 대(對)월맹 정보 수집은 말 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월남 내부에 침투한 공산 프락치 검거에조차도 무기력했다. 한 나라를 망하도록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보다도 그 나라의 정보기관부터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기관과 대공기관이 정권의 부침(浮沈)에 따라 평지풍파를 겪으면서, 결국에는 간첩하나 못 잡는 이빨 빠진 고양이로 전락한 사실을 나는 너무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월남 패망 당시, 외적(外敵)이 아니라 내부의 갈등으로 인해 무너지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기 때문이다. 휴전협정 이후 월남은 월맹보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에서도 월등히 앞서 있었다. 그래서 월남 지도부와 국민들은 상황을 너무도 쉽게 낙관했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의 하나 월맹군이 도발하더라도 즉시 미국의 해공군이 개입하여 북폭을 재개할 것이고 이후 대(對)월맹 경제 원조도중단하면, (당시) 세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월등한 월남군 기동력과 화력으로 월맹군의 공세에 당연히 맞설 수 있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 누구도 공산군이 남침하리라고 믿지 않았다. 오랜 전쟁 후에 온 휴전 체제에서 평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없었고, 그래서 국방과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전쟁에 미친, 혹은 정신 나간 사람 취급을 받았다. 결국 그 믿음이 국방을 소홀히 하도록 하였고, 내부적으로도 극심한 정쟁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1975년 9월에는 월남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었다. 정치인들은 대선 승리를 위해 이합집산과 분열, 반목, 대립과 갈등을 유감없이 연출했다. 고질적인 사회악이었던 뇌물과 마약, 매춘과 도박이 정치권의 혼란과 맞물리면서 마치 전염병처럼 전 국토를 휩쓸었다. 정부의 부정부패는 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렸고, 계층 간 갈등이 조장됨으로써 공산 프락치들의 활동공간은 점점 넓어져 갔다. 결국이 선거가 최후의 자유선거가 되고 말았다.
2018-03-08 14:12:27 | 허광무
아멘 할렐루야 !
할렐루야를 함부로 남발하지않는 사랑침례교회 신앙 풍토임에도 저절로 할렐루야가 나오게되는 기도문 이네요
글쓴이가 관리자 누구인지 실명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2018-03-08 07:04:51 | 오승록
기도문을 읽으며 저절로 아멘이 되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07 00:42:37 | 김상희
안녕하세요. 이번주 일요일 2018.03.11 오후 5시부터 교회 빌딩 전체 복도 계단 물/왁스 청소가 있습니다. 오후 5시 이전에 모든 교회 일정을 마치고, 5시부터 건물청소를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이번 주일 저녁은 없습니다. 주차장까지 모두 비워 주셔야 합니다. 샬롬.
2018-03-06 14:00:50 | 홍승대
기 도 문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영원토록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시고 위대하심을 기나긴 추위를 견디어내고 이제 새봄을 알리는 3월의 첫 주일 아침에 높이 찬양합니다. 한 사람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영원한 지옥 불 호수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저희들을 대속하시기 위해 이 땅에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 수난을 통해 피 흘려 죽게 하시고 그 십자가 사역을 믿는 모든 자에게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시고 영존하는 생명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양자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하신 아버지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중에 하나였던 우리나라를 사랑하셔서 대한민국건국 당시 전 국민 가운데 기독교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1%밖에 안 되었던 이 나라에 기독교 신자인 이승만 성도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박정희라는 걸출한 인물을 대통령으로 세워주시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하셔서 만년가난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시켜 주셔서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치른 세계 8번째 나라가 되게 하셨으며, 동·하계 올림픽과, 월드컵대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세계4대 스포츠대회를 유치한 세계 5번째 나라로서 유사 이래 가장 풍요로운 번영을 누리고 있는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군사적으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로, 경제적으로는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불황, 사드배치 갈등으로 인한 중국의 경제 보복, 미국의 높은 관세 장벽 등으로, 정치적으로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체제 이념에 물든 종북 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대한민국건국역사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바탕을 둔 시장경제체제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심각하게 대결하는 정국으로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폭풍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선진국의 문 앞에 서 있는 이 나라에 왜 이런 어려움이 임했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이 먼저 자신들을 되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물질 만능 주의에 빠져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린 것이 아닌지요? 우리나라의 기독교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이 성경이 보여 주는 하나님의 바른 진리와 참된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서 벗어나 세속주의와 손잡고 잘못된 번영신학과 은사주의와 성장위주의 대형교회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오직 맘몬에만 눈이 어두워 진 것이 원인은 아닌지요? 모든 우리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서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봐야 하는 데 세속에 휩쓸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잘못된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시여! 먼저 대한민국 천만 기독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통회하는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우리나라를 현재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지금 국가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바로 깨닫게 도와주시고 두 편으로 갈라진 민심을 어떻게 하면 하나가 되게 할 수 있을까를 밤 새워 고민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땅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게 하고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난 6.25전쟁에서 우리나라를 피 흘려 지켜주어 지금의 위치에 서게 도와 준 혈맹 국가인 미국을 배척하여 스스로 멸망의 무덤을 파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세계역사 속에서 사회주의국가와 공산주의국가가 어떻게 망하고 쇠퇴하게 되었는지를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 주셔서 이 나라를 공산화의 길로 이끌어 천추의 한을 남기는 불행한 지도자들이 되지 않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들에게 밝은 눈과 바른 정신을 주셔서 주사파나 종북 세력의 악한 선동에 현혹되지 않도록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굶주림과 억압 속에서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탄식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들이 꿈에도 그리던 자유를 누리며 성경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마음껏 할렐루야를 외치며 찬송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이 속히 임하도록 동토의 땅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김씨 왕조의 악한 마귀의 세력이 붕괴되도록 저들에게 철퇴를 내려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제 본 교회는 더욱 큰 비전을 가지고 주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서창동에 예배당을 신축 중에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사태와 매서운 추위로 인해 공사 진척이 한 달 정도 늦어졌습니다. 다행히 공사가 순조롭게 재개되었다고 하오니 공사를 지휘 감독하는 사람들과 모든 인부들의 생각과 손을 다스려 주셔서 아무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고 견고하고 아름다운 예배당이 완성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건물이 적기에 제 값을 받고 순조롭게 매각되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시고 이를 토대로 바른 신약 교회를 구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신 정동수 목사님께서 피곤치 않게 하여주시고 저희들을 맑은 물가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할 수 있는 훌륭한 목자가 될 수 있는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가족들도 늘 평안함 속에서 목사님과 동역하는 기쁨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성경 신자들을 대적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하루 속히 주님을 만나 눈물로 회개하고 변화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교회 곳곳에서 교회를 바로 세우고 형제 사랑을 실천하며 지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집사와 교회 학교 교사와 지역장과 주차안내와 성가대와 급식 등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을 기억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더욱 더 주님을 의지하며 겸손한 자세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좋은 사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예배에 참석하고 싶으나 질병이나 직장이나 가정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있을 줄 압니다. 어느 곳에 있던지 이 시간을 기억하고 사모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루 속히 질병에서 치유됨과 모든 문제에서 자유함을 주셔서 기쁨과 감사로 저희들과 같이 예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은혜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끝으로 오늘 말씀을 선포하실 목사님에게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차고 넘쳐서 세상을 향한 행진에서 넉넉히 승리할 수 있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고 전국 여러 곳에서 저희들과 같은 성경을 사용하여 예배드리는 모든 교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축복된 예배가 되게 하시고 이 땅에 바른 신약교회가 우후죽순처럼 세워져서 하나님의 뜻이 바르게 실현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03-05 18:38: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광고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박영학 형제님의 어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입원 치료 중에 있습니다. <박 형제님 가족>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1 콩팥에 심한 염증이 생겨서 패혈증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혈압 문제는 잘 해결되었는데 염증 부위의 염증 제거 시술 위치가 좋지 않아 내시경으로 시술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패혈증 수치가 3배나 올라갔다고 합니다. 위험해지면 오늘 밤에 긴급히 한쪽 콩팥을 제거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다른 한 쪽도 좋지 않습니다. 위급한 상황이니 우리 성도님들께서 며칠 동안 시간을 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 형제님의 장모님(정미선 자매님 어머니) 역시 지난주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다행히 치료가 되어서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회복해야 하므로 이분을 위해서도 역시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박 형제님 가정과 함께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05 17:56:56 | 관리자
2월 짧은 한 달 속에 설이 있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졸업이 있고 결혼 소식 등 다양하고 알찬 소식들로 반짝반짝 윤기가 느껴지는 사랑교회의 모습입니다.
잘 봤습니다.^^
2018-03-04 13:00:26 | 김상희
안녕하세요?
의미 있는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03 19:30: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2월의 모든 것을 잘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03 19:29:32 | 관리자
2월의 교회풍경에서 마지막 한복입은 자매님들을 잘 발탁하셨네요.화면이 온화하고 정겨워보여요.
보이는 것과 같이 보이지 않는 영적 분위기에도 온기가 흐르겠지요.
모두들 그날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지치지 않기를 ....
2018-03-02 22:25:37 | 오혜미
화살같이 흐르는 세월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부쩍 큰 것을 느낍니다.
3월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요^^
2018-03-01 14:40:5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