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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88쪽 | 148*210mm가격: 12,6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책소개진정한 영적 성숙의 본질은 지식이나 은사가 아닌, 사랑이다!‘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저자소개짐 푸트먼저자 : 짐 푸트먼저자 짐 푸트먼(JIM PUTMAN)은 아이다호 주 포스트 폴스에 위치한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REAL LIFE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 전직 레슬링 선수이자 코치로서 고등학생 때는 주선수권을 세 차례 석권했고, 대학생 전미 대표였다. 작은 교회에서 청소년부 사역자로 섬기다 1998년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를 개척했다. 네 가정으로 출발한 교회는 8년 만에 8,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 잡지 「아웃리치」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100대 교회’에 수차례 이름을 올렸다.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어릴 때부터 교인들의 위선과 모순을 자주 목격했다.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라 불렀지만 누구도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진정한 관계 안에 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는 그들로 구성된 소위 ‘가족’에 연관되고 싶지 않았다. 청소년기에 신앙을 떠나 술과 마약에 손을 댔다. 아버지는 그가 끝까지 진지하게 진리를 연구하도록 도전했고, 결국 그는 하나님과의 오랜 레슬링 끝에 무릎을 꿇었다.그는 교인들의 결함이 기독교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진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인간이 관계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는 데서 답을 발견하고는, 레슬링 코치였던 경험을 살려 스포츠 팀워크를 교회에 적용했다.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는 전 교인을 소그룹에 연결해 다른 이를 제자 삼는 제자로 양육하는 데 주력한다. 그 결과, 교인의 90% 이상이 소그룹에 참여하며 관계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삶을 배운다.성도가 함께하는 것이 힘이라는 그의 메시지는 각종 컨퍼런스와 인터넷, 라디오와 주일 예배를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교회는 팀이다』(생명의말씀사)가 있다.“우리는 함께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 추천의 글chapter 1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배고픈 자를 위한 소망 | 레시피 지키기 | 단지 ‘나와 예수님만’으로는 충분하지않다 | 싸구려 튜브로 급류 타기?chapter 2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 하나보다 둘이 더 낫다 | 관계들의 기초chapter 3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핵심을 놓친 모험들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 | 피상적인 공손함을넘어 | 진짜 사랑을 위한 힘든 수고 | 우리는 함께 길을 걷는다chapter 4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좋든 나쁘든 | 사랑과 관계의 연관성 | 사랑의 관계 안에서 인도함 | 공동체를 통해 전해지는 은혜 | 끝까지 버티기chapter 5 영적 가족의 지원이 필요하다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함께 | 살아있는 본보기들 | 가족이 하는 일 | 함께하는 삶chapter 6 교만 : 진실한 관계의 걸림돌내 방식이 아니면 떠난다?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인도함 | 지혜로운 조언에복종함 | 겸손해지는 용기 | 계속적인 헌신 | 오직 한 가지 나아갈 길chapter 7 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쏟아냄과 채워짐 | 팀워크를 우선순위로 | 목표를 향해 일함 | 더 온전하고 지혜로운 조언 |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chapter 8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위험을 감수하라 | 서로의 짐을 지라 | 신앙 공동체의 힘 | 화목하게 하는 자 되기| 새로운 관계들로 들어감 | 주의 사항 | 사랑은 어렵다 | 불의 온기chapter 9 함께하지 않으면 혼자 싸워야 한다전투는 있다 | 시민군 | 하늘에 있는 영적 세력들 | 이빨 빠진 사자와 고립된 가젤| 어떻게 잘 해낼 수 있을까?chapter 10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다빛과 동네 | 망가진 세상에서 | 친교가 사실은 예배이다 | 당신은 어떻게 해서든나를 사랑했어요 | 하나님의 레시피를 따라 살아감chapter 11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성숙으로 나아가기 | 리더들을 위한 조언 |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 그리스도의겸손과 사랑을 본받으라 | 오늘의 선택· 감사의 말
2018-03-20 17:30:49 | 관리자
본문: 208쪽 |  142*204mm 가격: 10,8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품격 있는 그리스도인의 조건은 권력이나 예의나 명성이 아닙니다.그저,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바르게 확립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 때, 세상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합니다.그리스도인은 그 존재만으로도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계획을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임을 상기시키며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위대한 존재의 울림을 들려줄 것을 촉구하는 책신자의 현존(現存)이야말로 최고의 선포(宣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현존하는 것, 그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웅장한 울림이 되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저자 : 김남준저자 김남준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저자 서문 존재의 울림이 있는 그리스도인프롤로그 존재의 울림1부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1장 택하신 족속‘택하신 족속’의 의미 | 당시 그리스도인에 대한 인상 | 그리스도인의 구별, 존재적 특성 | 보다 중요한 것 | 신자의 존재와 선포의 사명 |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2장 왕 같은 제사장두 가지 해석 | 루터의 발견 | 제사장 나라의 은유 | 하나님의 특별한 민족적 선택 |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의 중재자 | 하나님께서 특별히 아끼시는 족속 | 신약의 왕 같은 제사장들 | 하나님이 우주 만물의 왕이심 | 교회, 하나님을 위한 봉사의 공동체 | 신자를 통해 세상이 구원받게 하심 | 신자의 탁월한 지위 | 승리의 확신3장 거룩한 나라신자의 정체, 거룩한 나라| ‘거룩함’의 의미 | 하나님께 바쳐진 구별 | 하나님과의 관계 | 거룩하심에 대한 인식 | ‘나라’의 의미 | 거룩한 나라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4장 하나님의 보물‘그의 소유’의 의미 | 보물 같은 백성들 | 교회의 아름다움 | 교만과 열등감 사이에서 |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 여러분은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2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5장 빛 가운데 행하라구원의 은혜에 어울리는 삶 | 우리에게 행하신 일 | 어둠에서 불러냄 | 지성적 어둠 | 영적 어둠 | 도덕적 어둠 | 빛으로 들어가게 함 | 자율적인 존재로서의 인간 | 그 빛 가운데 거하라6장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라덕이란 무엇인가 | 불러야 할 찬송 | 공동체가 해야 할 일 | 존재의 울림으로 선포하라에필로그 돋는 햇살처럼주참고 문헌 
2018-03-20 17:23: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8년 4월 22일 주일 오후 예배 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회원 위원회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그리고 올해부터는 반드시 회원 위원회에 와서 구원에 대한 것을 잠시 간증해야 합니다.그러므로 동영상을 보신 뒤 4월 15일 오후 4시부터 회원 위원회와 면담이 있으니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9 10:51:42 | 관리자
자매님ᆢ 반가워요^^사랑침례교회와 말씀으로 인도 되어 함께 주님안에 교제하게되어 반가워요ᆢ 앞으로 천천히 교회의 문화를 알아가며 더욱 풍성한 평안 가운데 주님께 쓰임받는 귀한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3-17 20:08:35 | 박정숙
안녕들 하세요? 홈피서 댓글로 인사나눈 형제자매님들의 이름과 현장에서의 얼굴들이 잘 매치되어 반갑게 천천히 교제 나눠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평안의 햇살과 함께하심이 이 나라에서 끊기지 않길 간절히 소망하며.
2018-03-17 08:24:05 | 오영임
자매님, 반갑습니다. 댓글을 보면서 누구신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얼굴을 뵙게되니 정말 기쁘고 주 안에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말씀과 교제를 통해 교회의 성장과 함께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게 성장하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8-03-16 23:55:14 | 이남규
^^ 김경애 자매님, 이수영 자매님, 조성재 형제님 감사합니다. 먼저 반겨주고 적응할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교회 적응이 쉽지 않았을거예요. 그날 사진 고심해 찍느라 애써주신 자매님께도 감사함 전합니다. 오늘처럼 상큼한 공기 오랫만입니다. 나라문제도 이리해결되어, 주님 오실때까지 이땅에 거하는우리들과 후손들이 화사함과 상큼함속에 살수있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2018-03-16 10:24:19 | 오영임
환영합니다^^ 교제를 통해 더욱 굳건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쁜마음으로 봅니다~ 홈피에도 자주 출석해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함께 가면 좋겠어요~
2018-03-16 08:32:05 | 이수영
교회에 잘 적응하시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홈피에 글을 올림과 동시에 만남으로 이어진 자매님! 주안에서 교제케됨이 은혜요 축복입니다. 목사님말씀 놓칠세라 꼼꼼이 기록하시고 우리의 답답함도 아뢰는 자매님의 활동들이 귀감이 됩니다.이제 한가족 지체로 섬기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환영합니다.
2018-03-16 06:44:28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