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지난줄 알았는데...
한달안에 있었던 이야기군요. 그 가운데에 함께하는 은혜가 큽니다.
변함없이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4-01 08:30:12 | 김경애
3월 2일 금요일에는 의정부 임마누엘 침례교회에 성도님들과 동행,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폴채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http://vimeo.com/258381656 우리교회가 아닌 다른교회에서 보는 느낌^^. 배리호프만 목사님과 함께.정목사님께서 외쿡을 가신듯 ^^ 집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임마누엘 침례교회의 신실하게 섬겨주신 성도님들과 애써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일 첫주일 예배당에서. 자매님들의 찬양https://youtu.be/g_BWVvfdlOo 참 반가운, 어릴때부터 함께하는 현수의 모습입니다.자매모임의 세자매님께서 스피치를 해주셨습니다. 3월 11일 둘째주일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을 잘 마치고 온 책자들. 금새 이렇게 많이 자랐네요.여민우, 박소담 부부의 아들 도진이 모습입니다. 언제나 풍요로운 자매모임의 스피치. 정관영 형제님의 스피치 곧이어 박효진 자매님의 스피치 장용철 형제님의 찬양,감사드립니다.오후에는 두분 자매님들의 스피치 31일자 건물 외관입니다. 녹색풀도 보이고 이렇게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프신분들과특별히 교회 매각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월에 뵙겠습니다.샬롬.
2018-03-31 23:48:50 | 관리자
9시간 힘든 수술임이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무사히 건강하게 병원문을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2018-03-31 16:41:59 | 이현엽
주님께서 함께하여 좋은 소식 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3-31 16:39:39 | 이현엽
안녕하세요? 2018년 2사분기 기도 말씀낭독 간증 스피치 순서를 올립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홍승대 형제님과 의논하여 조정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31 12:25:09 | 관리자
그날 아침 그곳에서 저도 같은 마음이였습니다. 오늘아침 다시 접하면서 기도와 기도문의 차이를 실감합니다. 그동안 우리교회에서 한마음으로 꾸준히 진행해온 미디어선교 꽃망울 또한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혼들에게 적절한 시절을 만나게하는 교량역할로 감당하게 하시고 정해진 날이 오기전에 속히 변화의 물결로 꽃피우며 이어질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기도문 공유 감사합니다. 샬롬.
2018-03-30 08:13:08 | 윤계영
안녕하세요? 김포에서 오시는 황영옥 자매님의 남편(한상봉 형제님, 연세가 70대 후반임)께서 3월 26일(월) 안양에 있는 한 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27일 재수술을 받으셨는데 폐렴까지 와서 현재 이대목동병원 응급실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참고로 최근까지 건강하셨습니다. 지금 의식불명 상태라 매우 위독하므로 황 자매님께서 급히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황 자매님 자녀들은 모두 외국에 계십니다. 자매님께서 홀로 감당하고 있으니 우리 성도님들께서 꼭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황 자매님과 함께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이번에 남편 한 형제님을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29 18:36:44 | 관리자
9시간이나 걸렸군요.
회복이 원활하게 되기를 바래요.
마음을 조급하게 먹으면 안되고요.
주님의 긍휼이 함깨 하기를 바래요.
2018-03-29 13:00:48 | 이수영
안녕하세요?2018년 4,5월 주방봉사 일정및 당번을 안내해 드립니다.봉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예배당 뒤 양식에 인적 사항을 남겨주시거나 주방팀에 알려주세요.
2018-03-28 17:00:14 | 임정숙
모든 회복과정도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8-03-28 09:04:05 | 김영익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버님께서 후유증없이 무사히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2018-03-28 00:07:41 | 이명석
아버님께서 9시간 수술끝에 무사히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수술은 잘됬다고 합니다.
이제 휴유증없이 회복만 잘되길 기도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기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8-03-27 18:28:09 | 이광호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이광호 형제님(인천 서구) 아버님께서 수술 받으러 들어가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914&cate_name=%EB%B6%80%ED%8F%89%EB%B6%80%EC%B2%9C 복부 대동맥이 크게 부풀어 터질 위험이 있어서 대동맥을 절개하고 인조 동맥으로 교체하는 큰 수술입니다. 연세가 있으시고 5시간 걸리는 개복 수술이라 위험이 크므로 우리 모두 이번 수술이 잘 되고 부작용이 없도록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박영학 형제님 어머니는 감사하게도 콩팥 절개 수술 등을 하지 않고 내일 퇴원한다고 합니다. 귀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27 10:25:11 | 관리자
저도 바른 역사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핵 사태 중에 깨닫게 되었지만..
현재는 적화작업의 완성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도 힘이 부족한데
자라는 아이들에게 왜곡 조작한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까지 확실하게 해두려는 작업을 공공연하게 시도하고 있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으로선 부모님들이 정신을 차리고 교회와 함께 내 아이만이라도 지켜야한다는 각오로 각개전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8-03-26 00:39:50 | 김상희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서술하는 역사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느낍니다. 사람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시대적인 이야기를 자신들의 왜곡된 시각과 탐욕 등으로 진실을 바꾸기가 일수인가를 알게되니 인간의 죄성에 분노를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성경책만이 오로지 믿을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경우와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이 귀절들이 나의 마음에 다가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돌무덩이라 그들이 자기 혀로 속임수를 쓰나니 그들의 입술밑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쓴 것으로 가득하며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므로 파멸과 고통이 그들의 길에 있어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2018-03-25 20:46:14 | 이현엽
이런 일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니, 숨이 막혀요. ㅠㅠ
2018-03-24 19:26:36 | 오영임
경제발전이 지도자와 국민이 애써 이뤄온 성취라는 것을 부정하고, 그 당시 전세계 경제 상황에서는 누가 지도자가 되든 경제가 성장할 수밖에 없었다는 듯이 교과서 시안을 만들어 놓은 것이 참 어이가 없네요....
이곳에 좋은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24 17:53:42 | 장미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을까요.
구렁이 담넘어가듯, 절대 안되지요.
그리고 맞습니다, 아이들때 잘못된 사상, 커서는 더욱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요.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의 참된 모습으로 최대한 알려야겠습니다.
파일 정말 유용하네요, 애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18-03-24 16:17:42 | 이청원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좌경화 된 것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일이겠습니까.
가정과 교회만큼은 아이들에게 바른 것을 알려주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24 16:06:50 | 이지혜
안녕하세요? 1월 26일 교육부에서 나온 ‘교육부와 교육과정평가원이 개발한 새 역사교과서 시안’을 분석 평가하는 제 6차 교과서 국회 포럼이 3 월 9일에 있었습니다. 정부 개헌안에 묻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어서 요점과 전문을 올려 놓습니다. 6차 역사 교과서 시안 요점 정리1.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된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사실을 부정. 2. 통일 정부 수립의 노력을 잘못된 사건으로 강조.(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한 노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거꾸로 대한민국 수립을 방해한 사건들에 초점을 맞춤)3. 남한 단정론.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이 실패로 돌아간 것은 남한 때문)4. 남한과 북한을 대등한 정부로 취급.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수립 자체를 부정)5. 유엔의 대한민국 승인 사실 삭제. 6. 대한민국 깎아내리고 북한 감싸기. 7. 6.25전쟁과 남북 분단의 고착화.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반공주의와 독재, 북한에 대해서도 사회주의 독재)8. 대한민국의 놀라운 경제적 성취를 폄훼. 9. 이승만, 박정희 두 대통령을 독재자로 인식하게 하고, 산업화의 공로를 역사책에서 삭제.10. 북한의 인권문제, 삼대세습, 핵문제,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삭제. 11. 일제시기의 민족운동을 사회주의로 대체. 12.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삭제. 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13. 민주화라는 명분아래 통일만을 이루면 된다는 통일지상주의 역사의식 각인. 학생 때부터 잘못된 사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면, 커서는 더욱 고치기가 힘들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교과서의 잘못된 시안은, 널리 알려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교과서의 시안을 바르게 아시려면 미디어팀에서 만든 PDF 전문과 영산대학교 정경희 교수의 동영상을 같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평안을 위해서 간절한 기도가 필요할 때인거 같습니다. 샬롬https://www.youtube.com/watch?v=LkcvfpXPb-Q&t=277s
2018-03-24 15:40:31 | 이명석